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본 그림책 중의 하나예요. 가정에서 흔히 벌어지는 형제나 자매간의 다툼과 화해하는 과정을 재미있고 사랑스럽게 표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어요. ‘그림자’라는 소재를 사용해 그 시선을 따라가다보면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아이들에게 때로는 감동도 주고 웃음도 주고 해서 저에겐 더 없이 소중한 책이 되었어요. 김규아 작가님의 다음 신작도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본 그림책 중의 하나예요. 가정에서 흔히 벌어지는 형제나 자매간의 다툼과 화해하는 과정을 재미있고 사랑스럽게 표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어요. ‘그림자’라는 소재를 사용해 그 시선을 따라가다보면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아이들에게 때로는 감동도 주고 웃음도 주고 해서 저에겐 더 없이 소중한 책이 되었어요. 김규아 작가님의 다음 신작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