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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독 제물 쿠킹 3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완결에 가까워지면서 세상이 왜이렇게 변한건지에 대한 이야기의 떡밥이 약간 풀리기 시작합니다. 작품 전부 4권 완결이기에 부담없이 구매해서 읽어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
| 독 제물 쿠킹 3권에서는 주인공이 더 큰 위협과 마주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복잡한 감정선과 요리 대결이 얽히며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갈등이 심화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합니다. 새로운 등장인물과 독창적인 요리 아이디어가 더해져 한층 풍성해진 이야기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매력적인 후속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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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치미 떼는 갸자오 씨는 같은 이름의 폴더를 둘 정도로 우주물리학을 좋아하는군요? 한때 새를 좋아하던 한국인들과 달리 비범하네요. 살짝 높아지는 멘트의 수위보다 개그가 더 쎄지는데 인기가 많지는 않은 듯해서 아쉽군요. 페포파가 떠안은 빚의 정체가 4권에는 나올지 모르겠네요. 카레향에 저항할 인간은 없다는 말 공감합니다... 만 갸자오 씨는 마물인데도? 아침에 풍겨오는 향에 이끌려 한 끼를 더 먹고봤던 추억이 생각나는군요. 여름의 풍물시인 해변을 즐기는 일행입니다. 나가시소멘도 목숨걸고 차려주는 페포파군요. 목이 부러져도 얼굴로 받으라는 교훈을 떠올릴 기회는 없을 듯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