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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여느 책보다 진정성있는 이야기들. 존재만으로도 위대한 엄마에 대한 딸의 진심어린 고백.. 그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히고, 내 차 타고 떠난 유라시아 횡단기가 일상에 지친 가슴을 뛰게 합니다.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작가님들의 일곱가지 스토리가 각자의 진심으로 제 일상을 위로해주는 듯 했습니다. 정말 행복이란 먼 미래에 있는 것,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책을 읽는 순간에도 잔잔한 행복이 있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달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읽어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