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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구성은 좋았지만 내용이 그리 알차지는 않았어요~ 리뷰와 책소개를 보고 너무 기대를 했나봐요~하지만 심리학에 관심이 있지만 접근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기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일본사람이 쓴 심리학 책은 좀 독특해 서 그런지 읽으면서도 좀 아리송하내요~전문 심리학 책도 아닌데 비싼 것도 단점이네요 쿠폰 받아서 저렴하게 샀어요 심리학애 관심있으신 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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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작가들이 이런식의 자신이 만든 이론이나 생각이 아니라 유명한것을 정리해서 책으로 나오는 책이 많이 보인다 사토 다쓰야의 세계 심리학 필독서 30 또한 제목그대로 심리학계의 필독서가 된 엣날부터 현재까지의 책 30권을 적당한 길이로 정리해 소개한다 번역도 나쁘지않고 작가가 정리를 잘해서 즐겁게 읽었다 이 책 한 권이 심리학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방향을 설정하는 데 분명한 도움이 될 것이고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게 될것 같다 가장 흥미로웠던 이야기는 공감각에 대한이야기, 남자와 여자가 이성을 볼때 서로 다른기준으로 본다는것이 재미있었다 추천한다 |
| 평소에도 심리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는데 전문적으로 배워보려하니까 막막하고 무슨 책을 읽어야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필독서30이라고 해서 요약해서 된 책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 잘 보고 마음에 드는 책으로 구매해서 공부해야겠어요 |
| 방대한 심리학, 공부할때 이렇게 정리하면 맥락을 잘잡아 이해하기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한가지 자기전문 파트를 잘하긴 쉬워도 전체 맥락을 모르연 더 발전하기가 어려우니까....책읽을 시간, 공부할 시간, 나에게 투자할 시간이 너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심리학을 처음 접하고 갈피를 못잡는 사람들에게 유용한책입니다. 리스검색만 열심히했는데 초심으로 돌아가 심리학의 기본을 다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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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심리학의 관심이 많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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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나와 타인으로 이루어져 있고 심리학은 인간(Human Being)의 마음을 다루기에 인간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학문이지만 막상 접해보면 복잡하고 심오해 쉽지 않은것 같다. 수많은 책 중에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판단하기도 어렵고 수십 권씩 읽을 시간도 없다. 이런 현실적 문제를 해결해 주는 책이 바로 이책인것 같다. 어디부터 읽어도 상관없다. 흥미가 느껴지는 부분부터 읽으면 된다. 좀 더 알고 싶으면 각 저자의 원저를 찾아 읽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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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틱 마크 가설을 통해 감정이 판단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 다마지오, 성적 에너지(리비도)를 중심으로 사고하는 프로이트와 주체가 가진 힘의 행사를 중요시한 아들러의 대립, 인간을 외향형과 내향형으로 구분한 융, 악과 선의 대립이 아닌 포용 윤리를 중시한 길리건 등 이 책은 30권의 명저를 요약하고 해설한 심리학 입문서이다. 임상심리는 약물 치료를 기반으로 하지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기여할 수 있는 점도 많을 것 같다. 행동주의가 결국 행동을 통해 인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처럼 심리학이 단순히 인간의 의식과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아니라 해결책을 제시하는 학문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느린 사고와 빠른 사고의 균형의 필요성 등 배운점도 많았다. 사회심리학에 가장 관심이 생겼는데 이 책 덕분에 관련 책을 읽을 때 이해도가 훨씬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입문서의 장점을 온전히 모아둔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