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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고 예뻐요. 피자나 치킨 시키면 오는 자석 쿠폰 있잖아요? 그 쿠폰이 양면으로 이뤄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구조 자체는 단순해서 원가는 얼마 안 될 것 같아요 ㅎㅎㅎ 그걸 생각하면 1500원이라는 가격은 거의 창조경제에 맞먹는 수준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만 조금 저렴해지면 몇 개씩 쟁여놓고 싶어요. 책을 손상시키지 않고도 확실하게 읽은 자리를 표시하는 방법이네요! |
![]() 책만 구매하면 배송비 있어서 겸사겸사 북마커3가지 구매했어요. 친구들과 나눌려고 몇가지 디자인 들중 골랐는데 너무 귀여워요. 종이랑 오래 사용은 어려울 거 같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퀄리티 따지긴 어렵고 사용할때 까지 사용하다 다른거 구매 하면 될거 같아요~ 종이라 벌써 살짝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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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값이 15000원을 안넘어서 배송비 채우기? 용으로 구매 했는데, 직접 받아보니 아기자기한게 너무 예쁘다 종이책을 읽을 때에, 읽은 지점 표시를 위해 책 모퉁이를 접는 사람들이 있다. 한번에 다 읽지 못하면 모퉁이 표시가 여러 군데 남아 좋지 않다. 이 제품은 마크네틱으로 책 사이에 잘 끼워지고 손쉽게 빼어 낼 수 있어서 책갈피로 쓰기에 좋은 제품이다. 단품만 구입하면 배송비 때문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여러권 살 때에 끼워 넣어서 구입하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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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고 가볍고 좋아요. 자석이라 편해요. 다음에 구매금액 안맞으면 하나씩 계속 구매할 것 같네요. 책갈피 필요했는데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굿! 색도 예쁘고 마음에 쏙 들어요. 다음번에도 구매하겠습니다. 책표지 그려져있는 것도 아주 맘에 들어요. 더 다양한 버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150자가 상당히 길군요 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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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송 조건을 맞추기 위해 구매를 하게 된 북마크. 막상 받아보니 종이재질로 되어 있는 것이 다소 아쉬움으로 남긴 했다. (내구성 자체가 약한 건 아닌데, 무의식적으로 다루었다간 북마크가 망가지거나 책이 훼손될 수도 있겠더라...) 그래도 이것과 같이 주문한 책에 사용을 해 봤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소모품 개념으로 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두 개 정도는 더 구매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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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을 읽을 때에, 읽은 지점 표시를 위해 책 모퉁이를 접는 사람들이 있다. 한번에 다 읽지 못하면 모퉁이 표시가 여러 군데 남아 좋지 않다. 이 제품은 마크네틱으로 책 사이에 잘 끼워지고 손쉽게 빼어 낼 수 있어서 책갈피로 쓰기에 좋은 제품이다. 단품만 구입하면 배송비 때문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여러권 살 때에 끼워 넣어서 구입하면 좋을 듯하다. 한번 구입했는데 정말 애용하게 되는 제품이다. |
인덱스 마그네틱 북마크 리뷰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서 진작에 리뷰한 줄 알았더니 아니여서 살짝 놀랐다. 심심할 때 자석으로 손 틱틱거리면서 손장난 치기도 한다. 책갈피로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다. 롱테일 북마크도 샀는데 내 기준으론 롱테일 북마크보단 이게 더 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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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형식 같은 북마크를 주로 사용해 왔는데 자석까지 붙은 이번 북마크는 개인적으로 완전 강추~!!! 입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시인의 책이름이 적힌 북마크라서 더욱 친근함, 따뜻함이 느껴지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골라서 표시하는 나름의 소소한 재미도 있으며, 볼 때마다 작고 귀엽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북마크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목표달성과 독서시간을 즐겁게 해 줄 이번 북마크 하나씩 장만해서 책상에 두면 디피 효과도 나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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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책을 주문할 때마다 문구를 함께 구매하는데요. 귀여운 북마크를 발견했습니다. 잠못자는밤 구매했습니다. 늦은 밤 책 읽는 걸 좋아해서 딱 저에게 맞는 북마크네요ㅋㅋ 앞면과 뒷면에 차이를 두어 편리하게 열 수 있습니다. 자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고정이 제대로 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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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울 때, 사용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독서를 하는데, 이왕이면 책 모양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도착해서 제품을 보니 너무 귀욤귀욤하네요. 게다가 이름처럼 마그네틱이 포함되어있어서 간편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또한, 책을 꾸기지 않아서 더 맘에 들어요. 기존에 북마크는 책을 꾸기거나 그냥 넣어두는 형태여서 빠지곤 했었는데 아무래도 자석이 있다보니 한결 사용하기에 편하네요. 디자인은 장난스럽지 않고 딱 독서에 어울리는 디자인이네요. 아주 맘에 들어요. 독서 자주 하시는 분들이면 하나 정도는 구매하셔야 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