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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길을, 너의 말이 비춰주었다. 대학교 4학년 봄, 마침내 취업 활동이 시작된다. 타나카는 나름대로 분투하지만, 사회의 커다란 벽에 부딪치고 만다. 자신을 잃기 시작했을 때, 끌어올려 준 것은 이리에의 진지한 말 한 마디. '노부코 씨는 좋은 점이 아주 많아요'. |
| 타무라 아카네님의 <모브코의 사랑> 11권 리뷰입니다. 노부코의 취업활동을 보며 저도 거쳐왔던 길이라 너무 공감이 됐고 이런 점이 이 작품의 장점같아요. 판타지가 아닌 일상을 그린 작품이 마음의 파동을 그려내기 더 어렵다고 생각해서 주인공들의 성장을 더 응원하게 됩니다 |
|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11권을 감상했어요. 여주 타나카 노부코와 남주 이리에 히로키는 대학교 3학년이 되었고 생일날 함께 외출도 해요. 졸업 이후의 연인들에게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설레하고 또 고민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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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까지 있던 어떤 에피소드보다 더 빡센 취업 에피소드;;; 취업 진짜 너무 힘들다. 공부하고 연습하고 공부하고 연습하고 ㅠㅠ 면접 연습을 그렇게 했는데 긴장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너무 이해돼... 이번 권은 거의 취업준비 에피소드가 대부분을 차지해서 이야기 진행 면에서는 조금 아쉬웠다. 어느 지역에 취업하느냐가 앞으로 둘의 관계에 중요한 문제긴 하지만!! ㅠ0ㅠ 장거리 연애 힘내...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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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코의 사랑 11권 리뷰입니다. 구직활동을 시작하는 주인공을 보니 확실히 현실적인 상황이라는 게 와닿네요. 처음부터 주인공이 대학생이었던 점 때문인지 전개가 어색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노부코가 겪는 좌절감은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럴 때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정말 좋지요. 두 사람은 앞으로도 잘 해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작품인 < 모브코의 사랑 11권 >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선 읽으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과 비슷한 성격이라 보면서 너무 이입되는 작품이라 그런지 다음 권이 나오는 것을 너무나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짧게 끝날 줄 알았는데 취업 준비하는 모습까지 나오다니 장편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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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eBook] 모브코의 사랑 11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언제 봐도 서로를 소중하게 대하는 게 너무 예쁜 커플이에요. 그치만 하지만 롱디는 아니잖아 ㅠㅠㅠㅠ 남주도 대학원 가고 여주는 고향 공무원 하면서 롱디 라니 진짜 현실이었으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헤어지라고 했었겠지만 너희는 ........ 아니다.... 다음권을 펴기가 넘 망설여지네요 걱정된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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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코의 사랑 11권 리뷰 스포주의 이번 표지 너무 예쁘다고 생각한다 11권은 노부코가 취업하려고 면접보고 공부하고 열심히 하는데 잘 안되는 내용이 많음 아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사기업에서 계속 떨어져서 결국 사기업은 포기하고 공무원 시험쳐서 결국 합격하고 취활 끝남 이제 장거리연애가 된다는데 앞으로도 기대된다 아 남주는 이제 대학원생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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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코의 사랑 11권 리뷰. 모브코라는...제목을 한국식으로 번역하지 않아서 불만이 있는데 여튼 평범녀의 사랑이라고 번역하면 적당하겠다. 타나카 노부코라는 극히 평범한 여자아이가 같은 알바처에서 만난 이리에를 짝사랑하는데 별 내용은 없다. 둘다 평범한 대학생이고 하다못해 알바처도 동네 슈퍼다. 잔잔바리여서 자극적이지는 않아도 소소하게 볼만한 이야기이다. 아직은 연인이 되지 못하고 잔잔한 데이트를 하는 관계라 느린 이야기이기는 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귀여운 커플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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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코의 갈등이 깊어지는 11권! 취업을 위해 힘쓰지만, 생각대로 되지않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이리에와의 관계는 소중히 지키고싶고, 그런마음... 표지에서처럼 살짝 울고있는 듯한 노부코를 위로해주는 이리에의 모습이 참 보기좋은 커플이라 다시한번 느꼈고 나도 이런 사람을 만나야할텐데~ .. 먼저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