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60호는 다양한 작품들로 독자들의 이목을 끌고 인기 연재작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이면서 봄처럼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작품들의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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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22년 04월 160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 일러스트 너무너무 귀여워요! 밀집모자를 쓴 하찮음이 너무 귀여움ㅋㅋ 거기다가 심드렁해 보이는 고양이들까지 완벽합니다. 봄이라 그런지 꽃밭이 가득인데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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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 ㅏ티 일육공호입니다. 표지는 리얼힐링에세이로 찾아오고 있는 권교정님이시네요. 눈이나려꽃. 황제는 무슨 생각을 그리하는지. 설화는 결국 황제와 뜻을 달리할 것 같은데. 홍비도 유건오도 그렇고 궁은 정말 비밀이 없는 곳이라 더 무섭다지요. |
| 파티 Party 2022년 04월 160호에대한 리뷰입니다. GYO의 Real Talk 표지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관지 내시경이후의 모습이 담겼는데 짠하고 애틋하네요. 역시 아프면 안되요. 이번 에피소드도 잘봤습니다. |
| 이 글은 학산 문화사에서 출간한 잡지 파티 Party 2022년 4월 160호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하루의 솔직한 마음을 볼 수 있었던 화였어요. 저는 그냥 하루가 대단하고 안타깝네요. 다음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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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 표지 일러스트는 권교정 작가님.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는데 이번 호 교의 리얼 토크는 보면서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기분이네요. 그리고 한편으론 마음이 덜컥 내려앉는 와중에도 굉장히 궁금한 순간에 이번 호가 끝나서 다음 호가 무척 궁금하기도 했고요. 매달 파티에 실리는 교의 리얼 토크를 작가님의 안부를 확인하는 기분으로 보고 있어서, 좋은 소식만 들렸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이번 호 파티에 드디어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가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실렸습니다. 월영(!)과 무결태자의 혼롓날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언젠가부터 표지에는 작품 제목이 있지만 내지에는 작품이 없어서 여러 번 아쉬웠었는데, 비록 짧은 페이지이지만 이번에는 연재 페이지가 실려 있어서 좋았습니다. 느린 연재 주기 때문에 7권 이후 단행본 소식이 없는데 단행본 8권도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5월호 파티 표지는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네요. 루어 표지 일러스트는 환상적인 분위기 때문에 늘 인상적이었는데 다음 호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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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파티 Party 2022년 04월 160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파티를 이북 대여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종이책을 사도 연재책이라 나중에는 연재되던 책의 단행본을 사게 돼서 파티는 다시 안보게 되더라구요~ 루어 처음 연재때부터 봤는데 지금도 재밌네요! Take on me랑 나의 은하는 휴재여서 아쉬웠어요ㅜㅜ 필부필부도 동양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