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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한폭탄...충격을 넘어 완전 멘붕이네요.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죠? 한국사 교과서의 80%가 날조라는 게 설마하면서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었는데,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니, 심지어 위안부와 징용까지도 날조에 사기라니... 이거 누군가 감옥 가야 하는 문제 아닌가요? 전권의 폭군 세종대왕, 가짜성웅 이순신, 명성황후 날조 부분과 한일합방운동 부분에서 충격 먹고, 피해자 행세하는 침략의 공범 부분, 특히 혈서지원 경쟁하는 모습에서 충격 먹었었는데, 결국 위안부와 징옹까지도 사기라니.... 결국 위안부와 징용의 본질은 다른 데 있었네요. 정치적 목적의 국민 우롱 술수... 이건 뭐 통째로 사기판이라는 거잖아요? 이거 결국 터지겠네요. 완전 멘붕이지만 재미 있게 잘 읽었어요. 시한폭탄 째각째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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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책이다. 역사를 이해하는 최악의 방식이 A는 B의 결과라고 1차원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역사는 수많은 A의 결과로 수많은 B가 발생하는 현상이다. 수많은 B의 원인이 수많은 A인 흐름이다. 그 중 주된 것은 있겠지만 곁가지를 다 무시할 수는 없다. 한 사람의 사연으로 사건 자체를 정리하는 것은 위험한다. 그 사건에 연루된 사람의 사연은 제각각이고 천태만상이다. 그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역사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불편한 내용 투성이다. 불쾌한 이야기가 태반이다. 그러나 아예 근거가 없는 얘기도 아니다. 역사는 왜 공부하는가. 우리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서다.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의미가 있다. 편견과 편향에 벗어나기 위해서 다양하게 사료를 읽고 거르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은 역설적으로 알려준다. 책의 뒷부분은 없어도 좋았겠다. 외계인 우주선의 관점에서 본 한반도의 역학적 지형 같은 챕터는 에전 국뽕 역사책인 단을 읽는 느낌이다. 역사는 미래예측을 위한 도구가 아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방법론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측면에서 다소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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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국사책은 거짓 소설이다 어떻게 나라에서 그런 가짜책을 교과서로 선정해서 한국인들을 선동한단 말인가 감성에 휘둘리는 한심한 한국인들 이 책은 그저 군더더기 없이 진실만 밝히는 책이다 이 책이 교과서가 되야만 한다 정신차려라 한국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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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교과서의 90%이상이 사기라는 작가의 세 번째 책이다. 제3권은 현재 한일관계와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는 위안부과 강제징용에 대하여 깊이 파고들고 있다. 정대협을 깊게 분석하며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좌파들의 음모를 폭로하고, 진짜와 가짜, 그리고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위안부를 들며, 좌파들이 이런 위안부 사기를 이용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한다. 강제징용은 징용피해자의 후손인 작가의 조부를 예로 설명하며, 역사를 연구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군함도와 친일파 청산이라는 게 얼마나 거짓되고 웃긴 것인지를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3권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좌파 사상에 대한 비판과 한국의 바람직한 미래를 설파하고 있다. 역사학자는 아니지만 징용피해자의 후손으로 17년 간 한국사의 진실을 찾아 연구한 작가의 울림이 3권을 통해 전해진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역사조작 및 이념사기에 벗어나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수호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 느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