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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작가님 작품 다 완벽하게 만족했고 자신있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지르세요. 보는 내내 다음편이 보고 싶었던 작품입니다 좋아하는 거라 많이 기대했는데 기대 그 이상이네요 너무 좋아요 취향저격이라 읽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나오면 무조건 구매할 의사 있습니다. 제가 이 작품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완전 신새륜 캐디예요 |
| 박은아 작가님이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하신 다정다감 09권 리뷰입니다. 다정다감 시리즈 순서대로 읽고있는데 이북으로 읽으니까 감회가 새롭고 더 재밌고 그런 것같아요. 약간 옛날에 읽던 감성 다시 생각나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기분..아무튼 믿고보는 박은아 작가님..최고입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박은아 저에 다정다감 18권 (완결) 리뷰입니다. 이 만화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이런 결말은 생각하지 못해서 다시 봐도 놀랄 만한 엔딩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운이 오래가고 이 만화를 기억하는 독자가 많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박은아 저에 다정다감 17권 리뷰입니다. 사실 외전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 어떨까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그냥 이대로 딱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을 다시 한번 추억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박은아 저에 다정다감 16권 리뷰입니다. 뭔가 청춘이 잘 표현된 만화가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당시에 볼 땐 즐거운 마음이 컸던 것 같은데 지금 이 만화를 생각하면 그런 부분 보다 다른 느낌이 큰 것 같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박은아 저에 다정다감 15권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끝난다는 건 너무 아쉬운 일인 것 같습니다. 여운이 있는 작품들의 경우에 그런 마음이 더 강하게 들기 마련입니다. 이 만화도 보고 나면 그런 느낌이 있어서 아련해지는 것 같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박은아 저에 다정다감 14권 리뷰입니다. 당시 소녀감성으로는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운 일들이 성인이 돼서 다시 보면 새로운 감상을 느끼게 되는 건 재미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지금 봐도 매력적은 만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박은아 저에 다정다감 13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정말 수많은 만화들을 봤지만 기억에 남는 건 아직도 내용들이 기억나는 것 같습니다. 다정다감도 정말 재미있게 봤던 만화여서 그런지 기억이 오래갔고 이북으로 소장하게 돼서 좋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박은아 저에 다정다감 12권 리뷰입니다. 추억의 만화를 볼 때 가끔씩 이 만화가 요즘 웹툰이었다면 어땠을까 상상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외전에서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고 정말 좋을 텐데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박은아 저에 다정다감 11권 리뷰입니다. 처음 봤을 땐 가벼운 순정만화인 줄만 알았는데 점점 특유의 감성에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다시 봐도 추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완결이 다가오는 게 아쉽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