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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WSL ~WSL 책 추천, WSL 입문서 추천
"처음 만나는 WSL ~WSL 책 추천, WSL 입문서 추천" 내용보기
개발자 및 IT 전문가를 위한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 실무 안내서 LINUX 처음 만나는 WSL책이 나왔다. 전반적으로 짜임새가 있고 WSL 책 추천을 할만한 서적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WSL 책 추천 하며 WSL로 얻을 수 있는 5가지 장점을 배운것을 나열해 볼까 한다.      1. 리눅스 도구에 대한 접근: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리눅스 바이너리를 실행하면 강력한 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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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및 IT 전문가를 위한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 실무 안내서 LINUX 처음 만나는 WSL책이 나왔다. 전반적으로 짜임새가 있고 WSL 책 추천을 할만한 서적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WSL 책 추천 하며 WSL로 얻을 수 있는 5가지 장점을 배운것을 나열해 볼까 한다. 

 

 

1. 리눅스 도구에 대한 접근: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리눅스 바이너리를 실행하면 강력한 리눅스 앱과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따라서 윈도우 사용자가 리눅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

 

 

2. 크로스 플랫폼 개발: 개발자와 시스템 관리자는 모두 WSL을 활용하여 닷넷 코어 (.Net Core) 와 같은 크로스 플랫폼 개발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즉, 리눅스 가상 머신을 실행하지 않아도 윈도우와 WSL에서 프로젝트를 쉽게 테스트할 수 있다.

 

 

3. 올바른 작업에 적합한 도구 사용: 기본 플랫폼에 관계없이 가장 좋은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리눅스에 Nginx 웹 서버를 배보하는 것이 편하다면, 윈도우 운영체제 안의 리눅스 하위 시스템에서 Nginx를 실행할 수 있다.

 

 

4. 일관된 사용자 경험: WSL은 단순한 통합이 아니다. 리눅스 개발자에게 원활한 경험을 제공한다. 리눅스 개발자에게 원활한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개발자는 마치 리눅스 운영체제에서 작업하는 것처럼 느낀다. 하지만 실제로는 윈도우 운영체제가 제공하는 변환 계층을 통해 네이티브 리눅스 바이너리가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5. 안전한 격리: WSL은 하위 시스템이므로 WSL에서 실행되는 앱은 실제로 호스트 운영체제의 다른 앱을 손상시킬수 없도록 안전하게 격리된 컨테이너에서 실행된다.

 

 

 

저자는 www.ridicurious.com 을 운영하는 열정적인 파워셸 블로거이자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기여자인 프렉팅 싱 이다. (나는 파워셸을 윈도우에서 개발자들에게 추가로 던져준 배울거리라 생각하여 가능한 cmd셸에서 해결하는 것과 bash셸을 선호한다.)

 

 

옮긴이 남정현님은 2009년 부터 13년간 Microsoft MVP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으로 닷넷데브 커뮤니티의 운영진이시고 페이스북에서 각자 코딩하는 모임 mogaco와 한국 WSL 사용자 그룹 wslhub.com 커뮤니티의 운영진으로 참석하고 계신다.

 

 

 

이 책은 X11 터미널 서버를 이용하여 전체 데스크톱 환경을 구현하는 방법도 다루고 있지만, 윈도우 11 이후의 OS를 사용한다면 X11 터미널 서버 없이도 곧바로 리눅스 GUI 앱을 실행할 수도 있다고 한다.

 

 

WSL은 본래 개발자가 안드로이드 코드를 재사용하여 휴대폰용 윈도우 앱을 비드 하거나 윈도우에서 기본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할 수 있게 했던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 브리지 도구 키트인 프로젝트 아스토리아(Project Astoria)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는 안드로이드 앱을 최소한으로 변경하여 에뮬레이션된 환성에서 실행하면서 , MS 플랫폼 API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술이었다고 한다.

 

 

WSL은 사용자가 완전한 리눅스 가상 머신을 실행하지 않고도 기본적으로 리눅스 명령 줄 도구, 유틸리티 그리고 리눅스에서 사용하던 ELF64 바이너리를 그대로 윈도우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윈도우 운영체제 호환성 계층이라고 한다.

 

 

WSL은 bash 셸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리눅스 운영체제와 똑같이 보이고 동작하는 환경을 실행하는 완전한 호환성 계층이라고 한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이상 운영체제나 윈도우 또는 리눅스 사용자에 편향성을 지니지 않고 최종 사용자가 기본 플랫폼에 관계없이 앱을 만들 수 있는 최상의 도구를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나는 아직 WSL을 사용할 일이 없어서 앞의 서두의 개요만을 잠깐 읽고 언급하였는데도 이렇게 얻어 갈 점이 많은 책이었다.

 

 

그럼 이상으로 WSL 책 추천 드리고 싶은 처음 만나는 WSL 책 리뷰를 마쳐볼까 한다.

WSL 입문서나 WSL 책 추천을 받고 싶은 분들이 읽고 소장시며 참조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 서평을 읽는 분들 매일매일이 더 건강해 지시고 더 행복해 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이 글은 한빛미디어의 나는 리뷰어다 서평단의 자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s******l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절한 WSL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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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에 관심 있는 독자는 대부분 데스크탑 Windows에서 Linux 시스템 기반의 개발을 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WSL이 5년 전에 발표가 되었지만 매뉴얼이나 활용 도서들이 많지 않아서 설치부터 개발환경 구성까지 험난한 산을 넘어야 겨우 시스템 구성이 가능했습니다.   초기 버전과 달리 현재 제공되는 WSL2는 좀 더 안정화되고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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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에 관심 있는 독자는 대부분 데스크탑 Windows에서 Linux 시스템 기반의 개발을 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WSL이 5년 전에 발표가 되었지만 매뉴얼이나 활용 도서들이 많지 않아서 설치부터 개발환경 구성까지 험난한 산을 넘어야 겨우 시스템 구성이 가능했습니다.

 

초기 버전과 달리 현재 제공되는 WSL2는 좀 더 안정화되고 뛰어난 성능과 기능을 탑재하여 웹 개발과 오픈소스 개발자의 훌륭한 개발도구로 자리잡고 있지만 여전히 설치는 어렵고 복잡합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바로 ‘설치’와 설치 후 ‘Linux 개발환경 구성’입니다.

 

일단 Linux 배포판을 먼저 결정하고 설치만 정확히 완료하면 그 다음은 Linux 배포판을 통합된 환경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경험이나 온라인 문서를 찾아보면 Windows 설치 환경이 다양하다 보니 WSL 설치 시 매뉴얼에는 없지만 다양한 오류나 이슈가 발생하곤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도 1장~4장까지 설치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 것도 앞에서 언급한대로 다양한 이슈에 대응하여 설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 같습니다.

 

책의 목차를 기준으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장은 WSL의 개념, 아키텍처과 몇 가지 단점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2장부터 WSL 다운로드와 설치에 대해서 다룹니다. 단계 별로 설명에 해당하는 스크린 샷(그림)이 많아서 쉽게 이해가 됩니다.

 

참고로 현재 WSL2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Linux 배포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이 책은 여러 Linux 중에 우분투 18 LTS 배포판을 기준으로 설명을 합니다.

 

2장에서 설치된 배포판을 실행하고 기본적인 사용자 계정 추가 및 배포판 업데이트 정도의 관리 지식에 대해 설명합니다.

 

사실 Linux 시스템 관리는 “WSL과 개발환경 구성”이라는 큰 주제에서 벗어나므로 별도의 전문 서적으로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3장에 설치와 구성에서 중요한 내용이 많습니다. 

 

Windows와 Linux가 혼합된 환경이라 두 운영체계의 충돌없이 운영환경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한데 핵심이 되는 WSL의 시작 구성 파일인 wsl.conf와 공유 환경변수에 대해 학습합니다.

 

4장엔 WSL에서 Linux 배포판을 등록하거나 제거 혹은 재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대부분이 Windows의 파워셸에서 실행되는 단조로운 명령이기 때문에 쉽게 따라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 까지만 공부해도 Windows안에 Linux를 자유롭게 설치해서 개발에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5장이후부터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WSL2 기본 아키텍쳐와 새로운 기능, 파일 시스템과 네트워크에 대해서 배웁니다.

 

8장의 내용이 개발자에겐 중요한 내용인데 소스 버전 관리를 위한 git, IDE 설치, 도커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록 책이 188 페이지로 다소 얇은 편이나 WSL의 핵심 기능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일주일안에 WSL을 설치해서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1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sl의 작동원리를 파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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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다 그렇듯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WSL1이 나오고, 2가 나온지도 몇년이 지난 것 같다.아직 개발에 사용하기엔 그냥 리눅스만 설치하거나 가상머신을 사용하는거보다 부족한 부분이 많은건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최근들어 조금씩 안정적이고 개선되기 전까진 국내에선 관심에 비해 많이 쓰이진 않은 것 같다.심지어 국내에 출간된 wsl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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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다 그렇듯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WSL1이 나오고, 2가 나온지도 몇년이 지난 것 같다.

아직 개발에 사용하기엔 그냥 리눅스만 설치하거나 가상머신을 사용하는거보다 부족한 부분이 많은건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최근들어 조금씩 안정적이고 개선되기 전까진 국내에선 관심에 비해 많이 쓰이진 않은 것 같다.
심지어 국내에 출간된 wsl도서는 이책 포함 2권뿐이다.

나도 wsl을 단순한 흥미 목적에서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내 노트북의 다른 SSD에는 별도의 리눅스가 설치되어있다.

일단은 작년에서야 공식적으로 wsl2에서 gui를 지원하게 되었고, 그 전까지는 약간 비공식적인 루트라 그런가 잘 되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기대했던 기능 중 하나는 라즈베리파이 의 sd카드에 있는 windows에선 읽을 수 없는 리눅스파티션을 wsl로 접근가능한가였다.
근데 마소가 usb기능은 아직 안넣어놔서 못했던것같다.

뭐 이거는 그렇다고 치고, 내 경우엔 wsl2에서 네트워크관련 버그도 있었다.
처음 들어갔을때 네트워크 연결이 안된다.
그래서 resolv.conf파일에서 1.1.1.1로 매번 바꿔줘야한다.
매우 귀찮다.

"구글링하면 해결책이 있겠지"생각하고 해봤었다.
근데 wsl github페이지 보니까 나랑 같은 현상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밑에는
"나도안됨.
나도 안되는데.
나도 안돼요.
저도 안됨요.
아 나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해결됨.
나 그거 해봤는데 그것도 안됨.
.
.
.
"
대충 이랬던것같다.
나도 거기서 제시된 해결책 몇개 따라해봤는데 안됨.

그래서 친구가 gui깔아서 보여줬을때도 "어 이제 되네"하고 말았다.


그런데 이 책에 wsl의 네트워크 관련 내용이 있다.

그래서 읽어보고 몇가지 테스트를 해보려고 했는데, 바빠서 아직도 하지 못했다.


만약 WSL관련 작업을 하다 막히는 것이 있어서 Microsoft의 WSL설명 페이지와 GITHUB을 봤는데, 해결책이 없어 구글이 가장 먼저 보여준 블로그를 따라했는데도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을 때!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설치하고 세팅하는 내용만 거의 반에다가 WSL2만 다루는게 아니라 WSL1까지 다루고 있어서 계속 사용하시던 분들이면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 꽤 될 것 같은데,
마소의 기계번역이나 블로그의 경험에서 나온 설명이 아닌 전문가가 WSL의 가상 구조라던지, 파일시스템과 네트워크 작동방식을 상당히 자세히 설명해주니 읽다보면
여기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제해결을 위한 깨달음을 줄 수도 있습니다.

a*******9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만나는 W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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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 Windows Subsystem for Linux. 윈도우에 포함되는 된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윈도우안에서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가상머신(Virtual Machine:VM)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었다.   하지만, 리눅스가 설치된 별도의 PC처럼 모든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최선 버전의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CPU와 메모리와 그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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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 Windows Subsystem for Linux.
윈도우에 포함되는 된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윈도우안에서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가상머신(Virtual Machine:VM)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었다.

 

하지만, 리눅스가 설치된 별도의 PC처럼
모든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최선 버전의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CPU와 메모리와 그 밖의 많은 자원의 오버헤드가 있어서
시스템 사양이 여유로운 편이 아니라면
다소 버벅거리는 등의 제약이 있었다.

 

하지만, WSL은 리눅스 가상머신을 실행하지 않고
리눅스에서 사용하던 바이너리를 
리눅스에서 실행되던 것처럼 똑같이 보이고, 동작하게 해주는
윈도우의 호환성 계층을 말하며
잘 만들어진 리눅스 터미널 환경을 제공한다.

 


 

WSL을 처음 알아가기 위해
관련된 주요 용어들과 개념들을 잘 설명해주고

 

다운로드와 설치 및 설정방법에서부터
윈도우와 리눅스를 섞어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파일 시스템의 아키텍처와 상호운용성과
WSL과 WSL2의 네트워킹 차이에 대해서도 알수 있으며

 

WSL에서 리눅스 개발 환경을 만드는 방법도 알 수 있어서
윈도에서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개발 하려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듯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l******e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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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리눅스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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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WSL       대상독자 윈도우 시스템에서 리눅스를 맛보고 싶은 초보 개발자. VM 환경에서 리눅스 시스템을 테스트 환경으로 사용 했던 개발자. 맥북을 구매 할 수 없는 저처럼 가난한 개발자....ㅠㅠ     난이도 어느정도 리눅스 시스템을 접해본 경험 있는 개발자입장에서는 정말 쉽고 한번도 리눅스 시스템을 경험해보지 못해본 개발자 입장에서는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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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WSL

 

 

 

대상독자
  1. 윈도우 시스템에서 리눅스를 맛보고 싶은 초보 개발자.
  2. VM 환경에서 리눅스 시스템을 테스트 환경으로 사용 했던 개발자.
  3. 맥북을 구매 할 수 없는 저처럼 가난한 개발자....ㅠㅠ

 

 

난이도

어느정도 리눅스 시스템을 접해본 경험 있는 개발자입장에서는 정말 쉽고

한번도 리눅스 시스템을 경험해보지 못해본 개발자 입장에서는 적당한 난이도가 될듯 합니다.

 

내용

9개의 챕터로 구분 되어 있지만 자세히 보면 크게는 3개정도로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1. WSL이란?
  2. WSL 설치.
  3. WSL 사용.

처음 WSL을 접해본건 WSL1의 베타였습니다.

그 당시 제대로 실행 되지 않는다거나 디렉토리 구조, 권한 문제등 여러가지 버그가 있어서 사용을 미뤘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다시 WSL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제 개발용도로 사용 할 수 있을만큼 쾌적해진듯 합니다.

윈도우와 WSL간의 공유하던 스토리지도 리눅스 파일 시스템으로 완전히 구분되어서 이전 버전에서 발생 하던 버그들도 사라진것 같았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버전업이 되면서 성능도 향상이 있는것 같습니다.

책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 더 알고 싶으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 외...

"나는 이제부터 공부를 시작한다."라는 부담감 없이 출퇴근 할 때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190페이지도 되지 않아서 무겁지도 않고 압박도 적었습니다.

윈도우 환경을 벗어나 맥을 통해서 유닉스 환경에서 개발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개인의 사정, 회사의 사정 또는 개발 환경 때문에 윈도우를 사용 해야 한다면 리눅스를 공부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분들에게는 좋은 시스템인듯 합니다.

리눅스를 공부 하시겠다면 그리고 WSL을 자세히 알고 싶으신분은 이 책으로 시작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d****x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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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뷰어다] Linux 처음 만나는 W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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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상 및 학교에서 운영체제를 사용한다고 하면 먼저 윈도우를 자주 쓰고 그 이외의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는 잘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리고 실상 리눅스를 배운다고 하면 윈도우안에서 구동시켜 실습하는 방법을 먼저 찾으려 할 것입니다. 저 또한 버츄얼 박스를 통하여 리눅스를 구동하는 실습을 이전에 배웠었습니다. 본 책은 윈도우에서 리눅스를 배포 및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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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상 및 학교에서 운영체제를 사용한다고 하면 먼저 윈도우를 자주 쓰고 그 이외의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는 잘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리고 실상 리눅스를 배운다고 하면 윈도우안에서 구동시켜 실습하는 방법을 먼저 찾으려 할 것입니다. 저 또한 버츄얼 박스를 통하여 리눅스를 구동하는 실습을 이전에 배웠었습니다. 본 책은 윈도우에서 리눅스를 배포 및 실습하는 내용을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본 책을 읽으면서 유튜브 및 여러가지 서적을 찾아가면서 공부했던 내용들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던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설치와 가상머신에서도 구동하는 방법도 알려주어서 윈도우 shell 의 캡쳐 사진을 통하여 실습또한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책 제공과 기회를 주신 한빛미디어 담당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4월에도 내용이 탄탄한 도서를 읽고 빨리 리뷰를 남기고 싶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나는리뷰어다

y******6 202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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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 입문자라면 첫 시작을 참고할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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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리눅스를 깔고 사용하려다 보니까 시행착오가 많았는데(정확히는 리눅스에서만 돌아가는 관리 플랫폼을 사용하려다 보니) 막상 구글링을 할 때 참고할 문서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그나마 있는 포스팅에서는 작성자가 굉장히 고난을 겪은 흔적이 보여서 나 또한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도 이게.. 이렇게 어려울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아니 이게 왜 안되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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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리눅스를 깔고 사용하려다 보니까 시행착오가 많았는데(정확히는 리눅스에서만 돌아가는 관리 플랫폼을 사용하려다 보니) 막상 구글링을 할 때 참고할 문서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그나마 있는 포스팅에서는 작성자가 굉장히 고난을 겪은 흔적이 보여서 나 또한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도 이게.. 이렇게 어려울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아니 이게 왜 안되지?'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은 이것저것 뒤져서 추론에 가까운 결론을 내리고 대안을 찾느라 정신없었다. 그리고 저자도 말하고 있는데 WSL2의 경우 WSL1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막상 구글링을 하면 WSL1 포스팅이 걸려들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서 WSL2로 도움을 받는 걸 추천한다.

1장 : WSL 시작

WSL의 시초라 할 수 있는 WSL 1을 먼저 살펴본다. WSL은 윈도우에서 달러 기호 모양의 프롬프트를 사용할 수 없어 가상머신을 만들고 그 안에서 리눅스를 돌리는 수고를 덜어준다. 그리고 리소스 소비도 최소화한다. 확실히 옛날에 가상머신 설정할 때 메모리가 충분치 않으면 이것저것 파일 정리를 했어야 했는데 WSL을 사용하게 된 후로는 이런 수고를 덜 수 있다. 

but 리눅스가 오픈소스 운영체제기 때문에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항들을 마소에서 실시간으로 반영해 WSL1에 넣어줄 순 없다. 즉 업데이트 사항의 시간차가 존재한다. 

또한 모든 리눅스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수 없는데 WSL 프로그램 호환성 목록을 찾아볼 수 있다. 이 경우 WSL2에서는 하이퍼 V 기반의 경량 유틸리티 가상머신을 만들어서 리눅스를 실행하므로 WSL1의 제한사항을 상당 부분 해결했다.

몇몇 약어 정리

- NT : New Technology

- WSL : Windows Subsystem for Linux

- ELF : Executable and Linkable Format(실행 가능하고 링크 가능한 형식)

- PE : Portable Executable(이식 가능한 실행 파일)

- API :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 PEB : Process Environment Block(프로세스 환경 블록)

커널 : 사용자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 간의 인터페이스

응용프로그램 > 드라이버 > 드라이버 > 커널

2장: 다운로드, 설치와 설정

WSL을 설치하기 전에 GUI 방식으로 WSL을 활성화해준다. 나의 경우 리눅스 배포판은 우분투로 설치했다. 

WSL은 윈도우 사용자 계정과 동일한 접근 권한을 가진다. 즉 Administrator 권한 하에 있는 디렉터리는 WSL 또한 접근하지 못한다.

우분투 배포판 패키지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 명령어

sudo apt update && sudo apt upgrade

3장 : 윈도우와 리눅스 섞어 사용하기

WSL 시작 구성 - /etl/wsl.conf

[automount], [network], [interop] 섹션으로 WSL 시작 구성 파일 설정 방법

윈도우와 리눅스 사이 경로 변환을 돕는 유틸리티 : wslpath, WSLENV

4장 : WSL 배포판 관리

배포판 목록 조회: wsl -l, wsl --list

WSL 배포판 백업 방법 :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 시작 후 wsl --list -all.

리눅스 배포판 환경 이름 체크 후 배포판 이름과 tar 파일 저장할 경로를 전달해서 아래와 같이 실행

wsl --export Ubuntu-18.04 c:\temp\ubuntu1804.tar

WSL 배포판 복원 방법 : 관리자 권한, 명령 프롬프트 실행. 

wsl --import SLES-Imported c:\temp\ c:\temp\SLES.tar

5장 : WSL 2 알아보기

WSL 최신버전이다. 가장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 더 나은 파일 입출력 성능 : WSL 1에 비해 2-3배 정도 빠르다. 압축 파일 푸는 것은 약 20배 정도 빨라졌다고 한다.

- 완전한 시스템 호출 지원 : 커널 업데이트를 쉽게 제공할 수 있또록 자체 관리하는 리눅스 커널을 포함한다. 도커나 고급기능을 사용하고 기존에 지원되지 않았던 더 많은 앱을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다. 

WSL2는 기본적으로 하이퍼 V와 같이 경량 VM에서 실행된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퍼-V 기반 가상머신에서 직접 WSL을 실행할 수도 있다. 

6장 : 파일 시스템

윈도우에서 리눅스로, 리눅스에서 윈도우로 파일을 접근할 때 유용성을 향상시킨 것이 WSL이다. 

7장 : 네트워킹

WSL 1에서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 IP 주소, DNS 서버를 사용한다.

WSL2는 하이퍼-V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량 유틸리티 VM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전용으로 가상화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가 있고, 전용 IP 주소와 DNS 서버 설정이 부여된다. 

8장 : WSL에서 리눅스 개발 환경 만들기

VS Code에서 Remote - WSL 확장을 설치 후 개발자가 WSL을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의 개발 환경으로 사용할 수 있다. WSL 파일에 접근해서 편집하거나 윈도우에서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디버깅하기도 편하다. 윈도우와 리눅스 간 많은 경로 변환과 호환성 문제도 처리한다. VS Code로 연결하는 부분이 유익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k*******3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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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보다 편리하게 리눅스를 사용하자: 처음 만나는 W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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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컴퓨터에서 윈도우와 리눅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멀티 부팅을 이용하여 윈도우와 리눅스를 각각 설치하거나, 호스트 시스템에 가상 머신을 설치하고 다른 운영체제를 게스트 시스템으로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전에는 멀티 부팅을 이용한 방법을 많이 사용했지만, 컴퓨터의 성능이 좋아지고, CPU가 가상화 관련 기술을 직접 지원하면서 현재는 가상 머신을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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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컴퓨터에서 윈도우와 리눅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멀티 부팅을 이용하여 윈도우와 리눅스를 각각 설치하거나, 호스트 시스템에 가상 머신을 설치하고 다른 운영체제를 게스트 시스템으로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전에는 멀티 부팅을 이용한 방법을 많이 사용했지만, 컴퓨터의 성능이 좋아지고, CPU가 가상화 관련 기술을 직접 지원하면서 현재는 가상 머신을 더 많이 사용한다. VMWare, VirtualBox는 이러한 가상 머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기있는 도구이다.

 가상 머신을 이용한 방법이 하나의 시스템에 여러 게스트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점이 있으나, 별도 설치 및 운영에 따른 번거로움 역시 존재한다. 리눅스의 경우, 프로그래밍이나 컴퓨터 작업과 관련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들이 많은 데, 이를 사용하기 위해 새롭게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은 여전히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WSL (Windows Subsystem for Linux)은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고자 하는 데에서 시작했다. WSL은 가상 머신을 생성하고 새로운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과정없이 개발자들이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처음 만나는 WSL’은 전체 9개의 챕터를 통해 WSL의 개발 이야기에서 WSL을 사용하기 위한 준비 과정, WSL1과 WSL2의 차이점, WSL 파일 시스템과 네트워크, WSL에서 리눅스 개발 환경을 만들고 리눅스 데스크톱을 실행하는 방법 등 그동안 널리 알려지지 않은 WSL에 대해 다루고 있다.

컴퓨터 관련 전문 서적들은 대체로 두툼한 외모를 자랑하는데, 이 책은 채 190 페이지가 안된다. 하지만 윈도우 환경에서 리눅스 관련 개발을 시작하거나 리눅스 도구를 사용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옮긴이의 주석과 추가 설명 및 관련 자료에 대한 링크는 한정된 지면에 담지 못한 다양한 정보를 독자가 관심을 갖고 찾아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윈도우와 리눅스의 경계를 허물고 생산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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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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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 이용하는 개발자라면 한 권쯤은 사둘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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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이 등장한 것은 2016년부터 였지만, 최근에 들어서야 사용자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컴퓨터 사용자들 대다수가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개발자들도 윈도우 환경에서 테스트가 필요하다. 스택오버플로우 2021 통계에 따르면 개발자들 45% 정도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선호한다고 한다. 그러나 재밌는 점은 2021년도부터 WSL도 하나의 운영체제로 선호도 반열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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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이 등장한 것은 2016년부터 였지만, 최근에 들어서야 사용자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컴퓨터 사용자들 대다수가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개발자들도 윈도우 환경에서 테스트가 필요하다. 스택오버플로우 2021 통계에 따르면 개발자들 45% 정도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선호한다고 한다. 그러나 재밌는 점은 2021년도부터 WSL도 하나의 운영체제로 선호도 반열에 올라섰다.


 

나 역시 윈도우 환경에서 서류 작업과 코드를 짜면서 동시에 리눅스 환경에서 빌드 테스트를 해야할 일이 많다. 보통은 가상머신을 설치하여 리눅스 환경을 별도로 구축하거나, 리눅스 노트북을 이용하여 개발을 진행해왔다. 그러나 WSL 존재를 알고난 이후부터 따로 해도 되지 않아 편리해졌지만, 아직 개선점이 많이 필요하지만 훌륭하게 동작하고 있다.

 

WSL 사용자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정보를 입수할 방법이 제한적이였는데, 이런 책이 등장해서 매우 반가웠다.

무엇보다 WSL 1과 2의 아키텍처를 보여주면서 어떤 식으로 동작하는지 설명하는 파트가 가장 좋았다. 아쉬운 점은 아니지만 워낙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설치 과정 일부분은 책 내용을 따라하더라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다.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설치도 별도로 해주었지만 VS code 상에서 인식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리눅스 환경에서 하던대로 동일하게 설치하였지만 어떠한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파악하기 힘들었다.

 

책에서도 설명되어있지만 리눅스의 모든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최신 버전의 리눅스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을 구현할 때까지 기능 차이가 존재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WSL에서 일부 리눅스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실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물론 깃허브 레포지토리에서 커뮤니티가 관리하는 WSL 프로그램 호환성 목록을 찾아볼 수 있긴 하지만...

 

윈도우11에서는 WSL2를 기반으로 WSL 문제점을 보완한 WSLg가 나온다고 한다. WSL 버전이 많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왠지 꺼림직 하지만 점점 더 개선된 버전이라고 하니 일단은 마음에 드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WSL에 최대한 많은 지원이 들어갔으면 한다. WSL 자체는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책 내용 일부는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아키텍처나 다이어그램 흐름도는 동일하기 때문에 WSL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개발자라면 한 권쯤은 사둘만 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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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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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WS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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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가 IT인프라를 관리하는 클라우드 개발자로서 실무적인 내용을 맛 볼 수 있게 해놓은 책이다.   개발자 공부를 하였을때 주위에 윈도우에는 익숙하여도 리눅스, 터미널에 익숙하지 않은 학습자들이 꽤 있었다.   이 책은 주로 GUI가 아닌 리눅스 커널로 많은 것을 실행하게 되는데   예전에 맥OS를 다뤄본 적이 있어서 어렵지는 않았다.   네트워크도 살짝 담겨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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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가 IT인프라를 관리하는 클라우드 개발자로서 실무적인 내용을 맛 볼 수 있게 해놓은 책이다.

 

개발자 공부를 하였을때 주위에 윈도우에는 익숙하여도 리눅스, 터미널에 익숙하지 않은 학습자들이 꽤 있었다.

 

이 책은 주로 GUI가 아닌 리눅스 커널로 많은 것을 실행하게 되는데

 

예전에 맥OS를 다뤄본 적이 있어서 어렵지는 않았다.

 

네트워크도 살짝 담겨있어서 깊은 내용이 포함된건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WSL로 이렇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였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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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8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