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꾸던 미율은 꿈속에서 희락이가 다정하게 미율을 일으켜세워주자
꿈속에서 희락을 와락 끌어안아버리네요.
그렇지만 미율에겐 그렇게 끌어안은게 꿈속이었지만 희락에게는 현실이었었네요.
아마도 미율이 겉으로는 규린선배를 좋아하고 있고 본인도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잠재적으로 희락을 많이 의지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빨리 희락과 미율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