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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남기는 서평입니다.] ?아이의 꿈이 디자이너에서 패션과 미용에 관심이 많아 엄마인 나도 관심 갖고 있던차에 초등생 직업 탐색을 위한 도서를 접할 수 있어서 어찌나 반가웠던지요. 주변에 뷰티 전문가라고는 친인척 지인 통틀어 한명도 없던터라 전망은 어떤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되는지 직업으로 삼으려면 어떤 공부를하고 자격증을 취득해야하는지 모르는점 투성이라 아주 유용하게 잘 읽게되었어요. 저자 김승아님은 특수분장과 방송 메이크업을 시작으로 8년간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시고 뷰티숍도 지금까지 운영하고 계신 경력이 짱짱하신분이시더라고요. 해외뷰티강사로 활동중이시며 청소년 멘토링수업도 진행하신다니 뷰티 전문가로서는 최고의 선생님이시지요. ? 아이가 갖게될 직업일지 모른다 생각하니 꼼꼼하게 읽고 아이랑 대화나누게 되더라고요. ? 뷰티 전문가는 피부미용과 헤어 ,특수분장.메이크업 반영구 화장 속눈썹. 네일. 왁싱등을 전문으로하는 사람을 통틀어 말합니다. 뷰티 전문가는 한가지 분야만 하기도하고 연관되어있는 두세가지 영역을 함께 하기도해서 한가지 일을하다 관신분야를 넓혀서 여러가지를 할수 있어서 더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해요. 저희 아이는 뷰티 전반에 걸쳐 아울러 패션 코디해주는 직업을 생각하고 있던데 꿈꾸는대로 이루길 바래봅니다. ? 뷰티에 역사는 5만년전 네안데르탈인이 썼던 조개 껍데기에서 색소가 발견되며 얼굴 화장을 할때 쓴 것으로보였다는 거에요. 최초가 언제인지 모르지만 화장의 역사는 꽤 오래되었고 고대 이집트인들이 뜨거운태양아래서 피부를 보호하기위한 화장법을 개발했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우리나라도 고구려벽화에서 화장을 한 여성들의 그림을 볼수있다네요. 뷰티전문가가 되려면 어떻게해야할까. 이부분이 제일 궁금했는데 3장에 소개되어 있어요. 손재주가 제일 필요하다고 해요. 피부관리사는 마사지를 잘 할수있는 힘이 있어야하고 메이크업이나 헤어 네일분야를 생각한다면 미적감각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요즘엔 미술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부티 전문가로 진출하기도한다고해요. ? 미용 면허는 필수이고 자격증도 필수입니다. 뷰티 전문가가 되려면 자격증을 따는게 제일 먼저 할일 이에요. 자격증 받는 방법은 두가지. 예전에는 국가 자격시험을 보는 검정형 자격증만 있었는데 2018년부터 과정평가형 자격제도가 생겼다고해요. ? 피부미용 관련 자격증은 분야에 따라 4가지로 나뉘는데 헤어는 미용사 일반 자격증. 피부관리사는 미용피부자격증.메이크업아티스트는 미용사메이크업자격증. 네일아트는 미용사 네일자격증이 필요해요. 4가지 자격증 모두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이 있다고해요. 시험을 볼수있는 자격은 따로 없고 나이 성별 학력 상관없이 누구나 볼수있어요. 필기 시험은 100점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에요. 실기시험도 60점이상 받아야 합격이에요. ? 뷰티전문가 김승아님 하루 일과도 소개해줘서 쭉 읽어 보았고요. ? 마지막장에는 뷰티 전문가 미래에 대해 설명해주고있어요. 화장품 관련사업을 할수있고 해외 뷰티 전문가로활동도 가능하고 유튜버로도 활동가능하죠. 사람의 손길을 따라올 AI는 없어서 앞으로도 유망한 직업이랍니다. 뷰티 전문가로 경력을 쌓으면 교육자로도 일할 수 있어요. ? 뷰티 전문가에대해 자세히 알게된 계기가 되었고 많은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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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년간 프랜차이즈 뷰티샵을 운연해온 저자의 노하우가 듬북 담긴 책이다. 요즈음은 1등보다는 온리원이 되고자 하는 브랜드 만들기가 유행이다. 어떻게 하면 내 브랜드를 만들어 볼 수 있을 지 그 걱정을 청소년기에 헤야 하는데 내 청소년기에는 어쨋든 대학에는 점수 맞춰 들어가고 보자는 식이었다. 그러다 보니 적성에 맞지 않느 ㄴ과에 들어가서 고생을 하고 전과를 하는 학생도 더러 있었다. 나의 경우는 식품영양학과라는 곳에 들어갔는데 나중에 보니 잘 못간 것이라서 고민을 했다. 행동에 옮기지는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았다. 나는 국문과로 가야하는 사람이었다.
왜냐하면 이후에 결국은 기자생활을 하고 글짓기 강사를 하고 작가가 되었으니 말이다.
이 책은 다행히 뷰티 전문가라는 영역을 대놓고 청소년들에게 광고하고 있다. 미용 쪽은 여자들이 언제나 관심이 많다. 그래서 미용관련 일은 불황이 없다고 한다. 화장품 부터 피부, 마사지, 헤어 등 수많은 직종이 있다. 뷰티 전문가 듣기 좋은 말이다. 이 조겡 ㅈ벅성이 있는 한 초등학생은 이미 초등 6학년에 미용사 자겨증을 땄다. 대단하다. 물론 엄마의 도움이 있었지만 말이다.
현대에는 직업군이 다양해지면서 뷰티전문가라는 직업이 생겼다. 예전의 미용과 헤어, 피부관리사,네일등 을 모두 통틀어 더 많은 세분화로 인기직종이 되어있는 것을 이 책에서 알 수 있다.
가능하면 초등학생 때 직업탐색을 해서 자신에게 어떤것이 어울리는지 미리 알아보는 뷰티전문가는 어때? 이런 책은 호기심과 아이들의 창의력을 일깨우는 참 훌륭한 책이다. 뷰티전문가는 어때?
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 프로포즈 시리지 중의 한 권이다. 이 시리즈 전체를 사서 읽으면 참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김연아처럼 가능하면 이른 나이에 적성을 찾아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다면 스스로 자기 적성을 꽃피우고 이름을 날릴 수 있을 것이다.
내 길이 아니 길로 가서 고생하기보다는 내가 잘하고 원하는 일을 해서 더 행복할 수 있다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행복하지 않다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아주 작은 을 하더라도 행복하다면 그리고 그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면 그 자체로 이미 행복한 것이다. 이 책은 중학교 1학년인 조카아이에게 선물로 줄 작정이다. 꼭 일어보라고 할 참이다. 이 채책을 읽고 또 장래희망이 바뀐다해도 어쩔 수가 없다. 전에는 무용가 였다가 최근에는 가수로 바뀌었다. 다음은 미용사로 바뀌면 안된다고 저희 엄마가 뭐라고 할려나?
초등학생들의 장래를 탐색해나가는 학습에 필독서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