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가 많이 있는데 글이 별로 없어서 읽기독립할 때 좋았어요. 조금씩 긴 책도 읽으면 좋겠다 싶어서 구매했는데 글씨도 크고 7세 아이가 읽기에 적당합니다. 원래 알던 야옹이들이라 제가 읽어주다가 아이가 혼자서 읽을 수도 있더라고요! 야옹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읽기독립 첫 책으로 추천합니다. |
| 그림책에서 글밥 긴 책으로 넘어가기에 좋습니다. 글은 많아졌지만 그림이 있고 이야기가 이해하기 쉬우며 내용도 흥미롭네요. 한번 잡으면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 되는 책입니다. 읽기 독립에도 좋습니다. 초등 저학년에 추천드립니다. |
| 우당탕탕 야옹이와 금빛마법사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에 나오는 8마리의 야옹이들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에요. 글밥이 제법 길지만 야옹이들이 생쥐나라의 왕자와 아이들을 구하러 떠나는 여정을 따라가다보면 몰입하여 쉽게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또 받은 도움에 감사할 줄알고 배푸는 야옹이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재미와 지혜를 모두 얻을 수 있답니다. 앞으로 8마리의 야옹이들이 또 어떤 모험을 즐길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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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단숨에 읽었네요 혹시 몰라 한권만 샀는데 바로 바다괴물까지 사서 둘다 거의 하루만에 읽었고 재미있어 했어요. 읽기 독립 시키기 정말 좋은 책으로 추천해요 책읽기 좋아하지만 읽을 줄 알면서도 혼자는 잘 안읽으려 했는데 이 책은 혼자서 잘 읽더라구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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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야옹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글밥 많은 책으로 샀으나 잘 읽지 않네요^^ 그림책보다 글밥이 많고 어렵다고 느껴지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우선은 두고 나중에 읽힐 생각입니다. 늘 사고치는 야옹이들과 사고 수습하는 야옹이들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그림도 조금씩 있는데 조금 지나면 보지 않을까 싶어요 재밌는 야옹이시리즈가 계속 번역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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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야옹이와 금빛 마법사 구도 노리코 작가님 그림은 너무 귀엽습니다. 내용도 아기자기 아이가 초등 저학년일때부터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신작이 나왔고 그림책에서 글씨가 조금 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딱 추천하는 책입니다.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쉬운 내용이라 아이들이 술술 읽어갑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예쁜 그림과 흥미로운 내용으로 한번은 볼 책. 평소에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 이책은 소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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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야옹이와 바다 끝 괴물>에 이은 여덟 마리 야옹이의 대모험, 그 두 번째 이야기다. 기존에 아이가 읽었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그림책이었다면 이번 책은 흑백 그림에 글밥이 좀 있는 문고판 느낌의 책이었다. 아이가 한글을 몰라 읽어줬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라 그런가 어른이 봐도 재미있었다. 책소개글 : 야옹이들이 바다 끝 동굴에서 찾은 보물을 한 보따리씩 짊어지고 세상 구경에 나섰다. 야옹이들의 가장 큰 즐거움은 가는 곳마다 가장 이름난 식당에 들러 가장 이름난 생선 요리를 먹는 것. 그런데 날마다 아침, 점심, 저녁을 상다리가 부러지게 먹다 보니 어느새 빈털터리가 되고 말았다. 아이와 다음편도 읽어봐야겠다~ 추천 추천!!! |
| 아이가 기존 그림책 우당탕탕 야옹이 완전 팬이었어요~~ 제발 그만 읽자고 책장 위에 높이 올려둬도 다시 꺼내와서 읽을 정도로 야옹이들이 한번씩 사고치는게 웃긴가봐요^^ 이제 슬슬 문고판으로 나오려고 책을 보던 찰나에 야옹이 시리즈 문고판을 보고 고민도 안하고 구매했어요^^ 내용도 재밌고 알찼지만 그림보단 글이 많다보니 아직은 읽기독립이 안된 아이가 잘 꺼내보진 않네요~ 그래도 워낙 야옹이를 좋아했기때문에 나중에 읽기독립 후 꺼내보겠지 하는 믿음으로 소장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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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들에게 읽어주려고 산 책 입니다. 참고로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적정 연령은 한글을 다 깨우치고 긴 호흡의 글을 찬찬히 읽을 수 있는 초등학교 1학년이 아닐까 싶은데 저는 아이가 워낙 구도 노리코 책을 좋아해서 조금 일찍 사주고 제가 매일밤마다 읽어주고 있습니다! 순수 5세가 볼 구도노리코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은 피해주세요! 하지만 부모인 내가 매일마다 일정분량을 꾸준히 읽어줄 수 있고, 아이가 그림없이 글로만 된 책도 눈 감고 상상력을 발휘하여 잘 들을 수 있는 준비가 된 아이라면 이 책 정말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