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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각디자인 교수님도 저같이 이제 시작하는 디자이너 준비생과 같은 고민을 한다는것이 놀라웠습니다. (물론 상대적이겠지요) 이 책은 디자이너가 디자인 초기 기획 설정을 함에 있어서 방향을 잡는데에 도움이될만한 부분들이 많고 논리적인 디자인을 할수있도록 지향하고있어요. 그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것은 예시들이 더 다채로웠으면 좋겠다 라는것과 예시로 든 박카스 광고는 너무 오래된거라서 책만 봐서는 이해가 쉽진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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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출판사에서 출간된 석중휘 작가님의 <내 디자인, 뭐가 잘못됐나요?(디자인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 꼭 읽어야 할)>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단 제목이 굉장히 공감가서 어떤 작품일지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뭐가 잘못됐나에서 '뭐'에 대한 포인트를 잡아주고, 이를 어떻게 좋은 디자인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알려줘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좀 디자인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