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를 문화로 경영하는 정책적 제안을 담은 책이다. 문화를 다양한 측면에서 설명하며 정책결정자, 기획자, 예술인, 시민이 어떻게 도시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는지를 제안하기 때문에 창조적 문화도시 만들기에 관심있는 누구나에게 유익할 것 같다. 나 역시 문화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시야를 넓이고 학문적 지식습득면에서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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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도시를 만들어가기위한 장소가 지녀야하는 가치들과 뒷받침되어야할 시스템들에 대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서술한 저서. 인간을, 인류를 이해하고 공감하는데서부터 도시발전을 꾀해야함을 다양한 측면에서 논리적으로 접근하여 설득시키고 있다. 도시는 사람이 살아가는 그리고 공동체가 서로 소통하며 교류함에 그 목적과 의미를 가지는 살아숨쉬는 생물체이며 그로인해 도시민들의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이 녹아내려져 있어야함을 알게해준다. 문화와 창조적인 도시에 대해 융합하여 이끌고자하는 모든이들이 읽고 공감하게 될 책으로 기본적으로 짚고넘어가야할 핵심가치를 제시하는 선구자적 교과서라 평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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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문화를 장소, 디자인, 지역문화, 마네킹 브랜드 리더십 등의 관점에서 풀어내는 다양한 방법과 시선을 제시하고 있으며, 저자 자신의 독특한 견해인 ‘걷기 좋은 도시’라는 내용을 잘 풀어내었다. 위 내용을 바탕으로 저자는 광주광역시를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자신만의 생각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비단 광주광역시 만이 아닌 다른 도시에도 저자의 관점을 대입해서 볼 수 있도록 그 내용을 자세히 설명한 책이다. |
| 평고 문화와 경영에 대해 알고싶은 부분이 많았는데 책을 통해서 살펴보니 이해가 쉽게 되고 배울점이 많았던 책이였습니다. 문화와 경엉 그 외에 관련된 책을 찾는 분이시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특히 장소에 관련된 여러가지 내용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도시 브랜딩 정체성 장소 창조 경영 여러가지 몰랐던 부분들을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이 무척 새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