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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비즈니스에 대한 모델에 대해서 모르고서는 경제와 경을 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비즈니스 모델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경영 수업을 들을 때가 기억이 나요. 경영에 있어서 모델적인 이론을 잘 활용하고 관리하면 인간생활의 향상과 사회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과거의 경영 모델링에 대한 논리를 따랐던 경영인들은 모두 성공과 발전을 이루었고, 이렇게 접목하여 성공한 여러 사람들의 케이스를 바탕으로 아주 미세한 차이를 통한 이론들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는 이 도서<초격차 성공 수업>을 통해서 이러한 초격차 사례를 통해서 과연 어떠한 경영 신조들이 있었는지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초격차 성공 수업>을 보게 된다면 과거의 경영마인드에 더햊 미세한 차이로 인해서 생활 속에 어떻게 성공적으로 녹아들 수 있었고, 또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 미리 짐작할 수 있을 꺼란 기대감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너무나도 경쟁적이어서 젊은 시절의 실패나 방황을 허락하지 않는 분위기다. 거기다가 빨리빨리가 체질적인 한국인이라서 뭔가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 늦게 가는 것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하는 습성을 분석 후 그보다 차별화되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성공적인 경영의 초격차 기반을 다질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경쟁적이고 빠른 문화 탓에 실패는 곧 도태라는 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실험을 하지 않는 열정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성공한 사람들로부터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도전이란 열정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긍정적인 용감함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에 매사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노력과 방황은 함께 간다는 점이다. 즉 열심히 살려는 의지가 강할수록 계속해서 방황한다."
누구나 창업을 하면서 손해를 최소한 안보는밑지는 장사는 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운영을 하게 되지만, 초기 비용은 나중에 이익이 점차 쌓이다 보면 극복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처음의 손해는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매출을 늘리고자 노력을 할수록 손해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 매출이 손익분기점을 넘겨야 이익이 발생하는데 이렇게 유리하게 경영하기 위해서는 고정비를 줄이고 변동비율을 낮추어야 한다는 이론이 만들어 집니다. 고정비에 해당하는 임대료나 직원들 급여같은 것들은 줄이고자 한다면경영에 어려움이 생길 수 도있고, 재료비나 교통비 같은 변동비들을 낮추는 것 또한품질의 저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로 이익을 창출할 때는 전략과 계획을 잘 짜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경영을 한다는 것이 자신의 돈으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최소화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함을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먼 숲 즉 남들이 근접하지 못한 미세한 부분을 바라보고 길게 가야 한다는 것에 있어서 이 발전하는 것들이 하나에 그치는 것이 하니라 기업들의 투자 전력을 통해서 연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놀라운 변화에 잘 대처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뒤쳐지지 않는 자신의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앞으로 변화할 미래 사회의 성장의 변화에 맞쳐서 초격차적 비즈니스 또한 전략적인 변화가 필요함을 많이 느낄 수 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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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전성시대다. 이 책을 보면서 더 크게 느끼고 있다. 사실 '개나 소나 유튜버 한다'라는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잘못된 말이다. 적어도 반짝 스타가 아니라 1년 이상 롱런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무기를 꼭 갖춰야만 한다. 적어도 이 두 사람은 꾸준한 유튜브 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린 사람이다. 전문 유튜버는 아니지만 유튜브 계에서는 나름의 성공을 거둔 그런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한편으로는 최근 각광받는 1인 기업가로서 이름을 올리고 있고 자신이 익숙하게 할 수 있을 법한 일을 걷어차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 독특한 사람들이다. 최근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긴 한데 과거 우리가 만들어 놨던 성공의 방정식이 제대로 동작을 안 하니까 이렇게 되어가는 듯하다.
좋은 대학, 좋은 기업체 성공? 이것이 등식과 같이 이루어지던 시기가 있었다. 압축 성장 시기에는 주변을 바라볼 여건이 없었다. 우리 아버지 세대의 이야기다. 나 역시도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랐기 때문에 당연히 이것이 정답이라고 생각을 했고 어쩌면 40대인 나는 그 마지막 열차에 올라타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뒤로 오는 사람들은 열차에 올라오지 못했기 때문에 마치 패배자인 양 생각이 되었지만 실제로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니 초기에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을 했던 사람들은 의외로 지금은 많이 자리를 잡고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내가 알고 있는 방정식은 그때는 맞지만 지금은 틀리다. 오히려 내가 그들을 더 부러워하고 있으니 말이다.
창업을 하면 무조건 성공할 리 없다. 많은 자기 계발서를 보면 내가 지금 당장 준비해서 뛰어 나가면 성공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실제로 과거 한비야 님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라는 책이 유행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익히 가는 곳을 벗어나 새로운 곳을 개척했다. 다만 그 길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실제로 가 본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을 그런 험한 곳이었다고 한다. 퍼스트 무버는 당연히 힘들다. 그래서 창업이 굉장히 힘들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그것이 매력적인 것은 그 과실이 너무 달콤하기 때문이다. 물론 직장 생활을 하더라도 퇴사를 하는 순간 리듬이 깨져서 쉬기만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오히려 퇴사를 하는 경우 여유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더 가혹하게(?) 몰아붙여야 리듬이 깨지지 않는다고 한다.
밸런스와 사이클이 필요하다. 이전 문단에서도 이야기를 했듯 자신이 지킬 수 있는 루틴이 필요하다. 모든 습관은 적어도 3개월 이상은 계속 반복을 해야 몸에 익는다고 했다. 우리는 그 100일 정도의 시간을 항상 동일한 패턴으로 할 수 있도록 몸을 유지해야 한다(3개월 뒤에는 안 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리고 조금씩 사이클을 밟아 나가야 한다. 원대한 꿈이 좋기는 하지만 당장 돈도 사람도 기술도 없는 창업 초기 상태에서는 자그마한 목표를 하나씩 성공하면서 밟아 나가야 한다. 그런 사이클이 점차 큰 사이클로 변화가 되어 간다면 이제 성공이라는 발판을 밟을 자격이 된다는 의미이다. 저자들이 부동산과 영어 교육에서 두각을 드러낸 것은 무조건 1등을 목표로 한 것 아니라 눈앞의 자그마한 성공부터 하나씩 밟아 나갔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였다.
Just do it! 어디서 많이 본 문구 아닌가? 미국 나이키 사의 슬로건이다. 운동에서는 바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무엇인가를 할 때는 '즉각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뭔가 고민을 할 때 즉각적으로 진행을 한 것이 있는가? 뭔가 공부를 더 해야 하고 바로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해서 항상 다음에, 다음에를 반복하고 있지 않은가? 밸런스와 사이클은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진행이 되지 않는다. 정말 원하는 삶을 살고 싶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만 하고 있다면 일단 뭐든 부딪혀 보자. 생각보다 그 벽은 엄청나게 단단하지 않다. 그 벽 하나만 뚫으면 우리가 원하는 길이 나온다. 그 길로 갈 수 있도록 벽을 부수는 것을 시도해 보자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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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책과 마주하다』
"초격자의 본질은 출발선에서 시작된다. 드라마틱한 역전이나 막판에 온 힘을 다하는 것은 스포츠에서나 가능하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는 초반에 어떻게 세팅을 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문제로 작용한다. 그래서 '시작하는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행히 초격차의 출발선에서는 학력이나 경력, 전문성이 있어야만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물론 지금 더 도움이 될 수는 있겠지만 이런 것들이 없다고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이야기다. 지금부터 필요한 것은 지난 과거에 대한 후회와 지금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움의 토로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희망과 있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다."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 전하는 저자들의 메세지가 담겨있다.
저자, 윤근용은 자기계발&재테크 교육회사 ㈜발품불패 공동 대표이자 경제경영 및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저자다. 중·고등학교는 물론이고 전국경제인연합회, LH주택공사, 삼성생명, 해커스 그룹, 대신증권, 온비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국방부, 전국 시도 교육청 등에 연 150회 이상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매 70건, 공매 124건 낙찰이라는 독특한 성공 경력도 지니고 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와 유튜브 독행 tv를 통해 목표 실현과 자기계발&재테크를 돕는 글과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
저자, 허준석(혼공쌤)은 EBS 영어강사이다. 교사로 16년간 공교육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EBS 강사로 14년간 가르친 도합 30년 강의 경력을 지닌 영어교육 베테랑이다. EBS 매직 중학영문법 시리즈로만 100만여 명 이상의 수강생을 기록한 스타강사이며, 지금까지 총 400만여 명 이상의 학생들을 온라인에서 가르쳤다. EBS의 전 채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제작하였고, 영역별 최고의 강사로 인정받아 EBS 국가대표 파견강사로 근무하였다. 공교육과 사교육의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든 유튜브 혼공TV에 무료 영어강의를 1200편 제작해서 보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9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에도 열심히 임하고 있다. 현재는 공사교육 영어교사들과 강사들을 모집하여 영어교육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한 단체 ‘혼공스쿨’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학부모 교육, 교육기관 컨설팅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Ⅰ 1인 기업가의 성공 비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2010년만 해도 소셜미디어보다 더 핫했던 것이 바로 블로그였다. 주기적으로 파워블로거를 뽑았으며, 관련 업계에서는 파워블로거의 영향력을 알기에 모시기 바빴었다. 저자도 당시 블로그를 개설해 뭔가를 해보려 했지만 막상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하기만 해 한 달에 한두 개의 포스팅만 겨우 할 뿐이었다. 새롭게 자신의 삶을 계획하겠다고 시작한 일이 점점 희미해지자 나만의 전문 분야, 나만의 브랜드가 없음을 깨닫고 닉네임을 새로 만들게 되었다. 바로, '초인 용쌤'이다. 하루에 적게는 3개, 많게는 9개까지 올리며 5-6개월의 시간이 흘렀고 서서히 '초인 용쌤'의 블로그는 관심을 받게 된다. 이후 포스코에서 자기계발 관련 글을 써달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는데 곧이어 출판사에서도 연락을 받게 된다. 책이란 유명하고 성공한 사람만이 쓰는 것이라 저자는 여겼는데, 본인에게까지 연락이 왔다는 것에 대해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믿음이 생겨 당장 제안서를 써 다른 출판사에게 메일을 보내니 순식간에 20군데에서 답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독서 전문가 초인 용쌤.' '책을 읽고 열심히 실천하는 열정적인 청년.'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타인의 삶을 이끌어주는 사람.' 그는 그렇게 자기계발 베스트 순위 2까지 오르는 베스트셀러 저자가 되었다. 이후, 물밑듯이 강의가 들어왔다고 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저자에게만 해당되는 우연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불안한 시기에도 스스로를 놓지 않았으며 더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는 것이다.
"실패 가능성이 높지만 마지막으로 도전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말한다. 전문 분야가 없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이유로 주저하지 말라고!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중 최소 2개를 치열하게 붙들고 견디며 나아가는 것이 1인 기업의 출발점이라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시간으로는 그리 길다고 볼 수도 없다. '다른 건 몰라도 이 분야만큼은'이라는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온리 원이 되겠다는 간절함이 있다면 바로 지금이 미래를 향해 출발할 시간이다. 우리는 무엇인가가 한 번 되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경향이 있다. 공무원이 되는 순간 나의 꿈은 거기에서 멈추고, 회사에 들어가면 매일 반복적으로 회사 일을 하는 지루한 삶이 펼쳐진다. 하지만 '~게 살겠다'라는 마음을 먹게 되면 공무원이 되든 대기업에 들어가든 나의 꿈은 계속 진행되고 더 나은 단계로 전진할 수 있는 활력이 생긴다.
Ⅱ 밸런스를 지키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저자는 여러 번 삶의 경로를 바꾸었는데 그때마다 좌절하기보다 새로운 선택의 길을 걸으며 도전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한 가지를 깨달았다고 한다. 바로 선택에 있어서 본인이 얼마나 주도적으로 포기하고 선택하느냐이다! 타인의 개입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후회가 매우 커지고 시간 또한 낭비할 수밖에 없다. 내 생각의 방점을 '나'에게로 찍을 때 매우 단단하고 충실한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27살에 정상적으로 출퇴근하는 직업을 갖게 된 저자는 인터넷과 TV를 해지하려는 사람을 설득해서 계약을 유지하게 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말로 사람을 설득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저자에게 해지 방어 전쟁은 그의 승부욕을 충분히 자극시켰었다. "내가 여기서 한 번 최고가 되어 볼까?" 월급이 350만 원에 이르게 되어 매달 어머니에게 170만 원을 드릴 수 있으니 그야말로 저자에게는 '면'이 서는 순간이었다. 그러다 친구의 제안에 경찰 공무원을 준비하게 되었고 우여곡절 끝에 한 지방대 경찰행정학과에 편입하게 된다. 하지만 도저히 본인에게 맞질 않으니 부모님에게 충격을 드릴 수 밖에 없었지만 끝내 자퇴를 하고 말았다.
"왜 자꾸 내 인생은 뭔가 잘 돌아가지 않을까? 왜 자꾸 이런 불행한 일이 생기는 걸까?
저자는 그 때까지 자신의 온전한 판단과 확신으로 선택해 본 적이 없었다. 통신사 방어팀에서 일하게 된 것은 그저 고생하는 어머니께 도움을 드리고자 한 것이었고 경찰이 되기 위해 경찰행정학과에 편입한 것도 친구의 제안이었으니깐. 심사숙고하는 과정은 생략한 채 무작정 그 선택에 뛰어들다 보니 어떤 어려움이 닥칠 지 예상하지 못하였고 결국은 쉽게 포기해버리는 결과를 맞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사람들은 대개 왜 이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일까? 바로 불안이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는 초조함부터 현재 버려지고 있는 이 시간이 길어질 것 같은 초조함까지, 이 모든 불안함 때문에 자기주도적인 선택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작가 페터 비에리가 말했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하며 자기 자신에게 깊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내가 무엇을 경험하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환상이나 바람이 뭔지 연구하고 알아내야 합니다."
Ⅲ 사이클을 돌리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다
무한 경쟁의 시대이다. 나를 나타내는 지표 또한 상대평가되는 시대이기에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자신감이 깔려있어야 한다. 자신감은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물론 있는 자신감이 외부의 영향에 의해 낮아질 순 있겠지만 자신감은 '스스로' 설계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이에 따라 일을 수행해 나가는 정교한 작업을 설계라고 한다. 설계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다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나 그 차이는 매우 분명하다는 것이다. 즉, 자신감도 마찬가지다. 자신감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들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나만의 '자신감 설계도'가 있다면 앞으로 세상을 돌파할 수 있는 중요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특히, 저자는 자신감에 대한 큰 오해를 하나 거두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덧붙인다. 대부분 성공을 경험하면 자신감이 강해지고 실패를 경험하면 자신감이 약해진다고 생각한다. 또한 누군가 자신을 칭찬하면 자신감이 올라가고 자신을 비난하면 자신감이 내려간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오류가 있는 게, 자신감은 성공이나 실패, 칭찬이나 실수와 늘 함께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실패나 실수를 경험했을 때, 과거를 단절하고 새로운 설계를 한다면 더 큰 자신감을 부여받을 수 있다.
☞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는 수십, 수백 번의 선택을 통해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맛보며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 나 또한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왔는데 그 중에는 인생을 뒤바꿀 수 있을 정도의 선택이 지금까지 딱 다섯번 있었다. 그 선택들 중 네번의 선택은 내가 원했던 선택이 아니었기에 지금까지도 후회와 아쉬움으로 남아있다. 내 생각의 방점을 '나'에게로 찍을 때 매우 단단하고 충실한 선택을 할 수 있다.'라고 저자가 강조했듯이 이 말을 꼭 되새겼으면 좋겠다. 나 또한 직접 겪어봤기에 알 수 있다. 나를 초점으로 맞추어 심사숙고했던 한 번의 선택은 내가 선택한 것이기에 크게 후회되진 않았었다. 그러나 나머지 네 번의 선택은 달랐다. '"내가 그 때 내 선택을 밀고 나갔더라면...", "주어진 상황을 우선순위에 두지말고 오롯이 나만을 생각했더라면..."'과 같은 말들이 끊임없이 머릿속에 맴돌았었다. 후회해도 이미 늦었지만 그 이후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었다. 오롯이 '나'가 중심이 되어야 할 것! 이전의 선택들로 인해 모든 것이 바뀌었다 해도 결국 선택의 책임은 나에게 있기 때문에 더 발전시킬 것! 그 때 이후, 선택지가 내 앞에 주어졌을 때 절대 휩쓸려 선택하지 않고 '나'에게 초점을 맞추어 심사숙고하며 결정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굉장히 낯가림없이 서글서글해서 외향적인 사람인 것 같다고 판단하지만, 난 내가 봐도 굉장히 내향적이다. 낯도 많이 가리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도 좋아하진 않는다. 하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게 행동할 뿐이다. 사실 나는 발표하는 것조차도 무서운 감정이 든다. 두렵고 무서운 감정이 앞서는데 어떻게 중,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발표를 할 수 있었을까? 앞서 저자가 자신감은 스스로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듯이, 나의 자신감 또한 철저하게 설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 앞에 나서서 입을 여는 것조차 무섭고 두려웠지만 거울 앞에 서서 스스로 연습을 해보기도 했고 미드를 틀어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마음으로 연습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발표와 관련된 자기계발서를 정말 많이 읽었었다. 이렇게까지?!라고 의아해할 순 있을 것이다. 앞에서 말하지 않았는가? 나의 자신감은 설계된 것이라고.
난 특히나 작년 겨울을 계기로 더더욱 마음가짐이 바뀐 것 같다. 삶은 두 번 주어지지 않는다. 한 번 뿐인 인생, 열심히는 하되 꼭 여유도 있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후회없게만 살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포인트들이 많아 내용을 다 담고 싶었지만 핵심적인 내용 두가지만 추려서 글을 끄적여보았다. '밸런스'와 '사이클'이라는 두가지 개념을 통해 저자들의 경험을 그대로 녹인 성공법이 담긴 책이다. 누구나 아는 내용이 적혀있어 자기계발서를 보지 않는 이들이 꽤 많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방법을 안다면 상관없지만 방법을 모르는 상태에서 성공하려고 한다면 시간과 열정을 낭비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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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어필 하기 좋은 시대다. 누구나 SNS를 시작할 수 있고, 자신의 의견과 강점을 스스럼 없이 드러내기도 한다.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더욱 활발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고, 더 나아가 브랜딩을 해서 1인 기업으로 성장하기도 한다. 나도 브랜딩과 1인 기업에 관심이 많아서 <초격차 성공수업>의 내용이 궁금했다.
이 책은 유근용, 허준석 두분의 저자가 함께 만들어낸 책이다. 진짜 원하는 삶을 어떻게 살 수 있다면 밸런스와 사이클이라는 두 가지의 개념의 성공 노하우를 담아두었다고 한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혼공TV를 운영하고 있는 허준석 저자와 독행 TV를 운영중인 유근용저자의 성공 노하우가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이 책은 태도와 밸런스 그리고 사이클로 총 32가지의 주제로 담겨있는 책이다.
특히 생각의 방점은 나로부터라는 부분에서 와닿았던 게 '불안'이 나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초조함과 이런 시간이 길어지면서 영영 스스로 선택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자기주도적인 선택이 어렵다는 것이다.
"자기 결정성 이론"이라는 것은 무언가 선택하고 결정 할 때 내부요인과 외부요인이 있는데 내부 요인에 의거 할 때 비로소 통제력과 실행력을 높일 수 있단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위해서는 내부 요인이 되어야 하는데, 주변의 시선과 조언이라고 하는 여러 말들에 의해 흔들리는 나 자신을 볼 때가 참 많았다.
생각해보니 타인은 바꾸기 힘들지만 나를 바꾸는건 오히려 쉬울 수도 있다는 점에서 생각의 방점은 나 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 노력해야겠다.
유근용 저자의 소개에서 조금 의외인 면들을 많이 보게 되었다. 사실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보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스멀스멀 올라오는 상황이 나으니 가능했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건 스스로 퇴로를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배울 점은 무엇이며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과 자세를 가져야 발전이 있을 수 있단다. 이분은 어린시절 문제아였고, 음식 배달부였으며, 32살까지 그런 삶을 지속해왔었다고 한다. 더이상 이런 삶을 살지 않겠다 결심하고 변화해서 블로그를 시작하고 그곳에 독서를 하면서 변화한 삶을 담아내기 시작하면서 나만의 브랜딩을 하게 된 것이다.
지금은 대기업에도 강연을 나가는 인기 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얼마나 큰 변화를 불러왔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나보다 잘 하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 때문에 선뜻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망설여질 때도 많았는데, 저자는 책도 영어도 절대 강자라는 자리는 누구에게나 넘어갈 수 있고, 경쟁자나 지배자가 있어도 차별화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나도 브랜딩을 위해 생각해둔 게 몇 있엇는데 사실 이런 점이 나를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였다. 생각해보면 몇년만에 큰 변화를 불러온 이들이 처음부터 잘 하거나 쭉 잘해오지 않고 급격하게 발전한 경우도 많은데, 나는 가능성이 없다 생각하고 미리 퇴로를 만들어 두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 좋지 않은 마인드는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근래 나도 여러 노력을 하면서 힘이 많이 들고 스스로에게 상처를 받기도 할 때가 있었는데, 이것이 다 성장 과정이라 생각해야겠다.
부정적인 감정을 최대한 줄이고 밸런스에 집중하면서 나의 목표를 정해 사이클을 돌려 나가다보면 나도 성공에 가까워 질 수 있지 않을까? <초격차 성공수업> 나도 원하는 삶에 가까워 지기 위해 책속의 여러 조언들을 적용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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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들의 불황 극복 프로젝트
『 초격차 성공 수업 』
요즘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1인 기업, 퍼스널 브랜딩이다. 코로나 시국의 발달로 대면적 활동이 제한되면서 비대면적 활동이 폭발적인 증가를 하고 있다. 수많은 강사진들과 자신을 상품화 시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하고 있고, 일부 브랜딩에 성공한 강사진들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코로나 시대가 확산되면서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1인 기업 시장이다. 필자 또한 퍼스널 브랜딩에 성공한 분들을 보면서 감탄하는 중이다. 해보고 싶은데 자신은 없고, 노출은 부끄러운데 도전은 하고 싶은 양면성이 공존한다. 『 초격차 성공 수업 』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개발해 성장하고 싶고, 브랜드화 시켜 자신을 알리고 성공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 초격차 성공 수업 』은 안정된 직업을 박차고 나와 1인 기업에 도전한 허준석 작가, 어려웠던 삶을 극복하려 1인 기업에 도전한 유근용 작가의 성공한 1인 기업가들에 대한 성장과정과 팁을 설명하고 있다. 수많은 자기 계발서들이 그러하듯이 『 초격차 성공 수업 』또한 감사일기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강조하고 있다. 늘 강조하는 꼭 필요한 선행 조건인 실천을 중요시하고 있다. 다른 자기 계발서들과의 차이점을 찾는다면 본인들의 성장과정에서 각자 다른 처지에서 1인 기업에 도전하고 성공한 방법을 찾아 각자의 논리로 개별화한 점이다.
『 초격차 성공 수업 』에서는 1인 기업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막연하게 부럽기만 했던 1인 기업의 단점을 들으면서 '이럴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성공에 이르겠다는 의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심
저자들의 20년의 성공 노하우 '밸런스'와 '사이클' 『초격차 성공 수업』은 1인 기업으로 성공하는 법과 이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법을 저자들의 경험을 통해 알려주고자 편찬된 책이다. 성공 과정과 구체적인 전략은 ‘사이클’과 ‘밸런스’ 두 가지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밸런스'는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한 튼튼한 기초를 세우는 것이고, '사이클'은 흔들리지 않고 전진하기 위한 방법론이다. 1인 기업을 시작하는 최초 경로와 세부 전략을 제시하고, 그 과정에서 자기 계발에 적용할 수 있는 '밸런스'와 '사이클'의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1인 기업은 혼자 꾸리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나' 자신이다. '나'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두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천법을 담고 있다.
안정적으로 내 인생의 밸런스를 맞추고
효과적으로 삶의 레벨을 뒤집는 비법! 『 초격차 성공 수업 』에서 유근용 작가는 '밸런스'에 집중한다.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계획'과 '실천'에 관한 태도이다.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나에 대한 집중이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진지하게 답을 탐구하라고 한다. 타인에 의한 삶의 결정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한 탐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내 삶의 목표와 방향을 찾았다면 그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것, 해야 할 것을 목록으로 만들고 계획을 세워 당장 실천에 옮기라는 것이다. 실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혼란과 방황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자신을 위한 ‘탐색의 시간’으로 여기고, 작은 실천부터 습관화하는 것을 강조한다. 혼공쌤 허준석 저자는 '사이클'에 집중한다. 준비가 되고 확신이 있어야 결정하고 실천하는 성격인 나에게 저자는 먼저 행동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수정하라고 한다. 면밀한 계획보다, 대강이라도 그림이 그려지면 일단 실행에 옮기면서 실수와 오류를 줄이고 조정하는 것이 성공 확률을 더 높인다는 지론이다.
『 초격차 성공 수업 』은 성공을 위한 이론적 지식이나 정보가 아닌 1인 기업에 성공한 두 저자의 성공담을 날 것으로 전하고 있다. 저자들의 경험담이기에 생생함이 더 추가된다.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을 명확하게 알려주어 1인 기업을 시작할 때 기준을 세울 수 있다. 1인 기업의 운영과 실제에 대한 기본적 양식들을 제시했다. 두 저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비법과 실천들이 담겨있다. 역시 실천이 답이다. 아무리 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고 준비를 해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변화도 생기지 않는다.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부딪혀보라고 저자들은 같은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단단한 정신적 밸런스와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사이클을 장작하고 "도전~!"이라 외치고 실천하라고 한다. 1인 기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적어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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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성공은 앞으로의 여러 번의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다 한 번의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번의 실패를 맛봐야 한다 -------------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가?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한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라.
안정적으로 인생의 밸런스를 맞추고 효과적으로 삶의 레벨을 뒤집을 수 있는 비법이 담겨 있다.
------------------------ “나는 실천력이 없어”라고 말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첫 번째의 ‘실천 근육 쌓기’의 단계를 뛰어넘고 바로 두 번째 단계로 넘어가려고 한다. 그게 정석이라며 지나치게 소소한 일들은 해 보지도 않은 채 ‘뭘 그런 걸 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첫 번째 단계에 숨어 있는 진짜 비밀이 있다. 그것은 바로 ‘중독성’이다.
작은 실천으로 얻는 성취감은 ‘아, 나도 되는구나!’라는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하고 점점 더 그 성취의 양과 횟수, 속도를 빠르게 하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을 가지게 된다. -211쪽 ------------------------------ 나를 변화시킬 '트리거'를 찾아라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기-> 그 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기 -> 기분 좋은 힘으로 나머지 하루를 달려가기를 반복적으로 해 본다면, 분명 지금보다 훨씬 발전하고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는 방법 내가 제안하는 방법은 ' 현실을 추구하되 그 안에 이상을 부품처럼 끼워 넣어라 이렇게 하면 비록 작은 부품일지언정 단단한 고리가 되어 현실과 이상을 결합시키고, 그 결과 현실의 일도 훨씬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해준다. '내 인생의 방향을 어디로 향하게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택이 된다.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엇는 '실천의 맛' 아무리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그것을 향해 갈 수 있게 하는 것은 '행동'이다 이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일상에서의 '실천 근육'이다.
------------------------------------- 1단계 : 최소한의 실천으로 '실천 근육'을 조금씩 만들어가는 단계 2단계 : 하나 정도의 사이클을 돌리면서 자존감과 자부심을 획득하고 더 높은 사이클에 도전해 보는 단계 3단계 : 2-3번의 점점 진화된 사이클을 돌린 후 일의 원리를 파악하고, 자신을 전반적으로 잘 관리하는 상태(하지만 번아웃에 대한 통제력은 약한 상태) 4단계 : 실행력이 완전히 몸에 익어서 생각한 대로 실천하고, 실천하는 만큼 성과를 얻을 수 있으며, 때로는 주어진 한계와 장애물까지 돌파하며 원하는 것 이상의 성과를 얻는 단계 (번아웃을 거의 완전히 통제. 관리할 수 있는 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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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 계발서를 좋아해 많이 읽는 편인데 '오 이거 신박 한 걸?'하면서 무릎을 치며 읽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거의 비슷한 내용 같다. 그러고 보면 라이프 스타일을 비롯한 모든 측면의 생활 양식 심지어 이 자기계발서 분야에도 트렌드가 반영되는 것 같다.
비슷한 내용의 연속임에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주기적으로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 머릿속의 지우개 이 녀석은 핑계고, 아마도 처음 읽었을 그 책에서의 가르침을 나의 무의식에 각인시켜 습관화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다. 비록 아직은 내가 원하는 모습에 완벽히 다가가진 못했지만 그동안의 실행으로 조금씩 변화가 눈에 띄고 있고 앞으로도 나아갈 동력을 얻기 위해 꾸준히 읽을 계획이다.
표지를 보니 웃음이 났다. 뭔가 촌스러운데 눈이 간다. 이걸 노리신 건가. 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그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서인지 더 집중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가진 것도 없고, 물려받은 것도 없는 일명 흑수저였던 두 분의 생존 분투기이자 1인 기업가. 노마드가 되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었다.
『초격차 성공 수업』
요즘에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생활의 연속인 회사를 나와 나만의 사업을 꾸려가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그 시작의 발판을 위해 유튜브든 블로그든 스마트 스토어든 일단 뛰어드는 분들도 참 많다. 이렇게 일단 무엇이든 시작이라도 하면 다행이다.
하지만 여전히 제대로 된 신발이 없어 울적한 때가 많다. 무엇이든 하겠다는 의지는 충만하지만,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몰라 답답하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두 저자는 지난 20년간의 성공 노하우를 '밸런스'와 '사이클'이라는 두 가지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것 : 경로
무엇인가를 시작할 때 전문 분야가 있다면 좋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어느 정도의 궤도에 올랐다고 보여도 '전문'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고, 어떻게 보면 취미 수준인 사람이 많다. 이럴 때 해야 할 것은 말 그대로 '하는 것' 어떤 기대도 가지지 않고 일단 우선 그물을 던져야 하는 것이다.
의지는 충만하지만 의심과 결심이 뒤섞여 주저하는 사람에게 좋은 출발점은 뭘까.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3개 중 최소 3개는 치열하게 붙들고 견디며 나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나도 이런 마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2가지는 무리라며 애써 외면하고 있는데 한 걸음을 더 내디뎌야 할 것 같은 압박이 왔다.
반드시 '초격차'의 길에 오르는 1인 기업의 특징
때로 우리는 무작정 열심히만 해놓고는 결과를 보고 실망할 때도 있다. 하지만 초격차라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초격차 만들어 내는 방법을 활용해야만 한다. 같은 일을 해도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방법론 면에서 큰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좋은 집안, 여유로운 환경처럼 가용 자원이 많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이 방법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력과 판단력'. 실행력이 몸에 해당하는 일이라면, 판단력은 머리에 해당하는 일이다. 이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때 우리는 초격차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다 아는 얘기일 테지만 실행하는 사람은 별로 없기에 수많은 비슷한 책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창업이나 독립을 할 때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이 적지 않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행동은 느릿느릿한 것. 실행에 앞서 고민이 많다는 점이 우리의 발목을 잡는 것이었다.
'해도 될까?' '했을 때 어떤 문제가 생길까?' '남들은 나를 어떻게 볼까?' '그런데 과연 내가 준비가 되긴 한 건가?
나도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던 터라 공감이 갔다. 물론 일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하는 질문이지만 문제는 여기에 매몰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고민에서 헤어나지 못하면 실행에 접어들지 못하고 결국 그때 할걸.. 했어야 했는데.. 하며 후회만 남게 되는 것이다.
아는 것과 확신하는 것의 차이 하늘과 땅의 차이
아직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만한 성공의 경험이 없다면 확신의 단계로 진입하기가 꽤 힘들다. 그런 점에서 초보자가 간단한 실행력을 갖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뭘 알아야 확신을 하고, 그 확신하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확신을 가지려면 뭐가 됐든 아주 작은 것부터 일단 실행에 옮겨보기. 그렇게 작은 성공은 또 다른 길로 이어진다. 이렇듯 단순히 알기만 하는 것은 그냥 조용히 머리에 담겨 약간 찰랑일 뿐이지만, 확신은 내 가슴에서 박동일 일으키며 나를 강한 실천으로 몰아붙이는 역할을 한다.
초격차를 위한 근본적인 마음가짐, 태도 그리고 뻗어나가는 힘, 장애물을 치우고 대안을 만드는 과정, 밸런스를 유지하며 자동화를 위한 사이클을 돌리는 방법까지 6장에 걸쳐 소개되어 있다. 또한 목표를 안전하게 설정하는 법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달리면서 맞게 될 번아웃을 피하는 법까지.
이미 트렌드로 자리 잡은 1인 기업가라는 타이틀을 원한다면 그리고 이미 그 과정에 서 있으나 앞날이 두려운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내가 나아갈 길을 먼저 닦아 놓은 분들의 현실적 조언을 나침반 삼아 앞으로의 여정에 작은 힘을 보태줄 책.
결과적으로 우리는 나에 대해, 성공에 대해, 세상에 대해 점점 많이 확신하게 될수록 성취할 수 있는 것도 더 많아진다. 누군가는 이해만 하고 있을 때 당신은 확신하면서 가속 엔진을 켤 수 있다. 확신은 자신의 존재감에 밸런스를 맞춰주는 역할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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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 많은 사람들이 프리랜서의 길에 서 있다. 프리랜서도 1인 기업이다. 자신만의 본업이 있으면서도 또 다른 부캐를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할 생각이 없기에 내가 꿈꾸고 지향하는 가치를 실현할 방법을 늘 꿈꾼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나의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며 그 꿈으로 향하는 길을 한 걸음이라도 더 앞당기고자 노력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남들보다 더 앞서고 싶은 1인기업에게 너무나 솔깃한 자기계발서가 아닐 수 없다.
질문은 그동안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나의 생각을 꺼낼 수 있게 해주는 마법과도 같은 힘이 있다. 설사 그동안 내내 생각해보고 고민해왔던 문제라도 누군가 또는 자신의 질문을 받게 되면 우리는 그 질문에 대답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 세상에는 이미 수 많은 자기계발서가 존재한다. 그 중 한 권이 더해진다고 세상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찾고 관심을 갖게 되는 성공이라는 키워드는 언제나 누군가에게는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손을 뻗어 잡을 수 있는 실현 가능한 꿈이 된다. 성공으로 향하는 길에는 반드시 나를 향한 질문과 만나야만 한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 등등의 나를 깊이 탐구하려는 질문에 내가 찾은 답을 스스로에게 들려주다보면 아, 내가 이런 삶을 꿈꾸고 있구나를 깨닫게 되고 그 꿈을 향해 실질적인 행동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어느 누가 나를 성공의 길로 이끌어주는 게 아닌, 나 자신의 걸음으로 내딛게 되는 것이다.
나의 삶에서 지나온 나는 나에게 아주 중요한 교훈이자 자료가 된다. 나를 통해 앞으로 걸어가야할 나를 새롭게 구상하고 그리며 전진할 수 있다. 그리고 나의 미래를 설계하며 우리는 우직한 한 걸음을 내딛게 된다.
나는 뭔가 구체적이고 있어 보이는 계획을 세우려다가 생각만 몽땅하고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그런데 주위에 지켜보면 정해진 게 아무것도 없지만 먼저 시작부터 하고 그 시작을 통해 실행버튼이 눌러지는 사례가 많다. 행동하지 않으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게 된다. 생각만 오래 하다보면 더 나은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대체로 자신의 생각에 더 나은 생각을 요구하며 이런 저런 이유로 미루다가 결국은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한다. 아주 작은 행동, 아주 소심한 설계로도 우리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행동에서부터 비롯된다. 실천을 해보면 왜 그 실천이 필요한지를 바로 알 수 있다. 내가 행동하기 전에는 수 많은 상상을 거쳐도 알 수 없던 간단한 것들이 실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방법에 대해서도 찾아가게 되고 피드백을 스스로 하게 되며 더 나은 결론으로 이끌어가게 된다. 최근 다시 새벽기상을 하기 시작했는데, 예전에 새벽기상을 하다가 중도에 멈춰지고 말았는데, 다시 시작하기까지 많은 마음 속 유혹에 시달려야만 했다. 그럼에도 나는 새벽기상을 해야만 하는 이유와 목적이 있었고, 내가 해야만 하는 이유를 위해 새벽기상에 성공하게 되었고, 그 루틴을 이어오면서 나는 그 시간동안에 내가 계획했던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어서 스스로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다. "내가 했다!"라는 작고 사소한 성취감이 나를 더 큰 꿈을 향해서도 나가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두분 작가의 경험담과 생각들을 담는 동시에, 작가님들의 노하우도 싣고 있어서 아주 유익한 페이지들이 많다. 우리들 각자가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모여 점을 이루고, 그 점들이 모여 선을 이루고 선이 모여 면을 이룬다. 내가 한 작은 일일지라도 그 작은 일이 씨앗이 되어 더 나은 나의 삶의 불씨가 되어 준다. 현재의 나의 삶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자 하는 분,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분, 나만의 인생 밸런스를 유지하며 나에게 찾아오는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듣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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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성공론 혹은 자기계발서의 목적은 더 나은 삶의 모습을 얻기 위한 방법과 전략을 가르치는 데 있다. 사람마다 모습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지만 목적을 이루고 원하는 것을 얻는 데 필요한 방법이나 기술, 마음가짐에는 일정한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것을 얻기 위해 목적과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실천한다는 패턴이다. 사실 모든 자기계발서는 이러한 내용의 변주들에 다름없다. 따라서 이전에 나왔던 자기계발서나 요즘에 나오는 자기계발서나 하는 얘기는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계속해서 새로움의 탈을 쓰고 출간되는 자기계발서에 손이 가는가? 이 책에 따르면 그것은 정기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주기 위한 도구로 쓰일 수 있다는 것이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자기계발서는 일종의 자극제 역할을 한다. 이전에 사두거나 읽었던 책과 껍데기만 달라져도 사람은 심리상 새로운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출간된 『초격차 성공수업』도 무용하지 않다. 오히려 장황한 자기계발서들의 이야기 파도 속에서 하나의 물길을 찾는 것처럼 깔끔한 내용 전개로 독자들에게 핵심적인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이 책은 성공의 경로와 세부전략을 밸런스와 사이클이라는 두 가지 개념으로 설명한다. 어려울 수도 있지만 간단히 이해하자면 밸런스는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한 튼튼한 기초를 세우는 것이고, 사이클은 흔들리지 않고 전진하기 위한 방법론 정도로 보면 좋을 것 같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사람이 성공에 이르는 지도를 갖고 있고 지도를 읽는 법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결정적으로 그곳에 이르는 경로 설정의 능력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성공에 이르는 경로 설정에 있어 필요한 사항들을 저자들의 경험을 토대로 알려주고자 한 기획으로 쓰였다.
최근 1인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대체로 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인한 유튜브나 SNS의 활용이 주요 수단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 책도 우선은 그런 기반을 토대로 성공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이 쓴 것이다. 핵심은 자신의 캐릭터를 특징짓고, 브랜드화하여 대중으로 하여금 반응을 일으키는 데 있다. 콘텐츠 사업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 저자들이기에 실제 대면으로 어떤 장사나 사업을 고려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선뜻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중요하게 건질 수 있는 내용은 바로 계획과 실천에 관한 태도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할 것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 필요한 것, 해야 할 것을 목록으로 만들고 계획을 세워 당장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올 수 있는 혼란과 방황의 시간을 결코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탐색의 시간’으로 여기도록 습관화하는 것도 중요한 기술이다.
저자들이 전하는 성공의 팁 중에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조준하고 쏘는 것이 아니라 ‘쏜 다음에 조준하라’는 조언이다. 이것은 면밀한 계획보다, 대강이라도 그림이 그려지면 일단 실행에 옮기면서 실수와 오류를 줄이고 조정하는 것이 성공 확률을 더 높인다는 저자들의 지론을 잘 보여준다.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이 그리 독창적이거나 탁월하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책이 보여주는 가장 훌륭한 점은 오랜 시간 전해내려온 성공의 방법들을 그저 지식이나 정보의 범주에 가두어두지 않고 현재진행형으로 실천하고 있는 저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있다.
* 네이버 「리앤프리 책카페」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초격차성공수업, #유근용, #허준석, #체인지업, #리앤프리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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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성공 수업
1인 기업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 더욱 1인 사업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유투브와 자신을 팔아 돈을 보는 잡 시대가 되어 기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기회를 보고 연구를 하여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들을 1인 사업에 투자하고 돈안드는 방식으로 유투브로 지속된다면 먹고살기 힘들지 않은 세상인것만은 분명하다.
그렇기에 직장인들과 퇴사를 앞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필요한 정보가 되리라 생각한다. 유근용 저자는 자기계발&재테크 교육회사 ㈜발품불패 공동 대표이자 경제경영 및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저자다. 이미 이 방면으로 전문가이기에 1인 기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1인 기업이든 무슨 사업이든 진실한 마음을 담고 그 마음을 고객에게 전달함으로써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나 인간관계를 맺을 때 어떤 목적과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관계를 맺는다면 그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고 한다면 최고의 방법은 자신을 파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특히 저자는 초격차 성공 수업으로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지 말해준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면서 동기부여를 제공해준다.
특히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에 이 책은 저자의 노하우로 유익을 줄 것이다. 멘탈도 매우 중요하다. 지속적인 마인드는 필수다. 이것은 경험에서 얻어야 하지만 시간을 줄이려면 경험자에게서 배워야 하고 스스로 터득해야 한다. 무엇보다 자신을 믿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돈 벌지 않으면 죽을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이기에 이런 책들을 통해서도 알아야 하고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저자를 통해 1인 기업의 현실도 알게 될 것이다. 나름 귀한 것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경험이 아닌 남다른 경험을 찾아 세상이 보지 못하는 시선으로 1인 기업 초격차 성공 수업 생명을 불어넣어 준다. 실패 또한 성공의 길을 걸어가는데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길에 들어서길 먼저 두려워한다. 그러나 기회는 그 길에서 나아가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먼저 앞서 간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성공수업 dna를 심어야 하는 이유다. 누구나 1인 기업의 기회가 있기에 이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