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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을 접하고 파란색의 깔끔한 책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으며, 한두장 넘기면 나오는 머리말에 이책이 설명하고자 하는 주요 사항을 간략하게 잘 기술 되어 있고, "항공역학(Aerodynamics)"과 "비행역학(Flight mechanics)"에 대한 전문서적이란 점을 알수 있는 머릿말이였습니다.
전문서적인만큼 비행역학에 대해 체계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다는 느낌과 책을 넘기면서 그림, 표, 수식 등이 적절하게 표현이 되어 있었고, 저자가 포인트를 주시는 부분은 이텔릭체로 굵게 해 주셨습니다. 특히 그림과 수식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읽고 이해하는데 좋은 책이였습니다.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
| 이론을 기반으로한 비행원리를 이해하는데 최작인 책입니다 이해를 돕는데 많은 사진과 그림들은 함께 공부함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며 항목이 끝날때 중요한 정리는 좋은 팁이되고 연습문제와 기출문제는 전공자에겐 더할나위없는 좋은 자료가 될것입니다. 비행기의 원리와 더불어 헬리콥터의 구조와 원리 그리고 비행안정성에 대한 설명과 편류나 와류 그리고 지면효과가 기체에 어떤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의 상세한 설명등은 항공정사자 및 항공에 관심을 갖고 겅부하기위한 가이드가 충분히 될수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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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상은 "기본 개념을 충실하고 보기 좋게 정리했구나" 입니다. 대학 1학년 때 항공우주공학 개론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많은 그림/사진들과 잘 정리되어 압축되어 있습니다.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이나 전문적인 지식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입문서적(?!)이라 봅니다 그렇다고 비전공자가 소화 불가한 서적은 아니고, 필수 수식과 개념 설명 위주로 자세한 그림/사진과 같이 설명되어 있는 친절한 전공서적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좋았던 점 1. 최신 사진들과 설명에 유용한 그림들이 많음. 2. 챕터 별 summary 와 practice 가 유용함. 특히 practice 는 항공우주기사 자격증 획득 준비에 도움이 될 것임. 3. 국문 전문 용어 별로 영문 용어가 같이 명시됨. 일본어/한자어에서 유래한 국문 전문 용어는 생소하기도 하고, 구글/유튜브로 공부하기 위해서도 영문 용어를 알고 있는게 유리함. 4. 찾아보기가 있음. 나중에 용어 별 설명에 바로 접근하기 유리함. 나. 아쉬운 점 1. 영문 찾아보기가 있었음 보다 유용했을 듯 함. 찾아보기에 영문이 병기되어 있으나, 영문 용어로 검색하기 불편함 2. 양력의 발생 원리로 "베르누이 정리"만 명시함. 양력의 발생 원리 부분은 NASA 자료 등을 통해 2~3 페이지에 걸쳐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함이 유익하지 않을까 함. "베르누이 정리"는 항공기 속도/고도를 측정하는 "피토 튜브 (pitot static tube)"의 원리를 설명하는 내용을 추가하면서 활용함이 보다 적절해 보임. 사소한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항공우주공학 입문 용도로 유용한 서적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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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관련 비전공자 이기에 평소 눈 여겨 보지는 않았지만, 항상 궁금했던 내용을 담은 책이 나왔네요. 비행의 원리라는 제목처럼 물체가 지상에서 떠서 날아가는 원리라는 건데요. 어떻게 서술하였는지 상당히 궁금하였습니다. 드론 기체 하나를 만들더라도, 항상 고민해야 하는 전체 무게대비 모터 출력과 모터에 무리가 없는 적당한 프로펠러의 선택 등 항상 최적값을 찾아야 하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엄청난 고뇌와 선택의 결과만이 물체를 공중에 띄울 수 있겠죠. 이 책은 그런 비행과 관련하여, 관련없계 종사자나 기체 설계자 항공 학도 등 어느정도 기본지식이 있는 분들을 위한 책인 것 같습니다. 첫 장을 펴면, 비행역학의 기초인 기본 물리 개념에 관하여 서술하고 있는데, F-35A 전투기를 예시로 하여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물리량과 단위부터 정의되는 수학공식을 전부 기술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겠지만, 다시 검토하는 차원으로 리마인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단위를 국제단위계와 영국단위계를 항상 상호 환산하여 기록해 놓은 것은 보기 편리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파트1과 파트2가 순서과 바뀌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파트2 비행성능 부터가 아주 재미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흥미 요소를 서두부터 배치하고, 그 뒷받침으로 각 원리에 적용되는 수학공식들을 대입하여 기술하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하였습니다. 챕터13의 조종성에 관한 부분이 매우 흥미 로운데, 이는 기체를 조종하는 조종사의 입장에서 기술하고 있고, RC비행기체를 무선 리모트로 조종하더라도, 결국은 기체의 조종계통인 트림, 러더, 도움날개 등을 이용하여 기체 스테빌라이징을 하고 양력을 증감하고 선회하고 하는것등은 실기체에 않아서 조종하는 것과 원리는 같기 때문에 RC기체를 조종하는 분들에게도 매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어서, 필수로 익혀놔야 할 원리들 일 것입니다. 각 파트의 마무리에는 요약정리를 하여 읽었던 내용을 복습할 수 있고, 연습문제까지 첨부하여 컨셉체크를 해 볼 수 있도록 아주 알차게 구성한 면을 볼 수 있습니다. RC취미를 가진 항공 비전공자의 시선에서 본 위 책은 적용되는 물리 공식까지 파기에는 어렵고 머리가 복잡해지지만, 그 외의 평소 궁금했던 요소들을 모두 다루고 있고, 특히나 기체의 조종성, 고정익과 회전익 모두의 기본원리까지 사진과 그림으로 다루고 있어서 전반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책 입니다. 시간 날 때마다 다시 한 챕터씩 소화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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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항공종사자들을 위한 책이 정말 맞습니다. 내용이 어렵지만 다른 서적들에 비해 알기 쉬운 용어로 더욱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항공종사자들에게 정말 추천하는 책이며, 다른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셔도 좋을듯한 내용과 읽다보면 재미도 있고 좋은 책입니다. 다른 책들과는 달리 한 파트가 끝날 때마다 그 파트에 관련있는 문제도 있어 이해도를 한 층 더 높일수 있다는 것이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