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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는 관계는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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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밤과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이제 쉬겠다고 말하는 느낌으로 느껴졌는데 생각해보면 쉰다는 것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게 밤과 어울린다고 생각한 것은 오늘은 이라는 말이 붙었기 때문이다 상대는 가족일수도 있고 친구일수도 있고 직장 동료일수도 있다 그리고 그냥 지가는 사람들일수도 있다 하루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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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밤과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이제 쉬겠다고 말하는 느낌으로 느껴졌는데 생각해보면 쉰다는 것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게 밤과 어울린다고 생각한 것은 오늘은 이라는 말이 붙었기 때문이다 상대는 가족일수도 있고 친구일수도 있고 직장 동료일수도 있다 그리고 그냥 지가는 사람들일수도 있다 하루를 열심히 일했으니 이제 좀 쉬겠다고 허락을 받는 듯한 느낌인데 뭔가 짠한 느낌도 들었다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인생은 쉽지 않다 처음 살아 보는 것이기도 하고 나와 같은 사람들이 아닌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 살아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감정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소모가 심하다 쉬겠다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하루는 생각보다 짧다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나면 저녁을 먹고 씻고 자야하는 시간이 온다 그래야 내일이라는 또다른 하루를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 하루동안 있을만한 일들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준다 인간관계 자존감 사랑과 가족 그리고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일상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잇는 소재들인데 바쁘게 살다보니 놓치는 것들이 많은 내용이라 재밌게 읽었다

 

경험이라는 것은 본인을 성장시켜주는 좋은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남에게 조언을 줄 때도 좋은 예시가 될 수 있다 인생에서 모든 경험은 소중한 것이다 그게 나를 힘들게 했던 것일지라도 결국에는 나의 삶에 좋은 양분이 된다 사람은 다 다르기 때문에 경험도 다르고 그 경험에서 느끼는 감정도 다르다 그간 여러가지 경험이 하루를 만들고 그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여유롭게 쉬면서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 많이 늦은 시간이다 이제 좀 쉬어야겠다 오늘 하루 수고했던 나를 위해 그리고 내일을 위해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04.2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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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휴식할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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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리뷰다. 한동안 개인적인 작업과 업무로 책들을 멀리한지 어느덧 6-7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른거 같다. 오랜만에 든 책은 역시나 은퇴한 마라톤선수가 돌아와 다시 트랙을 도는것만큼이나 힘들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즐겁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했다. 계속 일만하다 달려오다보니 사이클이 무너지는것이 두려운것일까? 가만히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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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리뷰다.

한동안 개인적인 작업과 업무로 책들을 멀리한지 어느덧 6-7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른거 같다.

오랜만에 든 책은 역시나 은퇴한 마라톤선수가 돌아와 다시 트랙을 도는것만큼이나 힘들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즐겁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했다.

계속 일만하다 달려오다보니 사이클이 무너지는것이 두려운것일까?

가만히 책을 보느내내 불안감이 온몸에 감돈다.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라는 책 제목이 어쩌면 나의 그런 상태를 반영하여

자연스럽게 손이 다았는지 모르겠다.

 

이 책은 크게 기존에 나와있었던 힐링에세이? 와 크게 다른건 없었다.

지친 사회인들과 현대생활의 무기력한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따듯한 책인건 분명하다.

그러나 사실 이런책들과 비슷한 책들은 이곳저곳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이런책들을 볼때 가장 대중적인 고민들보다 개인적인 고민들이 잘 녹아있는 작품들에게 더 흥미롭게 느껴진다.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는 대부분이 어디서 본듯한 고민들과 이야기들이 대부분 수록되어 있는건 분명하다. 어디서 들을법한 이야기들이 많았던건 사실이다.

언제나 그렇듯 이런 책들은 그렇다고 값어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나는 이런 책들을 볼때 사회불안 감정들이 이전의 관점과, 현재의 관점들이 어떻게 변화되었는가를 가장 많이 체크한다. 또한 나의 심리상태와 맞닿는 지점들이 당연히 위로가 되겠지만 위로의 방법들이 어떻게 바뀌었고, 또한 나를 그 상황에서 내 자존감과 개성을 어떻게 상처받지 않고 지켜야 되는지의 변화를 느끼려 노력한다.

변화들의 파장들은 대부분 파장이 크지 않다. 크지 않다고 해서 변화가 적은것은 아니다.

변화란 가장 작은것에서 시작되어 큰 파장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책에서 가장 좋았던 말이 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 p133'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연인끼리와의 다툼도 많아진다.

예민해지기라도 하면 연인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기 일수이다.

이 말은 부디 몇년전에만 해도 부정적인 말로 많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변화의 파장은 작은것부터 시작하듯 작은 관점만 바꾸면 아주 훌륭한 말이 된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라는 말을 달리 해석하면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라는 뜻이다.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대를 기계처럼 뜯어고치려 든다면 사랑이라는 관계에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셈이다.

즉 다른말로 되돌아 보자면, 서로가 서로 마주어 나가며 사랑하라는 뜻이다.

사랑에는 희생이 존재하듯 어쩌면 희생이란 서로가 상대에게 맞춰나가는것이 사랑의 희생이 아닐까 한다.

 

위의 말 처럼 작가는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지녔다고 생각한다.

뻔할꺼 같지만, 사실 작은 관점으로 뒤틀어 바라보고 세상을 이해하려는 방식들이 

인상적이였다.

다른 에세이와 다른점을 꼽으라면 위의 이유를 꼽겠다.

언뜻 봐서는 현재까지 나온 책들과 다를바 없어 보이지만, 작가의 약간의 변형된 시야,

개정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시선들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오랜만에 작업에 몰두하던 지금의 시기, 쉬어도 불안하던 지금의 시기

노가다 작업현장에서도 쉬어야 힘을 낼수 있듯, 쉬지않고 열심히만 하는건 열심히가 아니다.

열심히만 하다보면 생각할 여유도 없어진다.

잠시 내려놓고 올해 내가 결정한 길을 잘 왔는지 체크하며, 자신의 길을 뒤돌아 본다.

어쩌면 번아웃이 온건 아닐까 걱정하는 찰나...

책의 제목처럼 쉬어도 괜찮다는 위로를 느낀다.

j*****y 2021.09.1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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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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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삶에서 중심잡기       이 책은 2018년 7월에 처음 출간되었다, 출간 당시 열정 과잉 사회로부터 독자를 구해냈다는 평을 받으면서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10만부가 팔렸다. 10만 부 판매를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저자의 17편의 원고와 이다영 그림 작가의 11장의 일러스트가 추가되어 새롭게 다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상처를 치유하고 올바른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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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삶에서 중심잡기

 

    이 책은 2018년 7월에 처음 출간되었다, 출간 당시 열정 과잉 사회로부터 독자를 구해냈다는 평을 받으면서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10만부가 팔렸다. 10만 부 판매를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저자의 17편의 원고와 이다영 그림 작가의 11장의 일러스트가 추가되어 새롭게 다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상처를 치유하고 올바른 인간관계를 갖는 법, 성장을 위한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저자 자신이 성장하면서 겪은 아픔과 그 아픔을 이겨낸 이야기를 곁들이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자기계발서의 성격이 강하지만 교보문고와 yes24에서는 에세이로 분류하고 있다.

 

    최근의 자기계발서적에서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 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 그리고 남들도 똑같이 존중할 것,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미래를 바라볼 것,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 있는 삶을 살 것,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용기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적에 비해 저자가 잘 쉬는 것, 휴식에 대해 더 강조하고 있다.

 

    쉰다는 것은 거리두기이다. 나와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이나 일과 잠시 떨어지는 것이다. 가족, 친구, 연인, 동료에게서 상처를 받았다면 그건 그들과 지나치게 가까운 관계가 되었다는 뜻이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기대가 크기 때문에 받는 상처가 크다. 이럴 땐 잠시 물리적 거리를 두는 것이다. 물리적 거리를 두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말을 아껴야 한다. 자신의 깊은 속내를 다 드러내지 말고, 충분히 생각할 여유를 가져야 한다.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나의 전부를 드러낼 필요는 없다. 거리를 두고 필요한 만큼만 나를 보여 주자. 나에 대해 편견을 갖고 나를 험담하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해명할 필요도 없다. 나의 진심, 솔직한 모습은 내가 다가가고 싶은 단 몇 사람에게만 보여주면 된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또 남들의 이야기에 모두 공감할 필요도 없다. 자주 봐야 하는 사람이 이치에 맞지 않은 이야기를 한다면 들어는 주되 억지로 맞장구치지 말고 적당히 고개를 끄덕이고 화제를 전환해서 거리를 두어야 한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굳이 잘 보이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다. 오해가 있다면 풀어야 하겠지만 세상에는 이유 없이 괜히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이유 없이 싫어하는 것은 나의 탓이 아니다. 이런 경우는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밝히되 끝까지 해명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누군가가 나를 몰아붙일 때도 단호히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무시하거나 단답, “아, 그렇군요”, “네, 그렇네요”로 무미건조한 반응을 보이면 된다. 직장의 상사 같은 나보다 우위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쫄 필요가 없다.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생각은 무시해도 좋다.

 

    친한 친구에게 열등감을 느낄 때 친구와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열등감은 나의 삶에 자극을 주거나 나를 끌어올릴 수 있는 동력이 되지만, 잘못하면 영영 친한 친구를 잃을 수도 있다. 친구와 잠시 거리를 두면서 그동안 내가 해 왔던 일들을 되짚어보고, 타인으로부터 칭찬을 받은 기억을 떠올려 보자. 그러면 나의 강점을 발견하고 나를 인정함으로써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다. 나의 가치는 남과의 비교가 아니고 내가 무엇을 소중히 여기며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가에 달려 있다. 남의 떡이 커 보이지만 사실 우리는 모두 잘나봐야 거기서 거기다.

 

    무기력해지고 우울한 감정이 지속될 때에는 잠시 쉬어야 한다. 내 자신의 감정과 거리를 두는 것이다. 쉬면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이 필요한지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우리는 만남, 사랑, 이별의 과정에서 상처받는 동시에 성장한다. 그 시행착오를 거쳐 결국 내가 가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상처를 통해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다.

 

    노력은 하는데 일이 풀리지 않을 때도 잠시 쉬어야 한다. 원하는 것은 노력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운이 따라야 한다. 일이 풀리지 않은 것은 자신의 노력 부족이 아니라 단지 행운이 따르지 않아서일 수도 있다. 상황을 지켜보면서 나아가야 할 때와 멈춰야 할 때를 구분해야 한다. 쉬면서 내게 행운이 찾아왔을 때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나아가야 할 때 나아가고 멈춰야 할 때 멈출 수 있도록 때를 구분하는 것이 ‘적당히’다. 특히 완벽주의 성향이 심하거나 강박관념이 있는 사람은 때로는 멈춰 서서 주변의 풍경을 둘러보는 여유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행복한 사람은 내려놓을 줄 아는 사람이다.

 

    저자는 “내가 세상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아할 필요도 없다. 내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고 한다. 자신의 곁에 있는 사람이야말로 소중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고 한다.

 

    이 책의 결론을 저자의 말을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의 현실은 매번 명확한 목적지가 있지 않으며, 동화처럼 조금 더 노력한다고 행복한 결말에 다다르는 것도 아니다."(p104) "막연하고 거대한 행복을 찾기보다 작고 소소한 순간에 주목해보자. 힘들고 막막한 때일지라도 작은 웃음으로 긴장을 해소할 줄 안다면, 이미 당신은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것이다."(p183) "아무리 끊임없이 움직여도 방향도 모르는 채고 달려가면 의미가 없다. 때로는 쉬면서 지친 마음을 달랠 필요가 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라 존엄성을 지닌 인간이니까."(p225)

    이 책이 다른 자기계발서적과 다른 점은 저자가 어려운 심리학적 용어나 정신병리학적인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가까운 사람에게 이야기하듯이 아주 편하게 이야기를 한다. 각 주제의 내용이 간략한 것과 많은 삽화도 읽기에 아주 편하다. 이 책을 가까이 두고 편하게 책을 읽다보면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소화되는 느낌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w***2 2021.05.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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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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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힘찬님의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에세이들이 어차피 작가들의 개인 경험과 생각들이 담긴 책이란 생각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며 그만큼의 경험들이 쌓여가서인지 이제 이런 에세이들이 공감이 가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에세이도 그런 것 중 하나인데 큰 주제가 지친 내 자신을 아끼라는 커다란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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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힘찬님의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에세이들이 어차피 작가들의 개인 경험과 생각들이 담긴 책이란 생각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며 그만큼의 경험들이 쌓여가서인지 이제 이런 에세이들이 공감이 가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에세이도 그런 것 중 하나인데 큰 주제가 지친 내 자신을 아끼라는 커다란 맥락이 담겨 있네요.  양보와 웃음 그리고 친절함을 베풀어야하는 생활 속에서 스스로를 지치게 하는 것들에서 벗어나 조금쯤은 이기적인 면도 보여줘야 정신건강에 좋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짧은 내용과 에피소드들에 공감하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t*******r 2022.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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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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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이 책은 제가 힘들때 많은 위안을 받은 책입니다   사람에게 치일때, 나의 상황이 부정적으로 느껴질때, 우울할때, 자존감이 떨어질때, 세상 사는게 힘들게 느껴질때.. 이 책을 통해 많이 울고 웃고 생각하고 위로를 받은 것 같습니다 힐링하고 싶을때, 내가 소중하다고 느끼고 싶을 때마다 꺼내보면서 아직도 큰 힘을 얻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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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이 책은 제가 힘들때 많은 위안을 받은 책입니다

 

사람에게 치일때, 나의 상황이 부정적으로 느껴질때, 우울할때, 자존감이 떨어질때, 세상 사는게 힘들게 느껴질때..

이 책을 통해 많이 울고 웃고 생각하고 위로를 받은 것 같습니다

힐링하고 싶을때, 내가 소중하다고 느끼고 싶을 때마다 꺼내보면서 아직도 큰 힘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2.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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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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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린 시절부터 어른으로 자라는 과정까지 무언가를 성취하고 잘해야만 인정을 받는다고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교육을 배우고 받아왔습니다. 그로 인해 너무 힘든 책임과 과한 일들이 주어지면 스트레스를 받고 빠르게 목표를 이루어내야 한다는 압박감과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마음으로 바쁜 일상을 살아갑니다. 너무 지칠 때 한번 쯤 잠시 내려놓고 쉬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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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린 시절부터 어른으로 자라는 과정까지 무언가를 성취하고 잘해야만 인정을 받는다고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교육을 배우고 받아왔습니다. 그로 인해 너무 힘든 책임과 과한 일들이 주어지면 스트레스를 받고 빠르게 목표를 이루어내야 한다는 압박감과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마음으로 바쁜 일상을 살아갑니다. 너무 지칠 때 한번 쯤 잠시 내려놓고 쉬어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기면 갑자기 어색함과 죄책감을 느끼게 되는데 다른 사람을 신경 쓰면서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고, 그 와중에 자신을 보호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험난한 세상에 지나치게 애쓰다 보면 자신에게 피해가 오고 피로가 계속 쌓이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는 중요하지만 그보다 나와의 관계는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합니다. 일을 하는 것은 좋은데 지나치게 몰두하기 보다는 때론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자는 마음으로 이 책을 사서 읽어보았는데 공감이 왔던 내용은 " 4 인생은 좋았고 때로 나빴을 뿐이다 기대를 하되 실망하지 않는 법 (184~185쪽) " 부분 이었습니다. " 기대란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희망의 마음이다. 목표가 확실한 사람은 노력하다 보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기대를 품고,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은 내가 마음을 준만큼 상대도 돌려줄 것이라는 기대를 품는다. 설령 이 기대가 헛된 희망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내가 투자한 만큼 보상이 돌아오지 않으면 "이게 현실이구나"라면서 실망하는 것이 보통의 인간이다. 이때 경계해야 할 것은 "그럼 그렇지, 어차피 안 되는 일이었어", "역시 사람은 믿는 게 아니야"라면서 자포자기하는 태도다. 어떤 일을 기대하고 바란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이상'이다. 이상은 마치 태양과 같아서 어둠 속에서는 우리를 밝은 길로 이끌어주지만, 무모하게 다가가면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태워버린다. 그러니 보상 심리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서는 '그럴 수도 있지'라는 가볍고 여유로운 마인드를 장착하여 실패했을 때의 충격을 완화하는 편이 좋다. 욕망을 철저히 억누르거나 모든 사람에게 벽을 쌓으라는 얘기가 아니다. 불가능한 꿈을 꾸어도 된다. 나에게 무심한 상대에게 마음을 줘도 된다. 하지만 기대가 좌절되었을 때 마음이 다 무너져버리는 사태를 방지하려면 각오와 대비가 필요하다. 기본적인 생계는 유지하면서 도전을 이어나가자. 모든 것을 버리고 뛰어드는 사람은 용감한 것이 아니라 무모한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고, 할 수 없는 일에는 도움을 구할 줄 알아야 한다. 타인의 도움 없이는 어느 누구도 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또 관계를 잘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서로 이해해야 하며, 대화를 통해 자신의 기준과 상대방의 기준을 맞추어나갈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아무리 지속하려 노력해도 유통기한이 정해진 관계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현실적인 마인드를 갖추되 인생 자체는 긍정적으로 살아가자. 자신과 약속했던 다짐들을 하나씩 이루다 보면 이상이 어느덧 현실로 눈앞에 펼쳐질 테니까." 즉 위와 같이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실망하지 않으려면 첫째, 결과에 대한 어떠한 기대도, 생각도 하지 않고 대신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무언가에 몰두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면서 힘든 과정을 이겨낸 자신에게 주는 보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둘째, 선택을 할 때 나쁜 상황이 오더라도 수용할 수 있다면 그 선택은 성공한 것이며, 셋째, 예상하지 못한 결과에 마음이 울적하다면 그것에 맞게 준비한 과정을 다시 생각하고 준비하기 시작할 때로 돌아가더라도 같은 선택을 하였다면 바른 선택을 한 다음 설령 그게 아니더라도 그 속에서 반드시 교훈을 찾고 실망한 자신을 보듬어주는 힘이 될 것입니다. 넷째, 감정을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을 하면서 감정을 조절하며 다섯째, 좋던 나쁘든 간에 모든 경험은 우리를 더 성숙하고 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실망 역시 그러한 일부분이기 때문에 자신을 피해자로 느끼지 않고 오히려 실망을 경험하는 특권을 누린다고 생각하고, 여섯째 사람들이 자신에게 실망하더라도 그 사람들을 다시 신뢰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한다면 원하는 방식대로 일이 진행되고 더욱 관계를 즐기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일상을 살면서 일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힘들거나 괴로울 때 관점을 다르게 하고 자신만의 결론을 찾아가며 온전한 휴식이 본인에게 찾아오도록 필요한 경우 이 책을 통해 영감을 얻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7******0 2022.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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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의 당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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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에 대한 걱정과 염려가 가득했던 시기가 있었죠.. 그 당시에 이 책이 있었더라면 좀 푹 쉴 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은 책이네요만약 쉬는 것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체화가 불가능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쉼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는 중이라는 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책을 읽으면서 힐링에 대한 생각도 더해가면서 열심히 읽었네요 만족스러운 책구매였네요 저의 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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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에 대한 걱정과 염려가 가득했던 시기가 있었죠.. 그 당시에 이 책이 있었더라면 좀 푹 쉴 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은 책이네요
만약 쉬는 것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체화가 불가능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쉼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는 중이라는 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책을 읽으면서 힐링에 대한 생각도 더해가면서 열심히 읽었네요 만족스러운 책구매였네요 저의 베스트셀러가 될듯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2.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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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되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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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특히나 코로나 일상으로 모두가 지쳐 있고 예민해져 있는 우리들이 한번쯤을 해보고 또는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말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런 말들중 손힘찬 작가 의 오늘은 이만좀 쉴게요 이책은 누구나가 쉽게 읽고 공감할수 있는 에세이집이라고 볼수  있다. 작가역시 20대 초반의 젊지만 누구보다 여러 이야기를 잘 끄집어 내고 공감할수 있는 능력 이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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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특히나 코로나 일상으로 모두가 지쳐 있고 예민해져 있는 우리들이 한번쯤을

해보고 또는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말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런 말들중 손힘찬 작가

의 오늘은 이만좀 쉴게요 이책은 누구나가 쉽게 읽고 공감할수 있는 에세이집이라고 볼수 

있다. 작가역시 20대 초반의 젊지만 누구보다 여러 이야기를 잘 끄집어 내고 공감할수 있는 능력

이 있다 이책 역시 작가의 어릴적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부터 시작하고 결국은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존중받아야 하고 소중하고 자신도 존중해야 함을 얘기한다.

인간관계, 사랑 인생 등 모든것에 지친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같다.

j******8 2022.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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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힘찬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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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힘찬 작가님의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라는 작품입니다.다른 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요즘같이 일이 많고 주변을 신경쓰느라나를 돌보지 못한 나에게 딱 맞는 책이라며많은 공감을 하면서 읽게 되었네요타인에 대해서는 배려하고 양보하고 생각해주면서정작 나는 나자신을 아끼지 못하고배려하지 못한 것 같아나에게 미안함이 많아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정작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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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힘찬 작가님의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라는 작품입니다.




다른 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같이 일이 많고 주변을 신경쓰느라
나를 돌보지 못한 나에게 딱 맞는 책이라며
많은 공감을 하면서 읽게 되었네요
타인에 대해서는 배려하고 양보하고 생각해주면서
정작 나는 나자신을 아끼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한 것 같아
나에게 미안함이 많아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나인데
내가 오로지 주인공이 되어 다시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k*******4 2021.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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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ㅎㅎ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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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ㅎㅎ 좋은책이네요 내용도 참 좋아요잘 읽었습니다! ㅎㅎㅎ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ㅎㅎ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라는 책은지친 하루하루를 달래주는 ..하루를 마무리하고 읽기에 좋은 책이네요육아에 시달리는 저에게 필요한 책이었습니다그래서 더욱 와닿고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하루를 힘들고 바쁘게 달려오는 요즘 사람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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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ㅎㅎ 좋은책이네요 내용도 참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ㅎㅎㅎ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ㅎㅎ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라는 책은
지친 하루하루를 달래주는 ..
하루를 마무리하고 읽기에 좋은 책이네요
육아에 시달리는 저에게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와닿고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를 힘들고 바쁘게 달려오는 요즘 사람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래서 추천하거 싶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추천을 하고싶어요!!
m*****3 2021.08.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