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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독 제물 쿠킹 4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세상이 왜이렇게 판타지로 변한건지에 대한 떡밥이 풀리면서 꽤나 반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4권으로 완결이기에 모으고 있으신분들은 빨리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독 제물 쿠킹 4권은 주인공의 내면 갈등과 함께 요리의 치열한 경쟁이 강조됩니다. 실력 있는 적들과의 대결은 긴장감을 높이고, 각 인물의 배경이 깊이 있게 다뤄져 몰입감을 줍니다. 복잡한 요리 재료와 독창적인 레시피가 스토리에 풍미를 더하며, 독자들은 한층 더 매력적인 요리 판타지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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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팅버튼을 누른 갸자오 씨가 소스라치게 놀라는군요. 구슬을 조물조물하고픈 페포파와 달리 그저 세계멸망버튼을 누르려는 것 뿐입니다만;; 전권 말미에 갸자오 씨의 진정한 힘이 나레이션으로만 나옵니다. 이번 권에도 로리엘의 나레이션으로만 나옵니다;; 얼굴처럼 끝까지 안 나오네요. 그 전에 페포파의 아빠가 등장했네요. 딸을 해코지하려는 천사(?)들을 가볍게 제압해버리고 용사라고 하는데 엘프가 용사면 길고 흰 생머리에 활 잘 쏘는 그 분? 친절한 마물 갸 씨와 페포파는 므흣한 분위기... 의 페포파가 사는 마을의 크리스마스 이브 커플들을 조지고 파티를 계속하다 갸 씨의 급발진 버튼이 눌리고... 신에게 강등당한 인류의 정체는 과연? 갸자오 씨와 페포파는 러브러브할 수 있을지 완결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