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박은아 저에 다정다감 18권 (완결) 리뷰입니다. 이 만화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이런 결말은 생각하지 못해서 다시 봐도 놀랄 만한 엔딩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운이 오래가고 이 만화를 기억하는 독자가 많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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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 18권 (완결)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이네요. 이미 어릴때 읽었던 만화책이라 내용도 다 아는데도 한권한권 읽으면서 끝이 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었어요. 결말이 어떤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바라던대로 되지 않아 정말 충격적이기도 했던 결말인데 성인이 되어 다시 보아도 역시 전 새륜이지가 아쉬워요. 이프외전 어떻게 안될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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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18권입니다.박은아작가님작품입니다.17권이랑이어지는표지ㅠㅠ실물만화책이면늘붙여놓고책장에뒀을텐데이북이라이어보지못해너무아쉬워요.진짜일러스트너무이쁘네요.뭐알고당한충격의엔딩이지만어릴땐이해못했는데지금은그럴수도있겠다하고생각이드네요.제학창시절에함께한다정다감을다모을수있어서좋았어요.작가님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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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만화인 <다정다감>의 18권 리뷰입니다. 결말이 호불호가 꽤나 갈리는데, 저는 좋아합니다. 아련하고 먹먹한 기분이 들어서요. 청춘의 한 페이지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결말이어서 더 아련하고 더 기억에 남는 만화가 된 것 같아요. 만화의 마지막 페이지의 구절이 기억에 남아요. "반짝이는 것이 있다면 잘 간직해야지. 다듬지 않아도 그건 내겐 보석이니까." 이 구절이 다정다감 그 자체인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같은 만화에요. |
| 20대때 보고 다시 나오길 바랬던 작품인데.... 재판되서 너무 좋아요.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은 만화책입니다. 예전 학창시절 생각나고 다시봐도 너무너무 좋아요. 남주 이름도 신새륜... ㅋㅋ 결말이 호불호가 많이 갈렸죠. 그 당시에 이런 엔딩을 밀고 나간 작가님이 대단합니다. 나쁜 신새륜 똥투척을 하다니... 이지는 그 시절 그대로인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반짝이던 학창시절, 종이남친 신새륜을 봐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