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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마유즈키 작가님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한층 깊어지며 작품의 매력이 더욱 살아났습니다. 조금씩 드러나는 비밀과 복선이 긴장감을 높였고, 일상과 미스터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몰입감이 뛰어났습니다. 다음 권에서 밝혀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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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신비로운 여캐를 정말 잘 그리고 홍콩 분위기도 잘그려서 정말 찰떡같은 소재를 골랐는데 단점은 그 모호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주는 느낌이 너무 좋은 나머지 해답편이 너무너무 재미없고 궁금하지 않다. 그냥 답 없이 계속 사무실 일상만 그렸으면 하는? 이상한 아쉬움을 주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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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more than I expected. I thought this series is about love and relationships but it turns out kind of SF story. I lik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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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쿠지라이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었어요. 구별을 하자면 귀걸이를 하고 있는 쪽이 과거예요. 쿠도는 그녀의 직장 후배였어요. 1권에서 두 사람의 모습과 2권에서의 모습이 굉장히 비슷해요. 현재의 쿠지라이는 혼란스러워 합니다. |
| 스토리 전개가 전혀 답답한게 없고 계속해서 떡밥과 새로운 인물들이 추가되어서 보는 내내 로맨스이면서도 추리물 같은 느낌도 들고 재밌어요. 무엇보다도 작가님 그림 실력이 더 발전해서 그런가, 여자주인공을 너무 매력적으로 그려서 보는 재미가 제일 좋습니다. |
| 구룡 제네릭 로맨스 02권 리뷰입니다. 1권만 보기에는 조금 아쉬워서 2권도 구매해서 봤습니다. 2권부터 본격적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펼쳐지는 느낌? 이 듭니다! 여주와 남주의 과거사가 궁금해서 얼른 이후 권수들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마유즈키 준 작가님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2권을 감상했는데요 홍콩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지요 치파오를 입고 부동산에서 일하는 쿠지라이 레이코는 같이 일하는 남주 쿠도 하지메를 짝사랑하고 있는데 레이코가 쿠도는 다른 여자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네요 |
| 1990년대 홍콩 느와르/로맨스 영화를 보는 느낌. 홍콩(?)의 구룡성채에서 일하는 부동산 중개인(공인중개사) 쿠지라이 레이코와 쿠도 하지메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 로맨스 스토리. 32살 레이코는 34살 하지메를 짝사랑하는 중이다. 그런데 하지메도 레이코를 싫어하지 않는 눈치. 레이코는 하지메를 사랑하는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그를 더욱 의식하게 된다. 그에게 예뻐보이기 위해 길거리에서 산 귀걸이 이어링을 하고 사무실에 출근했으나, 하지메는 피어스가 아닌 이어링을 하고 나타난 그녀의 모습에 혼란스러워 하며 그녀에게 화를 내고 만다. 사진 속 피어스를 하고 있는 레이코와 현재 이어링을 한 레이코의 모습에 괴리를 느낀 것이 아닐까? 안티에이징을 하기 위해 새로 개원한 성형외과에 방문한 레이코. 거기서 만난 헤비누마는 레이코에게 관심을 가지고 부동산 사무실까지 방문하게 되고 그녀에게 키스까지 하게 된다. 질투의 화신이 된 하지메는 레이코에게 공격적으로 나갈까? 2권도 역시 재미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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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소미미디어에서 출판한 Jun Mayuzuki 작가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책의 내용과 이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은 이 글을 읽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1권이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2권까지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헤비누마 원장의 정체는 무엇이고 지금의 쿠지라이는 누구인지 등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 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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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 제네릭 로맨스 0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