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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꾼 작가님의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 리뷰입니다. 먼저 제목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구요 가격이 좀 높긴한데 단권이라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작가님 작품 읽어본적 없는데 기대하면서 읽어보겠습니다. 제목을 봐서는 재미있을것 같아요. 표지도 예뻐서 관심이 갔습니다. 검정색 배경이 매력적이고 제목이 길어서 특이하네요. 세트라서 외전까지 같이 샀는데 외전도 재밌었으면 좋겠어요. |
| 박꾼 작가님의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 작품 리뷰입니다. 책을 구하기 위해 온 뒷골목에서 불량배를 만나는데 남작가의 영애의 도움으로 벗어납니다. 그뒤 여주는 그 영애가 집안 경제적 위기로 정략결혼에 처한단 소식을 듣는데 그 상대가 소꿉친구의 아버지란 소식에 꾀를 내고 그 거짓말이 점차 커지며 여러일들이 벌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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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꾼 작가님의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 리뷰입니다. 제목이 너무 길어서 재밌을까 했는데 일단 제목이 친구의 새어머니라는 점이 배덕하게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조금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호기심이 작동하여 읽으면서 흥미로웠습니다. |
| 재정가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한 작품입니다. 본편 하나에 외전 하나 조합인 데다가 각각의 가격이 애매해서 세트 재정가 들어갔을 때 구매해버리는게 낫겠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펼쳤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귀엽고 좋았어요. 만족스러운 구매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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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꾼 작가님의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 (외전 포함) (총2권/완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사람이 여자주인공을 구해줬고 그 덕에 여자주인공은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사람을 따르고 좋아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신을 구해준 천사는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위기에 처했고, 여자주인공은 천사의 결혼식을 미루기 위해서 친구와 사귀는 사이며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하고 있다고 선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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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꾼 작가님의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 리뷰입니다. 하프 후작가의 막내 디아네 하프는 어느 날 인적 드문 골목에서 불량배와 마주치지만 뼘 두께의 책을 쥔 천사 크리샤가 양아치 둘을 쓰러트리고 디아네를 구해주게 됩니다. 갑작스럽게 정략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크리샤의 결혼 상대가 소꿉친구 르슈에피의 아버지인 걸 알게 된 디아네가 결혼을 파투 내기 위해 르슈에피와 사귄다는 거짓말을 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귀엽고 유쾌한 이야기입니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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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어머니가 처음엔 시어머니인 줄 알고 식겁 ㅋㅋㅋㅋㅋ 소개글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착하고 다른 사람을 돕는 캐릭터가 나오는 걸 보고 싶었거든요. 천사같은 사람이 나타나서 여주를 딱 구해줬는데 그 천사같은 분이 내 절친의 집안에 정략결혼을 가야 하는 상황. 그래서 그분을 위해 절친이랑 합심해서 정략결혼을 깨려고 하는데 그 수단이 ㅋㅋㅋㅋㅋ 남주랑 내가 결혼하는 것 일단 그 시점에서 남주는 이미 여주를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계획에 동참도 해주고... 어쩌다 보니 꿩먹고 알먹고인 그런 소설이었다. 별로 엄청난 계략이 있는 건 아니고 착한 사람과 착한 사람의 귀여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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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책 대박 귀여운데 표지 색 무슨일이에요 ㅋㅋㅋ 전 어떠한 계략이라던가 무언가 더 있을 줄 알고 흰눈뜨고 읽었는데 그냥 귀여운 이야기였답니다 이래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주 남주 둘다 귀엽고 그래서 서로 같이 으럇차챠 대작전 하는거 엄마미소로 볼수 있어요 순한 사람들이 많아서 불편한거 없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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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일단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자세히 담아서 일단 호기심이 들었네요 ㅎㅎ 천사가 친구의 새어머니가 된다니 무슨 내용일까 싶어서 봤는데 말 그대로 여주인공이 곤경에 처해있을 때 천사 여조가 여주를 구해줍니다. 그리고 그 천사가 가문을 위해 정략결혼을 하려고 하자 여주가 보답한답시고 남주랑 함께 결혼을 깨려고 하는 스토리예요 ㅋㅋ 엉뚱하니 유쾌하고 밝은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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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긴 서술형의 제목을 선호하지 않지만 이 작품은 이 제목의 가치가 참으로 빛나네요. 그 착함이 마음을 정말 따듯하게 덥혀주는 이야기였어요. 우리 디아네가 디아네로 남을 수 있도록 자리를 지켜준 모든 친절과 사랑에 감사를 표합니다. 작가님이 인류애로 독자를 중독시키려고 작정한게 틀림없는듯. 본편도 좋았지만 외전이 무지 사랑스러웠습니다. 외전이 길면 이야기가 지루해질만도 한데, 각각의 일화와 그 속의 사람들이 소중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봤습니다. 강아지만치 예쁜 두 주인공을 비롯하여 끊임없이 선을 향해 부딪히고 고민하며 나아가는 모든 이들이 아름다웠어요. 잘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