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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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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보호하기 위해서 외출할때 신고 다니는 신발... 이책은 신발의 기원과 더불어 각나라의 특색있는 신발의 특징이라든가 그나라의 생활 방식이 담겨 있습니다.이책의 제목인 세상이 보이는 신발처럼 신발을 보면 그나라의 특징이 보이는만큼 신발속에 그나라의 역사와 전통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그동안 신발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미처 깨닫지 못했는데 신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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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보호하기 위해서 외출할때 신고 다니는 신발... 이책은 신발의 기원과 더불어 각나라의 특색있는 신발의 특징이라든가 그나라의 생활 방식이 담겨 있습니다.이책의 제목인 세상이 보이는 신발처럼 신발을 보면 그나라의 특징이 보이는만큼 신발속에 그나라의 역사와 전통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그동안 신발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미처 깨닫지 못했는데 신발에 대한 소중한 가치와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에게 있어서 신발은 권력의 상징입니다.이집트의 왕 파라오들은 황금을 입힌 샌들을 신었고 높은 자리에 있는 관리와 성직자들은 일반 샌들을 신고 백성들은 맨발로 다녔습니다.이 그림을 보면 신발로 계급과 신분을 구분한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습니다.

 

 


 

태양왕 루이 14세가 다스리던 프랑스에서는 궁의 관리들만 빨간 굽이 달린 구두를 신을수 있었고 버클과 보석으로 장식된 구두를 신으면 왕궁에 자유롭게 출입할수가 있었다고 합니다.구두의 특징인 멋스러움과 화려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동시에 특벌한 의미를 담고 있는것 같습니다.

 




고대 그리스 로마 극장에서는 직업에 따라서 신어야 할 신발이 정해지기도 했는데 배우들이 코투르누스라는 반장화를 신고 연극을 하고 신발에 두꺼운 밑창을 대서 배우의 키가 커보이는 효과도 있었습니다.일본의 전통 신발은 게타라고 하는데 이 신발은 신는 사람의 재산이 얼마나 많은지 직업은 무엇인지 알수 있었다고 합니다.

 



 

19세기말 미국에서 등장한 운동화는 운동선수 그중에서도 특히 농구 선수들이 주로 신었는데 농구화를 신으면 고무로 만든 밑창 덕분에 더 편하게 움직일수 있고 발에 땀이 덜나게 기능성 운동화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각나라를 대표하는 신발의 특징과 전통을 알아볼수가 있었는데 전세계적으로 공통적인 것은신발이 기능성과 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함과 동시에 신고있는 신발의 종류와 모양을 통해서그 나라의 계급과 신분을 상징 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이책을 통해서 신발이 가지고 있는 특징과 역사 기원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o*******2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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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엔 10센티 구두를 신고 뛰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운동화가 아니면 뛰지를 못해요 이쁜 구두를 신고 싶지만 불편한거보단 편한 걸 찾게 되네요 표지를 보다 보니 신발 박물관이 있긴 하나 궁금해져서 검색했더니 캐나다에 바타슈박물관이 있어요 거기가 저렇게 되어 있나 궁금해요 책제목 신발에 ㅂ을 끈으로 표현한게 보이시나요? 저런 센스에 감탄합니다. 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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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엔 10센티 구두를 신고 뛰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운동화가 아니면 뛰지를 못해요

이쁜 구두를 신고 싶지만 불편한거보단 편한 걸 찾게 되네요

표지를 보다 보니 신발 박물관이 있긴 하나 궁금해져서 검색했더니

캐나다에 바타슈박물관이 있어요

거기가 저렇게 되어 있나 궁금해요

책제목 신발에 ㅂ을 끈으로 표현한게 보이시나요?

저런 센스에 감탄합니다.


면지에 다양한 신발들이 그려져 있어요

신발의 종류는 다양하고 신발을 만드는 재료도 다양해요.

신발은 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넘어서 취향과 생활방식, 문화가 담겨져 있어요.

저희 딸은 벌써 여름샌들을 꺼내서 신기 시작했어요

계절감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어요 개취를 존중합니다.

신발의 종류를 나열해주고 알려주기 보다는

신발과 관련된 세상 이야기를 해줘요

역사와 관련되기도 하고 신분, 종교, 정치적으로도 연관이 되더라구요

신발이 남자에게는 황금신발, 진주샌들처럼 권력의 상징이었고 여자에게는 '전족'이라는 풍습처럼 복종이이기도 했어요

중세에도 지금처럼 명품과 비슷한 사치스러운 신발이 있었고

신발을 몸을 보호해준다는 종교적 상징으로 신기도 했어요.

읽어보다 엄청 궁금한 신발이 있었는데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아요

'쿠르다이차'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에 살던 원주민들이 신었다는 신발인데 그냥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인가 싶기도 하네요

흑인선수가 올림픽때 시상식에 올라 검은 장갑을 낀 주먹을 들어올렸고

신발을 벗어서 검은 양말을 보여주었는데 그 양말은 흑인들의 가난을 상징했대요.

'푸마'라는 신발 브랜드 로고는 인종 차별 반대운동을 벌이던 '블랙팬서'를 연상시킨대요. 이렇게 브랜드 로고에 숨겨진 이야기도 재미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숨겨진 이야기가 너무 흥미롭고 이색적이고 재미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궁금한게 많아 검색을 많이 해보긴 처음이네요

실제사진도 보고 신기했어요 저걸 진짜 신었단 말이야 하면서

우리나라 신발이 나오지 않아 살짝 아쉬웠어요. 짚신, 나막신, 설피 등등

아마 환경이 비슷하면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게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렇게 비교하는 재미도 있을꺼 같아요

미래에는 어떤 신발이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신기만 하면 어디가 아픈지 알려주는 그런 신발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YES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를 읽고...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를 읽고..." 내용보기
세상에 보이는 신발 이야기 책 제목만보았을 때에는 신발의 종류에 대해서만알려주는 책인 줄 알았어요.책을 펼쳐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그림도 보여주고 약간의 설명이 필요했지만신발을 아주 예전부터 신고 있었다는사실과 또 신발이 권력의 상징을과시하는데 쓰이는 도구였다는 걸 알고놀라웠어요.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하고당연히 신어야 되는 신발인데 말이죠.특히 놀랍고 안타까웠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를 읽고..." 내용보기
세상에 보이는 신발 이야기 책 제목만
보았을 때에는 신발의 종류에 대해서만
알려주는 책인 줄 알았어요.

책을 펼쳐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그림도 보여주고 약간의 설명이 필요했지만
신발을 아주 예전부터 신고 있었다는
사실과 또 신발이 권력의 상징을
과시하는데 쓰이는 도구였다는 걸 알고
놀라웠어요.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하고
당연히 신어야 되는 신발인데 말이죠.

특히 놀랍고 안타까웠던 신발 이야기는
중국의 '전족'이라는 풍습이 여자들에게
고통을 안겨주었다는 사실이예요.
발을 꽁꽁 싸매어 발을 크지 못하게 하는
거라는데 그림으로 고통 받는 여자들의
표정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다양한 신발의 이야기뿐 아니라 각각의
나라들마다 신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어 그림책을 읽으며 정말 세계의 역사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어요.

책의 마무리 부분에서는 미래에는 어떤
신발이 나올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림책에 나온 것처럼 하늘을 나는 신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이의 대답!~
정말 가능할까요?^^

엄마가 읽어주고 나서 재미있는지 누나가
동생을 앉혀 놓고 다시 한번 읽어줍니다.
이런 모습은 언제봐도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q*****l 202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발을 통해 세상을배운다!
"신발을 통해 세상을배운다!" 내용보기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중 5번째 이야기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취향과 생활방식, 문화가 담겨있는 신발!신발의 시작은 언제부터일까? 중국베이징근처 유적에서 4만 년전에 땅에 묻힌 사람의 뼈가 발견되었는데 발 뼈의 모양만으로도 그때 사람들이 신발을 신었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함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 이집트에서는 권력의 상징이 되는 신발, 중세의 사치스러운 구두, 프
"신발을 통해 세상을배운다!" 내용보기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중 5번째 이야기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취향과 생활방식, 문화가 담겨있는 신발!
신발의 시작은 언제부터일까? 중국베이징근처 유적에서 4만 년전에 땅에 묻힌 사람의 뼈가 발견되었는데 발 뼈의 모양만으로도 그때 사람들이 신발을 신었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 이집트에서는 권력의 상징이 되는 신발, 중세의 사치스러운 구두, 프랑스의 궁의 관리들만 신을 수 있었던 빨간 굽이 달린 구두 등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고, 새롭게 알게되는 사실이 많았던 책

신발을 통해서 다른나라의 문화나 역사 생활환경을 배울 수 있는 책! 그림도 인상적이고 내용 구성도 좋음! 다른시리즈 책도 모아봐야겠다




p*******6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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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는 씨드북 출판사의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중 다섯번째 이야기에요.   자전거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여행 이야기 주거니 받거니 공 이야기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   이렇게 다른 4권도 아주 흥미로워 보이는데요, 다섯번째 이야기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에서는 신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책 제일 첫장에 있는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는
씨드북 출판사의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중
다섯번째 이야기에요.


 

자전거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여행 이야기
주거니 받거니 공 이야기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

 

이렇게 다른 4권도 아주 흥미로워 보이는데요,
다섯번째 이야기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에서는
신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책 제일 첫장에 있는 다양한 신발 그림들이에요.
흔히 볼 수 있는 운동화, 구두, 축구화부터
스케이트, 나막신, 뾰족신발 등
정말 다양한 종류의 신발들이에요.
이 신발들에는 어떤 사연들이 있는지 궁금해졌어요.


 

당장 길거리에 나가보면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다 다른 종류의 신발을 신고 있어요.

 

비올 때 신는 장화, 구두, 운동화
뜨거운 모래사장을 걸을 때 신는 샌들, 슬리퍼 등등
우리는 이 신발 덕분에 발을 보호할 수 있고
신발 속에는 각자의 취향과 생활방식
그리고 다양한 문화가 담겨 있어요.

 

 

그런데 이 신발은 언제부터 신었던 것일까요?

 

중국 베이징 근처 유적에서
4만 년 전에 땅에 묻힌 사람의 뼈가 발견되었는데,
과학자들은 발뼈의 모양을 보고
이때부터 이미 신발을 신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또 아주 오래전 동굴 벽화 그림속에는
장화를 신은 사람들의 모습이 표현되어 있기도 하구요.
정말 신발의 역사가 오래되었네요.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이 신발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 다 다른 의미를 지니기도 하는데요
고대 이집트 사람들에게 신발은 권력의 상징이었어요.
이 시대의 왕은 황금을 입힌 샌들을 신었고
고위 관리들은 샌들을, 그리고 백성들은 맨발로 다녔어요.
백성들은 아예 신발을 신지도 않았다니 너무한 것 같아요.


 

그리고 뾰족하게 생긴 이 신발은
바로 '풀렌' 이라는 구두에요.

 

중세시대에 유행했던 구두라고 하는데
저는 이 책을 통해 풀렌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이도 굉장히 신기하다며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걷는 모습이 굉장히 우스꽝스러웠을 것 같은데
부자일수록 구두가 길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 한 것 같아요.

 


 

이밖에도 궁의 관리들만 빨간 굽이 달린 신발을 신는다거나
왕은 절대로 맨발을 밟지 못하게 한다던가 하는 예로 보면
신발은 주로 권력을 상징하는 도구로 사용된 것 같아요.


 

하지만 신발이 남성의 권력이 아닌
여성에게 복종의 의미로 사용된 적이 있는데
바로 중국의 '전족'이라는 풍습이에요.

 

발을 흰 비단으로 감싸서 발을 못자라게 했다고 하는데
발 길이가 9cm 가 되면
완벽한 발이라고 칭찬을 받았다고 하니
정말 부당하고 무서운 풍습인 것 같아요.

 


 

이밖에도 신발은 종교적 또는 결혼의 상징으로 여겨지거나
직업에 따라 다르게 사용되기도 했어요.



 

오늘날에는 모두가 비슷한 신발을 신지요.
바로 운동화인데요 19세기 말에 등장한 이 운동화는
처음에는 운동선수가 주로 신었지만
편하고 발에 땀도 덜 나서
많은 사람들이 주로 신는 신발이 되었어요.


 

미래에는 과연 어떤 신발을 신게 될까요?
아마 우리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이
훨씬 더 많이 반영될거에요.

 

통통 튀어오르는 스프링 신발
훨훨 하늘을 나는 신발
원하는 곳으로 빨리 이동시켜주는 신발
혹은 마법을 부리는 신발이 나올지도 몰라요.

 

저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신발이 나오면 좋겠어요 ㅎ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이 신발에는
너무도 다양한 역사와 문화가 담겨있어요.
신기한 풍습부터 가슴 아픈 역사까지.
지금 우리가 쉽고 편하게 사용하는 모든 것들에
숨겨진 고맙고 소중한 이야기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게
우리의 몫일 것 같네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l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추천 씨드북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5권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책추천 씨드북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5권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내용보기
책추천 씨드북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글. 이자벨 블로다르치크 / 그림. 마르조리 베알 / 옮김. 권지현       ‘다양한 신발에는 우리의 취향과 생활 방식, 문화가 담겨 있어요. 요술 장화나 유리 구두는 신비한 마법의 힘까지 가지고 있지요.’   보통의 호기심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에서는 고대부터 현재, 미래 신발에 대한 모든 것
"책추천 씨드북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5권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내용보기

 

 

책추천 씨드북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글. 이자벨 블로다르치크 / 그림. 마르조리 베알 / 옮김. 권지현

 

 

 

‘다양한 신발에는 우리의 취향과 생활 방식, 문화가 담겨 있어요.
요술 장화나 유리 구두는 신비한 마법의 힘까지 가지고 있지요.’

 

보통의 호기심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에서는
고대부터 현재, 미래 신발에 대한 모든 것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에게 신발은 권력의 상징이었어요.
(중략) 중세에는 아주 사치스러운 구두가 등장했어요.’

 

장래희망이 신발디자이너라면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해당 분야에 관심이 없더라도 꽤 흥미로운!
인문학 그림책, 보통의 호기심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가 들려주는 시대별·나라별 신발 이야기는
마지막장까지 정말 새롭고 신기해요.

 

 

 

‘남자들은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려고 신발을 신었어요.
그런데 여자들에게는 복종의 뜻으로 신발을 신게 했지요.
(중략) 직업에 따라 신어야 할 신발이 정해지기도 했어요.’

 

신발을 통해서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다니!
이 책을 읽고나니 씨드북 출판사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1권 자전거 이야기, 2권 우리가 몰랐던 여행 이야기, 3권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 4권 주거니 받거니 공
모든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신어 온 다양한 신발의 역사를 따라가요.
신발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상상해 보아요.

지루할 틈 없이 즐기는 어린이 인문학 이야기
씨드북 출판사 보통의 호기심 추천합니다!

 

 

ⓒ 2022. ss00m's day. All rights reserved.
#협찬 #서평 #yes24 #씨드북
#책추천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어린이인문학
#보통의호기심시리즈 #세상이보이는신발이야기 #신발역사

 

 

s***m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신발이야기
"신발이야기" 내용보기
신발은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죠.옷을 단정하게 입는편이지만 신발은 포인트가 되는 컬러를 고르는 것 같아요~~^^나이가 먹을수록 편한신발을 찾게되구요.신발은 편하면서도 스타일나는게 제일 좋은듯해요~ 씨드북에서 나온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다섯번째,《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신발은 인간에게 있어 꼭 필요한 물건이지요.그만큼 역사도 길구요.장화, 구두, 운동화, 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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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죠.
옷을 단정하게 입는편이지만 신발은 포인트가 되는 컬러를 고르는 것 같아요~~^^
나이가 먹을수록 편한신발을 찾게되구요.
신발은 편하면서도 스타일나는게 제일 좋은듯해요~

씨드북에서 나온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다섯번째,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신발은 인간에게 있어 꼭 필요한 물건이지요.
그만큼 역사도 길구요.
장화, 구두, 운동화, 샌들, 슬리퍼 등을 가죽,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신발을 만들지요.
이처럼 다양한 신발에는우리의 취향과 생활방식 그리고 문화가 담겨 있겠지요.

책에서는 신발의 가장 오래된 역사서부터 신발이 만들어진 유례, 신발이 상징하는 것, 다양한 환경에서의 신발의 모습들을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지금은 자신의 개성을 맘껏 표현할 수 있고 발의 건강상태를 진단가능한 인공지능 신발도 판매중이라고 하는데요.
신발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기대가 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발건강이 몸의 건강에서 중요부분을 차지하듯이 신으면 신을수록 건강해지는 신발이 개발되어 신어보았으면 하네요^^
p*****4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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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보이는 신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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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까운 사람들은 모두 알겠지만, 나는 참 일관성있는 사람이다. 코트와 무늬 없는 니트를 즐겨 입고, 로퍼와 스니커즈를 사랑한다. 여름이라고 딱히 민소매를 입지도 않고, 추위를 많이 타면서도 패딩을 껴입지 않는다. 취향이 십여 년 유지하다 보니 이런 아이템들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다. 니트는 누가 처음 만들었나, 이토록 멋진 트렌치코트는 누가 시작이었을까.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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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까운 사람들은 모두 알겠지만, 나는 참 일관성있는 사람이다. 코트와 무늬 없는 니트를 즐겨 입고, 로퍼와 스니커즈를 사랑한다. 여름이라고 딱히 민소매를 입지도 않고, 추위를 많이 타면서도 패딩을 껴입지 않는다. 취향이 십여 년 유지하다 보니 이런 아이템들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다. 니트는 누가 처음 만들었나, 이토록 멋진 트렌치코트는 누가 시작이었을까. 그런 나의 궁금증 카테고리에서 '신발' 영역을 채우는 그림책을 만나 소개하려 한다. 일단 일러스트 멋짐이 뿜뿜하고, 내용도 가득하니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이들에게도 강추한다. 

 



이 책은 씨드북 “보통의 호기심” 다섯 번째 이야기다. 공, 여행, 비행, 자전거에 이어지는 '신발' 이야기. 종종 아이들의 문화 관련 그림책들에서 신발이나 의상을 모은 그림책이 있기는 하나, 이 책은 조금 더 깊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준다. 고대 역사 속에서 발견되는 신발, 계급이나 환경을 나타내던 신발부터 상징물로서의 신발, 신발의 변천사까지 이 책에서는 꽤 다양하게 이야기한다. 그래서 아이와는 다른 그림책이나 인터넷검색을 통해 살을 붙여 책을 읽었다. 이 책이 특히나 좋았던 게 일러스트가 단순하면서도 상세히 표현되어 있어서 실제 사진과 일러스트를 비교하며 보기 너무 좋았고, 속지에 그려진 신발 일러스트들로는 우리 집 신발장에서 닮은 꼴 찾기를 하며 신나게 놀 수 있어 더 좋았다. (게다 빼고 거의 다 있는 거 왜죠? 하하. 우리 아이는 특히 c 사의 스니커즈가 실제와 그림이 너무 똑같다고 신기해했다.)

 


특정 신발을 신어야만 왕궁에 들어갈 수 있었다는 페이지를 읽으며 차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시상대에 올라 신발을 벗은 흑인들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용기와 투쟁에 관해 이야기했다. 다양한 운동화들이 언제 어떻게 신기는지 이야기하며 “농구도 하지 않는 엄마가 농구화를 가진 건 지구한테 좀 미안하다.”라는 환경 이야기까지!

 

 

 



사실 우리 아이가 혼자 이 책을 읽기엔 조금 깊다. 그래서 살을 붙여 읽느라 시간은 좀 걸렸다. 대신 풍성했고. 그렇기에 이 책은 나이 제한이 없다고 말하고 싶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생각 없이 신어온 신발들의 숨은 역사와 이야기를 만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듯, 아마 우리 아이는 신발을 신을 때 종종 이 책에서 만난 이야기들을 떠올리게 될 것이고, 자라며 무엇하나 쉽게 생겨나는 것은 없음을 이해하게 되겠지.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그림책이 존재한다. 깔깔 웃음이 나는 책도 있을 테고, 찡한 감동을 주는 책도 있다. 그저 일러스트만으로도 울림을 주기도 하고, 정보를 꾹꾹 눌러 담기도 한다. 아무래도 그림책만큼 다양한 얼굴을 가진 책은 없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그래서 든다. 이 책은 일차적으로는 정보와 역사를 눌러 담았다고 말해야겠지만, 그 너머에 수많은 얼굴을 한 사람들, 다양한 신발들을 일러스트로 만난다. 일러스트 하나하나를 세세히 만나다 보면 분명 그 이상의 것을 만나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 하나로 신발의 역사를 통으로 만난 기분까지 든다. 미래의 신발에는 어떤 기능이 있을지 이야기하며 신이 난 아이 얼굴에서 앞으로의 신발은 어떤 이야기를 품게 될지 기대감도 엿보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다.

 

 


*우리는 이렇게 읽었어요.
1. 일러스트로 표현된 다양한 신발을 직접 검색해보아요!
2. 우리 집 신발장에서 책에 나온 신발들을 찾아요.
3. 연결하여 볼 수 있는 다른 책들을 읽었어요.
4. 미래의 신발은 어떤 모습일지 그려보고 이야기해요. 
 

 

 


 

g********r 202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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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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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보이는신발이야기#씨드북#그림책#보통의호기심시리즈#지식그림책#인문그림책#신간도서   씨드북이라는 출판사 이름이 참 정겨웠다. 세상의 씨앗이 되어 큰 열매를 꼭 맺겠다는 의미가 있는 것일까?(겨자씨가 갑자기 떠오르는 출판사이름이다.) 잠깐이지만 출판사 이름으로 혼자만의 상상을 해보았다. 아이와 같이 그림책을 펼쳤다. 미술전공자 아닌 투박한 공대출신이라...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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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보이는신발이야기#씨드북#그림책#보통의호기심시리즈#지식그림책#인문그림책#신간도서

 

씨드북이라는 출판사 이름이 참 정겨웠다. 세상의 씨앗이 되어 큰 열매를 꼭 맺겠다는 의미가 있는 것일까?(겨자씨가 갑자기 떠오르는 출판사이름이다.) 잠깐이지만 출판사 이름으로 혼자만의 상상을 해보았다.

아이와 같이 그림책을 펼쳤다. 미술전공자 아닌 투박한 공대출신이라...그림에 대해선 사실 뭐라 말하기가 어렵다. 그냥 '좋다', '어렵다', '예쁘네' 이 정도가 나의 판단의 전부이다.

신발 이야기 책 답게 앞뒤고 각종 신발 그림으로 가득차있다. 면지도 온동 신발 그림이다.

로켓처럼 보이는 미래 신발 그림이 인상적이다.

대상이 몇살을 겨냥했는지 약간 의아한 부분은 글씨크기가 좀 작고 약간 딱딱한 느낌인 것이었다. 하지만 다행히 엄마의 편견이었나보다. 7살 꼬맹이는 엄마가 읽어주는데로 잘 따라와주었고 "엄마 이 신발인가봐~!"하면서 들리는데로 신발 그림을 찾는다. (아직 우리 아이는 한글을 더듬더듬 알아가는 중이다.) 

신발을 신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고, 고대에 신발이 상징했던 예를 들어주기도 하고, 신발로 문화가 스며든 이야기도 해주고, 운동화로 주장을 나타내기도 했다는 이야기를 해주는 정말 인문학이 담겨있는 그림책이다. 미래에 신발이 가지게 될 의미까지 살짝 엿보게도 해주었다.

책을 처음 받아보고 택배올때 많이 부딪힌건가 하고 좀 속상했다. 왜냐하면 책 네 귀퉁이가 콩퉁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내 그것은 책을 만들때부터 뾰족하지 아넣게 일부러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았다. 세심한 배려에 엄청 기분이 좋아졌던 책,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자려고 하면 '엄마, 신발책 읽어주세요~!'하는 통에 엄마가 행복한 피곤함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d*****2 202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이 보이는 신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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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이토록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놓은 어린이 책이 있을까? 흥미진진 신발로 알아보는 세계사  어린이가 좋아할 만한 신발의 모든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신발은 무엇이다' 로부터 출발한다. 어디든 대문 밖을 나서려면 내 발과 꼭 붙어있는 신발 하지만 신발의 용도에 관한 것만은 아니다. 신발로 부터 알 수 있는 권력, 부, 계급, 의식,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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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이토록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놓은 어린이 책이 있을까?

흥미진진 신발로 알아보는 세계사 

어린이가 좋아할 만한 신발의 모든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신발은 무엇이다' 로부터 출발한다.

어디든 대문 밖을 나서려면 내 발과 꼭 붙어있는 신발

하지만 신발의 용도에 관한 것만은 아니다.

신발로 부터 알 수 있는 권력, 부, 계급, 의식, 장치, 농사 등등 상상하기 어려운

흥미로운 이야기는 읽으면서 세상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읽을 후 아이들과 미래에는 어떤 신발이 나올지 신발은 무엇을 상징하게 될지 

상상해 보는 것도 잊지 말자.

#세상이보이는신발이야기#이자벨블로다르치크#권지현옮김#씨드북#보통의호기심#호기심많은어린이책추천#초등저학년인문학그림책

t*****7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