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한경 BUSINESS 1371호
"한경 BUSINESS 1371호" 내용보기
고인이 된 창업자와 넥슨의 미래. 넥슨의 지주사 NXC는 작년 7월 김정주 원톱 체제에서 전문 경영인 투톱 체제로 전환했다. 지금은 이러한 체제가 자리 잡았고 지금 같은 창업자 부재에 흔들리진 않을 것이다. NXC는 지주사로 넥슨코리아와 일본법인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NXC의 지분 98%를 창업자 일가가 보유하고 있다. 유족은 상속은 하지만 경영권은 승계하진 않는다고 한다. 이미
"한경 BUSINESS 1371호" 내용보기

고인이 된 창업자와 넥슨의 미래. 넥슨의 지주사 NXC는 작년 7월 김정주 원톱 체제에서 전문 경영인 투톱 체제로 전환했다. 지금은 이러한 체제가 자리 잡았고 지금 같은 창업자 부재에 흔들리진 않을 것이다.

NXC는 지주사로 넥슨코리아와 일본법인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NXC의 지분 98%를 창업자 일가가 보유하고 있다. 유족은 상속은 하지만 경영권은 승계하진 않는다고 한다. 이미 2019년에 NXC 지분 98%를 공개 매각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지분 매각 재추진 가능성도 있다.

창업자는 없지만 그의 비전을 실현할 의지는 있는 것 같다. 한국의 디즈니를 꿈꾸는 넥슨. 넥슨의 개발력과 지식 재산권이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지거나 테마파크로 실현되는 날을 기대한다.

m******t 202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