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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의 남용에 코로나 시대까지 맞이한 우리에게 증상만 억제하는 치료가 절대적 법칙이 된 현실에서 인간의 몸을 위하는 자연의 약이 점점 살아져 가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워 도서 서핑 중 읽게 된 책!
고물가 시대에 한약의 가격도 점점 올라 보험 처방이 되지 않으면 가격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한약에 대한 필요한 지식을 정말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하사심탕, 향서 평위산, 쌍화탕, 갈근탕, 소시호탕, 이 중탕, 오령산, 영계 출간 탕, 보중익기탕, 소청룡탕의 10가지 처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특히 증상과 효과만 나열하지 않으며 몸의 흐름과 한약의 원리를 담고 있어 이해가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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