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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잘 안 읽히는 느낌이 있긴 했다. 소재는 흥미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인지 잔 안 읽힌다.
리디에슈 공주가 유일하게 사랑하던 에이딘 그리고 그의 복수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다시 열일곱으로 돌아오게 된다.
똑똑하진 않은 그녀지만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다. 그녀의 곁을 지켜주는 소꿉친구 같은 페르티엘 그리고 돌아와서도 자기를 죽인 에이딘을 좋아하면서도 무서워하는 그녀
그래도 그녀를 아껴주는 사촌 오빠 로이안 사실 숨겨진 페르티엘이나 로이안의 이야기도 볼 수 있었다.
그럼에도 사실 이게 일반적일것 같은데 그동안 많은 회귀물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많이 봐서 그런지 약간 자기 감정도 헷갈려 하고 노력하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해보이는 모습이 약간은 아쉽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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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빛 작가님의 그는 나에게 복수했다 1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좀 특이해서 눈길이 갔던 소설이니다. 여주는 알렌시아의 공주인 리디에슈 릴 알렌시아입니다. 그녀는 약혼자에게 살해당하게 되는데 그녀가 살해 당했을때 사랑했던 남자인 약혼자는 드디어 복수했다는 말을하면서 그녀를 죽이게 됩니다. 그래서 제목이 이거인거 같아요. 죽은 다음 리디에슈 릴 알렌시아는 그를 처음 만난 날로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회귀 이야기인데 흥미로운 설정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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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빛 작가의 그는 나에게 복수했다 1권 일단 나를 죽인 남자주인공이라는 소개문에 눈이 멀어 아묻따 질렀는데 질러놓고 가볍게 후회함...아니 이거 장편이네? 요즘 집중력 날아가서 장편 못보는데 어쩌나 싶으면서 1권 시작함 여주인공은 불시에 남주인공에게 살해당했고 회귀한 상태인데 왜 죽였는지 무슨 원한인지 당연히 1도 모르는 상황 이걸 독자와 풀어나가야 할 텐데 생각보다 길어서 내 참을성이 과연 해소되는 막권까지 닿을지 불안함 필력은 나쁘지 않지만 확 몰입되는 것도 아니어서 애매함의 그 어딘가... 그리고 소재에 비해 내용이 가벼운 건 확실히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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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은 남주인공과 결혼한 상태였는데 어느 날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에게 살해를 당합니다. 아무 이유도 모르는 상태로 남주인공에게 살해를 당하고 어이가 없는 상태로 여주인공은 다시 살아있는 상태로 회귀를 하게 되는데 회귀를 해서 남주인공이 자신을 왜 죽였는지 궁금해하게 됩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아주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작가님이 전개하실 뒷 이야기도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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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권수가많아서 고민을햇지만 술술 개연성있게 이어지는 전개에 감탄해서 다음권도 구입해서 읽게만드는 마성의소설이고 구성도 관계성도 좋아요~ 사실 남주가 복수했다는 설정일듯해서 기대감을 가졌는데 딱 좋아하는 설정과 분위기였어요~ 약혼자가 자신을 죽이고 복수했다는데.. 다시회귀해서 사건을 풀어내는 이야기입니다~ 꿀잼입니다 필력이 좋아서 뭐 술술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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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너무나 외롭고 고독해서 사치스럽게 살다 약혼자에게 빠져 목을 매며 지냈던 과거, 여주는 이유도 모른 채 약혼자에게 살해당하고 회귀하는데 가장 사랑했던 사람에게 칼로 찔렸던 탓인지 공포와 두려움에 피하지만 결국 가정 교사로 다시 만나게 됩니다 여주가 회귀 전과 달라지려고 노력하나 사람이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기도 하고 주변에서 가만두질 않기도 하는데다 여주 스스로도 시행착오를 거치는 통에 안쓰러움과 답답함이 공존합니다 남주 후보들도 여주에 대한 예의가 없는 느낌이라 애정이라는 게 존재하긴 하나 남주가 있긴 한가 하는 의문이 끊임없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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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빛 작가님 ㄱ그는 나에게 복수했다 1권 리뷰입니다. 대사나 서술에서 쓰이는 단어가 좀 가벼운 편이에요. 현대 배경이 아님에도 가벼운 현대물에 나올법한 단어나 어투가 종종 나와서 시대배경이 확 몰입되는 느낌이랑은 거리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 시점 외전도 저한테는 좀 본편중 뜬금없는 흐름으로 끼어서 나왔고요. 다만 별개로 내용이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로워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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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사랑하고 믿었던 약혼자에게 살해를 당합니다. 자신을 검으로 찌른 뒤 드디어 복수했다고 말하는 그를 보며 여주는 왜 나에게 복수한 것인지 의아해하며 눈을 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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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빛님의 <그는 나에게 복수했다> 1권 리뷰입니다.
그저 방탕하게 하고싶은대로 살아온 여주가 자신의 사랑에게 살해당하면서 회귀하게되는데, 보통 회귀한 여주들은 다른삶을 살아가기위해 다른방향으로 노력하게되는데 이 책의 여주는 조금 다릅니다 ㅋㅋㅋ........현실안주형이라 그런지 그냥 자기살해한 남주만 사랑안하면되겠지!<- 이런식이라..... 그렇게 전처럼 비슷한 인생을 살뻔했지만 주변이 그렇게 두질않는터라 풍랑치는 바다위에 휘말린 부유물같은 2회차를 살게되는 여주의 인생이 주 내용인데 여주가 엄청똑똑하거나 특별한 능력이있지않다보니 주체적인 캐릭터를 좋아하시는분들은 좀 별로라고생각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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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로미빛의 그는 나에게 복수했다 리뷰.
사랑하는 남자에게 살해당한 여주. 그를 처음 만난 날로 돌아왔다. 본능적인 공포심에 그를 경계하고. 어쩔 수 없이 이전의 삶과 다른 행동을 하게 되는데...
흔한 설정인 것까지는 괜찮지만 재미가 없었다. 당연히 2권도 궁금하지 않은데 미리 사버려서 답이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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