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이야기. 저자가 살았던 그 시절속에 제주도의 모습은 어떠하였는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목포에서 배를 타고 오랜 시간을 걸쳐 도착한 그곳은 또 어떠하였는지 자세한 묘사로 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만 귤이 열리는 이유에 대해서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귤과 유자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니. 이곳의 특이점은 소와 말이 고삐를 매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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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꿈 출판사에서 나온, 고한승 저자님의 <고한승의 귤 익는 남쪽나라 제주도 이야기> 전자책은 pc뷰어로 약 14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고한승 선생님께서 제주도를 다녀와서 남기신 작품으로, 본문은 '1. 제주도'파트와 '2. 제주도 여인'파트로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게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 같고, 그 시절 제주도에 대한 느낌을 전해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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