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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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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를 바꾸어 인간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 좋은 인상을 주는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 말이란 똑같은 뜻을 전하더라도 어떤 식으로 말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은 완전히 다른 뜻으로 받아들일 수가 있다. p 7 말이란 의도치 않게 오해 사기가 쉽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이 책을 통해 '무심코 꺼낸 말투에서 호감을 주는 말투로 바꾸는 패턴' 138가지에 대해 배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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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를 바꾸어 인간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

좋은 인상을 주는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 말이란 똑같은 뜻을 전하더라도 어떤 식으로 말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은 완전히 다른 뜻으로 받아들일 수가 있다. p 7

말이란 의도치 않게 오해 사기가 쉽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이 책을 통해 '무심코 꺼낸 말투에서 호감을 주는 말투로 바꾸는 패턴' 138가지에 대해 배워보았다.

한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도서이다. 왼쪽에는 '무심코 꺼낸 한마디'의 잘못 사용되는 말을 '호감을 주는 한마디'로 바꾸어 친절히 알려준다. 오른쪽에는 그에 대한 적절한 예시를 통해 왼쪽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

윗사람이나 상사에게 쓰면 실례가 되는 표현으로 '수고하세요'가 있다. 예전엔 손위 아래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쓰는 표현이었는데 몇 년 전부터 윗사람에게 쓰면 결례가 되는 표현으로 인식되었다. 직장에서 먼저 퇴근하는 경우에 '수고하세요'란 표현보다 '먼저 들어가겠습니다'나 '내일 뵙겠습니다'가 적적할 표현임을 배울 수 있었다.

- 인사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매우 중요한 윤활유다.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는 작은 배려심, 그것 하나만 명심하도록 하자. p 23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처럼 말이 지닌 영향력은 거대하다. 삶에서 인간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에 더욱 말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무심한 한마디가 의도치 않은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한 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기에 평소 나의 언어 습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15가지 상황별 말투 바꾸기를 통해 평소 나의 잘못된 말투를 돌아볼 수 있었다. 아마 이 책이 아니었더라면 그에 대한 수정이 불가했을 터, 당분간은 손 닿는 곳에 두며 체득화 시킬 생각이다.

과거 내가 했던 말실수는 물론, 기분 나빴던 말 등 공감이 되는 내용도 많아 더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다. 부정적인 말도 긍정적으로 바꿔 말하는 법은 다소 부정적 성향을 가진 내가 더욱 집중하며 익혀야 되는 부분이었다.

들으면 기분 나쁜 말투나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 말투보다는 누구에게나 예의 바르고 듣기 좋은 말투를 선호하는 건 당연하다. 가끔은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방에게 전해진 말로 인해 관계가 서먹해지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킨 적도 있다. 앞으론 우선 경청에 집중하며 한 템포 느리더라도 생각하며 말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이에 이 책이 그 기초가 되어 나를 인도해 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말투에서 오는 비호감을 호감으로 바꾸고자 하는 분들에게 강추한다! 유익한 도서가 될 것이다.

y****d 2022.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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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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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단법인 일본 멘탈업 지원기구 대표 이사인 저자는 기업 내 카운슬러로 오랜 기간 현장 경험을 살린 인간관계 개선 스킬에 정통합니다. 일본 방위성을 비롯한 대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갑질, 정신건강과 관련된 행동을 바로 개선할 수 있는 연수 및 강연을 연간 150건 이상 하고 있습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배울 수 있는 강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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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단법인 일본 멘탈업 지원기구 대표 이사인 저자는 기업 내 카운슬러로 오랜 기간 현장 경험을 살린 인간관계 개선 스킬에 정통합니다. 일본 방위성을 비롯한 대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갑질, 정신건강과 관련된 행동을 바로 개선할 수 있는 연수 및 강연을 연간 150건 이상 하고 있습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배울 수 있는 강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쓴 <바꾸어 말하기>를 보겠습니다.


 

인사는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의식입니다. 서로 웃는 얼굴로 기분 좋게 인사를 나누면, 그 후의 대화도 수월하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사와 달리 '인사치레'는 인간관계에서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호감도를 올리고 싶거나 관계성을 유지하고 싶어서 다음에 밥이나 먹자는 식의 인사치레를 무심결에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마음도 없으면서 인사치레를 남발하면 오히려 상대는 부정적인 느낌을 갖게 됩니다. 그럼에도 인사치레를 하고 싶다면 티가 나지 않도록 은근슬쩍 두루뭉술한 표현을 써서 상대에게 기대감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상에서 많이 하는 '수고하세요'는 앞으로 고생(수고)스러운 일이 있을 것이라는 의미로 윗사람 또는 상사에게 쓰면 실례가 되는 표현입니다. 직장에서 다른 사람보다 먼저 퇴근하는 경우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로 인사하는 것이 좋고, 만날 때 인사를 한다면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실례합니다'처럼 표현하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등의 말도 상대방의 일에 대한 평가의 의미를 담고 있으므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셨어요?' 등으로 말하면 됩니다.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고, 자신을 칭찬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기 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기를 끌어올리고 싶다면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도 평가해서 어디가 어떻게 좋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나아가 상대방의 노력이나 성과에 대해 감사의 마음도 같이 곁들여서 말하면 효과적입니다. '참 대단해', '역시 잘해'는 흔한 칭찬이지만 낮잡아 보는 시선으로 상대방의 행동을 평가하는 표현입니다. 자신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말할 때도 '지금 한 설명 정말 이해가 잘 됐어. 역시 잘해'라는 식으로 무엇을 역시 잘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덧붙이지 않으면 역효과가 됩니다. 그리고 '역시, 하면 되잖아', '그렇게 대단한 줄 몰랐네' 등 칭찬을 하는 건지 놀리는 건지 알 수 없는 표현도 상대방을 신경 쓰이게 만들 뿐입니다.

 

아이들이 자주 '친구가 그러던데', '친구들도 다 갖고 있으니까 사줘'라고 말합니다. '보통은'도 비슷한 표현입니다. 자신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길 바란다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제 생각은 이래요'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편이 상대방에게 곧바로 전해집니다. 자기주장을 할 때 자신의 마음이나 생각을 스스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남들에게도 와닿지 못합니다. 그러지 못하거나 자신이 없어서 무심코 '다른 사람들은', '보통은'이라며 습관처럼 한마디씩 붙이는 사람은 '나'라는 입장에서 분명히 말한다는 사실을 의식해서 말해봅시다.

 

호감을 주는 사람들은 이야기 내용에 맞춰 풍부한 표정으로 반응을 보입니다. 드는 태도 하나로 마음을 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멀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개를 끄덕이거나 맞장구치는 것을 잊지 말고 풍부한 표정으로 반응하는 습관을 들여봅시다. 윗사람이 했던 얘기를 되풀이하면 그냥 참고 넘기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그러나 같은 얘기를 할 때마다 들어주기 싫은 사람은 '그건 전에도 말씀하셨던 00 얘기죠?'라고 한 후 '그 얘기 재밌죠', '그 얘기 들으니까 저도 열심히 해야겠더라고요'라는 식으로 느낀 점을 추가하면, 상대방도 기뻐할 것입니다.

 

SNS나 메일 등에서 상대방이 기분 좋게 읽으려면 부정적인 표현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은 문장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추위 속에서 감기 걸리지 않도록 부디 몸조리 잘하십시오' 등과 같은 맺음말을 쓰면 건강한 사람 입장에서 보면 부정적인 걱정을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고, 몸이 좋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이 더 어두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쌀쌀해졌네요. 부디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맺음말은 배려심이 느껴지는 긍정적인 말이라 상대방도 기분 좋게 읽고 끝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부탁하기, 거절하기, 반응하기, 꾸짖기, 사죄하기 등의 상황에서 어떤 말투를 사용하면 좋은지, 육아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투를 기분 좋게 바꾸는 표현도 함께 알려줍니다.

 

 

나쁜 뜻은 없었는데 무심코 한마디 꺼냈다가 상대방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경험, 누구가 한 번쯤 있습니다. '말'이란 한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는 무서운 것입니다. 한 마디만 잘못 전해도 인간관계에 금이 가거나,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자신이 무심코 꺼낸 말이 상대의 신경을 건드린다는 자각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상태로 그냥 말하다 보면 주변 사람들이 꺼리게 되고, 시간이 흐르면 주변에 사람들이 없게 됩니다. <바꾸어 말하기>는 무심코 꺼낸 말투에서 호감을 주는 말투로 바꾸는 패턴 138가지를 15장으로 나눠 설명합니다. 긍정적인 표현은 인간관계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호감을 주는 말이 즉각적으로 나오면, 전하기 어려운 말을 해도 상대방은 상처받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미지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사회생활을 기본인 말투를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말투부터 고쳐봅시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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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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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부정적인 말을 쓰지 않는 것. 겸손한 마음을 중시하는 낮은 자세가 필요할 대도 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게 되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83-)     오해가 생기지 않으려면 '할 수 있다' 라느 한마디로 끝내지 말 것. 그리고 2반드시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 가 될 말을 곁들여서 수습하도록 하자.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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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부정적인 말을 쓰지 않는 것. 겸손한 마음을 중시하는 낮은 자세가 필요할 대도 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게 되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83-)

 

 

오해가 생기지 않으려면 '할 수 있다' 라느 한마디로 끝내지 말 것. 그리고 2반드시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 가 될 말을 곁들여서 수습하도록 하자. (-87-)

 

 

관심이 없어서 이야기를 잘 듣고 있지 않았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대화는 공감이 중요하므로 의문문은 단독으로 쓰지 않고 '그런가요? 아이 걱정이 많으시겠어요','그랬나요? 이번 프로젝트에 그런 큰 일이 있었군요' 라며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을 세트로 같이 쓰면 좋다. (-125-)

 

 

이 말은 상당히 '낮잡아보는 시선'이 느껴지는 무심한 한마디다. 상대의 이야기를 빨리 마무리하고 싶을 때나 내요을 잘 몰라서 요점을 정리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표현이다. (-161-)

 

 

주의할 점은 먼저 사실을 말한 다음에 감정은 나중에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 순서가 철칙이다. 이게 반대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자. 그리고 어떻게 해야 개선할 수 있을지 같이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하다. (-171-)

 

 

타인과의 거리를 적당히 잘 지키려면 '동감하기'가 아니라 '공감하기'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일정한 거리'를 지켜야 한다.

 

호감을 주는 사람은 상대방의 마음 영역으로 거침없이 들어가지 않고 적절한 거리감을 유지한다. 상대에 대해 다 알지 못해도 좋다. 자신과 상대의 영역이 겹치는 부분이 좁고 짙어야 양호한 인간관계를 키울 수 있다. (-184-)

 

'사죄의 3원칙'이 있다. 그것은 '사실을 인정하고','심플하게','1분 1초라도 빨리 사과하는 것이다. 그러나 장황하게 변명하거나 실수를 감추어 사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자주 있다. (-231-)

 

 

한국 속담에는 말과 관련된 속담이 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다』 가 그 대표적인 속담이다. 말에 대해서 신중하게 쓰고,그 말에 대한 무게를 가지는 것이다. 말을 쓰되 ,상황과 조건에 맞는 말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서로 거리감을 유지하며, 말하되, 말의 씀씀이가 정확해야 한다. 무심코 꺼낸 말한마디가 상대방에게 기분 나쁘게 전달될 수 있다. 명확하지 않고, 모호하게 쓰며,부정적인 표현을 남용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언어 스킬이란 상대방을 배려하는 문장과 단어를 쓰고, 쉽고, 뜻이 정확한 문장을 사용하는 것에 있다. 배려하고, 겸손하며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 다른 이들보다 앞서 나가지 않으며,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것, 그것이 말과 커뮤니케이션의 기분이다.

 

 

지난 날 ,나의 나쁜 언어 습관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남 이야기 하듯 말하였고,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건성으로 말하곤 하였다.그것이 나븐 말하기의 시작이라느 걸 알지 못했다. 여기에 덧붙여, 느낌과 감정 표현이 서툴렀으며, 오해를 나 스스로 만들어 버리는 참사를 스스로 자초하고 말았다. 스스로 말을 잘한다고 생각해 왔던 것들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남들의 기분에 맞춰 가되 , 스스로 낮추는 미덕이 필요하다. 자신의 기준이 아닌 상대의 기준에 따라가는 것, 여기에 나에 대한 원칙을 스스로 세우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다면, 어떤 장소와 어떤 상황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당황스럽지 않고, 자기 주도적인 호감형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친절하고, 호감있는 말투,배려와 센스, 긍정이 더한 말하기가 사람들에게 이끌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k*******2 202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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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말투가 고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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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말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속담인 것 같습니다. 한번 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만큼 처음부터 말실수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무심코 꺼낸 한마디에 상대의 심기를 거스른 경험이 있으신가요? 잘못 꺼낸 말 한마디에 인간관계에 금이 가거나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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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말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속담인 것 같습니다. 한번 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만큼 처음부터 말실수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무심코 꺼낸 한마디에 상대의 심기를 거스른 경험이 있으신가요? 잘못 꺼낸 말 한마디에 인간관계에 금이 가거나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말실수가 잦거나 부정적인 말투가 습관이라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긍정적인 말투로 바꾸어 주는 패턴 138가지를 보여줍니다. 15가지 상황별로 평소에 자주 쓰던 말투를 호감 가는 말투로 바꾸는 138가지를 배워볼 수 있습니다.


나는 인사치레로 한 말이지만 무심코 건네는 한마디가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디 아파? 좀 피곤해 보이네.라는 말은 초췌해 보인다는 말처럼 들려서 상대의 기분을 마이너스 방향으로 이끕니다. 상대방이 다소 지쳐 보인다고 하더라도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와 같이 상대의 마음이 긍정적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커뮤니케이션 어투를 고쳐보는 것은 어떨까요.


누구나 고민 하나둘씩은 있기 마련입니다. 고민이 없어 보인다는 말은 둔해 보인다던가 천진난만하구나 식으로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저도 지인에게 고민이 없어 보인다는 말을 듣고 굉장히 기분이 상한적이 있었습니다. 바보 취급 하는구나 또는 비아냥거리는 것처럼 들릴 수 있으니 '항상 밝아 보여'라며 말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저 또한 무심코 가볍게 건낸 한마디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한 적이 있으며 오해를 산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무심코 건넨 한마디에 제 마음이 상한 적도 있습니다.


이렇듯 서로 간에 오해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호감 가는 말투와 그 이유를 설명해 주는 처세술에 관한 도서입니다. 말은 습관이기 때문에 무심코 튀어나와버리기 마련입니다. 나쁜 습관이 있다면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신경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하였습니다. 바꾸어 말하기로 스스로 내뱉는 말에 주의를 기울이고 상대방에게 호의를 갖고 대하여, 먼저 들었을 때 편안한 말을 쓰도록 합시다. 앞으로의 인간관계가 더욱 풍부해 지도록 노력해 봅시다.


w******i 202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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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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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상대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며 말하기에 있어서도 생각을 하거나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사실,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런 과정 자체가 또 다른 스트레스나 일처리 과정에서 오는 시간적 낭비, 감정소모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다는 판단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기본의 중요성이나 가치, 원칙과도 같은 부분에 있어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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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상대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며 말하기에 있어서도 생각을 하거나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사실,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런 과정 자체가 또 다른 스트레스나 일처리 과정에서 오는 시간적 낭비, 감정소모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다는 판단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기본의 중요성이나 가치, 원칙과도 같은 부분에 있어서 실수를 하거나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 주장 등을 상대에게 잘 표현하지 못하는, 그리고 오히려 역효과를 보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나게 하는 잘못된 화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는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말하기 원칙과 화술의 관리, 또 다른 관점에서는 개인의 협상력 강화 및 비즈니스 상황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방식에 대해 조언하며 상황별 주제선정과 적절한 처세술,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적당한 거리를 두면서도 원만한 관계를 이어나가는 현명한 전략 등이 무엇인지,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기> 사실 말하기의 방식이나 전략은 매우 단순하다고도 볼 수 있다. 늘 역지사지의 마인드, 상대의 입장에서 판단해 보기, 내가 이렇게 말을 했을 때에 상대는 어떤 반응과 대응을 할지에 대해 고민해 본다면 많은 부분에서의 갈등이나 부정적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는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이나 창업이나 사업, 또는 개인 영업을 업으로 살아가는 분들에겐 필수적인 조건이자 덕목과도 같고 다양한 형태로 관계의 어려움을 겪거나 더 나은 형태의 사람들과 마주하며 배움이나 경험적 내공을 쌓거나 자기계발적 요소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성장이나 성공을 위해서도 가장 중요하며 필수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다. <바꾸어 말하기> 저자도 이 점에 주목하며 바쁘게 변화하는 사회상이나 시대정신, 새로운 가치나 트렌드가 있더라도 결국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소통의 방식이나 전략, 이를 종합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인문학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을 표현하고 있다.

 

늘 우리는 이야기를 갈망하면서도 공감하거나 반대적 입장을 표현하며 자신의 사고나 생각을 키우려고 한다. 이는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고 생각처럼 쉽지가 않지만 누구나 자신 만의 강점이나 잠재력 등을 말하기 방식이나 표현법 등의 수정의 단계를 거치면서 더 나은 형태로 재가공, 확대 재생산해 낼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당장은 어렵지만 저자가 말하는 상황별 말하기 대처법과 전략적 접근과 판단, 이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행위를 통해 누구나 더 나은 형태의 인간관계나 자기성찰 및 성장의 요소로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은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 <바꾸어 말하기> 를 통해 어떤 형태의 화법과 화술, 대응능력을 키워야 하는지,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m**********m 202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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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말하기   무심코 꺼낸 말투를 호감을 주는 말투로 바꾸어주며 다양한 상황별로 구분하여 138가지의 호감가는 말투의 대화 유형을 제시하여 주는 인생과 관계대화에 있어 매우 중요한 책이다. 왜냐하면 말과 말투 대화들은 우리 인간들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기 때문이다.   오노모에코 저자는 일본 멘탈업 지원기구 대표 이사이자 공인심리사, 산업 카운슬러, 2급 커리어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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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말하기

 

무심코 꺼낸 말투를 호감을 주는 말투로 바꾸어주며 다양한 상황별로 구분하여 138가지의 호감가는 말투의 대화 유형을 제시하여 주는 인생과 관계대화에 있어 매우 중요한 책이다. 왜냐하면 말과 말투 대화들은 우리 인간들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기 때문이다.

 

오노모에코 저자는 일본 멘탈업 지원기구 대표 이사이자 공인심리사, 산업 카운슬러, 2급 커리어 컨설팅 기능사다. 화려하지만 그만큼 이 분야의 전문가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연간 40만부 판매의 화제작이기도 하다. 말하면서 오해를 산적이 있을 것이다. 말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적도 있을 것이다. 또한 그렇지 않아도 화법의 기본을 아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알아야 할 기본지식이라 할 수 있다.

 

아무튼 말하는 화법을 잘 구사하는 것을 배운다해도 손해볼 것이 없고 자신에게 플러스가 되는 것이니만큼 이 책을 통해 소정의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 평소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낀 독자들이나 직장에서 또는 비즈니스나 인간관계에 필요한 분들은 이 책을 꼭 정독하길 추천한다. 그만큼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기 때문이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일본인들의 간결함답게 심플하게 쉽게 바로 알아듣고 실천할 수 있도록 써져있고 내입에 붙도록 되어있어 읽어나가기 매우 즐겁다. 또한 지금까지의 내 말투와 비교하며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말했다는 것을 알게되고 고치며 더 좋은 말투로 변할 수 있는 동기부여도 제공해준다.

 

언어가 주는 가치는 인간의 품격을 전해주기에 대화의 격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대화법들을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한다. 우선적으로 자신을 지키는 대화가 되지 않으면 타인과의 관계는 끊어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성공의 길도 막힐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항상 지침하면서 연습한다면 바뀌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직장인들 같은 경우에도 이 책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귀한 책이 될 것이다.

 

말은 그 사람의 얼굴과는 다른 이미지와 호감을 가져다 준다. 말이라는 것은 이렇게 모든 것을 상쇄시킬만한 힘이 있다.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이기에 그렇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필요할 때 찾아 읽는다면 자신과 삶과 직장에서 그보다 나은 모습과 자신감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은 꼭 읽어야 할 책이라 강추한다.

 
l*****c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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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바꾸어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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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흔히들 실수하는 말의 말투를 상대방에게 기분나쁘지 않게 그리고 더 나아가 호감을 가질수 있게 바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일단 책의 큰 특징으로는 먼저 매 장마다 4컷만화를 넣어 독자의 흥미를 이끌고 그 장의 주제를 한눈에 보여주어 그 장은 어떤 식으로 내용이 어떨지 짐작을 하게 해주어 책을 읽기 더 쉽게 만들어줍니다. 거기에 하나의 장마다 한문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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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흔히들 실수하는 말의 말투를 상대방에게 기분나쁘지 않게 그리고 더 나아가 호감을 가질수 있게 바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일단 책의 큰 특징으로는 먼저 매 장마다 4컷만화를 넣어 독자의 흥미를 이끌고 그 장의 주제를 한눈에 보여주어 그 장은 어떤 식으로 내용이 어떨지 짐작을 하게 해주어 책을 읽기 더 쉽게 만들어줍니다. 거기에 하나의 장마다 한문장과 그 문장에 대한 부가설명 한페이지로 구성된 챕터가 10개정도로 구성 자체가 간단히 되어 있어 책을 읽을 때 많은 내용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어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간간히 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말투에 대해 이건 이렇게 고쳐야한다는 딱딱한 문체의 설명이 아니라 '이러한 말투로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은 이 말을 이러이러하게 받아들이고 오해 할 수 있다' 처럼 왜 그런지 독자들을 설득시키고 이해시켜주어 더 수월하게 읽혔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저자가 설명하는 부분들의 키포인트가 되는 핵심 문장이나 부분들은 글에 형광 노란색 밑줄로 표시해주어 머리에 더 잘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저자도 이러한 카운슬링에 관해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해본 전문가라 책을 읽으면서 전문성과 신뢰성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고나서 저도 상대방에게 말을 할 때 한번정도 더 생각하여 조금 더 부드럽게 말할 수 있게 연습도 하고 실천을 조금씩 해나가고 있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조금씩은 효과가 보이는 것 같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출판사의 도서 협찬을 받아 저의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a****0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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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말하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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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말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기에 ~ 상대를 배려하는 대화법을 배우고자 읽어본 책이다.   시작하는 페이지에서부터 평소 껄끄럽고 궁금하던 부분을 해결해주었는데,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수고하십니다, 수고하세요'의 표현이 윗사람에게는 불쾌감을 줄 수 있기에,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같은 인사 표현이 낫다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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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말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기에 ~

상대를 배려하는 대화법을 배우고자 읽어본 책이다.

 

시작하는 페이지에서부터 평소 껄끄럽고 궁금하던 부분을 해결해주었는데,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수고하십니다, 수고하세요'의 표현이

윗사람에게는 불쾌감을 줄 수 있기에,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같은 인사 표현이 낫다고 가르쳐주고 있었다.

 

공감된 것이 다른 이보고 수고하라는 말이

일하는 사람을 뭔가 더 기운 빠지게 만들지 않나? 하는.. 문제 의식을 느꼈었고,

어르신 분들에게 말하기에도 어울리지도 않는다고 생각해왔기에

원하던 답을 얻은 것이 반가웠다.

 

이렇게 평소 거슬리던 표현 뿐 아니라,

전혀 예상치 못하고 자주 사용하던 표현을 볼 때는

저자의 가르침과 지적에 놀라며 새롭게 배우게 되었다.

 

저자가 권하는 <바꾸어 말하기> 표현의 핵심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라는 것으로 보였다.

 

예를 들면 뭉뚱그려서~ 많이 배웠어요/좋아보여요/빨리 해주세요/ 도움되었어요/ 식의 말 대신

oo가 일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00날짜까지 해주세요, 훌륭한 마무리가 좋았어요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부정적인 피드백을 해야 하는 경우엔,

좀 더 부드럽고 겸손하고 예의 있게 전달하는 것이 포인트가 된다.

 

잘못했을 때는 본인의 다른 의도를 설명하는 식으로 반응하기 보다는

자신이 인식하지 못했음을 먼저 인정하는 말이 더 낫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말로 확인하는 수고를 번거롭게 여기지 말고

상대가 바라는 대응책을 상담하는 과정을 꼭 거치라고 조언하고 있다.

 

선물을 줄 때도 에이, 별 거 아니에요~라는 식으로 겸손히 말하기보다는

본인의 마음을 담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

오, 그렇구나~ 설득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중간에 만화도 곁들이고 사례를 하나하나 짚어주고,

말의 표현도 딱 짚어서 다른 표현으로 바꾸어 말하도록 정정해준다는 것이다.

 

마치 센스 있고 실력 좋은 선생님처럼~

우리가 마주치게 되는 대화 상황과 필수 예상 문제를 잘 파악해 들려주고 있다.

저자의 대화 코칭이 직접적이고 구체적이며, 마음에 와 닿아서 좋았다.

 

모두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대화와 표현에 관한 해답과 꿀팁을 담은 책으로~

사려 깊고 실용적인 면이 돋보인다. 추천~!

c*******6 202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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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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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기 / 새로운제안 / 오노 모에코] 오해를 불러오는 말 한마디 . 부하나 동료가 피곤해 보여서 걱정이 될 때, 어디 아픈거 아니야? 괜찮아? 몸이 안 좋은 것 같은데 병원에 가 보는 게 어때?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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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기 / 새로운제안 / 오노 모에코]

오해를 불러오는 말 한마디
. 부하나 동료가 피곤해 보여서 걱정이 될 때, 어디 아픈거 아니야? 괜찮아? 몸이 안 좋은 것 같은데 병원에 가 보는 게 어때?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상대방을 걱정해서 한 말인데 갑질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

말의 초점
. 당신의 몸이 아픈 것이 아니라 업무에 지장을 준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업무 수행 관리라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러면 그 말을 들은 사람도 지각을 해서 폐를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적절한 대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칭찬하기
사람은 칭찬을 받으면 역시 기분이 좋다. 자신을 칭찬해 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을 갖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칭찬이라고 하면, 역시 잘한다, 대단해, 센스 좋다, 바로 그거야 등의 기본적인 표현들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은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런 말들을 너무 많이 쓰면 진정성이 없고 뻔하게 들릴 수 있다.

구체적 칭찬
. 사기를 끌어올리고 싶다면 결과 뿐만 아니라 과정도 평가해서 어디가 어떻게 좋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한다. 예컨데 부탁한 서류의 결과물을 칭찬할 때, 데이터가 알기 쉬워서 도움이 됐어처럼 무엇을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까지 말해 주면 상대방은 다음 행동을 할 때 동기부여가 된다.

 

 

 

 

 

 

 

s****s 202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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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바꾸어 말하기 / 오노 모에코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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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람의 말은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처럼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느껴지는 것이 달라질 수 있다. 나는 기분 좋게 이야기하는 것일지라도 그 안에 있는 단어가 부정적이거나 대답을 강요하는 듯한 느낌의 닫힌 질문일 경우 상대는 기분이 상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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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람의 말은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처럼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느껴지는 것이 달라질 수 있다. 나는 기분 좋게 이야기하는 것일지라도 그 안에 있는 단어가 부정적이거나 대답을 강요하는 듯한 느낌의 닫힌 질문일 경우 상대는 기분이 상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을까? 도서 바꾸어 말하기에서는 무심코 꺼낸 말투를 호감을 주는 말투로 바꾸어 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목적이 있어서 말할 때에도 표현하는 방식이 중요하지만 사실 무의식적으로 생각의 흐름대로 말할 때가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무의식적으로 말할 때는 목적이 있을 때와 다르게 상대가 긴장했다는 것을 감안하지 않고 속마음을 이야기한 '진심'이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여 무의식중에 내뱉는 말이 당신의 이미지를 만든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도서에서는 15가지의 상황들을 통한 138가지의 표현법을 소개한다.

 

 

 

"어떻게 지내?" vs "잘 지내?"

 

 

 

오랜만에 연락이 된 지인이 있다. 지인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을 때 어떤 질문이 더 마음이 편안한가? 아마도 잘 지내냐는 물음보다는 어떻게 지내냐는 물음에 마음이 더 편할 것이다. 잘 지내냐는 물음에는 잘 지내고 있지 않아도 잘 지낸다고 대답해야 할 것 같은 인상을 받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하는 일에 대해 평가를 하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위 질문과 같이 '네' 또는 '아니오'라는 대답을 재촉하는 듯한 질문을 닫힌 질문 즉, '클로즈드 퀘스천'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반대로 열린 질문, 오픈 퀘스천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상대의 마음에 따라 자유롭게 대화의 폭을 넓혀주는 것을 의미한다. "어떻게 지내?"냐는 물음과 같이 말이다. 열린 질문은 대답의 범위가 넓고 뉘앙스도 부드러워서 화자로 하여금 대답의 희망 여부에 따라 자유롭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게끔 해준다.

 

 

 

 

 

"저 기억하세요?" vs "그때 뵀던 OO입니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거나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사람들이 많이 받는 질문이자. 받으면 당황스러운 말이 이 말이지 않을까 싶다. 내 기억엔 존재하지 않지만 상대방의 기억 속에 존재하는 나와 상황들. 이에 어떻게 행동을 하면 좋을지 그 짧은 시간에도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며 뭐라 말하면 좋을지 고민하게 만든다. 상대는 기억하지만 내가 기억하지 못했을 경우 상대방은 상처를 받거나 내가 '무례한 사람'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 그때 그분?' 하며 말을 흐리다가는 점점 더 많은 질문들로 당황스러운 상황이 될지 모른다. 또한 이 질문에는 상대로 하여금 '나는 당신을 기억하지만, 당신은 기억 안 나죠?' 하는 식의 얕잡아 본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저 기억하세요?"라는 질문을 사실 호감을 주지 못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까? 그것은 바로 먼저 자신을 소개하며 미리 알려주는 것이 상대를 위한 배려라고 한다. "그때 뵀던 OO입니다." 와 같이 말이다.

 

 

 

 

 

 

도서에서는 말을 하고도 뭔가 아차 싶고 어떻게 말을 좀 더 긍정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까. 혹은 상대방에게 나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며 이야기할 수 있을까 말하기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호감의 표현은 사실 상대를 미리 배려하는 것에서 나오기 때문에 상대를 배려하는 법을 알지 못하고 호감의 표현을 배우기란 어렵다. 본 도서에서는 상대를 배려하는 것을 바탕으로 호감을 주는 말 한마디를 가르쳐 주므로 말을 감각 있게 하는 사람의 비밀이 무엇인지 이야기해 준다.

 

 

 

w**********2 202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