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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된 첫날 / 리우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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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된 첫날 저자 리우쉬공 출판 봄봄출판사   도둑이 된 첫날이자 마지막날이 담겨져 있는 그림책 <도둑이 된 첫날>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은 보통의 그림책과 달리 가로로 긴 판형의 그림책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켰지요! 그런데 책장을 열어보니 눈이 휘둥그레~~ 이렇게 재밌는책이 어디있나요?     식탁에 주루룩 앉아 있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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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된 첫날

저자 리우쉬공

출판 봄봄출판사

 

도둑이 된 첫날이자 마지막날이 담겨져 있는 그림책

<도둑이 된 첫날>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은 보통의 그림책과 달리

가로로 긴 판형의 그림책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켰지요!

그런데 책장을 열어보니 눈이 휘둥그레~~

이렇게 재밌는책이 어디있나요?

 

 


식탁에 주루룩 앉아 있는 이들은 바로 도둑입니다.

야옹이 형님이 오늘밤에 가져온 물건을

하나둘 펼쳐보라는 말을 하네요.

꿀꿀이, 멍멍이, 여우, 찍찍이는

과연 어떤걸 가져왔을까요?

 

 

꿀꿀이는 먹다 남은 밥을 가져왔고

멍멍이는 엄청난 뼈다귀를 가져오고

여우는 공룡 알을???

야옹이 형님은 이 모습이 마음에 안든가봐요.

표정이 매우 안좋지요!

 

 

근데 갑자기 경찰 아저씨가 찾아왔어요

물건을 훔친 야옹이 형님 일당을 잡으러 온거에요.

아이고. 죄를 지었으니 벌을 받아야지요.

 

 

 


 

야옹이 형님 일당들은 경찰아저씨에게

죄송하다며 싹싹 빌고 있지만 어림도 없네요.

경찰 아저씨가 잠든 사이

이들은 무슨일을 꾸미기로 결심합니다.

 

 


찍찍이가 경찰 아저씨 몰래

땅을 파기 시작했고 부지런히 파낸 결과 도망을 치게 되었고

이를 지켜본 다른 야옹이 일당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곳을 탈출하려고 노력합니다.

특히 우리 꿀꿀이.

도망가려고하는데 자꾸 길을 잃고 또 잃고

보고 있으니 너무 짠해지는거있죠!!

이들의 기발한 탈출 방법.

어떻게 탈출할지 궁금하신분들은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책장이 너무 독특하지요?

페이지마다 길이를 다르게 만들어서

책이 아닌 애니메이션 보는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한장한장 넘기면서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림체도 귀엽고 야옹이 도둑 일당의 행동도

자기가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기발하다며

보고 또 보면서 즐거워했어요.

무엇보다 잘못을 하면 벌을 받아야한다는..

교훈적인 이야기도 담겨져 있기에 다른 아이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처음 알게된 작가님이신데

이분의 다른 그림책도 너무 궁금해집니다.

꼭 찾아서 아이들과 읽어봐야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도둑들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도둑이 된 첫날> 여러분도 만나보세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a****8 2022.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둑이 된 첫날
"도둑이 된 첫날" 내용보기
너무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만났어요. 옆으로 길게 뻗어진 판형의 그림책이 아이들의 눈을 자연스럽게 사로잡았어요. 그리고 표지를 꽉 채운 익살스러운 표정의 동물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졌답니다.   이 그림책은 표지뿐만 아니라 속지도 굉장히 독특하면서 재미있어요. 점점 커졌다가 작아지는 속지로 만들어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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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만났어요.
옆으로 길게 뻗어진 판형의 그림책이
아이들의 눈을 자연스럽게 사로잡았어요.
그리고 표지를 꽉 채운 익살스러운 표정의
동물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졌답니다.

 
이 그림책은 표지뿐만 아니라 속지도
굉장히 독특하면서 재미있어요.
점점 커졌다가 작아지는 속지로 만들어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답니다.

 
검은 선글라스를 머리에 쓴 야옹이가
씩씩한 표정으로 다른 동물들에게
오늘 밤 손에 넣은 것들을 보자고 해요.
아마 동물들은 도둑 무리들인 것 같아 보였어요.

 
"저는 먹다 남은 밥을 찾았습니다!"라고
꿀꿀이가 제일 먼저 대답을 했어요.
야옹이 형님은 어이없어하며 집에 있는
식은 밥으로는 모자랐냐며 꿀꿀이를 타박하죠.

 
그러자 멍멍이는 엄청 많은 뼈다귀를 가져왔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대답을 했어요.
야옹이 형님은 골치 아픈 듯이 머리를 잡으며
하루 종일 뼈다귀나 씹고 있으라는 거냐며 물었어요.

 
이번에는 여우가 땅에서 공룡 알을 파냈다고 해요.
야옹이 형님은 또다시 한숨을 쉬며 동물들을 향해
바보 같은 녀석들이라며 이럴 바에는 동물원을
차리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던 그때, 드디어 찍찍이가 야옹이 형님을
만족시키는 물건을 훔쳐 왔다고 했어요.
바로 보물 상자였죠.
야옹이 형님의 눈은 휘둥그레졌어요.

 
과연 보물 상자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었을까요?

 
다소 엉뚱한 이야기였지만 아이들에게는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특히 감옥에 갇혀 있다가 탈출하는 장연은
황당하면서도 재치 있었어요.
그리고 동물들의 특성에 맞게 훔쳐 오는 물건과
탈출 방법이 달라 더욱 흥미로웠답니다.

 
도둑이 감옥을 탈출하는 장면이 아주 재미있게
그려졌지만 결국 도둑들은 감옥을 탈출할 수
없다는 걸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결말이라
좋았답니다.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건 정말 좋다는 생각을 해요.
자꾸 들여다보고 싶은 그림책,
깔깔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둑이 된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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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출판사에서 나온 [도둑이 된 첫 날] 책 읽어보았답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 일러스트부분에 입상작이라고 해요. 대만의 리우쉬공작가의 그림책이랍니다.   [도둑이 된 첫날]이라는 호기심가는 제목과 익살스러운 동물들의 표정때문에 내용이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책의 판형도 가로로 길쭉해서 내용 구성이 어떻게 되있을지 궁금했어요. 아이도 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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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출판사에서 나온

[도둑이 된 첫 날] 책 읽어보았답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 일러스트부분에 입상작이라고 해요.

대만의 리우쉬공작가의 그림책이랍니다.

 

[도둑이 된 첫날]이라는 호기심가는 제목과

익살스러운 동물들의 표정때문에

내용이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책의 판형도 가로로 길쭉해서

내용 구성이 어떻게 되있을지 궁금했어요.

아이도 가로로 기다란 책은 처음보았는지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어느 날 야옹이형님이 아우들에게

각자 훔쳐온 물건을 펼쳐보라고 하는데요.

꿀꿀이죽을 가져온 돼지,

뼈다귀를 잔뜩 가져온 개,

공룡알을 가져온 여우…

하나같이 다 쓸대 없는 것을 훔쳐와

화가나는데,

마지막으로 몸집이 제일 작은 찍찍이가 훔쳐온 물건은

보물상자였어요.

작은 몸으로 어떻게 이렇게 큰 상자를

가져왔냐 물었더니

마음씨 좋은 아저씨가 도와주었다고 해요.

 

그 아저씨의 정체는!!! 곰 경찰 아저씨였답니다.

 

한마리 한마리씩 등장할때마다

좀 더 작은 페이지들이 넘어가면서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일반 팝업북과는 다른 매력이 있었답니다.

스토리와 구성이 너무 잘 어울리는 책 같았어요.

 

감옥을 가게된 동물친구들은

곰 경찰아저씨가 잠든 틈을 타서 탈출을 시도한답니다.

 

다들 갖가지 방법으로 탈출을 하게되는데

내용은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탈출하는 부분에서도 각각의 다른 크기의 페이지를

넘기며 보는 재미가 쏠쏠 했답니다.

탈출하는 내용도 아이가 깔깔거리며 좋아하더라구요.

 

나쁜짓을 하면 안되는 단순한 교훈과 함께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와 정말 많이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지만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a****s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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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탈출!가능할까? [도둑이 된 첫날]
"독특한 탈출!가능할까? [도둑이 된 첫날]" 내용보기
짧고 긴~ 독특한 판형(책의 형태)의 재미난 책 한권을 소개할게요. 리우쉬공의 [도둑이 된 첫날] 입니다. 특이한 책은 손이 먼저 가더라고요. ^^ 익살스러운 표정과 독특한 판형을 보고 "뿅~" 반해 접하게 된 그림책이에요.       판형만큼이나 구성도 독특해요. ^^ 여러장의 그림이 한번에 보이고, 또 넘기면 각기 다른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이 장면에서 좋아서
"독특한 탈출!가능할까? [도둑이 된 첫날]" 내용보기

 

짧고 긴~ 독특한 판형(책의 형태)의 재미난 책 한권을 소개할게요.

리우쉬공의 [도둑이 된 첫날] 입니다.

특이한 책은 손이 먼저 가더라고요. ^^

익살스러운 표정과 독특한 판형을 보고 "뿅~" 반해 접하게 된 그림책이에요.

 

 


 

판형만큼이나 구성도 독특해요. ^^

여러장의 그림이 한번에 보이고, 또 넘기면 각기 다른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이 장면에서 좋아서 막막 궁금하고 그렇더라고요. ㅋㅋ

사랑이도 놀이책이 아닌데도 자기가 넘기고 싶다고 엄마 손도 못대게 하니까요. ㅎㅎ

 


 

불량하지만 또 한편으론 불쌍해보이는 동물들입니다.

처음 도둑이 되어 훔쳐온 것들을 공유하는 장면이에요.

돼지는 먹다 남은 밥, 강아지는 뼈다귀 듬뿍, 여우는 공룡알 ..

도둑이긴한데 뭔가 처량합니다.

그래도 천재 찍찍이가 있었지요. ㅎㅎ

 

 


 

물론 경찰 아저씨도요 !! ㅋㅋ

결국 모두 체포되어 감옥으로 이송됩니다.

 

 


 

가만히 있을 녀석들이 아니죠.

각자의 방법으로 신나게 탈출을 합니다.

굴파기, 줄타기, 똥... 음 ㅋㅋ

과정이 개성넘치고 재미있어요.

앞의 구성의 반대로 큰 그림에서 작은 그림으로 넘기고 넘기고,, 엇! 모두 사라졌네요?

탈출에 성공한 것 같이 보였는데!!

 

 


 

 

ㅋㅋ 첫날이자 마지막 날이었군요!

전 가끔 재미도 좋지만 세상의 부조리함을 설명하기 모호한 책을 보면 난감할 때가 있는데

끝까지 확실해서 좋습니다. !

탈출은 안되죠! 암요암요!

보통은 스포가 싫어서 결론이나 줄거리를 잘 이야기 안하는데,

이 책은 실제 봐야 그 재미를 한 껏 느낄 수 있는 책이라서!!

과감하게 소개해봤어요. ㅎ

어제도 그제도 목쉬게 읽어주고 있어요.

물론 책을 넘길때까지 기다려야하거나

마음이 급해 빨리 넘기면 엄청 각색해서 읽어줘야하는 어려움이 있지만요 ㅋㅋ

오늘은 짧고 길게~ ? 어떠세요? ^^

*봄봄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i*******y 202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만 그림책 추천! 흥미로운 독서 경험이 된, 도둑이 된 첫날
"대만 그림책 추천! 흥미로운 독서 경험이 된, 도둑이 된 첫날" 내용보기
야옹이 형님과 돼지, 멍멍이, 여우, 그리고 찍찍이가 도둑이 된 첫날이자 마지막날이 된 그날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그린 <도둑이 된 첫날>.                     히힛. 표지부터 남다르죠?   도둑 이야기라고...익살스러운 표정의 캐릭터들과 튼튼해 보이는 담장을 먼저 보여주더라고요.
"대만 그림책 추천! 흥미로운 독서 경험이 된, 도둑이 된 첫날" 내용보기

 

 

 

 

 

야옹이 형님과 돼지, 멍멍이, 여우, 그리고 찍찍이가

도둑이 된 첫날이자 마지막날이 된

그날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그린 <도둑이 된 첫날>.

 

 

 

 

 

 

 

 

 

 

히힛. 표지부터 남다르죠?

 

도둑 이야기라고...익살스러운 표정의 캐릭터들과

튼튼해 보이는 담장을 먼저 보여주더라고요.

 

 

 

 

 

 

 

 

 

 

심지어 면지도 담장ㅋ

 

 

 

 

 

 

 

 

 

 

이 책은 볼로냐 국제 아동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 입선한

대만의 리우쉬공이라는 작가의 그림책인데요.

 

이야기 자체도 웃기고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책의 구성이 매우 인상적이었답니다:)

 

 

 

 

 

 

 

 

 

 

일반적인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길이가 다 달라서

각 페이지를 읽을 때마다

다른 페이지의 일부도 함께 볼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덕분에 첫 페이지부터 모든 도둑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요.

책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페이지가 넓어지면서

동물들이 어떤 물건을 훔쳤는지 알게 되는 재미가 있어요ㅋ

 

 

 

 

 

 

 

 

 

 

도대체 저렇게 큰 보물상자를

쬐끄만 찍찍이가 어떻게 훔쳐 온 걸까요?ㅎㅎㅎ

 

 

 

 

 

 

 

 

 

 

반대로 책의 뒷부분은 페이지가 점점 좁아지면서

이들이 어떤 방법으로 탈옥하게 되는지를 보여주죠.

 

그래서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다음 페이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이랑 미리 이야기해보는 것도 꽤 재밌더라고요.

 

 

 

 

 

 

 

 

 

 

에고...하지만 결국 높은 담장을 넘지 못하고

경찰 아저씨한테 다시 잡혔나보네요ㅋ

 

 

 

 

 

 

 

 

 

 

책을 다 읽고난 뒤에, 아이에게

"너라면 어떤 방법으로 탈옥할래?"라고 물었더니

자기는 붓과 물감으로 벽에 구멍 그림을 그려서

마치 탈옥한 것처럼 꾸민 다음,

경찰 아저씨가 깜짝 놀라서 문을 열고 들어오면

그 틈을 타서 재빨리 도망갈 거라고ㅋㅋㅋ

 

이 탈출 방법, 너무 기발하지 않나요?

 

그래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냐고 다시 물으니까...

글쎄...<엉덩이 탐정>에서 괴도 유가

이 방법으로 탈옥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ㅋ

어쩐지 ㅎㅎㅎㅎ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다 읽은 후에도 계속 보고 또 보고.

 

그러더니 아무래도 여우가

휴지를 입에 물고 도망간 것 같다고ㅋㅋㅋ

 

 

 

 

 

 

 

 

 

 

아이에게 책 읽는 재미를 키워주고 싶으시다면,

<도둑이 된 첫날>은 어떠세요?

 

아이에게 정말 흥미로운 독서 경험이 될 거예요:D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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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된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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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가로로 긴 형태의 특이한 이 그림책은 험상궂은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도둑이 된 첫날이라니 얘네들이 혹시 도둑??? 강아지, 고양이, 돼지, 여우, 생쥐 이 다섯은 도대체 무엇을 훔치려는걸까? 책을 읽기전에 아이와 충분히 상상해 보아도 좋을것 같다.   험악해 보이는 외모들이라 대단한 물건을 훔쳐올 줄 알았는데 에게게~~ 꿀꿀이는 남은 밥을, 멍멍이는 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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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가로로 긴 형태의 특이한 이 그림책은 험상궂은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도둑이 된 첫날이라니 얘네들이 혹시 도둑???
강아지, 고양이, 돼지, 여우, 생쥐
이 다섯은 도대체 무엇을 훔치려는걸까?
책을 읽기전에 아이와 충분히 상상해 보아도 좋을것 같다.

 


험악해 보이는 외모들이라 대단한 물건을 훔쳐올 줄 알았는데 에게게~~
꿀꿀이는 남은 밥을, 멍멍이는 뼈다귀를, 여우는 공룡알을 훔쳐왔다.
초보 도둑의 티가 팍팍 난다.
야옹이 대장님도 크게 실망하게 되는데...


그런데 몸집이 제일 작은 찍찍이가 오히려 커다란
의문의 상자를 훔쳐왔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도둑이 남의 물건을 훔치고 잘 먹고 잘 살수 없겠죠? 이들은 곧 감옥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탈출을 감행하는 다섯 동물들
잘 탈출할 수 있을지 책속에서 확인해보기~~

동물들 하나하나가 각기 다른 방법으로 탈출을 시도하는데 그 길을 손을 따라 그려보기도 하고,
어떻게 탈출했을지 상상해보기도 하면서
엉뚱하고 어설픈 다섯동물들의 도둑이 된 첫날을 감상했다.

페이지마다 길이가 달라서 넘기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책 싫어하는 아이들도 호기심 있게~~

이야기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오산.
그림책 좀 보신 분들이라면 앞표지뿐만 아니라 뒷표지도 많은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는거 아시죠?
뒷 표지까지 꼭 확인하시길
반전있는 그림책^^




작가에 대해 찾아보니 작가 리우쉬공은 중국어권에서 가장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로 찬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내용이 간결하고 그림이 유쾌해 미취학 유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8살인 둘째는 긴글을 혼자 잘 읽지 않으려는데 이책은 글이 적어 혼자읽기 연습하기가 좋았다.

독특한 판형의 유아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도둑이 된 첫날을 추천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도둑이된첫날 #리우쉬공 #봄봄 #정세경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서평단

 

w******k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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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된 첫날,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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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너무 익살스러운 그림에 반해서 읽게 되었어요. 게다가 도둑이 된 첫날이라는 제목도 눈길을 끌더라고요.... 도둑이 되었다니... 이게 웬일일까요??? 대만의 작가 리우쉬공이 쓰고 정세경이 옮긴 이 책은.... 두목 야옹이가 등장해 각자 무엇을 훔쳐왔는지 꺼내보는 데에서 시작을 합니다. 돼지, 강아지, 여우, 생쥐는 각자 훔쳐온 물건들을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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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너무 익살스러운 그림에 반해서 읽게 되었어요.

게다가 도둑이 된 첫날이라는 제목도 눈길을 끌더라고요....

도둑이 되었다니... 이게 웬일일까요???



대만의 작가 리우쉬공이 쓰고 정세경이 옮긴 이 책은....

두목 야옹이가 등장해 각자 무엇을 훔쳐왔는지 꺼내보는 데에서 시작을 합니다.



돼지, 강아지, 여우, 생쥐는 각자 훔쳐온 물건들을 꺼내놓지요....

동물 친구들은 과연 무엇을 훔쳐왔을까요?

작은 페이지 한장 한장을 넘기는 구성으로 되어있고, 게다가 식탁위에 조촐하게 있던 물컵과 밥그릇 하나에서 시작해 훔쳐온 물건들이 식탁에 하나하나 놓여가는 관찰을 하다보면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저희 집 31개월 꼬마도 이 책을 벌써 수십 번을 읽은 것 같아요.



감옥에 갇히고 가만히 있을 동물 친구들이 아니지요.

각자만의 방법으로 탈출을 시도해요.

이 역시도 앞에서 봐온 구성대로 동물 하나하나 작은 페이지로 구성을 해서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어요...

플랩북 같은 느낌이랄까....

특히 여우가 탈출하는 장면에서는 저희 집 아기가 정말 깔깔대며 좋아하네요~~~.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이 책을 정말 추천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감옥을 탈출한 동물들....

도둑이 된 첫날이자 마지막이지요...^^;


자, 익살스러운 동물들이 어떤 물건을 훔쳐왔는지, 그리고 왜 감옥에 가게 되었고,

감옥에서 어떤 방법으로 탈출을 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책을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오늘도 이 책을 막내에게 읽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같은 책이라도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수백 번은 읽어줘야 하잖아요.

이러다 엄마는 책을 통째로 외우게 되기도 하지요...ㅋㅋㅋ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리우쉬공

#봄봄

#도둑이된첫날

h****2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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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된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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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 그림책도 좋지만 재미만을 위한 그림책도 좋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동물들의 '도둑이 된 첫날' 의 스토리로 만든 그림책인데 아이들과 참 재미있게 봤어요. 책을 처음 봤을 때 옆으로 긴 책이라 왜 이렇게 만들어졌을까 궁금했어요. 뭔가 이유가 있으니 옆으로 길거라 생각이 들었거든요. 야옹이 형님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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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 그림책도 좋지만 재미만을 위한 그림책도 좋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동물들의 '도둑이 된 첫날' 의 스토리로 만든 그림책인데 아이들과 참 재미있게 봤어요. 책을 처음 봤을 때 옆으로 긴 책이라 왜 이렇게 만들어졌을까 궁금했어요. 뭔가 이유가 있으니 옆으로 길거라 생각이 들었거든요.


야옹이 형님이 오늘 밤 손에 넣은 것들을 보자고 했어요. 미리 도둑이 되자고 동물들하고 얘기했었나봐요. 야옹이 형님은 기대 하는 것 같았어요. 제일 먼저 꿀꿀이가 가지고 온건 먹다 남은 밥이였어요. 야옹이 형님은 집에 밥이 있는데도 먹다남은 밥을 가져온 꿀꿀이가 이해할수 없었어요. 이렇게 멍멍이도 여우도 형님들 실망시켰는데 드디어 찍찍이가 보물상자를 훔쳐와서 다들 너무 좋아했어요. 그런데 찍찍이는 어떻게 무거운 보물상자를 훔쳐 가지고 왔을까요??


동물들은 감옥게 가게 되었는데 탈출을 시도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찍찍이를 제외하곤 다들 보는 이의 재미가 있게 탈출을 했어요. 탈출할때 길을 잃어버리는게 재미있거든요. 이런사실을 경찰은 전혀 모른체 계속 잠만자고 모두다 탈출해서 너무 신나했어요. 도둑이 된 첫날이 다들 잡힌것도 재미나지만 또 신나게 탈출까지하고 그런데 결국은 모두들 어떻게 되었을까요. 깜짝놀랄일이 벌어져요.


아이들과 책을 읽는데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이야기하며 책을 읽었어요. 책 안의 페이지가 길이다 다 달라서 아이들이 서로 넘기고 싶어해서 중재하느라 좀 힘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고 동물들 표정들이 다양해서 표정 따라하기도 재미있었던 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3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뒷 이야기가 궁금한 도둑이 된 첫날
"뒷 이야기가 궁금한 도둑이 된 첫날" 내용보기
익살스러운 표정의 동물들이 책에 흥미를 불러일으켰어요.   제목도 <도둑이 된 첫날> 이라고 하니 주인공들이 무엇을 훔쳤을 지 또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너무도 궁금해졌어요.     머리에 선글라스를 척 하고 올린 야옹이 형님이 이 무리의 대장인 모양이에요.   이 야옹이 형님이 부하들에게 오늘밤 손에 넣은 것들을 보자고 말했죠. 아마도 각자 훔쳐온 물건들을 보자
"뒷 이야기가 궁금한 도둑이 된 첫날" 내용보기

 

익살스러운 표정의 동물들이
책에 흥미를 불러일으켰어요.

 

제목도 <도둑이 된 첫날> 이라고 하니
주인공들이 무엇을 훔쳤을 지
또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너무도 궁금해졌어요.

 

 

머리에 선글라스를 척 하고 올린
야옹이 형님이 이 무리의
대장인 모양이에요.

 

이 야옹이 형님이 부하들에게
오늘밤 손에 넣은 것들을 보자고 말했죠.
아마도 각자 훔쳐온 물건들을 보자는 것 같아요.

 

 

꿀꿀이는 이름답게
먹다 남은 밥을 찾아왔다고 해요.
야옹이 형님은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요.


 

두번째로는 멍멍이가 말해요.
엄청나게 많은 뼈다귀를 가져왔다구요.
하지만 이것 또한 야옹이 형님 마음에는 들지 않지요.
그렇게 한 명 한명 각자 훔쳐온 물건을 보여주는데
마지막으로 몸집이 가장 작은 찍찍이의 물건이 남았어요.


 

그런데 세상에나
몸집도 제일 작으면서
엄청나게 커다란 보물상자를 훔쳐왔어요!
이렇게 커다랗고 좋은 물건을
찍찍이는 어떻게 들고 온 걸까요?



사실은 어떤 마음씨 좋은 아저씨의 도움을 받았대요.
그럼 그렇지. 이렇게 큰 물건을
어떻게 찍찍이 혼자 들고 올 수 있었겠어요?


 

그 마음씨 좋은 아저씨가
경찰이라는 게 문제긴 하지만요
ㅋㅋㅋ


 

야옹이 일당은 보기 좋게
감옥에 갇히고 말았어요.
뒤늦게 잘못을 뉘우쳐 보지만
경찰아저씨는 꿈쩍도 안해요.
야옹이 일당은 평생 감옥에 갇혀야 하는 걸까요?


 

그렇지 않아요.
찍찍이는 과감하게 탈출을 시도해요.
구멍을 파고 또 파고.
마치 쇼생크 탈출처럼요.

 

과연 찍찍이는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나머지 야옹이 일당들은 가만히 있을까요?

 

 

도둑이 된 첫날은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101번째 이야기로
가로가 긴 판형의 독특한 책이에요.

 

가로의 길이가 달라서
한 장 한 장 넘겨보면서
다음 장면을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뒷 이야기도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이렇게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책들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들도 집중해서 보게되구요.



비록 짤막한 이야기였지만
책 맨 뒷페이지까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
다음을 상상해보게 되는
매우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l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둑이 된 첫날
"도둑이 된 첫날"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봄봄 출판사에서 나온 <도둑이 된 첫 날> 귀여운 주인공들 그림에 잔뜩 기대하고 받아봤는데요! 실제로 보니 더 귀염뽀짝?? <도둑이 된 첫날>은 책 모양부터가 독특해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책의 모양과는 다르게 옆으로 길쭉한 모양이더라구요.       요즘 아이 하원 전에 일부터 테이블에 책을 한 권씩 꺼내놓는데 역시나 아이의 눈길을
"도둑이 된 첫날"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봄봄 출판사에서 나온 <도둑이 된 첫 날>

귀여운 주인공들 그림에 잔뜩 기대하고 받아봤는데요!

실제로 보니 더 귀염뽀짝??

<도둑이 된 첫날>은 책 모양부터가 독특해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책의 모양과는 다르게 옆으로 길쭉한 모양이더라구요.

 

 

 

요즘 아이 하원 전에 일부터 테이블에 책을 한 권씩 꺼내놓는데 역시나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은 <도둑이 된 첫날>


이 책의 주인공인 귀여운 야옹이 형님과 부하들이에요!

책 모양이 독특하게 되어있죠?

책 겉모습 뿐만 아니라 안의 내용도 너무 귀엽고 독특해요!

 

 

 

 






야옹이 형님이 말했어요.

"좋다! 형제들이여,

오늘 밤 손에 넣은 것들을 보자!"

 

 

 

 

 

꿀꿀이가 제일 먼저 말했어요.

"저는 먹다 남은 밥을 찾았습니다!"

야옹이형님은 어이없었어요.

"뭐? 집에 있는 식은 밥으로는 모자랐던거냐?"

 

 

 

 

 


그러자 멍멍가 나섰어요.

"형님 저는 엄청 많은 뼈다귀를 가져왔습니다!"

야옹이형님은 골치가 아픈 듯 머리를 짚으며 말했어요.

"맙소사! 멍멍이 넌 우리 보고 하루종일 이 많은 뼈다귀나 씹고 있으라는거냐?"

 

 

 

 

 

이번에는 여우가 한 발 앞으로 나서며 말했어요. "형님, 저는 땅에서 공룡 알을 파냈습니다!"

야옹이 형님이 한숨을 내쉬며 말했지요.

"공룡 알? 이런 바보같은 녀석들을 봤나! 이럴 바에는 차라리 동물원을 하는게 낫겠구나!"

 

 

 

 

 

그 때, 찍찍이가 쭈뼛거리며 말했어요.

"혀, 형님...... 저, 저는....... 보물상자를 훔쳐 왔습니다!"

그 말에 야옹이 형님의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이야! 대단한데!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던 천재개 나타났구나! 응? 그런데... 찍찍이 넌 이렇게 큰 상자를 여기까지 어떻게 가져왔느냐?"

찍찍이는 활짝 웃으며 대답했어요.

"아, 그건 마음씨 좋은 아저씨께서 도와주셨습니다!"

 

 

 

 

 

찍찍이가 말한 마음씨 좋은 아저씨는 바로....!!!

경찰 아저씨?!!!!

 

 

 

 

 



경찰 아저씨는 야옹이 일당을 경찰서로 데리고 갔어요.

 

 

 

 



결국 감옥에 갇힌 야옹이 형님과 부하들!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너무 귀여운 내용이죠? (*????*?)

야옹이 형님과 그 부하들이 잡힌 후의 이야기를 읽어주는 동안 아이는 엄청 즐거워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읽어주는 저도 내용이 너무 귀여워서 혼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밤에 자기 전에 또 읽어달라고 해서 오늘밤 잠자리 독서에도 등장할 예정입니다 (??₃??)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j*****i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