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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빵과 달콤한 디저트로 행복을 나눠주는 제과제빵사
"고소한 빵과 달콤한 디저트로 행복을 나눠주는 제과제빵사" 내용보기
고소한 빵과 달콤한 디저트로 행복을 나눠주는 제과제빵사   제과제빵사 직업은 나중에 해보고 싶은 직업중 하나이다. 맛있는 디저트와 특별한 날에 이벤트로 예쁜 케이크와 함께 보내는 시간에 제과제빵사가 만든 음식이 사용된다. 축하하는 자리에 사용되는 음식을 만드는 일은 날마다 기쁨으로 가득찰것만 같다.       책에서는 제과제빵사의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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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빵과 달콤한 디저트로

행복을 나눠주는

제과제빵사

 

제과제빵사 직업은 나중에 해보고 싶은 직업중 하나이다.

맛있는 디저트와 특별한 날에 이벤트로 예쁜 케이크와 함께 보내는 시간에 제과제빵사가 만든 음식이 사용된다.

축하하는 자리에 사용되는 음식을 만드는 일은 날마다 기쁨으로 가득찰것만 같다.

 

 

 

책에서는 제과제빵사의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제과제빵사의 세계~

궁금해지네요.

( 근무조건, 직업병, 제과제빵사가 되기 위한 방법 등등)

 

선배 직업인들이 후배들에게 자신의 작업을 제안합니다.

우리 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직업인의 경험담을 통해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폭 넓은 시각을 갖게 되고 일의 소중한 가치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잡프러포즈 - 제과제빵사 -

 


 

Job Propose책은 멘토같은 책이였어요. 내가 좀더 어렸을때 초중고때 이 책이 나왔더라면 좋았을텐데.. 싶은 책이네요.

잡프러포즈 시리즈는 현재48권까지 나왔네요.

 


 

난 내 앞일에 대한 준비에 다른 일에대한 관심이 없이 살아왔던거 같다. 근데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서 다른 사람들의 삶이 참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삶. 그들의 하루일과.

늦게나마 다양한 사람들의 하루와 고충, 일의 흥미, 그들의 노력들을 책으로 알수가 있었어요.

 


 

외국의 제과제빵사와 우리나라의 제과제빵사의 다른점을 보며 외국을 조금 본받아야 할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의 경우 매장을 어느 정도 운영하면서 노하우가 생기면 분점을 내는 일이 많은데, 해외의 명장들은 자신의 매장 하나만 고수하는 일이 많다는 거였어요. 외국은 장인의 개념이 강하고 해요. 그리고 가업을 물려받아 본인이 원한다면 중학교 졸업 후 어린 나이에 바로 사회로 나가는 일도 꽤 많다고 해요.

꼭 공부만이 길이 아닌거죠~ ^ ^

 


 

제과제빵실에는 다양한 장비가 구비되어 있네요.

조리대, 냉장고, 오븐, 수많은 장비와 소도구들..

책에 중요 장비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


 

세계의 제과제빵학교를 소개해 주고 있어요.

프랑스 : INBP, ENSP, 르 꼬르동 블루, 르 노트르

일본 : 동경제과학교, 츠지제과전문학교

미국 : 존슨 앤 웨일즈 대학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p***i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소한 빵과 달콤한 디저트로 행복을 나눠주는 제과제빵사
"고소한 빵과 달콤한 디저트로 행복을 나눠주는 제과제빵사" 내용보기
고소한 빵과 달콤한 디저트로 행복을 나눠주는 제과제빵사     개인적으로 빵과 과자, 쿠키 등등 을 너무나 좋아하여 어린 시절 부터 제과제빵사에 대해 관심과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제과제빵사가 직접 제안하는 직업으로서의 제과제빵사의 이야기가 궁금하였다. 책안의 내용은 친절하면서도 제과제빵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흥미롭다. 제과제빵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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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빵과 달콤한 디저트로 행복을 나눠주는 제과제빵사

 

 

개인적으로 빵과 과자, 쿠키 등등 을 너무나 좋아하여 어린 시절 부터 제과제빵사에 대해 관심과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제과제빵사가 직접 제안하는 직업으로서의 제과제빵사의 이야기가 궁금하였다.

책안의 내용은 친절하면서도 제과제빵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흥미롭다.

제과제빵사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소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우선 제과 제빵사라는 직업은 다양한 빵과 과자류를 만들고 새로운 제과 제빵메뉴를 개발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런데 이렇게 끝나지 않는다. 책에서 '제과제빵사라는 직업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에 대해 대답해주었는데, 그다음에 다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묻는 질문에도 친절하게 구체적으로 대답해준다.

제과제빵사는 빵과 케리크, 프티가토, 초콜릿 같은 디저트를 만드는 일을 하는데요. 모든 종류를 다 만들기도 하지만 일하는 곳에 파트가 나누어져 있다면 각자 맡은 업무를 주로 하게 된다고 한다. 예를 들어 빵 파트에서 빵만 만드는 일을 할 수도 있고, 앙뜨르메라고 해서 디저트를 만드는 파트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드는 일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빵을 만들려면 무조건 새벽 4시쯤 일어나서 준비하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최근 도우 컨디셔너라는 기계가 나오면서 출근 시간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놀랍게도 이 기계에 반죽을 만들어서 넣어놓으면 시간에 맞춰 1차 발효가 되고 휴지가 됐다가 2차 발효가 된다고 한다. 아침 6~7시에 출근해서 오븐에 넣기만 하면 빵이 만들어지니 밤늦게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와, 기술의 발전이 출근시간을 늦춰주는 복지를 선사해주다니, 감사한 일이다. ^^


제과 제빵이라고 했을 때 거기서 종류가 나뉠지 몰랐는데, 제과 제빵에도 종류가 있었다. 빵은 크게 식사 빵과 디저트 빵으로 나눌 수 있다. 밀가루, 물, 효모, 소금으로만 만드는 게 식사 빵의 기본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게 재료가 간단해서 더 쉬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만들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한다. 재료 숫자가 적고 만드는 방법이 단순할 수록 제대로 된 맛을 내기가 어려운 것이다. 프랑스빵인 비에누아즈리나 페이스트리, 캉파뉴, 우리가 흔히 먹는 식빵과 바게트, 모닝롤, 베이글 등의 빵이 여기에 속한다고 한다. 그리고 디저트 빵은 좀 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만드는데 여기서도 제과 같은 경우 케이크나 무스, 푸딩 처럼 찬 디저트와 다쿠아즈, 까눌레, 피낭시에와 같이 따뜻한 디저트가 있다. 타르트, 브라우니, 마들렌, 쿠키 등등 역시 디저트는 언급만해도 군침이 돈다.

 


 

가장 재미있게 느껴졌던 부분이자 조금은 특별하게 느껴진 부분은 '나마늬 포뮬러'부분이다.

빵과 케이크를 만드는 제과제빵에서는 음식의 요리법을 뜻하는 레시피라는 말 대신 포큘러라는 말을 사용한다고 한다. 그동안 제과 제빵 책에서 왜 '포뮬러'라는 표현을 보지 못했는지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자세히 알려준다는 점이 좋았다.

그리고 재료의 종류나 비율, 함량 등을 적어 놓은 것을 배합표라고 하는데, 이러한 배합표를 토대로 빵이나 과자 만드는과정을 정리해 놓은 걸 포뮬러라부르고 있는 것이다. 포뮬러란 단어가 공식 또는 식이라는 뜻인데, 제과제빵의 경우 제품을 만들기 전에 재료의 정확한 긴으과 역할을 알아야 하고, 제작 시 정해진 용량을 제대로 넣어야 원하는 빵과 케이크가 나오기 때문에 포뮬러라 부른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페이지는 '나만의 표뮬러'로 구성되어 있다. 제과 제빵 재료로 몇 가지 재료가 적혀 있는데, 이러한 재료가 있다고 하였을 때 주어진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빵 혹은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과정을 가져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존에 있던 제품이 아닌 새로운 배합표를 만들고 포뮬러를 완성해 보도록 구성된 페이지도 있으니 가정에서 도전해 볼 수 있는 오븐과 재료 등이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나만의 포뮬러를 만들어 보거나, (안전한 상황에서!)

중`고등 학생의 아이라면 그러한 경험을 스스로 가질 수 있도록 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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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프러포즈 시리즈'는 정말 많은 직업들이 소개되어 있었다. 프로파일러, 뮤지엄스토리텔러, 성우, 음향효과감독, 승무원, 웹툰작가, 웹소설작가, 뷰티전문가, 건축가, 등등 잘 알지 못하지만 관심이 생기는 직업들이 많이 있어서 더 궁금하고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선배 직업인들이 후배들에게 자신의 직업을 제안하는 '잡 프러포즈'라는 표현도 재미있다. 우리 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직업인의 경험담을 통해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갖게 되고 일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라는 취지도 청소년들 진로 직업 교육에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직업 군의 특징을 안내된 글로 만나는 것과 그것을 경험하고 있는 분이 직접 제안하는 글을 그 차이가 크다고 생각된다. 정말 그 직업이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잡프러포즈 시리즈> 도서를 소개해주면 좋을 것 같다.

앞으로 어떤 직업들이 누구를 통해 어떠한 내용으로 소개되어질지 궁금하고, 앞으로 나올 잡프러포즈 시리즈 도서들이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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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2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