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의 전작 책들도 구매해서 필요할 때마다 찾아 읽곤 하는데 이번에 구매한 책도 잘 읽었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주어와 목적어를 따라다니는 대신 빅 픽처를 보는 것입니다. 즉 그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찾는, 큰 그림 찾기입니다.' 원문에 휘둘리지 말고 정확히 이해할 때까지 읽어보고 질문해서 큰 그림을 찾는다! 책 안에 예시가 많아서 큰 그림 찾기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
|
많이 읽는다고 해서 영어 글쓰기까지 저절로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 막상 문장을 적으려면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아하! 이렇게 사고하면 되는구나!" 하는 도움을 얻습니다. 베테랑 통번역사의 12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글자가 아닌 의미를 바꾸는 법, 구조를 뒤집어 영어답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어 제 경우에는 영어 이메일 작성 같은 실무에서 사고 전환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틈틈이 꺼내 보려고 일부러 휴대하기 편한 이북으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실전에서 영어로는 어떻게, 한국어로는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