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물결빛 평온
"물결빛 평온" 내용보기
마음챙김의 중요성내 마음이 딱 그렇다. 조급하고 불안하고, 답답하고, 항상 잘 살고 있는 건가 의문이 들고. 요즘은 두통에 평소 아프던 허리통증까지 밀려올때면서 몸도 아프니 이도저도 다 싫어지고 우울감까지 온다. 가끔은 구토증상까지 오는데 같이사는 남편은 왜이렇게 한숨을 쉬냐고 묻는다. 나는 너무 답답해서 숨을 고르는 거라고 한다. 이런게 우울증인가. 공황장애인가. 잘
"물결빛 평온" 내용보기
마음챙김의 중요성

내 마음이 딱 그렇다.
조급하고 불안하고, 답답하고, 항상 잘 살고 있는 건가 의문이 들고.
요즘은 두통에 평소 아프던 허리통증까지 밀려올때면서 몸도 아프니 이도저도 다 싫어지고 우울감까지 온다.
가끔은 구토증상까지 오는데 같이사는 남편은 왜이렇게 한숨을 쉬냐고 묻는다.
나는 너무 답답해서 숨을 고르는 거라고 한다.
이런게 우울증인가. 공황장애인가.
잘 모르지만 어디서 들어본 이야기로 생각해보니 비슷한 증상이 있는것도 같다.

원인이 있을까 생각해본다.

그러는 중에 펼쳐본 책 “물결빛 평온”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걱정이란 쳇바퀴에 올라타 있나요?”
나는 그렇다.
항상 불안하고 항상 걱정한다. 엄마는 걱정을 사서하는 존재라고 하지 않은가.
아이들을 낳고 난 후 걱정을 달고 살고 있는 듯하다.
스트레스 긴장도도 한껏 높다.
심해지면 어깨와 머리가 아파온다.
마음챙김을 통해서 내 마음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기를
권유한다.
나는 시간에 쫓기어, 피곤함을 이유로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고 마음이 부르는 소리에 귀를 닫았다.
이 책은 의식적인 호흡을 시작으로 명상과 나에게 맞는 속도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수면을 하도록 이야기한다. 집을 꾸미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나의 평온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는 정돈된 집과 일터가 중요하다.
나 자신에 대한 마음챙김 뿐 아니라 관계와 아이에 대해서도 행복해지는 좋은 습관을 알려주어 도움이 되었다.

지금 내 상태에 있어서 작지만 너무 소중하게 다가온 책이다.
조용히 묵묵히 전해주는 따뜻한 온기.
마음챙김의 솔루션.
읽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어주는 책이었다.
눈으로 읽으면서 글자로서 지나치지 말고 꼭 생각하며 흡수시켜주는 것이 좋다.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2.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마음의 평온을 만나자.
"내마음의 평온을 만나자." 내용보기
세상에 휩쓸려 나만의 속도를 잃어버린 당신을 위한 잔잔한 위로들!     물결빛 평온| 현재에 몰입하여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헤리엇 그리피 / 에디토리       겉 표지만 보아도 너무나 정신이 맑아질 것 같고, 책 제목처럼 평온이 감도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의 작가님은 간호사로 활동하며 라이프코칭,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을 받고 건강에 매우 많은 관심을
"내마음의 평온을 만나자." 내용보기

 

 


세상에 휩쓸려 나만의 속도를

잃어버린 당신을 위한 잔잔한 위로들!


 

 

물결빛 평온| 현재에 몰입하여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헤리엇 그리피 / 에디토리

 

 

 

겉 표지만 보아도 너무나 정신이 맑아질 것 같고, 책 제목처럼 평온이 감도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의 작가님은 간호사로 활동하며 라이프코칭,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을 받고 건강에 매우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글을 집필하셨다고 한다.

작은 책 사이즈라 갖고 다녀도 너무나 좋을 사이즈의 책이라 선물용으로도 무척 좋을 책이었다. 코로나 격리 기간 중에 만난 책인데, 그 당시 멘탈이 약간 흔들렸을 시기였는데 이 책이 얼마나 나에게 위로가 되었는지 모른다.

잠시 멈추고, 몸과 마음의 쉼을 줄 수 있도록 해보자는 작가님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문체들이 읽는 내내 너무 평온했고 감사했다. 스트레스로 인해 망가지는 몸과 마음, 그리고 인간관계를 잘 다스리는 방법에 대한 조언들이 짤막하지만 핵심적인 글들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다.

 

- 의식적으로 호흡을 늦춰 마음의 평온을 찾아보자.

- 기분의 좌표를 파악하여 정확한 나의 감정을 만나보기

- 주기적인 명상으로 스트레스에 대한 염증 반응을 줄이기

- 빨라지는 시대 속에서 느림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하기

- 스트레스에 초콜렛이나 맵고 짠 밀가루 음식이 아닌 단백질 섭취하기.

- 관계에서 제일 먼저 내 자신과 친해지기



 

‘삶에는 속도를 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들이 있다’ 라는 문장에 많은 걸 생각했다. 우리는 정말 바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게으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 속도로 인해 미처 깨닫지 못하고 돌보지 못하는 것들이 많은데,  우리는 내 마음속의 병이 쌓여가는 것을 잊고 지내는 것 같다. 스트레스를 제대로 인식하고 다스리지 못하면, 인생의 평온은 점점 멀어질 것이다.

흔히 마음의 걱정이 많으면 몸에서 신호가 오듯이 우리의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 크게 공감되었다. 되도록이면 좋은 것만 생각하고, 내 하루의 약간의 시간을 할애하여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는 습관을 길러보면 어떨까 싶다.

최근 식물을 다시 키우기 시작하면서 바라보기만 해도 평온을 느낄 수 있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사소한 기쁨, 작은 행복을 놓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내 몸과 마음을 들여다보고 온화하게 행동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후후 숨 잘 쉬고 있나요?”

작가님의 질문에 ‘나 그러지 않은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다. 아이를 케어하다보면 시간이 촉박하니 느긋함은 사라지고 조급함이 자꾸 따라오게 되다보니 숨이 차는 날도 정말 많은 것 같다. ^^; 그래서인지 아이들 등원 후, 산책이 나에게 제일 평온의 시간이고 독서시간이야말로 물결빛 평온인 것 같다. 얕은 호흡이 아닌 의식적으로 숨을 길게 쉬어주는 노력을 들인다면 뇌는 차분한 호흡을 인지하여 스트레스호르몬 분비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평온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선 나부터 알기”

작가님은 자기 자신과 친해지면 남을 함부로 판단하는 태도를 버릴 수 있다는 이야기에 나와 내 주변사람들을 떠올려볼 수 있었다. 나를 우선으로 마음챙김을 해주는 것.

그러면 주변사람들과 아이에게 평온과 자율성과 회복탄력성의 감각을 키울 수 있다고 하니 평범한 일상에서 늘 지쳐있는 나에게 행복과 기쁨을 줄 수 있는 매일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해보는 것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여태 읽었던 심리서, 에세이와는 달리 몸과 마음, 관계에 대해 너무나 좋은 이야기들로 만나볼 수 있어서 마음이 풍요로워졌다. 별 일이 아닌 것들도 사소하게 느껴지고,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여유로움과 느림의 미학을 찾고, 바쁘게 살아가지 않아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질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싶다.

힐링 에세이책. 두고두고 읽어볼 책이다. 

 

-

 

 

규칙적으로 차분히 침전하는 시간을 가지며 기분의 균형을 맞추세요. 타인의 기분에 영향을 받지도, 주지도 않는 것이 옳은 인간관계를 맺는 최고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p.32

 

 

 

행동은 그 자체로 우리에게 동기부여가 되지만 때론 그저 가만히 현재에 머물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가끔 행동이 회피 전략의 일환이 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집안일을 쉴 틈 없이 해서 바쁜 느낌을 받으려는 것이 그 예이죠. 여러분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과 그 감정은 그 자체로 인지해야 합니다. 그 감정은 때론 삶에서 가장 훌륭한 것을 얻는 과정에서 생기는 스트레스일 수 있거든요.    P.88

 

 

 

통제할 수 없는 일을 걱정하는 건 미래를 준비하는 것과 다릅니다. 준비된 상태는 걱정에 침착하게 다가가는 데 도움이 되는 태도입니다. 준비는 챙겨야 할 것을 챙기고 불필요한 건 버리는 과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목록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만든 준비 목록은 잠재적인 스트레스를 줄이고 차분함을 더해주죠.     P.90

 

 

 

 

#물결빛평온 #해리엇그리피 #에디토리 #도서제공 #서평단 #도서리뷰 #힐링 #에세이 #신간책 #느림의미학 #일상 #스트레스 #쉼 #회복 #명상 #요가하기 #행복찾기 

 

 

<이 도서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j*******a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결빛 평온
"물결빛 평온" 내용보기
《물결빛 평온》은 해리엇 그리피의 마음챙김을 위한 책이에요. 먼저 손바닥만한 책 크기와 감각적인 그림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 온통 스카이블루로 가득차 있어요. 책 표지에는 푸른 물결 위에 온몸을 맡긴 채 떠 있는 사람이 보이고, 겉표지를 벗겨내면 찻잔 모양의 욕조 속에 몸을 담그고 있는 사람이 평온하게 눈을 감은 채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첫 장에는 하늘빛 바
"물결빛 평온" 내용보기

《물결빛 평온》은 해리엇 그리피의 마음챙김을 위한 책이에요.

먼저 손바닥만한 책 크기와 감각적인 그림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 온통 스카이블루로 가득차 있어요.

책 표지에는 푸른 물결 위에 온몸을 맡긴 채 떠 있는 사람이 보이고, 겉표지를 벗겨내면 찻잔 모양의 욕조 속에 몸을 담그고 있는 사람이 평온하게 눈을 감은 채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첫 장에는 하늘빛 바탕에 수많은 나비들이 훨훨 자유롭게 날고 있는 그림이 있어요. 가만히 그림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물결빛 평온"이라는 글자가 그대로 마음 속에 들어오는 기분이 들어요. 어떤 책인지를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즉각적으로 느낄 수가 있어요.

현재에 몰입하여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X 물결빛 평온 = 마음챙김

이 책은 몸과 마음의 관계를 이해하고, 나아가 차분한 삶을 위한 마음챙김을 수행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걱정, 불안, 두려움 등 온갖 스트레스로 인해 나만의 속도를 잃어버렸다면 잠시 멈추세요. 쉼은 평온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마음챙김은 특별한 사람만이 가능한 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배우면 실천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이에요. 몸과 마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몸의 평온이 마음의 평화를 불러온다고 하네요. 의식적으로 호흡을 늦추면 신체도 평온함을 느끼고, 얼굴 근육을 당겨서 웃으면 뇌는 이를 행복하다고 인지한대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몸의 긴장이 풀리고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것도 몸과 마음의 연결을 보여주는 현상이에요. 이러한 설명들이 스카이블루로 채색된 그림과 함께 적혀 있어서 저절로 집중이 되는 것 같아요. 

가볍고 작은 책이지만 그 안에는 하늘처럼 넓고 바다처럼 깊은 평온의 세계가 들어 있어요. 책을 펼치는 순간 스르륵 빠져들어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렬하게 시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느끼고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요. 온전히 집중하고 음미하며 지금을 살아가는 방법은 의외로 어렵지 않아요. 그저 평온을 선택하면 돼요. 물결 위에 몸을 맡기듯이 가만히 놔두는 거예요. 가만히 바라볼 시간이 있어야 변화를 만들 수 있어요. 규칙적으로 차분히 침전하는 시간을 가지며 기분의 균형을 맞추는 거예요. 조금씩 변화하여 삶 전체를 평온으로 이끄는 것이 곧 행복의 비결이라고 볼 수 있어요. 물결빛 평온이야말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게 해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 같아요.

 

"나는 평온해질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의 지배자가 될 것이다."

  - 제인 오스틴, 《센스 앤 센서빌리티》의 주인공 엘리노어 대사 중에서  (30p)

 

만약 당신이 우울하다면, 당신은 과거에 살고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불안하다면, 당신은 미래에 살고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평화롭다면, 당신은 현재에 살고 있는 것이다.

     -  노자    (87p)

 


 

 

YES마니아 : 로얄 a*****7 202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리엇 그리피 저의 『물결빛 평온』 을 읽고
"해리엇 그리피 저의 『물결빛 평온』 을 읽고" 내용보기
해리엇 그리피 저의 『물결빛 평온』 을 읽고 요즘 현재 세상의 변화 모습은 너무 빠르다. 잠깐 쉬었다 하면 언제 어떻게 변한지 모를 정도로 쉴 새 없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이다. 그러다보니 불확실한 미래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전쟁 소식과 전 세계의 코로나 확산 등으로 인한 좌절과 무력감을 가져다주는 국제 정세 등은 우리들을 더욱 불안하게 만든다. 이렇게 국내,
"해리엇 그리피 저의 『물결빛 평온』 을 읽고" 내용보기

해리엇 그리피 저의 『물결빛 평온』 을 읽고

요즘 현재 세상의 변화 모습은 너무 빠르다.

잠깐 쉬었다 하면 언제 어떻게 변한지 모를 정도로 쉴 새 없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이다.

그러다보니 불확실한 미래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전쟁 소식과 전 세계의 코로나 확산 등으로 인한 좌절과 무력감을 가져다주는 국제 정세 등은 우리들을 더욱 불안하게 만든다.

이렇게 국내, 국제적으로 평온한 시대라기보다는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바로 이러한 불안한 마음은 자연스럽게 안으로 옮아 와 우리의 마음도 요동치게 만들어 불안하게 만드는 커다란 요인이 된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평온’이다.

세상에 벌어지는 일들은 내가 어찌할 수 없지만 다행히 ‘나의 몸과 마음의 평온’은 내가 통제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쉼 없이 달려가도 나는 내 의지대로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무리 세상이 시끌벅적해도 나는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필요하다.

살아가면서 나 자신의 평온을 위해 나만의 속도로 살아갈 수 있는 현재에 몰입하는 방법을 갖추고 있다면 든든한 후원을 업고서 얼마든지 당당하게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으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왜 나는 작은 일에도 쉽게 불안해질까?” 라며 바쁜 세상에 휩쓸려 나만의 속도를 잃어버린 당신을 위한 잔잔한 위로와 조언을 담고 있어 너무 좋다.

전 세계 14개국에 번역 출판된 '멘털 테라피 북'이라 할 수 있다!

간호사 출신 세계적인 웰빙 라이프코치인 저자가 전하는, 평온에 빠져드는 최고의 방법들은 ‘지금 이 순간에 살고 있다’는 존재감으로부터 평온이 밀려든다고 말한다.

심호흡에 집중함으로써 현재 내 감정을 발견하고, 명상을 통해 쓸모없는 생각을 비우며, 세상의 속도와 상관없이 잠시 멈출 때 평온을 찾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식사, 수면, 운동과 같은 몸의 활동을 통해 평온에 빠지는 방법은 물론 공간의 안정, 독서, 인간관계 정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만의 적정한 속도를 찾고 유지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결코 어렵거나 힘들거나 하는 모습이나 훈련이 아닌 것이다.

그저 평안한 모습으로 따라 가다 보면 저절로 책속에 동화되면서 평온한 상태로 몰입되면서 잔잔한 위로가 되면서 마음이 안정됨을 느끼게 된다.

하늘색 컬러의 책 표지모습의 평온한 상태로 빠지게 만든다.

이 컬러는 내가 있는 공간, 시간을 잊은 채 오로지 호흡에 집중하며 숨 쉬는 감각만을 느끼는 ‘평온한 상태’를 표현한다.

또한 세계 유수의 콘텐츠 회사에서 활약해온 아트디렉터의 일러스트, 평온과 관련한 격언 및 명언이 몸과 마음을 안정으로 이끌어준다.

끝도 없이 피로한 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은 날, 세상이 한없이 어지러운 날, 마음이 붕 뜬 채로 그저 불안하기만 한 날, 이 책을 펼쳐보자.

잃어버린 나만의 속도를 되찾고 차분히 나의 감정과 감각에 집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삶의 중심을 잡게 될 것이다.

책에 대한 부담도 전혀 없이 마치 날씨가 청명한 날 파란 하늘과 푸른 파도가 철썩일 때 그 하늘과 바다와 파도를 바라보기만 해도 파아란 마음이 되는 것처럼 저절로 마음이 평온함으로 다가오면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불안과 스트레스를 안고서는 절대로 평온함을 가질 수도 느낄 수도 없다.

당연히 이에서 과감히 벗어나 평온함을 유지하며 나만의 속도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현재에 몰입하여 다양한 위로의 방법([평온에 이르는 횡격막 호흡법 등]들을 연습과 훈련 등을 통해 나의 것으로 만들어 습관화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마무리에서 마음챙김의 자세로 일상을 평온하게 살기 위한 선택을 해보자고 이야기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때 스마트폰 끄기,

저년 8시 이후에는 업무용 이메일에 답장하지 않기,

무의미한 모임에 나가 술 마시지 않기처럼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가기를 하자고 말한다.

그리고 동시에 하루 20분간의 산책이나 집안 청소와 정리정돈처럼 환경에 의식적으로 집중하는 활동해보기를 권한다.

이런 일에 집중하고 몰입하는 경험을 충분히 해보고 나서 친구를 만나거나 일을 하면 전과 다른 몰입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일상에서 아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니 즉각 활용을 통해서 생활에서 평온과 변화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평온함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아마 최고 순간이 될 것이다!

*Be happy for this moment. This moment is your life.

이 순간의 행복을 느껴라. 바로 이 순간이 삶이다.-(우마르 하이얌, 페르시아 철학자)

m***3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결빛 평온
"물결빛 평온" 내용보기
최근에 다양한 일들이 있다보니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더욱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일주일 넘게 집에 있다가 회사에 오랜만에 출근하고 나니 몸이 회복되는 것이 좀 더딘 느낌이었다. 그 때 읽게 된 물결빛 평온. 책이 전체적으로 하늘빛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이라서 좋았다.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인 멘탈테라피북이라서 생소하긴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마음이 편한해
"물결빛 평온" 내용보기


최근에 다양한 일들이 있다보니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더욱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일주일 넘게 집에 있다가 회사에 오랜만에 출근하고 나니 몸이 회복되는 것이 좀 더딘 느낌이었다.

그 때 읽게 된 물결빛 평온.

책이 전체적으로 하늘빛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이라서 좋았다.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인 멘탈테라피북이라서 생소하긴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마음이 편한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마치 책의 표지와 같은 느낌이랄까?

저자인 해리엇 그리피는 걱정, 불안, 우울 등을 해소하고 멘탈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방법을 책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책을 보고 나니 나 또한 미래에 대한 불안, 과거에 대한 후회 등을 가지고 있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것을 일단은 내려놓는 것이 나의 멘탈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과거, 미래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를 가장 중요시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누구나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들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스트레스는 누구나 갖고 있지만 그것이 과하면 안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나 또한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고 걱정을 가지고 있다.

이를 어느정도 해소하기 위해 요즘 하는 것은 바로 산책과 운동!

운동을 이전보다 의식적으로 하려고 해서 그런지 전보다 많이 나아진 느낌이다.


맑은 신체에 맑은 정신이라는 진부한 말이 생각나는데 사실 이게 가장 기본인 것 같다.

책을 읽고나니 운동을 좀 더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알려주는 책이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m******2 202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결빛 평온
"물결빛 평온" 내용보기
귀엽고 앙징맞은 책이다.표지는 제목처럼 물결에 몸을 맡긴듯한 사람이 물 위에 떠 있는 그림이다. 이 책의 저자는 런던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라고 한다.간호사로 일하며 라이프 코칭,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을 받고 건강에 촛점을 맞춘 글을 썼단다.   책의 앞부분에서 전에 신문에서 본 문장을 만났다. '평정심을 유지하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렇다.
"물결빛 평온" 내용보기

귀엽고 앙징맞은 책이다.표지는 제목처럼 물결에 몸을 맡긴듯한 사람이

물 위에 떠 있는 그림이다. 이 책의 저자는 런던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라고 한다.간호사로 일하며 라이프 코칭,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을 받고 건강에 촛점을 맞춘 글을 썼단다.

 

책의 앞부분에서 전에 신문에서 본 문장을 만났다.

'평정심을 유지하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렇다.살아가면서

침착함만큼 어떤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도록 이끄는 것도 없지 싶다.

나는 차분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딸도 차분한 편이다.그런데

난 침착한 편이 못된다. 성격이 좀 급하다.좋게 말하면 부지런하다.

반면 딸은 느긋하고 침착하다. 그렇다고 해야 할 일을 시간내에 못하는 것도

아니고 지각을 하는 것도 아니다.늘 마음의 여유가 있다.모녀지간인데

어떻게 이렇게 다를 수 있는 건지.각자 자기 아버지를 닮아서다. 난 성격

급한 친정아버지를 닮았고 딸은 느긋하고 침착한 남편을 닮았다.

 

평온은 마음에만 해당하는게 아니었다.스트레스를 많이 지속적으로

받다보면 육체적인 건강도 나빠진단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의 분비,앝은 호흡,높아진 혈중 산성도로 떨어지는 세포기능,

탄수화물 과다섭취로 인한 혈당 조절 체계의 균형이 무너짐,아드날린의

과다분비로 콩팥기능 소진,혈관수축으로 고혈압 일으켜 심할 경우 뇌졸중과

심장마비를 일으킴. 와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라더니 정말이네 싶었다.

 

우리가 먹는 음식도 마응의 평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단다.

수용성 비타민B, 마그네슘,오메가 3 지방산,비타민C 등이 포함된 음식

들이다.충분한 수분 섭취도 아주 중요하다고 했다.잘 정리되고 평온을

주는 색깔과 향기로 둘러싸인 집도 평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단다.

 

이 책에서 알게 된 것중 하나는 티비를 통해 나쁜 뉴스를 계속 시청하다

보면 코르티솔이 분비되고 면역 체계를 무너뜨리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억제한단다. 요즘들어 티비에선 나쁜 뉴스만 나왔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강원도의 산불, 치솟는 코로나 확진자 숫자 등.

 

이 책에서 알려준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는데 좋은 방법중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도 있다. 바로 호흡명상( 심호흡)과 산책이다. 요즘은 미세먼지만

웬만하면 하루에 한번씩 산책을 한다.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해소에도

좋은게 느껴진다.

 

작은 책에 내용이 알찬 책이다 한가지 아쉬운건 책이 작다보니

글자 크기도 작은 것이다. 책의 크기를 조금 크게 하고 글자 크기를

조금만 크게 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다.

l*****1 202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의 평온을 찾아서
"마음의 평온을 찾아서" 내용보기
먹고 살기에 급급한 시절에는 마음의 평화가 사치일 수 있다. 당장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거나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잊고 당장의 노동에 시간을 보내야 한다. 이런 생활이 누적되고 삶에 시련이 찾아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삶이 공허해지고 삶의 의미나 목적이 상실되면 돈이나 노동의 의미보다는 왜 살아야 하는지에 의문을 품게 된다. 요즘
"마음의 평온을 찾아서" 내용보기

 

먹고 살기에 급급한 시절에는 마음의 평화가 사치일 수 있다.

당장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거나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잊고 당장의 노동에 시간을 보내야 한다.

이런 생활이 누적되고 삶에 시련이 찾아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삶이 공허해지고 삶의 의미나 목적이 상실되면 돈이나 노동의 의미보다는 왜 살아야 하는지에 의문을 품게 된다.

요즘과 같이 코로나로 인해 홀로 지내는 시간이 많아 질수록 삶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불안과 걱정이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면 생각하지 못한 말과 행동을 하게 되어 삶에 고통이 시작될 수도 있다.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오늘 죽으나 수 십년 후에 죽으나 무슨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한다고 들은 바가 있다.

오래 살수록 고통만 지속되는데, 왜 오래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면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된다.

살아가면서 점점 좋은 집에서 살고 좋은 차를 타도 죽으면 10원 한장 가져가지 못하는 것이 인생인데, 아둥바둥 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고민하게 된다.

살아가면서 늙어가고 각종 질병에 의해 찾아야 하는 병원도 많아지며 스트레스와 고통의 연속인 인생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하면 삶은 힘들어질 것이다.

그래서 천국과 천당을 만들고 좋은 환생을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혼란한 마음을 정리하고 의미 있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개개인이 몫이다.

그래서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는 표현이 있다고 생각된다.

책은 불안과 걱정을 마음챙김으로 극복하는 이야기들을 담아 놓았다.

저자는 지금 여기에 내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평온의 길이라고 말한다.

살면서 약간의 스트레스는 필요하겠지만 만성 중독이 되면 독이 된다고 한다.

몸의 평온이 마음의 평온을 가져 온다고 말한다.

스트레칭, 기타 힐링이 되는 것들을 책에서는 짧은 글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책은 감성을 자극하기에 좋은 듯하다.

이론적으로 글로 설명하는 내용만 전개하는 것보다는 그림과 짧은 글들이 많은 생각을 불러 오는 듯하다.

평온을 찾기 위한 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한 자극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듯하다.

자신이 평온해 지는 방법은 자신만이 느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이상향은 다르기 때문이다.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고 정보를 얻게 되면 자신에 맞는 평온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게 되면 평온이 필요할 때 쉽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책의 내용과 분량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양이라고 생각된다.

저자의 말도 있지만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이 많아 신뢰성이 높은 듯하다.

직장인이나 학생 등 평온을 찾는 방법들을 책에서는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책에는 평온을 잠식하는 7가지 유형의 얼굴이 나오는데, 어느 하나 마음에 드는 유형은 없는 듯하다.

마음의 평온은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마음이 불안하거나 근심 걱정이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s******6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