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 외출할때 신고 다니는 신발... 이책은 신발의 기원과 더불어 각나라의 특색있는 신발의 특징이라든가 그나라의 생활 방식이 담겨 있습니다.이책의 제목인 세상이 보이는 신발처럼 신발을 보면 그나라의 특징이 보이는만큼 신발속에 그나라의 역사와 전통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그동안 신발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미처 깨닫지 못했는데 신발에 대한 소중한 가치와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에게 있어서 신발은 권력의 상징입니다.이집트의 왕 파라오들은 황금을 입힌 샌들을 신었고 높은 자리에 있는 관리와 성직자들은 일반 샌들을 신고 백성들은 맨발로 다녔습니다.이 그림을 보면 신발로 계급과 신분을 구분한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습니다.
태양왕 루이 14세가 다스리던 프랑스에서는 궁의 관리들만 빨간 굽이 달린 구두를 신을수 있었고 버클과 보석으로 장식된 구두를 신으면 왕궁에 자유롭게 출입할수가 있었다고 합니다.구두의 특징인 멋스러움과 화려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동시에 특벌한 의미를 담고 있는것 같습니다.
19세기말 미국에서 등장한 운동화는 운동선수 그중에서도 특히 농구 선수들이 주로 신었는데 농구화를 신으면 고무로 만든 밑창 덕분에 더 편하게 움직일수 있고 발에 땀이 덜나게 기능성 운동화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각나라를 대표하는 신발의 특징과 전통을 알아볼수가 있었는데 전세계적으로 공통적인 것은신발이 기능성과 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함과 동시에 신고있는 신발의 종류와 모양을 통해서그 나라의 계급과 신분을 상징 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이책을 통해서 신발이 가지고 있는 특징과 역사 기원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결혼하기 전엔 10센티 구두를 신고 뛰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운동화가 아니면 뛰지를 못해요 이쁜 구두를 신고 싶지만 불편한거보단 편한 걸 찾게 되네요 표지를 보다 보니 신발 박물관이 있긴 하나 궁금해져서 검색했더니 캐나다에 바타슈박물관이 있어요 거기가 저렇게 되어 있나 궁금해요 책제목 신발에 ㅂ을 끈으로 표현한게 보이시나요? 저런 센스에 감탄합니다.
신발의 종류는 다양하고 신발을 만드는 재료도 다양해요. 신발은 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넘어서 취향과 생활방식, 문화가 담겨져 있어요. 저희 딸은 벌써 여름샌들을 꺼내서 신기 시작했어요 계절감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어요 개취를 존중합니다.
신발의 종류를 나열해주고 알려주기 보다는 신발과 관련된 세상 이야기를 해줘요 역사와 관련되기도 하고 신분, 종교, 정치적으로도 연관이 되더라구요 신발이 남자에게는 황금신발, 진주샌들처럼 권력의 상징이었고 여자에게는 '전족'이라는 풍습처럼 복종이이기도 했어요 중세에도 지금처럼 명품과 비슷한 사치스러운 신발이 있었고 신발을 몸을 보호해준다는 종교적 상징으로 신기도 했어요. 읽어보다 엄청 궁금한 신발이 있었는데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아요 '쿠르다이차'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에 살던 원주민들이 신었다는 신발인데 그냥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인가 싶기도 하네요
흑인선수가 올림픽때 시상식에 올라 검은 장갑을 낀 주먹을 들어올렸고 신발을 벗어서 검은 양말을 보여주었는데 그 양말은 흑인들의 가난을 상징했대요. '푸마'라는 신발 브랜드 로고는 인종 차별 반대운동을 벌이던 '블랙팬서'를 연상시킨대요. 이렇게 브랜드 로고에 숨겨진 이야기도 재미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숨겨진 이야기가 너무 흥미롭고 이색적이고 재미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궁금한게 많아 검색을 많이 해보긴 처음이네요 실제사진도 보고 신기했어요 저걸 진짜 신었단 말이야 하면서
우리나라 신발이 나오지 않아 살짝 아쉬웠어요. 짚신, 나막신, 설피 등등 아마 환경이 비슷하면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게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렇게 비교하는 재미도 있을꺼 같아요 미래에는 어떤 신발이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신기만 하면 어디가 아픈지 알려주는 그런 신발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YES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세상에 보이는 신발 이야기 책 제목만 보았을 때에는 신발의 종류에 대해서만 알려주는 책인 줄 알았어요. 책을 펼쳐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그림도 보여주고 약간의 설명이 필요했지만 신발을 아주 예전부터 신고 있었다는 사실과 또 신발이 권력의 상징을 과시하는데 쓰이는 도구였다는 걸 알고 놀라웠어요.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하고 당연히 신어야 되는 신발인데 말이죠. 특히 놀랍고 안타까웠던 신발 이야기는 중국의 '전족'이라는 풍습이 여자들에게 고통을 안겨주었다는 사실이예요. 발을 꽁꽁 싸매어 발을 크지 못하게 하는 거라는데 그림으로 고통 받는 여자들의 표정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다양한 신발의 이야기뿐 아니라 각각의 나라들마다 신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어 그림책을 읽으며 정말 세계의 역사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어요. 책의 마무리 부분에서는 미래에는 어떤 신발이 나올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림책에 나온 것처럼 하늘을 나는 신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이의 대답!~ 정말 가능할까요?^^ 엄마가 읽어주고 나서 재미있는지 누나가 동생을 앉혀 놓고 다시 한번 읽어줍니다. 이런 모습은 언제봐도 좋아요!~♡♡♡
|
|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중 5번째 이야기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취향과 생활방식, 문화가 담겨있는 신발! 신발의 시작은 언제부터일까? 중국베이징근처 유적에서 4만 년전에 땅에 묻힌 사람의 뼈가 발견되었는데 발 뼈의 모양만으로도 그때 사람들이 신발을 신었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 이집트에서는 권력의 상징이 되는 신발, 중세의 사치스러운 구두, 프랑스의 궁의 관리들만 신을 수 있었던 빨간 굽이 달린 구두 등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고, 새롭게 알게되는 사실이 많았던 책 신발을 통해서 다른나라의 문화나 역사 생활환경을 배울 수 있는 책! 그림도 인상적이고 내용 구성도 좋음! 다른시리즈 책도 모아봐야겠다
|
|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는
자전거 이야기
이렇게 다른 4권도 아주 흥미로워 보이는데요,
책 제일 첫장에 있는 다양한 신발 그림들이에요.
당장 길거리에 나가보면 많은 사람들이
비올 때 신는 장화, 구두, 운동화
그런데 이 신발은 언제부터 신었던 것일까요?
중국 베이징 근처 유적에서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이 신발은
그리고 뾰족하게 생긴 이 신발은
중세시대에 유행했던 구두라고 하는데
걷는 모습이 굉장히 우스꽝스러웠을 것 같은데
이밖에도 궁의 관리들만 빨간 굽이 달린 신발을 신는다거나
하지만 신발이 남성의 권력이 아닌
발을 흰 비단으로 감싸서 발을 못자라게 했다고 하는데
이밖에도 신발은 종교적 또는 결혼의 상징으로 여겨지거나
오늘날에는 모두가 비슷한 신발을 신지요.
미래에는 과연 어떤 신발을 신게 될까요?
통통 튀어오르는 스프링 신발
저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신발이 나오면 좋겠어요 ㅎ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이 신발에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책추천 씨드북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글. 이자벨 블로다르치크 / 그림. 마르조리 베알 / 옮김. 권지현
‘다양한 신발에는 우리의 취향과 생활 방식, 문화가 담겨 있어요.
보통의 호기심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에서는
‘고대 이집트 사람들에게 신발은 권력의 상징이었어요.
장래희망이 신발디자이너라면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남자들은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려고 신발을 신었어요.
신발을 통해서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다니!
지금까지 인류가 신어 온 다양한 신발의 역사를 따라가요. 지루할 틈 없이 즐기는 어린이 인문학 이야기
ⓒ 2022. ss00m's day. All rights reserved.
|
|
신발은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죠. 옷을 단정하게 입는편이지만 신발은 포인트가 되는 컬러를 고르는 것 같아요~~^^ 나이가 먹을수록 편한신발을 찾게되구요. 신발은 편하면서도 스타일나는게 제일 좋은듯해요~ 씨드북에서 나온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다섯번째,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신발은 인간에게 있어 꼭 필요한 물건이지요. 그만큼 역사도 길구요. 장화, 구두, 운동화, 샌들, 슬리퍼 등을 가죽,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신발을 만들지요. 이처럼 다양한 신발에는우리의 취향과 생활방식 그리고 문화가 담겨 있겠지요. 책에서는 신발의 가장 오래된 역사서부터 신발이 만들어진 유례, 신발이 상징하는 것, 다양한 환경에서의 신발의 모습들을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지금은 자신의 개성을 맘껏 표현할 수 있고 발의 건강상태를 진단가능한 인공지능 신발도 판매중이라고 하는데요. 신발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기대가 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발건강이 몸의 건강에서 중요부분을 차지하듯이 신으면 신을수록 건강해지는 신발이 개발되어 신어보았으면 하네요^^ |
|
|
|
#세상이보이는신발이야기#씨드북#그림책#보통의호기심시리즈#지식그림책#인문그림책#신간도서
씨드북이라는 출판사 이름이 참 정겨웠다. 세상의 씨앗이 되어 큰 열매를 꼭 맺겠다는 의미가 있는 것일까?(겨자씨가 갑자기 떠오르는 출판사이름이다.) 잠깐이지만 출판사 이름으로 혼자만의 상상을 해보았다. 아이와 같이 그림책을 펼쳤다. 미술전공자 아닌 투박한 공대출신이라...그림에 대해선 사실 뭐라 말하기가 어렵다. 그냥 '좋다', '어렵다', '예쁘네' 이 정도가 나의 판단의 전부이다. 신발 이야기 책 답게 앞뒤고 각종 신발 그림으로 가득차있다. 면지도 온동 신발 그림이다. 로켓처럼 보이는 미래 신발 그림이 인상적이다. 대상이 몇살을 겨냥했는지 약간 의아한 부분은 글씨크기가 좀 작고 약간 딱딱한 느낌인 것이었다. 하지만 다행히 엄마의 편견이었나보다. 7살 꼬맹이는 엄마가 읽어주는데로 잘 따라와주었고 "엄마 이 신발인가봐~!"하면서 들리는데로 신발 그림을 찾는다. (아직 우리 아이는 한글을 더듬더듬 알아가는 중이다.) 신발을 신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고, 고대에 신발이 상징했던 예를 들어주기도 하고, 신발로 문화가 스며든 이야기도 해주고, 운동화로 주장을 나타내기도 했다는 이야기를 해주는 정말 인문학이 담겨있는 그림책이다. 미래에 신발이 가지게 될 의미까지 살짝 엿보게도 해주었다. 책을 처음 받아보고 택배올때 많이 부딪힌건가 하고 좀 속상했다. 왜냐하면 책 네 귀퉁이가 콩퉁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내 그것은 책을 만들때부터 뾰족하지 아넣게 일부러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았다. 세심한 배려에 엄청 기분이 좋아졌던 책,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자려고 하면 '엄마, 신발책 읽어주세요~!'하는 통에 엄마가 행복한 피곤함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리뷰)입니다.* |
|
신발을 이토록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놓은 어린이 책이 있을까? 흥미진진 신발로 알아보는 세계사 어린이가 좋아할 만한 신발의 모든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신발은 무엇이다' 로부터 출발한다. 어디든 대문 밖을 나서려면 내 발과 꼭 붙어있는 신발 하지만 신발의 용도에 관한 것만은 아니다. 신발로 부터 알 수 있는 권력, 부, 계급, 의식, 장치, 농사 등등 상상하기 어려운 흥미로운 이야기는 읽으면서 세상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읽을 후 아이들과 미래에는 어떤 신발이 나올지 신발은 무엇을 상징하게 될지 상상해 보는 것도 잊지 말자. #세상이보이는신발이야기#이자벨블로다르치크#권지현옮김#씨드북#보통의호기심#호기심많은어린이책추천#초등저학년인문학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