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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첫사랑 5권 리뷰입니다. 정발이 빠르게 되고있어서 기쁩니다! 이번 5권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고 설렘 가득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보는 내내 너무 행복했습니다! 메인 러브 스토리인 아오키와 이다의 이야기는 가면 갈수록 더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하시모토와 아이다의 이야기도 점점 좋은 쪽으로 발전해가고 있는 것 같아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네요ㅎㅎ 이번 권에서는 아오키를 향한 이다의 마음이 전권들 보다 더 잘 드러나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다 사랑스럽고 매력적이라 애정이 가는 ‘사라진 첫사랑’ 입니다. 얼른 6권을 보고싶네요 !! |
| 학원선생님이 연애 상담을 하는 이해불가한 상황이 그려졌는데 만화책 분량에서는 그래도 주인공이 학원 다니면서 점수가 올라서 결과로만 보면 돈값을 하긴 했다고 다행이라는 마음부터 드는 것을 보니 몸도 마음도 독자는 청소년기에서 훌쩍 멀어졌다는 감상입니다. |
| 아이들이 너무 귀엽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요 웃긴 장면도 많고 가슴설레는 장면도 많이 있네요 다음편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와타루 작가님의 다음작이 기대됩니다 아이들의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작품 같습니다 메인컾 섭컾 전부 기대됩니다 |
| '히네쿠레 와타루 원저/아루코 글그림' 작가님의 '사라진 첫사랑 05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풋풋한 청춘의 설레는 감정을 잘 담아낸 작품입니다. 여러 커플이 등장하는데 모든 커플들이 전부 사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발간되길 바랍니다. |
| 이다의 적극적인 행동이 나올때마다 그거지!라고 외치게 되던 히네쿠레 와타루 작가의 만화 사라진 첫사랑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메인커플도 서브커플도 너무 귀여워서 간질간질해지는 만화인데요. 이번에는 서브커플의 이야기가 꽤 흥미롭게 나와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만화를 보다보면 과하지 않고 적정선을 지키면서 귀여운 모습이 많아서 읽는 독자도 절로 응원하게 되네요. |
| 마냥 좋은 사람만 나오고 행복한 이야기만 나온다면 이야기가 재미없겠죠. 가끔은 이런 짜증 나는 인간상도 보고 해야 주인공들이 더 돋보이는 법이고 그러지 않겠어요. 둘의 감정도 많이 발전한 게 보여서 스토리적으로도 연애적으로도 재밌었습니다. |
| 풋풋하고 귀여운 청게가 보고싶으시다면 이 작품을 추천해드려요 주연뿐아니라 친구로 나오는 조연들까지 너무 귀엽고 정들어버렸음 ㅎㅎ 간질간질한 그 첫사랑의 느낌을 잘 그린 작품이라 요즘같은 계절에 읽기 더 좋은 것 같아요 재탕할 의향 있습니다 |
| 이 책의 장르가 BL이 아닌 순정코너에 있었던 만큼 주인공 이다와 아오키가 아닌 하시모토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파트가 나와 좋았습니다. 누구 하나도 빠질 것 없이 사랑스러운 4인 4색의 인물들이라 각각의 이야기가 쩌리로 느껴지지 않고 다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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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두근거리는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아오키가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는 에피소드는 화나지만 인상적이었다. 약간은 짜증나는 결말이지만, 아오키와 이다가 더욱 강해진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소소한 발렌타인도 좋았다. 이다의 생일과 아오키의 생일이 나왔다. 생일을 위해 아르바이트하는 게 좋았고,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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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히네쿠레 와타루 작가님 원작, 아루코 작가님 글그림의 <사라진 첫사랑>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라진 첫사랑> 5권 표지 일러스트를 보고 느낌이 왔지만 하시모토와 아이다의 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전개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다들 행복하거라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