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HANO 작가님의 사랑이 교차하는 시간 2 리뷰입니다. 1권 살 때는 타플에서 표지가 예쁘기도 하고 키워드가 흥미로워서 종이책 나오기를 기다렸어요. 1권 구매하고 2권도 이어 구매합니다. 긴 내용의 작품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길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키워드가 무척 흥미롭고 매력적인 글이라 로판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입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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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교차하는 시간 2 하노 하노 작가님의 사랑이 교차하는 시간 2권. 출판사는 동아. 일단 가독성이 좋아서 술술읽힘. 아직 2권을 읽지 못했으나 나는 포인트의 노예이므로 미리 작성함. 그닥 내용에 도움이 되는 리뷰는 아님. 이게 삼각관계맛집이라는데 맞는 거 같음. 재밌음. 약간 거슬리는건 남주 엄마인가 누구였는데 악녀로 나오는 방식이 올드함. 옛날 고딩들이 착한 여주 괴롭히는 느낌? 같은 또래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악녀가 굉장히 유치함. 근데 그거 빼면 남캐들은 매력적임. 이제 나 다 못읽어서 할 말이 없는디. 150자는 이미 다 채운 거 같음. 그럼 나중에 수정하도록하고. 이만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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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첫사랑은 전쟁터로 떠나며 자신의 부재와 죽음을 말하며 여주곁을 떠난다. 그런 남자를 긴시간 여주는 기다림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킨다. 이런 여주곁엔 항상 여주만을 바라봤지만 엇갈림에 안타까운 남주가 자리한다. 여주의 빈 옆자리를 무리하게 파고들지않고 남주는 천천히 스며들며 여주를 배려하며 곁을 지켜준다.첫사랑의 죽음을 받아들이려한 여주에게 첫사랑이 살아돌아온단다. 과연 여주는 어떤 사랑을 선택해야될까? 여주의 선택을 탓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