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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와 승려 비보르 쿠마르 싱/김연정 다산북스/2022.3.8. sanbaram
인생이 아름다운 건 삶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모순 자체이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복잡하고 급변하는 사회에서 행복하게 잘 산다는 것은 쉽게 이룰 수 없는 꿈이다. <백만장자와 승려>에서는 백만장자와 승려가 한 호텔에 머물며 서로의 삶을 챙겨주고 ‘지금 행복한가?’라는 주제로 깨달음을 나눈 21일간의 이야기다. 백만장자는 인도의 기업가 가정에서 자라 자수성가한 사람이며, 승려는 티베트의 난민으로 그의 고향 샹그릴라로 들어가 카투만두 무역파견단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전체 이야기를 10장으로 나누어 기술하고 있다. 저자 비보르 쿠마르 싱은 인도의 전통 명문인 셔우드대학과 스리람상경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교에서 재무회계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증권회사에서 일하면서, 팟캐스트 <비보르와 함께 행복 찾기>를 진행하고 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행복을 누리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백만장자와 승려>를 썼다.
“삶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모든 것에는 항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삶이 펼쳐져 힘들더라도, 되돌아보면 그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목일 때도 있으니까요. 물질적 행복과 마음의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은 언뜻 정반대의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우리 삶에서 둘은 모두 중요합니다.(p.28)”고 <백만장자와 승려>의 저자는 말한다. 백만장자와 승려는 우리 마음속에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이다. 물질적인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게 마련이기 때문이란다.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과, 불안하고 지친 마음을 달래며 정신적 평온을 얻고 싶다는 생각은 끊임없이 우리 안에서 요동치고 있다. 그리고 살다보면 누구나 이렇게 서로 다른 두 생각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딜레마에 직면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처해야 할까를 21일간의 대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영혼이 잘 머무를 수 있도록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이다.
‘투자는 당신이 열심히 일하는 만큼 돈도 스스로 열심히 일하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백만장자는 강조한다. 그러면서 인플레이션에 따른 화폐가치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돈이 스스로 일하면서 불어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규칙 7가지를 제시한다. 규칙 1.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규칙 2 자금 반환〉자본수익률, 규칙 3. 다른 이들의 투자법을 그대로 따라하지 말 것, 규칙 4. 전문가와 사기꾼을 구분할 것, 규칙 5. 대출을 경계할 것, 규칙 6. 라이프스타일을 점검할 것, 규칙 7. 소비를 절제할 것. 등이다. 지금은 우리가 돈이 행복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명심해야 할 것은, 돈이 행복을 위한 유일한 도구는 아니라고 강조한다.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는 직업적인 목표를 행복과 일치시키는 법을 배우는 것(p.168)”이라고 한다. 일이 단순한 수입원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일과 삶에 대한 관점이 바뀌게 된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부모가 원하기 때문에, 혹은 금전적으로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서 특정 직업을 택한다. 세상의 각계각층에는 성공해서 부유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스스로 행복을 포용할 수 있는 자신감과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각양각색의 직업을 갖고 있더라도 돈과 명성을 거머쥐게 된다.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다. 세상은 어느 분야에서든 평범한 사람을 가치 있게 여기지 않고 오로지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만 적절한 보상을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백만장자와 승려는 모두 행복을 어느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얻을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한 사람은 돈이었었고, 다른 한 사람은 지식이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그것만으로는 행복을 얻을 수 없었다.(p.185)” 그러나 이들은 상대와 주변 환경으로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행복은 외부로부터 달성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내는 것임을 이해하고 깨달을 때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무엇인가?’ 이 이야기에서, 백만장자와 승려는 행복이 마음과 감정의 조화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또한 행복은 야망과 유머 사이의 균형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행복은 무언가를 희생하거나 획득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이런 이유로 두 사람은 행복이란 간소한 삶의 방식을 통해 돈을 얻게 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단 하나의 목적지가 아니라는 사실에 합의하게 된다. 행복은 ‘미안하다’와 ‘고맙다’를 모두 중요하게 여기는 데 있으며, 모든 사람의 행동에 따라 결정되지만 그 모든 사람들에게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행복이 생각만큼 복잡하지 않으며, 깊은 행복이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낸 하루하루 속에서 평범한 요소들이 만들어낸 총합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백만장자가 배운 것 1) 간소한 삶은 정신적인 짐, 물리적인 짐을 모두 내려놓는 것이다. 2) 마음이 간결해지면 삶에 집중력, 일관성, 규율이 생긴다. 3) 자신의 내면과 연결되게 하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든 명상이 될 수 있다. 4)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사는 것은 행복의 원천이 되어준다. 5) 원망을 품는 것은 비옥한 토양에서도 불행이라는 잡초가 자라나도록 하는 일이다. 6) 지혜로우나 마음을 비우기도 해야 하는 것이 행복의 필수조건이다. 7) 누구도 우리의 질병이나 몸의 고통을 대신해주지 못한다. 8) 야망, 열정, 성실은 삶의 행복을 배가시킨다. 9) 유머 감각은 행복을 끌어들이는 자석과 같다. (p.190)
*승려가 배운 것 1) 잘 정의된 목표는 행복의 필수 요소이다. 2) 할 일 목록을 사용하면 생산성이 높아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3) 기술은 도구이므로 이것이 우리의 주인이 되도록 해서는 안 된다. 4) 자신이 이미 가진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것이, 갖지 못한 것을 떠올리며 다른 사람을 질투하고 비난하는 일보다 훨씬 중요하다. 5) 남을 탓하면 패배감이 들게 하는 부정적인 에너지가 높아진다. 6)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배워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 7) 돈=소득+저축+투자+소비 8) 존중에 기반한 관계가 행복을 불러온다. 9) 제대로 요청해야 받을 수 있다.(p.191)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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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뿌리를 찾는 21일 간의 대화’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우선 제목부터가 관심을 끌고 있다. 경제적으로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소유하고 있는 ‘백만장자’와 정신적 수행이 일정 경지에 오른 ‘승려’가 어떤 계기로 만나서, 서로의 생각을 나눈다면 그 내용은 흥미로울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상반된 조건 속에서 사는 두 사람이 만나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대화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행복’의 의미를 되짚어보도록 하는 기획이라고 하겠다.
누구에게나 ‘행복은 삶의 중요한 요소’이기에,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기도 한다. 행복하다고 자처하는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보기도 하고, 때로는 그의 말을 좇아 직접 실천해보기도 했을 것이다. ‘행복’이란 모든 사람들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에, 다른 이가 추구하는 방법을 그대로 따라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기도 쉽지 않다. 결국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목표와 가치를 염두에 두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자세와 실천의 방법을 스스로 찾는 수밖에는 없다고 하겠다.
이 책이 실제의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는가는 별개의 문제로, 저자가 이러한 기획을 한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듯하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일단 경제적으로 성공하는 것을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는다. 그래서 여유롭고 넉넉한 경제적 상황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조건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하겠다. 다른 한편으로는 돈을 가진다고 해서 마냥 행복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에 못지않게 정신적으로 안정된 삶이 행복으로 이끈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존재한다. 그렇기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이 두 부류의 존재는 아마도 행복에 가장 가까이 다가선 사람들이라고 여길 수 있는 것이다.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과 불안하고 지친 마음을 달래며 정신적 평온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교차하는 현실에서, 저자는 ‘우리 안의 백만장자와 승려가 서로 손을 맞잡고 걸어갈 때 우리는 비로소 행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의 삶을 충분히 영위할 수 있는 경제적 조건이 갖추어져야 하며, 그 다음에 정신적으로 평온을 추구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라고 이해된다. 하지만 그러한 상태를 갖추는 것이야말로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매일의 일상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경제적 여유는 고사하고, 정신적 평온을 찾는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관광지로 탈바꿈되고 있는 티벳의 샹그릴라에서 호텔을 경영하기 위해, 자본을 제공하는 ‘백만장자’와 그 호텔을 경영하는 ‘승려’의 만남을 제시하면서 시작되고 있다. 일단 백만장자는 ‘샹그릴라의 호텔은 많은 수익을 안겨주는 자산이 되리라’는 확신에서 투자를 했고, ‘반면에 승려는 백만장자와 협력하는 과정에서 다시 물질세계와 연결될 수 있을 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전제하고 있다. 이러한 구도에서 ‘백만장자’의 모습은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전형적인 모습이지만, ‘호탤 경영을 하는 승려’는 적어도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다소 낯선 형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티벳이나 인근 국가들의 승려의 모습은 수행에만 정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니고 있는 능력을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하는 것을 당연시한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즉 여기에 소개된 ‘승려’는 백만장자의 사업을 활용해서 티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결과를 바라고 있다고 하겠다. 21일 동안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 지내는 동안 ‘각자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의 목록을 만들어 여행 마지막 날에 서로 교환’하기로 하고, 그동안 이 두 사람이 펼쳐내는 현실과 행복에 대한 생각들이 오가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내용이다.
처음에는 서로의 삶의 태도에 대해서 어긋났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는 경지로 바뀌고, 마침내 헤어지는 날 서로의 메모를 교환하고 그 내용을 제시하는 것으로 끝마친다. 결국 저자는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조건과 환경에서 살아가는 ‘백만장자’와 ‘숭려’라는 존재들을 소환했다고 이해된다. 물론 이들의 자리에 ‘교사와 학생’ 혹은 ‘CEO와 자영업자’ 등 수많은 조건들로 대치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백만장자’와 ‘승려’는 현대인들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는 ‘경제력’과 ‘정신적 만족’을 대변하고 있을 뿐이다. 이제 책을 다 읽은 시점에서 ‘나에게 행복은 어떤 의미인가?’를 되묻고,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차니)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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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 책은 물질적 성공을 이룬 백만장자와 정신적으로 경지에 오른 승려가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행복은 정신적 요소이긴 하지만 물질적인 영향도 무시할 수 없죠.
승려는 행복의 방법 중 하나로 '간소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미니멀리즘은 돈이 없기에 채울 수 없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에 생각을 집중하는 것.
행복은 누가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대상입니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거절이 어렵습니다.
행복은 특별한 날, 특별한 장소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죠.
백만장자와 승려가 마지막에 자신들이 생각한 행복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
책은 글과 함께 멋진 사진과 짧은 문장으로 생각에 잠기게 만듭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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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와 승려라...제목이 왠지 어울리지 않으면서도 뭔가 끌린다. 사실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불가의 가르침이 바로 살생하지말라와 재물이나 부귀에 욕심을 버리라는 것인데, 백만장자와 대화라...어떤 가르침을 줄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다룰 수 있는 행복의 크기가 얼마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다. 부와 정신의 정점에 선 두 사람이 행복의 뿌리를 찾는 21일간의 대화에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의미있는 삶인가'에 대해서 질문하고 답한다. 짧은 소설형태로 행복을 찾아 헤매는 우리 모두를 위한 소설이다. 사람마다 '행복'을 정의하는 기준은 각양각색이다. 무엇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가져야 행복하다는 사람이 많을테고, 세상에 의미있는 일을 하고 가는 것이 성공이요, 행복이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큰 깨달음을 얻어서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행복할 수 있다고 믿을 수도 있다. 과연 어느 것이 옳을까? <백만장자와 승려>의 저자 비보르 쿠마르 싱은 이 이야기를 통해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산골 마을에서 나고 자라서 인도 전통 명문인 현재는 금융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그는 물질적 풍요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아름다운 자연과 여유 있는 삶이 주는 정신적 행복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책에서도 이 두 가지 행복을 모두 담고자 했다. 셔우드대학과 스리람상경대학에서 공부하고 유학길에 올라 영국의 명문 런던정치경제대학교에서 재무회계 석사 학위를 받았다. 증권회사에서 일하면서, 팟캐스트 〈비보르와 함께 행복 찾기〉를 진행하고 있다.
책은 소크라테스의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는 물음으로 시작한다. ---소크라테스 <에우튀데모스>중에서 2,000년도 더 지난 철학자의 이 물음에 우리는 여전히 답을 찾고 있다.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이 한 권의 책으로 찾으려면 분명 부족할 것이다. 맞다. 하지만 우리가 나무를 심기에 가장 좋은 때가 20년 전이었다면 그 다음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고, 생각하면서 또한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해 고민하면 우리 모두 한 발짝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살다보면 종종 올바른 결정이 잘못된 결과를 낳기도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비를 싫어하는 사람은 비가 갠 후 떠오른 무지개를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사실 그건 햇빛과 비가 함께 만들어 낸 예술이다. 삶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모든 것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 통제할 수 없는 우리의 삶 속에서 또 부딪치고 살아가다 보면 행복으로 가는 길목은 언제나 보일 것이다.
물질적 행복과 마음의 행복도 마찬가지다. 둘은 언뜻 보면 정반대로 보이지만, 사실 우리 삶속에서 모두 중요하다. 절대 한쪽만이 중요하지 않다.
백만장자가 보기에 미니멀리즘은 물건을 적게 소유하는 것을 표방하는 라이프스타일이었다.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들을 가려낸 다음 그것들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버리는 것. 물건을 곁에 두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어떤 용도로 쓰리는지가 분명해야 한다. 백만장자의 생각으론 그런 삶은 히피들의 라이프스타일이었다. "훨씬 쉽지요." 승려가 웃으며 말하는 소리를 듣고 백만장자는 다시 귀를 기울였다. "간소한 삶을 살기로 결정하고 나서는 삶에 불필요한 모든 짐들을 버리게 되죠. 그리고 진정으로 중요한 목표를 발견하고, 그것들을 효율적으로 이루기 위한 에너지도 얻게 됩니다. 간소한 삶이란 책임으로부터 도망칠 핑게가 아닙니다. 단지 더 작은 물건들을 가지고 삶에서 꼭 필요한 것들에 전념하겠다는 선택입니다." 전 세계 최고의 부자인 제프 베이조스나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천재라 불리는 마크 저커버그처럼 놀라운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단순한 삶을 사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물리적 미니멀리즘을 정신적 영역으로 옮겨오게 되면 본질적인 것을 추구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지죠. ---p.47~48
"간소한 삶을 산다고 해서 은행 예금을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늘어날 거예요!"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다.
"건강하게 살면서 가족들과 함께 진정한 행복을 누라고 모두에게 평안을 가져다 주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마음을 제어할 수 있다면 깨달음으로 가는 길을 발견할 수 있고, 그러면 모든 지혜와 미덕을 자연스럽게 갖추게 된다." ---붓다
또한 SNS, 온라인, 미디어의 발달로 우리는 삶의 단순함의 기쁨이 사라지고 있다. 하루 24시간, 휴일도 없이 온라인상에서 연결되고자 하는 충동과 관심의 시대에 동참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점철되어 있는 것이다.
이 말이 제일 와 닿으면서 웃음을 줬다. "어렸을 때 나는 돈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늙고 나니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압니다." ---오스카 와일드
이 책에서 저자는 돈이 인생에서 절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말을 부정한다. 돈도 역시 인생에서 중요하다. 투자는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만큼 돈도 스스로 열심히 일하도록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행복이란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라고 간디가 말했다. 그렇다. 물질, 정신, 우리의 행동, 친구, 관계, 성취...모든 행복의 요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내면에 있다. 사람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행복하게 되어 있다. 백만장자와 승려가 서로 손을 맞잡고 걸어갈 때 우리는 비로소 행복할 수 있다. 우리의 삶 속에 존재하는 이 두 마음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행복을 얻는 데 도움이 될 여러 좋은 말을 들려주고 있다.
책의 끝에 백만장자가 배운 것과 승려가 배운 것을 통해 마지막 정리를 해주고 있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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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와 승려
책이 출간되기 전에 "백만장자와 승려"를 알게 되었고 미리 읽고 싶어 서평단에 지원하고 운좋게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시대 사는 우리에게 물질적 부를 추구하는 건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물질만 추구하는 삶을 좋게 보지 않는 시선도 존재한다. 돈이 많다고 꼭 행복하진 않지만 돈이 없으면 불편한 것도 사실이다. 어느 책에서 읽은 구절이 생각난다. '돈은 행복에 필수 요소는 아니지만 돈이 행복할 기회를 더 많이 준다' 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 책을 읽었다.
나이가 들고 재테크를 통해 젋은 날보다 내가 가진 돈의 크기가 조금 늘어났지만 내 마음의 행복이 그리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아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지금은 분석심리학을 공부한다. 겉으로 크게 변한 건 없지만 나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하면서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느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질적 부와 정신적 부, 그 둘을 관계는 여전히 어렵다. 그 둘 사이의 균형은 존재하는 걸까....그런 생각을 하다 "백만장자와 승려"를 보게 되었고 내가 궁금해 하는 대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책 제목만 보면 실제 백만장자와 실제 승려가 21일간 대화를 나눈 내용을 책으로 썼다고 착각할 수 있다. 사실, 내가 그랬다. 하지만 책을 받고 저자 소개를 보고 책 내용을 알아 가면서 소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제 인물의 대화가, 아니란 것을 알고 약간 실망도 했다. 하지만 저자의 이력을 보면서 책이 내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정말 내가 구하던 답을 어느 정도는 찾은 것 같다.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샹그릴라로 가는 길 2. 모든 것은 머릿속에서 시작된다. 3. 행복은 단순하다 4. 인생의 통제권을 쥐는 법 5. 현재를 희생하지 말라 6. 건강한 몸에 행복이 깃든다 7.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 8. 관점: 승려의 깨달음 9. 지혜: 백만장자의 깨달음 10장. 작별인사
백만장자와 승려가 샹그릴라에서 만나 대화하며 물질적 부와 정신적 부에 대해 나눈다. 전체 10장 중에서 8장과 9장이 그 핵심이 아닐까 한다.
살면서 우리는 자신의 판단보다 나보다 똑똑하거나 지혜로운 사람의 말을 더 믿는 경향이 있다. 책을 읽으며 우리는 지혜를 배울 수도 있지만 내가 경험하지 않은 지혜는 소용이 없음을 느끼는 요즘이다. 내가 아는 것을 고집하라는 것이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타인에게 귀를 기울이 돼 최종의 판단은 내 안에서 나와야 한다는 승려의 깨달음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내가 안다고 생각한 것과 진짜 내가 아는 것은 다른 것 같다.
9장에서 백만장자의 아버지가 젋은 백만장자에게 해 준 이야기이다. 이 문장을 나의 아이들에게 읽어 주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직업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라는 이야기는 그리 현실적으로 들리지 않는다. 먹고 사는 문제와 직업을 달리 생각하기 쉽지 않다. 아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고 경제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었으면 하는 현실적인 바람이 저 문장에 들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했고 원하는 일과 비슷하게 하고 있지만 나의 직업적 목표와 행복이 일치하는지는 모르겠다. 나의 직업으로 일에서 어느 정도의 성취감을 느끼긴 하지만 그걸 행복과 일치시키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
'백만장자와 승려"는 194페이지로 이루어져 있고 마음만 먹으면 금새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다만 책의 부분부분 생각하게 하고 내 생각을 대입해 보며 읽는다면 옆에 두고 여러번 두고 읽어도 좋은 책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결코 내용은 인생에서 결코 가볍지 않았다.
*** 이 책은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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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행복합니까? p.39 한 가지만 약속합시다. 저는 여기에 21일간 머물 겁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 중에는 일에만 빠져 있진 않으려고 해요. 일 이외에 다른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 각자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의 목록을 만들어 여행 마지막 날에 서로 교환해보기로 하면 어떨까요? p.53 백만장자와 승려는 일로 만나게 되지만 서로 행복과 삶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기로 한다.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가 가진 생각을 공유하며 배우기도 한다. 그리고 서로의 생각을 헤어지며 교환한다. ? 행복과 삶에 대한 생각을 지금 가장 진지하게 하고 있는 것 같다. 이전에는 그냥 행복해지고 싶다고만 말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진짜 그렇게 되고 싶다. 그리고 잘 살고 싶다. 막상 생각하고 보니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하다. 생각이 정리가 안되고 머리가 복잡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뭔가 거창하거나 어려운게 아니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서 직접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에 대해서 생각하고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것 이다. ? @dasanbooks 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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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너무나 단순한 질문 앞에 잠시 할 말을 잃었어요. 《백만장자와 승려》는 바로 이 질문을 통해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저자는 우리에게 백만장자와 승려가 나눈 21일간의 대화를 들려주고 있어요. 백만장자는 물질적인 것을 모으고 쌓아두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마음 안에서는 물건을 점점 더 많이 소유하는 것이 짐스럽게 느껴지면서, 그것이 오히려 행복에 방해가 된다는 생각이 커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스님에게 제안했어요. 21일간 머무는 동안에 각자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의 목록을 만들어 여행 마지막 날에 서로 교환하기로 했어요. 처음부터 한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진 채로 바라봤던 것 같아요. 그러나 행복은 어느 한쪽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 서로 균형을 이룬 상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현실 세계에서 물질적인 풍요는 매우 중요해요. 백만장자는 "행복은 살 수 있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은 거짓이며, 돈이 행복의 필수 요소 중 하나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여기서 돈과 행복의 개념은 우리가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넓은 개념이에요. 백만장자가 말하는 돈의 네 가지 개념은 우리가 왜 돈을 벌고자 하는지, 돈으로 어떻게 행복을 살 수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는 건 너무나 쉬운 일이지만 백만장자와 승려의 깨달음을 온전히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았어요. 두 사람은 행복이 생각만큼 복잡하지 않다고 이야기하지만 제 마음은 늘 복잡했으니까요. 그래서 행복하냐는 질문에 대해 가볍게 반응할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실제로 백만장자만큼 풍요로움을 누린 적도, 승려의 간소한 삶을 살아 본 적도 없으니까요. 어설프게 부자를 꿈꾸고, 애매하게 마음을 챙겨왔던 것 같아요. 그동안 행복해지고 싶지만 길을 잃고 헤매던 중이라고 해야 하나. 가끔 우리 삶이 노 젓는 배와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노를 젓다가도 문득 어디로 가는지 막막한 느낌, 그러나 노 젓기를 멈추면 제자리가 아닌 저 멀리 떠밀리는 느낌. 그래서 끊임없이 노를 저어야 하는 처지라고 말이죠. 그건 아마도 불안함이 만들어낸 일시적인 흔들림이었던 것 같아요. 우리 마음 속에는 백만장자와 승려가 살고 있어요. 이 책은 그 두 마음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 행복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고 있어요.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그곳을 향해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그리고 평범한 일상 속 감사하는 마음이 하루하루의 소중함으로 행복을 불러온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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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뿌리는 찾는 21일간의 대화 백만장자와 승려 백만장자가 투자하고 승려가 운영하는 호텔을 통해 접점이 있는 두사람은 백만장자가 호텔 업무로 방문했을때 3주간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행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진리를 탐구한 승려와 자수성가하여 백만장자가 된 두명이 3주간의 대화를 통해서 각자의 방식으로 도달한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의 답이 나와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합니다. 공부를 열심히하고 좋은 회사에 취직해 돈을 많이 벌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는 행위 모두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서입니다. 행복하고 싶고 행복을 꿈꾸지만,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 제대로 알고있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행복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돈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한것은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결코 행복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돈이 행복을 위한 유일한 도구는 아닙니다. 그래서 백만장자 뿐만 아니라 승려의 입장에서도 재테크에 대한 의견이 나와있습니다. 평소에 생활하면서 순간마다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행복감을 느낄수 있지만 이것이 현재에 안주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현재에 발전하기 위한 노력들을 통해 미래를 계속해서 좋게 만들수 있습니다. 두 분야의 정상인 두 사람이 3주라는 시간동안 깨달아가는 과정에서도 깨닫는 점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삶에 행복함이 깊이 녹아져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72 명상은 마음, 몸, 영혼의 조화를 이루자는 것이다. 아주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스스로의 영혼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라면 그것이 바로 명상입니다. 95 행복해지려면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일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해서 큰 목표애 대한 의욕 없이 어제와 똑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죠. 삶에서 오늘보다 더 발전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은 좋은 것입니다. 현재를 소중히 여기고 그것에 기반하여 미래를 만들어 가야합니다. #백만장자와승려 #행복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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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종교인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백만장자와 승려]는 바로 그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소설입니다.
"당신은 지금 행복합니까?"
21일간 백만장자와 승려는 그들은 서로가 다른 것을 좇고 거기서 만들어진 행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돈을 버는데 돈 버는 것에만 집착한 나머지 행복을 멀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는 직업적인 목표를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하고 행복을 위해 살아가고 있지만 아무도 쉽게 행복하다고 말하지 않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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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백만장자와 승려라니 백만장자도 승려도
남과 함께 나누고자하는 선한 영향력이 첫발을 떼도록 만들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책을 넘겼다
책을 처음 읽었을때는 둘의 비지니스는 무슨 이야기지? 간소한 삶이 더 큰 부를 쌓아줄수도 있다고? 최근 마음의 여유를 가질 틈이 없었던 터라 책속의 이야기들을 내가 따라가고 있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몇장씩 점점 더 읽어갈수록 지금 여유라고는 하나없이 버스럭 거리는 모래같은 내삶에 일단 지금 라마의 명상이나 백만장자가 마시는 차이한잔 같은거 너무 많이 생각하지말고 너무 많이 슬퍼하지말고 잠깐씩 아무생각안하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
처음부분에 나왔던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이 백만장자가 배운것과 승려가 배운것으로 나뉘어 있는데 옆에 없었던 나도 이렇게 요약된 배움을 같이 배울수 있다는 점이 좋게 느껴졌다
자기계발 루틴책과 명상책을 한번에 읽은것만 같은 느낌 책이 주는 이로움 책이 주는 순기능을 어렵지 않게 담아놓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위에도 썼지만 두분이 대화를 하면서 배우고 나눴을 생각들을 같이 읽어보고 배워볼수있어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