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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부터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를 보아왔지요. 이제는 10살이다보니 이 책이 나오면 구매를 해야할까 말아야할까 하던 순간 길이가 긴 책이 나왔네요. 역시 여전히 말썽꾸러기들입니다. 무표정한 8마리가 이리저리 움직이며 사고를 치고 다니는 것이 절대 미운것만은 아니었어요. 귀여움이 한가득. 이런 캐릭터 어디 없나요. 다음에도 재미있는 시리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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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작가의 글에 글밥이 너무 많다고 놀라지 말고 하루 한 챕터씩 읽으면 괜찮을 것이다 라는 서문을 먼저 읽어주었어요. 초1 첫째와 어린이집 다니는 둘째에게는 조금 길다 싶었지만 정말 하루 한 챕터씩 읽다보니 아이들도 부담없고, 아라비안나이트 이야기 듣던 왕처럼 매일매일 잠자리 독서시간을 기다리네요. 생각보다 아이들 기억력이 좋아서 앞의 내용도 다 기억하는 모습을 보게 된것도 새롭습니다. 초2(독서 레벨이 높다면 초1도) 에게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책은 재미있어요. 이제 끝이 보이는 오늘 입니다. |
|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글이 적고 그림이 재밌어서 아이들이 단순하게 반복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번에는 좀 더 큰 아이를 위해서 혼자 읽을 수 있는지 해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읽어주었지만 뒷부분은 혼자 읽더라고요. 읽기 독립에 좋은 책입니다. |
|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가 많이 있는데 글이 별로 없어서 읽기독립할 때 좋았어요. 조금씩 긴 책도 읽으면 좋겠다 싶어서 구매했는데 글씨도 크고 7세 아이가 읽기에 적당합니다. 원래 알던 야옹이들이라 제가 읽어주다가 아이가 혼자서 읽을 수도 있더라고요! 야옹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읽기독립 첫 책으로 추천합니다. |
| 그림책에서 글밥 긴 책으로 넘어가기에 좋습니다. 글은 많아졌지만 그림이 있고 이야기가 이해하기 쉬우며 내용도 흥미롭네요. 한번 잡으면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 되는 책입니다. 읽기 독립에도 좋습니다. 초등 저학년에 추천드립니다. |
| 우당탕탕 야옹이와 금빛마법사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에 나오는 8마리의 야옹이들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에요. 글밥이 제법 길지만 야옹이들이 생쥐나라의 왕자와 아이들을 구하러 떠나는 여정을 따라가다보면 몰입하여 쉽게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또 받은 도움에 감사할 줄알고 배푸는 야옹이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재미와 지혜를 모두 얻을 수 있답니다. 앞으로 8마리의 야옹이들이 또 어떤 모험을 즐길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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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단숨에 읽었네요 혹시 몰라 한권만 샀는데 바로 바다괴물까지 사서 둘다 거의 하루만에 읽었고 재미있어 했어요. 읽기 독립 시키기 정말 좋은 책으로 추천해요 책읽기 좋아하지만 읽을 줄 알면서도 혼자는 잘 안읽으려 했는데 이 책은 혼자서 잘 읽더라구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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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야옹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글밥 많은 책으로 샀으나 잘 읽지 않네요^^ 그림책보다 글밥이 많고 어렵다고 느껴지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우선은 두고 나중에 읽힐 생각입니다. 늘 사고치는 야옹이들과 사고 수습하는 야옹이들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그림도 조금씩 있는데 조금 지나면 보지 않을까 싶어요 재밌는 야옹이시리즈가 계속 번역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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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야옹이와 금빛 마법사 구도 노리코 작가님 그림은 너무 귀엽습니다. 내용도 아기자기 아이가 초등 저학년일때부터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신작이 나왔고 그림책에서 글씨가 조금 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딱 추천하는 책입니다.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쉬운 내용이라 아이들이 술술 읽어갑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예쁜 그림과 흥미로운 내용으로 한번은 볼 책. 평소에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 이책은 소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