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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것을 알고 계시나요?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요. 해안선이 길고 굴곡이 심하며 섬이 많아 바닷가 주변 환경이 아름다워요. 서/남해안의 갯벌은 네덜란드 독일 덴마크 캐나다 미국 브라질 갯벌과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충남 서천 갯벌, 전북 고창 갯벌, 전남 신안 갯벌, 전남 보성/순천 갯벌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지요. 해양 환경 이야기의 책이라서 너무 궁금했어요. 갯벌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었지요. 코로나로 인해 놀러 다니지 못한지가 3년째인데 책으로 만나는 갯벌은 또 다를 것 같았어요. 이렇게 드넓은 갯벌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요? 이 책은 농게와 함께 갯벌 마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에요. 갯벌에도 이렇게 종류가 많고 다양한지 정확히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갯벌도 다 같은 갯벌이 아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바닷가 주변은 각각의 지역마다 다양한 특성을 지닌 환경이더라구요. 비슷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환경이라고 생각했는데 밀물인지 썰물인지, 바닥이 부드러운지 딱딱한지, 기온이 높은지 낮은지, 바닷물이 짠지 싱거운지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잡하게 영향을 미치는 환경이라 지역마다 살아가는 생물 또한 다르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바닷가 주변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주인공 농게는 펄 갯벌이나 염습지에 살고 있어요. 이야기 속에서 농게의 여러 마을 여행을 통해 다양한 마을의 환경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바다 환경에 관심 있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바닷가 주변 환경에 대한 기초 상식과 안목을 넓히고, 바다에 대한 다양한 흥미와 지식을 얻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미래의 바다의 한 주인공으로 갯벌의 가치를 알게 되고, 갯벌을 탐구하고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어 소중한 자연 유산인 갯벌을 더 잘 지킬 수 있지 않을까요?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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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로 인해서 지구가 많이 아파하는걸 학교에서 배워오고 난 뒤에 환경에 대해 무척이나 관심을 갖더라고요. 초등학생들이 읽기 괜찮은 해양환경책으로 선택한 갯벌 우리 집이 좋아! 어릴때 갯벌에 간 적이 한 번 있었지만, 갯벌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해양생물들이 사는지에 관해서는 알지 못했어요. 대표적으로 흔히들 알고 있는 게와 (맛)조개 뿐이였지요. 지성사에서 나온 갯벌 우리집이 좋아! 책에서는 농게가 자신이 겪은 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는데, 윗마을과 아랫마을로 표현한 갯벌을 통해서 여러가지 생물들을 알게 되고, 그 생물들이 살아나가는 과정에 대해서 풀어놓은 책이여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꽤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은책이였습니다.
게도 종류가 많다는 사실! ㅎㅎㅎ 칠게, 농게, 방게도 배우면서 습지에 관한 사전적인 의미까지 습득을 했답니다 ^^ (염습지도 ㅋㅋ) 갯벌에 가면 붉은색으로 된 식물들이 있는데, 햇빛 때문에 탄건가? 라고 생각한적이 있었거든요. 하하.. 저도 책을 읽고 나니 식물들이 살아가는 과정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식물들이 있기에 바다속에 생물들이 식물과 함께 공생한다는 사실까지 배웠습니다.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만큼 해양환경 오염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육지에 사는 동물들과 바다속에 사는 생물들까지 앞으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환경 생태계에 관해 알려주기 어렵지 않은 책이였어요. 갯벌도 모래만 있는 갯벌, 펄과 모래가 섞인 갯벌, 펄만 있는 갯벌이 무엇인지 배웠고, 갯벌이라도 다 똑같은 생물들이 사는게 아니고 환경에 맞게 사는 생물들까지 체크할 수 있었네요.
글밥이 상당한 책인데도 불구하고 꽤 집중하면서 읽더라고요. 초등학교 2학년이 읽기에도 눈높이에 맞춰서 내용들이 알차게 잘 나온 해양환경책인거 같아요.
갯벌 우리 집이 좋아! 책을 읽고 난뒤 느낌과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독후활동을 했는데, 이 책의 주인공인 농게와 함께 친구 칠게를 표현을 했네요 ^^ 파도가 농게와 칠게를 덮치는 장면을 그려냈다고 해요. 밑에는 모래이고요 ㅋㅋ (농게와 칠게가 윗마을에 있다가 파도에 휩쓸려서 아랫마을로 떠내려가는 내용도 있었는데, 오!! 책 내용 잘 이해했어요. 그 파도로 인해서 다양한 갯벌을 알고 생물들도 아는 과정이였거든요. 스포는 여기까지 ㅋㅋ) 해양환경도서로 무엇을 읽히면 좋을까 고민이신다면 [갯벌 우리 집이 좋아!] 책이라면 아이들도 부담없이 스스로 읽을 수 있고 여러가지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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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얘기를 좀 더 알게 해주고 싶을 때 자연스럽게 재미난 이야기를 접해보면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동화더라구요. 아이들이 초등일 때 특히 다양한 동화를 읽게끔 해주면 좋은데요. 오랜만에 세밀화 그림이 들어 있는 과학동화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지성사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에요. 말그대로 해양 환경에 대한 이야기구요. 갯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해안선에 따라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지요. 우리나라 겟벌들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을만큼 아름답다는 것도 알게 되서 뿌듯한 마음도 들게 되는데요. 갯벌도 펄, 모래, 펄과 모래가 섞여 있는 갯벌이 있다는 것도 배워보고, 바다에 대해서 아는 만큼 내용에 대해서 이해도 더 할 수 있겠지만, 잘 몰라도 동화로 읽어나가면서 잘 알 수 있게 되면 되니깐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는 동화랍니다. 책의 활자도 크고, 삽화도 세밀화로 많이 들어 있어서 책은 금방 읽어나갈 수 있겠더라구요. 갯벌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지요. 먹을거리도 제공하고, 다양한 동식물을 볼 수도 있고, 갯벌체험도 하면서 학습이나 놀이도 가능하고,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갯벌에 대해서 어떤 동화로 만나보게 될까 생각하게 되네요.
책 속 주인공 농게는 자기 집에 불만이지요. 그래서 다른 곳의 집이 궁금해서 떠나게 되는데요. 아랫마을 칠게를 만나서 윗마을과 다른 마을들을 찾아 다니고 있어요. 그렇게 바닷가 주면에 환경이 다른 마을, 갯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생물에 대해서도 알게 되네요. 그렇게 다니면서 여러 친구들도 만나보고 깨닫게 되는 과정들을 통해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같이 배우게 되네요. 기후 변화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해서 다양한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하는데, 갯벌에 대한 것만 따로 만나보는 동화로 갯벌이야기를 일고 마지막에 있는 갯벌에 대한 정보까지 읽어보다 보면 알게 모르게 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주제에 맞는 그림과 동화로 구성이 된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혼자 읽을 수 있어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구요. 활자도 크고, 그림도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도 시각적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되어 있구요. 갯벌이 생물을 살아 숨쉬게 하는 지구의 허파라고 해요. 해양의 탄소 흡수 능력이 육상 생태계보다 약 50배 이상 뛰어나다고 하니 갯벌을 탐구하고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마지막에 읽어 볼 수 있기 때문에 갯벌 생태계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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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이학곤 그림_남인희 '갯벌 우리 집이 좋아'는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는 해양 환경 이야기 책이예요. 갯벌 체험을 한번 해보았던 경험이 있는 우리 아들이라 책표지에 관심을 보이며 책을 넘겨보드라구요. 저희는 갯벌체험 현장에 갔을 때 긴 장화를 갈아신고 들어가 쏙이라는 것을 잡으러 갔어요. 쏙이 뭔지 모르는 분들도 있을거예요. 갯가재라고 보시면 되요. 쏙을 잘잡기 위해 된장과, 바구니, 그리고 긴 붓을 챙겨가드라구요. 열심히 구멍을 파서 그곳에 된장물을 부어 붓으로 구멍이 난 곳을을 붓으로 살살 간지럽혀주면 쏙이 올라와요. 그때 확~빼내야하는데요. 저희는 잼나게? 즐기고만 왔네요.?? 심지어 신랑은 쏙에게 물렸어요. 체험했던 때를 떠올리니 웃음도 나오더라구요. 갯벌에는 조개, 게, 바닷말류 등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우리에게 풍부한 먹거리를 제공해 주고,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하고 자연환경을 공부하는 생태 체험 학습의 장, 휴식이나 관광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펄 갯벌에는 한쪽 집게다리가 크고 멋진 농게가 살고 있어요. ?? 농게는 어머니에게 집이 왜 이렇게 어둡고 쾨쾨하고 답답하냐고 투정을 부려요. 굴 속에 집을 짓고 살다보니 그런가봐요. 그러다가 문득 다른 곳의 집은 어떨까 궁금해졌어요. 아랫마을 칠게와 함께 윗마을 염습지 마을부터 구경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모래 마을, 모래와 펄이 섞인 마을, 바위 해안 마을, 모래언덕 마을을 여행했어요. 바닷가 주변에 환경이 다른 여러 갯벌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고 생각지도 못한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요. 그속에 여러 친구들을 만난 농게는 깨달은게 있어요. 왜냐하면 소금기가 가득한 곳, 모래 알갱이가 휘날리는 모래언덕, 파도가 휘몰아치거나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보았거든요. 농게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소중한 자연 유산 갯벌을 지켜야 농게도 다른 모든 살아있는 동생물들이 살아가겠죠? 우리 아이들도 함께 갯벌을 지키고 싶다고 하네요. 기후 변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바다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키는 일에 더 관심이 가도록 해주었어요. 해양환경에 대해 간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책을 읽으며 직접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는게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 와닿는것 같아요. 각 주제에 맞게 그림과 함께 동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갯벌 마을이 궁금한 친구들이 있나요? '갯벌 우리 집이 좋아'를 추천합니다. 갯벌에 사는 농게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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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입니다. 서평단 도서로 받은 <갯벌 우리 집이 좋아!>는 초등학생을 취한 해양 환경 이야기예요. 작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갯벌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친숙하게 받아들일수 있게 재밌게 쓴 글이예요. 사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단 소식에 아이와 신문기사로 알아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저도 아이도 더 재밌게 <갯벌 우리 집이 좋아!>를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이학곤 작가님께서는 초등학교에 근무하시면서 학생 교재로 부족함을 느껴 공부하시면서 아이들을 위해서 지은 책이시라는 걸 보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신거 같아요. 그런 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갯벌 우리 집이 좋아!>는 농게가 이야기의 주인공이랍니다. 농게가 아이들 대신 궁금한 것들을 알아보고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갯벌 생활이 어떤지 농게를 따라 가볼까요? "너무 어둡고 방귀 냄새가 나서 숨쉬기가 힘들어요. 방안 공기가 독가스 수준이에요." 라면 우리 이야기의 길잡이 농게 (엄마는 꼬맹이라는 애칭으로 불러요.) 는 엄마에게 투덜거려요. 살고 있는 환경이 마음에 안든다는 농게랍니다. 그러면서 엄마에게 아랫동네의 환경을 이야기하죠. 사실 농게는 엄마 몰래 다녀왔었거든요. 농게는 칠게와 함께 윗마을로 놀러다녀왔어요. 윗마을은 어떤 환경인지 궁금했거든요. 아이들의 호기심은 말릴수 없는 것처럼 농게도 친구인 칠게와 함께 돌아다니기 바쁘네요. 윗마을로 올라간 농게와 칠게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과 너무 다른 환경에 놀라요. 염습지에는 다양한 식물친구들이 살고 있었거든요. 환경에 적응하여, 갯벌 흙의 종류나 물빠짐, 기울기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지요. 모래 마을에 사는 친구들은 물이 싱겁고 짠 정도에는 잘 적응하면서 살아갈 능력이 있다고 해요. 밀물과 썰물의 흐름으로 변화되는 소금의 농도에는 적응이 된 모습을 보여주지요. 농게는 펄과 모래가 섞인 갯벌, 모래 갯벌, 펄갯벌의 환경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난 후에 자신이 짓고 있는 집의 모양에 대한 이유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농게의 모험을 통해 침식, 퇴적작용도 이해하고, 밀물과 썰물로 인해 달라지는 것이 여러가지임을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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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갯벌 우리 집이 좋아! 안녕하세요 .
아이들에게 막연히 갯벌 우리 집이 좋아! 지성사 도서에서는 펄과 모래에 섞여있는 마을에
일전에 가족들이 강원도로 갯벌 우리 집이 좋아! 지성사 도서에서 해양환경에 대한 *본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