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 약혼을 하고 두 사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지는데..... 여름 축제에 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씩 마음의 거리가 좁혀지는데... 그러던 어느날 평소처럼 저녁을 준비하다가 정전이 일어나는데 그러자 어린 시절의 악몽이 떠오르는지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결국 주인공 집에 머무르기로 하는데...... 그 다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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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약혼을 하고 두 사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지는데..... 여름 축제에 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씩 마음의 거리가 좁혀지는데... 그러던 어느날 평소처럼 저녁을 준비하다가 정전이 일어나는데 그러자 어린 시절의 악몽이 떠오르는지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결국 주인공 집에 머무르기로 하는데...... 그 다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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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하여 2권입니다. 주인공의 할아버지는 주인공이 빨리 결혼해서 손주라도 보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일뿐인 주인공에겐 그건 지나친 바람이었죠. 그렇기에 맞선을 보게 하려는 자신의 할아버지에게 딱 들어도 무리한 조건의 여성상을 요구했는데 할아버지는 그걸 또 찾아내고 말았고 그게 바로 자신의 학교에 있는 동급생이었더라 하는 이야기인데요. 재미있는 러브 코미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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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
사쿠라기 사쿠라 저/clear 그림/손종근 역, 소미미디어 S노벨로 나온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02권입니다. 03권까지 보고 리뷰를 남기는데 02권에서는 조금 더 알콩달콩해지고 03권에서는 서로 좋아하는 상태까지 가게 됩니다! 전개 속도가 빨라서 마음에 들지만 일러스트도 진짜 예뻐서 보는 맛이 있죠! 1권 재밌게 보셨다면 2권 바로 구매하셔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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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02권 사쿠라기 사쿠라 저/clear 그림/손종근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02권 사쿠라기 사쿠라 저/clear 그림/손종근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02권 사쿠라기 사쿠라 저/clear 그림/손종근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02권 사쿠라기 사쿠라 저/clear 그림/손종근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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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맞선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2권 입니다. 자. 먼저 이번권에서는 사이가 그닥? 좋지않았던 유즈루와 아리사가 서로의 사이를 좁혀가는데요.. 여주인 아리사는 예전의 트라우마가 떠올라 남주의 집에서 하루 묵고가는데요.. 과연 둘은 무사히 밤을 보낼 수 있을지 책으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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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인공과 여주는 아무래도 서로 좋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서로 고백하지는 못하고 친구이상 연인미만인 그런 관계로 지내는 듯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벌써 사귀고 있고.. 확실한 연인처럼 보인다는 게 문제지만 정작 주인공과 여주는 그런 인식이 없습니다. 일단 서로 좋아하지만 상대가 어떤지 확신이 안서고.. 좋아하는 것 같아도 현재 약혼이라는 굴레에 있는 만큼 연인이 된다면 바로 가짜가 아닌 정식 약혼사이가 되고.. 그러면 바로 결혼이라는 루트를 타게되니.. 서로 조심할 수밖에 없죠. 제가 보기에도 서로 좋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위에 착각하는 인간들이 보여서 민페를 끼치는 사람도 있는데.. 여주의 트라우마는 남주덕분으로 많은 것을 극복한 것 같고.. 어두운 것이나 공포영화 같은건 극복하기 쉽지 않은거라.. 남주가 있더라도 이런건 시간이 꽤 걸릴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달달한 장면이 나오지만 남주와 여주가 맞선을 보게된 계기가 살짝 나오네요. 이때까지는 할아버지의 폭주라고 생각했는데.. 아버지도 일단 맞선을 생각하고 있었네요. 일단 여주는 아니었고.. 아마기의 친딸이었던 것 같은데.. 나이가 너무 어려 잠시 유보해둔 사이에 남주의 무리한 요구를 여주의 지명으로 알고 여주와 맞선을 하게 된 거네요. 아버지가 남주에게 착각을 한 상황이라 그렇게 되었지만 일단 결과적으로는 상당히 좋은 전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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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1권의 시작이 묘한 부분이 점점 더 흥미를 유발하게 되었네요. 시작은 내키지 않음의 미묘함. 현상 유지를 위한 거짓 연기의 발판이.. 2권에서는 점점 알콩한 사이가 되는 변화. 모두 좋았으며. 아리사의 과거이야기 부터 현시점까지의 이야기가 아리사를 만들어낸 요점은 조금 아프더군요. 그렇게 얽킨 인연들의 다른 캐릭터도 안타까웠고요. 그런 과거를 아직 모르지만. 현시점의 아리사를 더욱더 좋아하게되는 유즈루의 다짐이 마지막 장을 장식. 하지만.. 3권에서 혹시나 합니다. 아리사가 거절하는 미묘한 카드를 꺼냄으로써 둘의 사이에 약간의 정체가 생기고 그 정체로 아리사의 마음에 있는 유즈루의 존재가 더욱 커지며. 유즈루 또 한 자신의 안에 있는 아리사의 크기가 얼나아 큰지 알게되는 부분이 왠지 모르게 필연적으로 올것 같습니다. ( 별첨 부록 이야기는 이야.~~~작가의 노림수?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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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달달한 청춘연애물을 만끽할 수 있는 도서인, 맞선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2권입니다. 이번 2권에서는 여름축제에 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하는등의 데이트스러운 일이 점차 겪게 되면서 서로 멀어져있던 마음의 거리가 점차 가까워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정전되는 사태로 한껏더 서로의 사이가 가까워진다? 거짓 약혼의 결말은 어떻게 나아가게 될것인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맞선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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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재미있게 읽은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시리즈의 제2권이 지난 3월을 맞아 정식 발매되었다. 이 라이트 노벨은 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증손주를 보고 싶다."라고 말하는 할아버지의 거듭된 맞선 조건에 저항하기 위해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다가 같은 반의 동급생 유키시로 아리사를 만나며 이야기의 막이 오른 작품이다.
처음 두 사람은 그저 거듭되는 혼담을 거절하기 위해서 가짜 약혼을 맺었지만, 두 사람이 함께 지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두 사람은 서로에 품은 마음이 점차 진심이 되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가 진심이 되어가고 있어도 서로에게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전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히 같은 학교의 동급생으로서 품은 연심을 뛰어넘는 규모의 일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도 굴지의 힘을 가진 명문가 출신인 남자 주인공과 그 정도로 힘이 있지는 않아도 그 명문가와 관계를 맺고 있는 나름의 명문가 출신인 여자 주인공 두 사람이 사랑을 한다는 건 '동급생으로서 지나가는 청춘의 사랑'이 아니라 '집안과 집안 사이에서 벌어지는 비즈니스 관계'이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진심이 되어가고 있어도 쉽사리 그 마음을 상대에게 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지난 라이트 노벨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1권>이 맞선 자리를 통해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고 거리를 좁혀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면, 이번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2권>에서는 조금 더 확실히 거리를 좁힌 이후 두 사람이 각자 지닌 마음을 마주 보는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책에서 읽어볼 수 있는 두 사람의 한 장면들을 읽어본다면 이렇게 묘사한다.
"역시 성가시니까… 무시하는 걸까…."
"나는… 내가 아리사를 사랑하는 건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유즈루는 아리사는 대등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등한 관계라고 할 수 없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점차 상대에게 끌리고 있으면서도 어느 정도 선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 선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유는 '내가 상대방을 적극적으로 좋아하게 됨으로써 상대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걱정 때문이었는데, 정말 라이트 노벨을 읽다 보면 독자로서는 '일단 그냥 좋아하는 사이니까 그냥 부딪히면 안 돼?'라고 말하고 싶어도 절대 그게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것은 어떻게 본다면 쉬운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는 일은 좋아하는 마음을 품은 것 이상의 커다란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 용기가 없어서 짝사랑 혹은 지나가는 형태로 호의를 품었다가 잊어버리는 경우도 잦은 게 우리의 현실이다. 하물며 작품 속의 두 사람은 더욱 큰 리스크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나 행복하고 더 바라면서도 그 손을 뻗지 않았다. 그런 두 사람의 지지부진한 관계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뒤흔들 사건에 대한 복선이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2권>에서 그려지기도 했다. 바로, 아리사를 남몰래 좋아하고 있는 한 인물과 아리사의 의붓 오빠가 하고 있는 작은 착각이었다.
라이트 노벨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2권>을 읽어 본다면 갑작스레 본편에서 제대로 등장하지 않은 인물의 시점에서 아리사를 바라보는 이야기가 그려져 있는데, 그 인물 중 한 명인 아리사의 이웃이자 '어디까지 남에 불과한' 아리사에게 마음을 품고 있는 인물이 "이건 인신매매야!"라면서 쇼핑 중인 아리사와 아유미에게 고함을 치게 된다.
당연히 주인공 유즈루의 여동생 아유미는 터무니없는 소리라며 그 말을 일축하고, 유즈루는 따로 그를 만나서 자세한 사정을 들려주며 원만하게 사건을 해결한다. 문제는 여전히 착각을 하고 있는 듯한 아리사의 의붓 오빠와 함께 그녀의 집에서 '횟수가 줄었다고는 해도' 여전히 아리사를 쌀쌀맞게 대하는 정로를 넘어 종종 학대에 가까운 일을 벌이는 양어머니가 가지고 있는 성향이었다.
앞으로 두 사람이 원만하게 연인 관계가 되어 미래지향적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아리사의 가족과 제대로 마주하며 쌓여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밖에 없다. 이번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2권>에서 유즈루의 여동생 아유미가 아리사가 집에서 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녀의 역할도 중요해질 것 같다.
그리고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2권> 마지막에서는 확실하게 아리사를 원한다고 마음을 품은 유즈루가 3권에서는 지금까지와 다른 행보를 보일 것 같아 그의 일거수일투족에도 관심이 쏠렸다. 현재 이 라이트 노벨 시리즈는 일본에서 3권까지 발매되어 있는데(완결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3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될 그날이 기다려진다.
평소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을 좋아한다면 이 라이트 노벨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시리즈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책에 수록된 아리사의 일러스트도 좋을 뿐만 아니라 너무나 이상적인 여친으로서 모습을 보여주는 아리사의 모습은 우리가 책을 읽으면서 괜스레 주인공과 잘될 수 있도록 응원하게 된다. 과연 3권에서 아리사는 어떻게 될까?
그 이야기는 라이트 노벨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3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을 때 다시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자. 지난 1권이 2021년 10월에 발매된 이후 오는 2권이 2022년 3월에 발매되었기 때문에 발매 주기를 '5개월'이라고 생각한다면, 다음 3권이 발매되는 날은 2022년 8월이 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