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강림 10 리뷰
여신강림
제가 너무 사랑하는 만화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정말 실제 존재하는 사람을 본따서 그린것 아닌지 싶은 아름다운 그림체와
정말 볼때마다 차은우로 보이는 남주는 어쩔거인가
이번 10권은 주경이나 서준이의 연애스토리인데
왜이렇게 심장이 쿵쾅쿵쾅
내가 다 떨리는지
작가님이 현실고증을 매우 잘 해주신 탓인지
진짜 현실세계에 있을 법한 스토리라 읽으면서 더 공감이 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