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락이가 슬리퍼를 신고 공을 차다가 슬리퍼까지 던져지고 이를 본 슬리퍼회 회원들은
슬리퍼가 던져진 것을 회장에 대한 도전으로 알고 도전접수를 시키네요.
이렇게 황당하게 회장에 대한 도전장이 접수되어버린 희락이는 어쩔 수 없이 도전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낙성의 영부인을 뽑게 되는데 아무래도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로사가 될 가능성이 크네요.
그런데 아마도 희락이는 미율이를 찍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