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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풍부한 15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더욱 미스터리성이 깊어진 느낌으로 빨리 계속 보고 싶습니다 이 만화의 미스터리 부분도 재미있지만, 전당포나 듀가리의 보석에 관련되는 이야기도 재미있다. 이야기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는데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모순적인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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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5권입니다. 갠취로 노와 그만 보고 싶어요ㅜ 넘 많이 나오고 자꾸 삼각관계 형성하는 것 같은 그런 무드가 나오는 게 심히 마음에 들지 않음.... 나는 그냥 시노부랑 빨리 잘 되는 걸 보고 싶단 말입니다 ㅡ_ㅡㅋㅋ 작가님이 로맨스에 쥐약인 건 알지만 이번 만화에선 로맨스 잘 그려줬으면... |
| 표지부터 타카와의 스토리를 암시합니다. 붉은보석에 관한 새로운 인물도 나타나고 점점 더 흥미로와집니다. 잔잔하지만 위험할 수도 있는... 과연 16권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이래서 한꺼번에 사놓고 읽게된다니깐..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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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붉은 돌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타카오미, 그러한 타카오미와 시노부 주위에 위험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을 합니다. |
| 타카는 보면 되게 단정하고 범생이처럼 생겼는데 가장중요한 순간에 역할을 똿 해내는 그런 행동파예요. 이번에도 본인이 위험해질수있는 순간인데 행동해버리죠. 아키 오랫동안 가족을 만나지 못했어도 인복만큼은 최고라고 본다. 그건그렇고 아키의 시노부에대한 마음은 뭘까요.. 더이상 가족을 잃기싫다는 그런 가족애?! 아니면 사랑?! 이남자 태도가 너무 아리송해!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15권입니다. 보석이라는 키워드가 제목에 들어있는 걸 보고 보기 시작했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이야기가 나와서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도 즐겁게 그리시는 것 같은데 주인공 두 사람의 진도는 느린 편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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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1 구매) 일상적인 장면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노와와 코테츠카 만나서 바로 의기투합한 게 마음에 든다. 노와한테도 점점 믿을만한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는 느낌. 노와 오빠가 움직이긴 했는데 타카 씨가 한수 위여서 멋지게 받아친 것 같다. 이번에 움직임을 보여줬으니까 훨씬 잡아내기가 쉬워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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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도 싫고 보석도 싫었는데싫었는데, 왜 다들 보석을 가지고 내 앞에 나타나는 걸까." 그건 아마도 노와가 아름다워서?후후후... 시노부의 애간장을 타게 만들었던 노와와 아키의 사연이 끝나고 아키와 시모부가 좀 더 가까워져서 흐뭇한데 다이아놈들...잊지 않는다...부들부들...그깟 탄소덩어리가 대체 뭐라고!!! 둘이 사랑하게 좀 내버려둬 주세요...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5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다양한 소재로 작품을 하는 작가님도 대단하고, 이렇게 장편으로 연재하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5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다양한 소재로 작품을 하는 작가님도 대단하고, 이렇게 장편으로 연재하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