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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ㅠㅠㅠ 이 작품 솔직히 표지만 봤을 때는 진짜 관심 없었거든요. 그런데 구매한 이유?? 자꾸 주위에서 재밌다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주위에서 재밌다고 함 -> 호기심이 생김 -> 나도 찍먹해봄 이렇게 돼서 구매해봤어요ㅋㅋㅋㅠㅠ 무배기한때는 못 사서 마니아 쿠폰으로 주는 무배쿠폰 써서 구매했네요. 그나저나 원래 이 책은 바깥쪽 여백이 남나요? 왜 그런지 모르겠다만... 전체적으로 이래서 파본은 아닌 것 같네요ㅋㅋㅠㅠㅠ 책 진짜 재밌어요 그냥 평범한 순정물인데 왜 재밌지ㅋㅋㅠㅠ 저 이런 캐릭터 설정 좋아하나봐요. 또 취향 늘었네.... 이거 6권 완결로 아는데 빨리빨리 내주세요... 완결까지 다 봐야 할 것 같아. 현기증 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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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나카 미카 작가님의 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1권 리뷰입니다 :)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좋아서 정발을 기다렸던 작품인데 드디어 대원에서 정발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작품 배경이 주인공 나기사가 살고있는 오노미치라는 작은 항구 도시인데 바다가 가까이 있어 풍경도 너무 아름답고, 이 마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힐링 그 자체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도쿄에서 전학 온 야마토라는 남자아이가 등장하면서 극의 분위기도 조금 바뀌는데 이 변화가 나기사와 학교 친구들, 마을 사람들에게도 좋은 변화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봤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나기사와 야마토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2권 정발이 얼른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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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신작이고 남주 제 스타일로 생겼길래 무ㅜ야 하고 설레는 맘으로 결제 갈겼는데 와 진짜 레전드요 완전 재밌고요 진짜 대박잊니다 이렇게 시킨건 처음인데 성공했어요 완결이 6권이던데 쫌쫌따리로 나올때마다 시키려고요 너무 재밌어요 진짜 표지에 있는 고양이도 완전 귀여워요 남주는 너무 잘생겼고 여주는 너무 예쁩니다 그냥 레전드예여 진짜 추천드려요 정말로요 너무 귀여워요 고양이…그냥 추천드릴테니까 고민하신다면 시키세요.. 전 마지막 장명이 참 좋았어요^^당황했지만..지금 재밌다는 말이 엄청 나왔는데 지금 잠결이라 제가 뭐라고 쓰는지도 모르겠네요 결론은 재밌으니까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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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1권> 리뷰입니다 원래는 알라딘에서 사려다가 몇 권인지? 암튼 품절이 돼가지구..ㅠㅠ 그래도 다행히 예스24에는 6권 전권이 남아있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샀습니다ㅎㅎ 1권은 초판띠지도 있었어요!! |
| 사토나카 미카 작가님의 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1권 리뷰입니다. 만화책 표지가 너무 예뻐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내용이 너무 제 취향이라 다음권이 계속 궁금해지네요!! 순정만화 좋아하시면 추천드리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ㅎㅎ 애정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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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명작을 하나 발견한 것 같아요! 전작 병아리 왈츠와 다음 작품 핑크 하바네로 보고 사토나카 미카 작가님 작품 다 츄라이해보려고 샀는데 작화가 진짜 점점 발전하는 게 보여서 신기했어요 까칠연예인남주+순수큐티여주라니 조합 너무 좋고 이 컨셉이 안 맛있을 수가 없음 ㅜㅜ 제 또다른 최애 작품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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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나카 미카 작가님의 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1권입니다
이 작품이 정발된다고 했을 때 반가웠습니다. 일본잡지에서 연재됐을 때부터 눈여겨보던 작품이라서요. 주인공은 항구도시에서 사는 평범한 여고생이고 어릴 적 소꿉친구가 4년전 이사를 간 뒤 그 친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또래 남자연예인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자숙(?)겸 항구도시로 오게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남주가 연예인이라는 설정이라서인지 연예인이랑 같이 학교를 다니면 이런 기분일까? 싶고 재밌습니다. 여주 캐릭터가 밝아서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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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 고민을 엄청 하고 있었는데 리뷰에 다들 칭찬일색과 너무 좋다 구매해서 행복하다 다음권 산다는 말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귀엽긴 합니다. 그런데 연예인 설정이라 아쉬웠음. 그냥 평범한 남자애 설정을 좋아해서 ㅋㅋ. 근데 냅다 1권부터 뽀뽀 갈기네요. 나한테 이러한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느낌으로 시작하긴 하지만 뭐 잘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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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1권 리뷰입니다. 사실 처음에 가볍게 읽었을 때는 그렇게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리뷰 쓴다고 다시 훑어보니 재밌어서 다음 권을 사봐야하나 고민하는 상황을 만들어 준 작품입니다ㅋㅋㅋ 사람의 취향.. 알 수 없다..ㅋㅋㅋ 로맨스 코미디에 가까운 작가님 최근 연재작과는 다르게 로맨스에 집중한 느낌이라 신선하기도 하고, 남주 여주 둘다 풋풋하고 청춘이라는 느낌이라 좋았어요ㅎㅎ 이정도면 다음권 사야겠네요..ㅋㅋ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