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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대충 보는 바람에 19 아닌줄 몰랐는데 표지에 제목이 빨간글씨인 덕분에 착각했었나봐요. 그래도 공,수 둘다 귀여워서 재미있게 봤어요. 좀 생각해보면 좋아한다면서 이것저것 시키는 공도 좀 그렇고 얼굴만? 밝히는 수도 뭐... 근데 애들이라 귀엽네요. 주위사람 다 아는데 혼자 모르는 수가 좀 바보같기도 했지만 고백받았다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답하는게 예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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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에이블웍스씨앤씨에서 나온 아카사카님의 소꿉친구가 너무 잘생겨서 거부할 수 없어 리뷰입니다. 짝사랑공에 학생물, 소꿉친구 절대 질릴 수 없는 조합이죠. 여기에 수가 얼빠여서 공의 얼굴을 좋아해가지고 고백해오는 공을 밀어내지 못하고 점점 빠져든다는 내용인데 귀엽고 그 나이대 아이들 같아서 좋았어요! |
| 여기 공은 자기 얼굴에 매우 감사해야하며 수가 얼빠라는 사실에 더더욱 감사해야합니다 물론 수가 공때문에 얼굴의 역치가 높아져서 얼빠가 된거 아닌가 싶긴 하지만 그럼에도 얼굴에 약한건 너무나 사실이라서 얼굴이 모든 개연성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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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에이블웍스씨앤씨 출판사에서 나온 아카사카 작가님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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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에이블웍스씨앤씨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카사카 작가님의 [eBook] [대여] [시트러스] 소꿉친구가 너무 잘생겨서 거부할 수 없어를 읽고 작성합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소꿉친구와 연인 그 사이의 애매한 관계의 텐션은 늘 재미있어요. 폭스공 계략공 키워드가 있어서 읽게 된 건데 역시나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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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 작가님이 쓰신 <소꿉친구가 너무 잘생겨서 거부할 수 없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는 글입니다. 상큼한 소꿉친구 청춘물 같은 느낌이 들어서 대여해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만족스럽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림체가 깨끗하고 예뻐서 보기 좋았고, 공리나 수 캐릭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단편 만화를 찾고 있는 분들께 추천해 줄만한 단편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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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 작가의 <[시트러스] 소꿉친구가 너무 잘생겨서 거부할 수 없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어요. 원래 트위터에서 연재되던 것이 단행본 된 것이네요. 그래서인지 이야기에 큰 줄기는 없고 4컷 만화같은 분위기에 짧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주로 있습니다. 제목에 나오듯이 소꿉친구는 정말 잘생기게 나오고 둘 다 귀여웠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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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이지만 학교 가기 전에 일일이 깨워줘야 하고, 이거 해줘 저거 해줘 하면서 제멋대로인 하루미가 아카네는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서도 하루미의 어리광을 거부하지 못하는 아카네가 참 착하구나 싶으면서도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고등학생이면 어린이도 아닌데 하루미는 대체... 아카네가 언제까지 감내할 수 있으려나 했더니 결국 어느 날 일이 터지고 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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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 작가님의 < 소꿉친구가 너무 잘생겨서 거부할 수 없어 > 에 대한 리뷰입니다. 제목대로 주인공 아카네의 친구 하루미가 너무 잘 생겼습니다. 둘은 10년전 부터 동네에서 단짝친구로 지낸사이입니다. 둘의 거리감이 넘 좁아 친구들도 조금 가웃하게 하는 사이입니다. 하루미는 질투가 많아 아카네가 좋아하는 연애인도 질투를 하고... 결국 주인공은 여자에게 고백을 받고 나서야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깨닫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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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가 너무 잘생겨서 거부할 수 없어>는 소꿉친구 사이인 얼빠이자 아이돌 덕후 아카네와 꽃미남 하루미가 연인 같은 친구에서 진짜 연인이 되어가는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표지보다 본편 그림체가 훨씬 나은 것 같은데 왜 표지가 이렇게 기대감 안 들게 그려졌는지.. 내용은 좋게 말하면 그냥 무난무난, 나쁘게 말하면 특색 없는 느낌이었던 것 같다. 갈등이 크게 없어서 별로 재미가 없었고, 수가 감정을 깨닫는 과정에 별로 설득력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