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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도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했는데 아침에 울때가 많아서 읽어주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이 책을 좋아하고 웃으면서 재미있게 보네요. 누구나 낮선 곳 낮선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적응하면 더 재미있게 신나게 지낼수 있다고 전해고 싶네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는것 같아 공감해주면서 할수있다고 계속 말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웅아처럼 두려움을 이겨내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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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4세 아이하고 공룡을 기대하고 봤는데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의 이야기였어요.얼마나 긴장이 될까요?하나하나 어색한 환경을 이상해~하면서 화장실에서 친구하도 친해지는 멋진 일이..!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전에 읽어 주면서 아이가 재미있게 지내면 좋겠다고 느꼈어요.아이의 첫 체험을 공감있게 재미있게 희망을 주는 책이라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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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공룡 됐어 글 김인숙 그림 라나킴 출판사 맑은물 웅이가 처음 유치원에 등원해서, 처음 만나는 선생님과 친구들과 보내는 유치원에서의 두근거리고 긴장되는 첫날을 표현한 책이에요. 아이의 눈높이에 서보면 이런 식으로 느껴지는 건가 하는 시점이 너무 독특하고 재미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처음 유치원에 등원한 날 어땠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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