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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06권 입니다. 주인공 시노가 오빠가 죽고 오빠의 아내, 즉 올케인 노조미와 함께 살아가는 만화입니다. 장르는 일상 드라마에 가깝겠네요. 두 사람의 가족이라는 끈을 이어주던 오빠가 죽은 후 두 사람의 미묘한 거리감과 감정묘사가 특징인 만화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노조미의 어머니가 다쳐 본가로 같이 가지만 노조미가 무리하는 것 같아 시노는 다시 집으로 간다며 다투게 됩니다. 다행히 화해를 하고 시노는 수학여행을 가게 되고요. 시노는 수학여행에서 전화로 노조미에게 처음으로 언니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조금씩 가족이 되어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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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06권을 읽었습니다. 어머니의 부상으로 본가로 돌아간 노조미와 언니를 따라간 시노입니다. 노조미가 무리를 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잠시 떨어져 있으려하는 시노지만 노조미는 걱정때문에 안된다고 하네요. 처음있는 의견대립이지만 서로가 조심하는 서류상이었던 자매관계에서 진정한 자매처럼 변하는 것 같아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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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칸짱의 산책을 시키고 집으로 돌아가는 주인공 일행 집으로 돌아가자 무사히 퇴원하는데 성공하신 아주머니가 요리를 하려는 모습을 보고 대신 요리를 하는 주인공 이에 아침밥을 먹으면서 시노는 여벌열쇠를 받고 앞으로는 초인종도 누르지않아도 된다는 아저씨의 말에 당황하지만 받아들입니다 이후 설거지를 누가할지로 티격태격하기도 하면서 등교하는데 성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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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51 "아, 살짝 추워졌지만 그래도 아침에는 상쾌하다." "네." "일찍 일어나려면 힘드니까 내일부터는 무리 안 해도 돼." "네? 아..." "앗 칸짱, 이상한 거 주워 먹지 마!" 노조미 씨 본가에 온 지도 벌써 1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