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찾는 여정에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내가 누구인가를 잊고 사는 현대인에게 정말 필요하고 자극이 되는 책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을 아이에게 대물림하고 싶습니다. 너무 내 빛깔이 없이 타인에게 맞추고 눈치보고 살았다는 것을 알았고, 이제 나를 찾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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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 후반이고 지인 추천으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받아봤을 땐 두꺼운 책에 내가 이걸 다 읽어볼 수 있을지 놀라기도 했지만 정말 유익한 내용들이었어요. 왜 나만 유독 더 직장생활을 힘들게 느끼는 것 같은지, 왜 나는 이렇게 인간관계를 피하고만 싶었는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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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본성은 살아있다! 푸름이닷컴 대선배님이신 이선희작가님이 드뎌 책을 내셨다. 5~6년전 푸름이닷컴에 전문위원이자 선배맘으로 내가 칼럼을 기고하면서 우리의 인연은 더 깊어졌다. 늘 따뜻하고 우아한 포스로 인연 맺는 모든 이들을 진심으로 환대하고 마음으로 안아주는 그녀의 온기가 느껴지는 책이다. 김유라씨와 최근 유튭도 넘 와닿는다. 귀한 책 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쉽게 술술 읽힌다. ※ 내면을 깊이 들여다 보시고 싶은 분들께 남녀노소 진심으로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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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본성은 살아있다! 푸름이닷컴 대선배님이신 이선희작가님이 드뎌 책을 내셨다. 5~6년전 푸름이닷컴에 전문위원이자 선배맘으로 나도 칼럼을 기고하면서 우리의 인연은 더 깊어졌다. 늘 따뜻하고 우아한 포스로 인연 맺는 모든 이들을 진심으로 환대하고 마음으로 안아주는 그녀의 온기가 느껴지는 책이다.육아를 하면서 우리는 좋은 양육자가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다.하지만 깊은 내면에서 왠지 모를 억울함이 울컥울컥 올라온다.육아라는 인생 난코스를 통해서 우리는 비로소 나의 내면에 미해결된 과제를 깨닫게된다. 나를 진정 사랑하지 않으면 타인을 계산없이 깊이 사랑하기 힘들듯이 본인 스스로와의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타인과의 진정한 소통도 불가능하다. 그런 의미에서 작가님의 김유라tv와의 최근 인터뷰도 넘 와닿았다. ※ 각자 본인의 내면을 좀 더 진솔하게깊이 들여다 보시고 싶은 분들께 남녀노소 진심으로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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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내면을 들여다보라고 말한다. 그렇게 해서 더이상 자책하지 말고 자신을 사랑하라고 한다. 힘들었던 이유에 대해, 그럴 수밖에 없었다, 부모와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하는 듯 하다. 그 과정에서 저자의 편향된 시각이 느껴졌다. 근거로서 소개되는 지식들은 대부분 정확히 입증되지 않은 가설들이어서 받아들이기 힘들다. 그러나 따뜻한 내용들은 좋았고, 저자의 육아 이야기는 감동적이었다! 저자가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차라리 자서전을 썼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랬다면 좀 더 감동에 젖어 읽을 수 있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