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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 그런데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인가요?
내가 아닌 누군가를 위한 선택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더 생각해 주세요. 내 인생의 모든 선택의 기준은 '나'이어야 합니다. 그것이 최선의, 그리고 최고의 선택입니다. |
나는 몸에 주의를 기울이고, 필요하다면 바로잡는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진하게 공감하는 글입니다.
젊을 때는 몰랐는데 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서 신호를 보내고 있네요 젊은 날의 훈장이라 위안해 보지만, 지금부터라도 신경쓰고 잘 관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큰 신호가 오기 전에 보내는 작은 신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아직 신호가 오지 않았다면 감사할 일이지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다. 식상할 정도의 말이지만 결코 식상하지 않은 말입니다. 크게 아프지 않은 것에 감사한 오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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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습니까?'
이 책의 저자 루이스 헤이는 긍정확언명상의 대가이다.
이 책은 루이스 헤이의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하루 시작이 어떠한가?
믿고 싶은, 믿어야 하는 말이다.
인간이기에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을 어쩔 수 없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
오늘, 얼마나 많은 감사할 거리가 있었는가?
위에서 보는 것처럼 대부분이 글들이 '긍정'과 '확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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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혹은 주기적으로 이 책을 필사하면서 루이스 헤이의 확언들을 더 깊이 새길 수 있다. 읽기만 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바로 옆에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바로 실행할 수 있어서 그 부분이 정말 좋았다. 따로 노트를 준비할 필요도 없이 그 때 그 때 필기도구 한 자루만 있으면 된다.
나 역시 한 페이지를 이렇게 필사해보았다. 나의 내면세계를 항상 평화를 유지한다면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평소처럼 지낼 수 있다. 남의 말에 일희일비할 때 자괴감을 느끼곤 했는데 그 이유가 내가 그 사람들 말을 더 신뢰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제서야 남들의 비판과 지적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서 괴로워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어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누구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듣고 싶어 한다. 그렇게 하려면 남들의 싫은 소리 또한 감내해야 하고 그들의 하는 평가대로 살아야 한다. 남이 꼭 옳은 것은 아니다. 그 틀을 깨려면 내면세계의 평화를 유지해야 한다. 강해져야 한다. 그걸 내면세계의 평화라고 표현한 거 같다.
이 책은 긍정적인 말로 가득 차있다. 나에게 자신감을 불어주고 긍정으로 채워준다. 이 책을 번역한 엄남미 작가님의 책을 여러권 읽어보았는데 그 분이 전해주는 긍정의 메시지가 이 책에서도 느껴진다. 그 분처럼 나도 실천해서 앞으로의 삶이 긍정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다.
이 책 한권 전부를 조만간 다 필사를 할 계획이다.
필사책을 찾고 계신 분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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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가만두지 못한다. 개인이 얼마나 게으른지 알기 때문에 스스로를 믿지 못한다. 이런 마음은 한 개인을 상처 입히고, 좌절감을 주기도 한다. 긴 시간 이런 자존을 높이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던가. 그럼에도 같은 자리를 맴돌게 된다.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은 이런 자신의 내면에 힘과 에너지를 채워주는 확언 필사집이다. 긍정적인 단어들과 스스로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단어들을 한자 한자 따라 쓰다 보면 온 우주가 나를 돕고 있다고, 행복한 에너지와 기운이 가득해진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고 필사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22년 4월부터 평일 2주간 아침 인증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부터였다. 자신을 변화시키기에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나는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을 하루 한 장씩 필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이 나를 얼마나 변화시킬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쳐진 마음과 기분으로 '안될 거야'라고 외치는 삶이 싫다. 나의 자존감을 채워주고 할 수 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주변에 누구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부정적인 기분에 잠식된다는 느낌이 든다면, 하루에 반 장, 시간 날 때마다 이 책의 내용들을 옮겨 보라는 글을 읽었다. 책이 나를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펜을 들었다.
나의 독서 취향을 잘 알고 있다. 아름다운 문장이거나 논리적인 구조로 짜인 이야기를 좋아한다. 다양한 책을 읽고 있지만 그중에서 손에 꼽는 책들은 보자면 이 취향은 보다 확고해진다.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은 그런 범주를 많이 벗어난 책이다. 우주가 나를 돕고 있다는데 그 근거는 제시되어 있지 않다. 나는 뭐든 할 수 있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던진다. 세상은 나를 사랑할 준비를 마쳤단다. 아니 이미 사랑이 차고 넘친다 한다. 이 뜬금없는 말들은 매우 공격적이다. 이상하기도 하다. 하루 이틀 그저 흘러가는 대로 적다 보니 이 말들을 반박하기를 포기했다. 동시에 머릿속에 있던 복잡하고 짜증스럽게 하던 스트레스 들은 사라졌다. 신기한 일이다. 그 힘은 어디서 온 것일까.
그때 위의 문장이 눈에 들어왔다. 저자의 좋은 말들을 수용하면서 나 역시 치유받고 있던 것이 아닐까. 그 생각들에 확신이 생기자 아침마다 이 책을 필사하는 시간이 즐거워졌다. 한 페이지를 적는 십 분의 시간은 머릿속에 든 복잡한 것들을 비우는 시간이다. 머리를 가볍게 만들고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이 나쁘지 않다.
얼마나 변화되었냐고 묻냐면, 여전히 나는 시크하고, 세상에 대한 의심이 넘쳐난다. 단지 그 의심에 부정적인 감정들은 많이 사라졌다. 스스로를 비판하는 대신 어떤 것을 할까. 어떤 방식으로 나를 기쁘게 해줄까로 사고가 바뀌었다. 변덕스러운 기분을 잘 알기에 이 기분이 얼마나 갈까 싶지만 나쁘지 않다.
고민이 많다면, 복잡한 생각들에 파묻혀 지친다면 하루를 시작하기 전이나, 퇴근 후 지친 저녁 이 책의 한 문장, 한 구절을 필사해 보는 걸 추천한다. 오롯에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은 나 자신을 다독이고, 힐링하는, 치유의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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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는 내면심리치유로 유명한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처음 루이스 헤이를 알게 된 건 개인적으로 마음의 평온, 치유 등이 필요했을 때였다.
루이스 헤이는 사람의 잠재의식 속에 스스로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으므로 외부가 아닌 나 스스로 질문을 통해 그 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나의 내면에 내가 찾고자 하는 답이 담겨있다는 것이다.
한동안 "나"를 찾기 위한 수많은 고민과 방황속에서 루이스 헤이의 긍정확언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내면에서 자기를 찾고 마음의 평안과 치유를 하는 것은 단순히 눈으로 책만 읽어서는 어려운일이다.
이번에 나온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은 단순이 눈으로 읽는 책이 아니라 책을 읽고 바로 옆에 노트에 필사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나온 책이다.
모두가 잠든 새벽시간 일어나 책을 읽고 필사를 통해 생각을 하는 것들은 나의 내면을 고요하게 만드는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나의 한계점들을 내려놓을 때 나는 내 존재의 진실한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찬란하게 빛난다.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이다.
우리는 흔히 내 모습을 거울에 비치듯이 바라보는 것을 정말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 스스로를 인정하고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첫번째 방법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나는 마음을 열어 받아들인다. 나는 멋지다. 나는 인정한다. 나는 모든 풍요로움을 받아들인다. 나는 최상의 선을 받아들인다.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 자기 긍정 확언.
루이스 헤이의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자기 긍정 확언은 루이스헤이의 명상록의 옮긴이 엄남미 님이 루이스 헤이의 책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면서 통용되기 시작한 말이라고 한다.
단순 단어들의 조합인거 같지만 '자기 긍정 확언'이라는 말 그 자체가 가지는 힘은 엄청나다고 생각한다.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들을 읽고 따라쓰며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깨닫고 내 안에서 답을 찾는 것. 그것이 자기 긍정 확언의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고, 그들 자신이 되는 것을 허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진리는 항상 그들 안에 있고, 그들이 어떤 순간에도 필요한 대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것이다.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 만큼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해주는 것. 그것 또한 정말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나에게 맞추도록 변화시키려고 노력하기도 한다. 하지만 내 자신도 변화하기 어려우면서 타인을 나에에 맞춰 변화시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와 내 주위의 사람들을 그 자체로서 받아들고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 우리 내면의 평온을 찾는게 가장 중요한 마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을 통해서 내 안의 고요함에서 답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루이스헤이의 명상록]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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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른 책들도 가지고 있고, 보기도하구요. 그런데 이 책은 보면서 옆 장에 바로 필사할 수 있어서 좋네요. 저는 순서대로 하지 않고, 매일 아무페이지나 랜덤으로 펼칩니다 마치 "대답의 책"처럼 말이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저에게 필요한 말들이 펼쳐지기도해요.
저는 필사후에 덧붙이는 저만의 이야기를 쓰기도합니다. 긍정확언을 좀 더 내것으로 만들고 싶을 때, 손으로 꾹꾹 눌러쓰며 마음속에도 담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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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힘든 순간들이 오기 마련이다. 어떻게든지 이겨내기도 하고 너무 힘들면 잠시 그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때도 있다. 따뜻한 햇볕 아래 산책,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힘든 감정을 녹일 수도 있지만 극도의 스트레스로 나 자신조차 어떻게 그곳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때는 긍정 확언 필사집도 최고의 처방전이 아닐까 싶다.
루이스헤이는 심리적, 영적 문제를 다루는 미국의 대표적인 심리치료사이자 교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치유'라는 책이 35개국에서 5천 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후 '오프라 윈프리 쇼' 등에 출연하며 널리 알려졌다.
루이스헤이의 글은 짧지만 강력한 긍정의 힘이 있다.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 책은 표지부터 편안한 녹색 빛이다. 녹색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심리적 효과도 있다고 본다. 책의 내용들은 대부분 각 2장씩 한 가지 주제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글자 폰트 색깔이 검은색이 아닌 책의 표지 색깔인 채도가 낮은 녹색 톤이다. 내면의 평화와 지혜를 위한 루이스 헤이 확언 필사집은 정말 내가 찾던 책이다. 책은 순서가 따로 없어서 부담도 없고 내용이 좋아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고 읽혀졌다.
왼쪽 페이지는 책의 글귀가 담겨있고 오른쪽 페이지는 필사를 할 수 있게 되어있다. 난 책을 깔끔하게 보는 것이 좋아서 공책에 따로 필사도 해봤다. 책의 내용들이 정말 다 좋다. 그래서 일부러 소리 내어서 읽어 봤다. 읽고 있으면 복잡한 감정들이 잠시나마 해소되는 것 같다. 그래서 계속 눈으로 읽기도 하고 입으로 소리 내서 읽기도 했다. 휴대폰에 녹음 기능을 이용해서 내 목소리로 녹음해서 계속 여유 시간에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긍정 확언의 글귀가 가진 힘이 참 크다. 나의 뇌와 내면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매일 책을 습관적으로 보고 읽으며 나의 내면의 평화와 지혜를 키워야겠다.
-출판사와 카페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증정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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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북튜버들이 낭독 할 때 애용하는 저자 중 한명이 루이스 헤이의 저서다. 그녀의 다방면한 유용한 확언도 유명하지만 뿐만아니라 내적치유나 명상에서도 높은 순위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저자의 불우했던 어린시절을 극복하여 지금의 경지에까지 올라간 혜안에 찬사를 보내며 덕분에 지금은 그 상처들이 별이 되어 많은 이들의 어두움을 밝게 치유해주고 빛으로 인도해 주고 있다. 치유받은 치유자인 셈이다.
집에도 그녀의 책이 2권 있는데 이번에 신간으로 [내면의 평화와 지혜를 위한 루이스 헤이 확언 필사집인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 이 나왔다길래 주저없이 읽었다.
이 책의 구성은 필사집이라는 컨셉으로 한 주제의 확언들이 나오면 옆에 빈 줄에 그 글귀를 묵상하고 음미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으로 똑같이 필사를 하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생각으로 되새김질 할 수 있는 확고한 신념으로 새겨넣을 확언들도 있으니 눈으로 보고 생각하고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도 쓰는 다양한 오감으로 마음에 확실히 새겨넣도록 하자.
모든 주제와 확언들이 와닿으며 참 좋은 내용들이 많지만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더 고백하고 필요한 확언들로 반복하면 좋을 것 같다.
"내 수입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맞다. 맞는 말이다. 올 해 내 목표가 수입의 파이프라인을 더 여러개 구축해 놓는건데 현재 내 상황에 딱이다.
p44 ["나는 날마다 매일 모든 면에서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 나는 점점 더 수입이 늘어나고 있다. 나는 삶의 모든 분야에서 풍요로움이 있다. 나는 내가 편안하고 여유롭고 쉽게 애씀 없이 풍요를 끌어당긴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근래 내가 더 깨닫는 것은 이러한 말의 힘, 생각의 힘이다. 루이스 헤이는 이 점을 너무나도 잘 알고 이런 확언들을 만들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무엇보다 이런 확언의 기초들이 저자의 다른 책에서 보니 건강한 나 자신을 사랑하는 '자기 사랑'부터가 시작이라고 강조하니 그 의미를 짚고 꾸준히 나에게 좋은 말을 스스로가 내 자신에게 해주면 그것이 진정한 자기 사랑의 행동이지 않을까 감동이 들었다.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기의 실천은 나 개인적으로는 내게 꾸준히 매일 이러한 확언들을 먹이는 거다.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해서 귀로 듣게 해주고 손으로 쓰고 이런 패턴들이 반복되면 얼마나 더 빛나고 찬란한 아름다운 내 자신이 될지 상상부터 기쁨이 솟구친다.
자기 확언의 교본이라고 할 수 있는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이 출간 된 것이 무척 감사하고 더 많은 분들이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것도 소망이 되었다. 자랄 때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자란 분이나 자신의 정체성이 흔들릴 때 명상록의 확언으로 꽉 붙들면 많은 치유와 회복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먼저는 자기사랑을 가르쳐준 것에 깊이 감사드리고 다시 그 책도 반복하며 이 확언집으로 고백하고 필사하여 내면을 더 건강히 탄탄히 다지기를 다짐한다.
긍정확언이 필요하신 분 성인이 된 자신에게 가치있고 건강한 확언으로 삶을 세우고 싶으신 분 치유가 필요하신 분 긍정적 사고를 확장 시키고 싶은 모든 분에게
루이스 헤이의 명상록을 강추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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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우리의 내면을 찾아 떠나는 여행의 과정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나는 개인적으로 타인들과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나에 대한 자괴감을 갖고 있다.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