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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테크놀로지 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내용보기
100가지 키워드로 기초 개념부터 디지털 문햐력까지 한 번에 스마트하게아는 척하지만 모르는 IT 지식이와사키 미나코 글1. 테크놀로지의 기본 1-232. 테크놀로지의 활용 24-633. 테크놀로지와 사회 64-814. 테크놀로지 와 AI 82-885. 테크놀로지와 금융 89-946. 테크놀로지가 바꾸는 미래 95-10090 캐시리스 결제 : 신용카드 전자화폐 QR코드 결제 등 … 일본은 아직 현금에 대한 믿음이
"테크놀로지 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내용보기
100가지 키워드로 기초 개념부터
디지털 문햐력까지 한 번에 스마트하게

아는 척하지만 모르는 IT 지식


이와사키 미나코 글

1. 테크놀로지의 기본 1-23
2. 테크놀로지의 활용 24-63
3. 테크놀로지와 사회 64-81
4. 테크놀로지 와 AI 82-88
5. 테크놀로지와 금융 89-94
6. 테크놀로지가 바꾸는 미래 95-100

90 캐시리스 결제 : 신용카드 전자화폐 QR코드 결제 등 … 일본은 아직 현금에 대한 믿음이 뿌리 깊습니다
현금이 필요 없는 원활한 금전거래가 증가하는 추세

100 리모트 센싱
위성을 통한 원격탐사로 관측한 지구상의 데이터를 분석해 농업에 이용하는 등 우주와 IT의 컬랴버레이션은 점차 확대 되고 있음 225쪽

50 SEO 서치 엔진 옵티마이제이션 검색엔진 최적화
검색 결과 상위 노출을 둘러싼 경쟁 117쪽

66 GAFA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150쪽

74 RFID 무선주파수 식별자
사례 중 하나 교통카드. 알에프아이디 태그 167쪽

재밌게 읽고 나서 생활 속에 이렇게 많은 테크놀로지가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생각 하게 됩니다
많은 개인 정보가 빅데이터로 치환되고 있음은 이미 안비밀. 테크놀로지 관련 주식을 사는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는 책.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2.04.17. 신고 공감 8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이 책은 활용도가 무척 높다. 여러모로 쓸 수 있다.   첫째는 교과서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 수록된 용어는 모두 100개, 그 모두가 IT 기술 변화를 알 수 있는 용어들이다. 몇 개만 적어보면 이런 것들이다.   모바일 전환 / GAFA/ STEM과 STEAM · 갈라파고스화 / 디지털 디바이드 / SNS · 인터넷 쇼핑 / 인터넷 옥션 / 공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이 책은 활용도가 무척 높다. 여러모로 쓸 수 있다.

 

첫째는 교과서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 수록된 용어는 모두 100, 그 모두가 IT 기술 변화를 알 수 있는 용어들이다.

몇 개만 적어보면 이런 것들이다.

 

모바일 전환 / GAFA/ STEMSTEAM ·

갈라파고스화 / 디지털 디바이드 / SNS ·

인터넷 쇼핑 / 인터넷 옥션 / 공유경제 ·

RFID/ IoT/ LPWA5G

드론/ 3D프린터 / 서비스 로봇

텔레워크/ RPA ·

 

몇 개만 예를 들어 적어 보았는데, 그 중에서도 들어본 것과 들어보지 못한 것이 있다.

해서 들어본 것은 더 정확히 알기 위해서, 못 들어본 것은 새로운 지식을 배운다는 차원에서, 읽어볼 가치가 있다.

 

그리고 이런 용어, 알고 있는 단어와 동일해서 그 개념이 유사하거나 또 유추해서 알 수 있다고 생각될 위험이 있어서, 특별히 더 자세히 새겨보게 된다.

 

캐시, 이건 개념을 뭐라 설명할 수 있을까 

현금이 아니다. 영어 단어가 cash가 아닌 것이다.

cashe이다. 발음은? cash 와 비슷하게 들린다. 해서 우리말로 캐시라고 표현한다.

그 뜻은 이렇다.

 

캐시는 은닉처라는 뜻이다. IT용어로는 저장된 데이터 자체 또는 저장해 두는 장소를 가리킨다. 고속 처리, 통신량 절약 등 다양한 목적과 상황에 캐시가 이용되고 있다. (112)

 

재미있는 용어도 있다. 갈라파고스화.

 

다윈의 진화론과 관련하여 들어본 갈라파고스, 그게 IT에서도 이용된다니 흥미롭다.

그 뜻은 이렇다.

 

기술 및 서비스 등이 특정 시장에서 독자적인 방법으로 발전 발달한 결과 정작 글로벌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잃는 상태를 갈라파고스화라고 한다. 갈라파고스 제도의 생태계가 다른 지역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진화했다는 것을 빗댄 용어다.(154)

 

이처럼 공산품 규격, 생활 관습 등이 세계의 주류에서 벗어나거나 세계 표준에 뒤처지는 등, 해당국가에서만 통하는 독자적인 제품이나 규격이 된 상태를 갈라파고스화라고 한다.

 

이 용어를 읽으면서, IT관련 지식도 쌓고 또 다윈의 진화론도 한번 다시 살펴보게 되었으니, 이건 일석이조다.

 

둘째는 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정보화 시대, 그중에서도 디지털 시대라 할 수 있다.

해서 새로운 용어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으니, 시대 물결에 휩쓸려 가지 않도록 정신 차려야 하는데, 이 책은 그런 용어들을 잘 설명해서 수록하고 있어, 사전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사전으로 삼아 곁에 두고, 모르는 용어가 등장하면, 참고하면서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림이 있으니 훨씬 이해가 빨라져

 

이 책에는 동일한 개념에 대하여 설명을 두 번 하고 있다.

한번은 글로 설명을 한다. 그리고 그 옆면에 그림을 그려 다시 설명을 하고 있다.

해서 그 이해가 글로 부족하다 싶더라도 옆의 그림을 보면 이해가 되는 것이다.

 

예컨대, GPS 를 알아보자.

스마트폰이나 내비게이션은 모두 다 GPS를 사용해서 내가 현재 어디 있는지를 알려준다.

그 개념은 

Global Positioning System 의 두음만 모아서 된 용어다.

 

그 개념은 인공위성을 사용해 현재 위치를 측정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전지구 측위 시스템이라고 한다.

전용 GPS 위성이 발신하는 신호를 GPS 수신기로 받아 현재 위치의 위도 경도 정보등을 산출한다. 미국이 운영하고 있다.

GPS는 원래 미국이 군사용으로 개발한 것으로, 쏘아 올려진 30기 정도의 위성이 고도 2km 궤도를 돌고 있다. (74)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이어진다.

 

이런 복잡한 설명을 그림으로 그려본다면?

 


 

저기 서 있는 사람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다.

 

클라우드(cloud), 하늘에 떠있는 구름?

 

또 있다. 맨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 얼른 감이 오지 않던 용어 클라우드다.

클라우드면 구름인데, 구름에 뭘 담아 놓을 수 있나, 했던 적이 있는 용어다.

 

그 개념 설명이 이렇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인터넷을 경유해 하드 웨어나 소프트 웨어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형태를 말한다. 클라우드라는 용어는 컴퓨터 시스템을 그림으로 나타낼 때 네트워크를 구름 모양으로 표현한 데서 유래한다. (66)

 

그림으로 그 구름을 살펴보자.

이 책을 읽는 아주 간단한방법

 

· 술술 넘기다가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읽기

· 빠르게 파악하고 싶다면 제목과 일러스트만 보고 넘어가기

· 자세히 알고 싶다면 제목, 3줄 요약, 일러스트를 본 뒤 설명과 키워드 읽기

· 여유가 있을 때 여러 번 다시 읽어 내용을 자연스레 머리에 입력하기

 

이 책이, 이 책을 읽는 법으로 제시하고 있는 방법이다.

 

다시, 이 책은 

 

표지에 이런 말이 떡 하니 써있다.

 

뼛속까지 문과인 사람도

술술 이해하는

하루 1IT 핵심 용어.

 

이건 분명 나를 겨냥해서 만든, 말이다.

나를 겨냥하고 있으니, 그런 겨냥, 줄겁게 맞아줄 용의 있다.

맞아서 피가 되고 살이 될 터이니, 아주 즐겁게, 마치 백신 맞는 것처럼 말이다.

 

 

 

 
s***h 2022.04.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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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IT 및 테크놀로지 관련 키워드를 기초부터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은 각 키워드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하는 데 있다. 공부라는 것을 새로운 분야에 대한 어휘를 늘려가는 과정이라고 할 때 어휘는 그림과 함께 학습할 때 효과적이다. 각종 학습법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오감을 활용하여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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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IT 및 테크놀로지 관련 키워드를 기초부터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은 각 키워드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하는 데 있다. 공부라는 것을 새로운 분야에 대한 어휘를 늘려가는 과정이라고 할 때 어휘는 그림과 함께 학습할 때 효과적이다. 각종 학습법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오감을 활용하여 공부할 때 새롭게 익힌 내용이 휘발되지 않고 장기기억으로 저장될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책은 IT 및 테크놀로지 용어를 그림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에서는 총 100개의 IT 및 테크놀로지 용어를 소개하고 있다. 각 용어는 두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용어는 도입부에서 이해를 도와주는 짤막한 부제와 3줄로 요약된 설명이 묶여 소개된다. 본문은 책의 대상 독자가 뼛속까지 문과인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에 해당 용어를 10줄 남짓한 길이로 간략하게 핵심을 설명한다. 첫 번째 페이지 마지막은 각 용어별로 기억해 두면 좋은 몇 개의 키워드를 소개하며 마무리된다. 두 번째 페이지는 해당 용어를 설명하는 일러스트가 한 페이지 전체를 차지한다. 

요새 서점가에 파이선에 대한 책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파이선'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키워드 : 파이선 

부제 : AI 분야에서 실적을 쌓은 언어

3줄 설명 : 파이선은 1991년 등장한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난이도가 높은 C언어 등에 비해 구조가 단순해 쉽게 작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풍부한 기능을 제공하는 라이브러비 덕분에 폭넓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본문 : 파이선은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스크립트 언어로, 고도의 실용적 학술적 언어입니다. 스크립트 언어란 이해하기 쉽고 단순한 구조가 특징인 경량 프로그래밍 언어를 말합니다.

파이선의 특징 중 하나는 광범위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풍부한 라이브러리가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라이브러리는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여러 개 모아두고 호출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복잡하고 중요한 부분은 라이브러리 호출을 통해 처리할 수 있으므로, 많은 소스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다양한 처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딥러닝 처리는 텐서플로라는 명칭의 파이선 라이브러리가 담당합니다. 따라서 텐서플로는 딥러닝 및 기계학습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키워드

#프로그래밍언어 #파이선 #스크립트 언어 #라이브러리

#텐서플로 #딥러닝 #기계학습

 

 

 

그간 IT 및 테크놀로지에 대한 책을 꾸준히 읽어 오고 있는데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과 비슷한 난이도로는 <IT 좀 아는 사람>,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 지식> 가 있다. 각각의 차이점은 대상 독자나 설명하는 방식 및 책 구성에 있다. 이 책의 대상 독자는 다음과 같다.

1. IT 및 테크놀로지 용어를 많이 접하지만 이해가 잘 안되는 사람

2. IT 및 테크놀로지 분야의 일반교양을 배우고 싶은 사람

3. 재택근무가 도입되어 IT 및 테크놀로지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절실한 사람

4. 학교 교과과정 중 프로그래밍을 자녀와 함께 배워보고 싶은 사람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이 되는 사람들 중에 IT 및 테크놀로지 용어를 최대한 다양하게 습득할 수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매우 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i 2022.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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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을 읽고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다는 것은’ 개념을 이해하고 상대방에게 쓰임과 역할에 대해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정확히 모르고 설명할 수조차 없는 것들이 꽤 많다. 우리는 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요즘 어디든 등장하는 AI, 딥러닝, 클라우드, 핀테크 등 IT 및 테크놀로지 관련 키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내용보기

이 글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을 읽고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다는 것은개념을 이해하고 상대방에게 쓰임과 역할에 대해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정확히 모르고 설명할 수조차 없는 것들이 꽤 많다. 우리는 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요즘 어디든 등장하는 AI, 딥러닝, 클라우드, 핀테크 등 IT 및 테크놀로지 관련 키워드도 그 중의 하나 일 것이다. 이 책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그 개념을 알고, 우리 실생활에서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지, 쓰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우선 책의 구성이 제목처럼 쉽고 흥미롭게 편집되어 있어 독자들의 접근성이 좋다. 게다가 책을 어떤 순서로 읽으면 좀더 효과적으로 이해하기 쉬운지 설명까지 나와 있어 컴맹인 일반인은 물론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좋은 안성맞춤 도서다.

책은 전체 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번부터 100번까지 IT 및 테크놀로지 용어를 엄선하여 수록했다.

이 책을 통해 테크놀로지의 기본, 활용, 사회, AI, 금융, 미래 테크놀로지가 변화시킬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1 장 테크놀로지의 기본

테크놀로지의 기본이 되는 컴퓨터의 하드와 소프트, CPUGPU, 오픈 소스 등 기본적 개념을 설명한다. 현재 인터넷으로 음악, 영화, 동영상 전송 등 스트리밍 서비스가 이루어져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임을 알게 한다.

 

*2 장 테크놀로지의 활용

테크놀로지의 다양한 활용을 위해 소프트 웨어의 개발에는 민첩함이 필수라는 사실과 웹 광고로 성공 수당을 받는 어필리에이트의 마케팅 기법이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멀 웨어같은 악의를 가진 소프트웨어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 컴퓨터로 인한 피해에 대한 주의성을 강조한다.

 

*3 장 테크놀로지와 사회

GAFA(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의 대두로 세계 정세가 크게 바뀌었고, 이는 디지털 디바이드(정보격차)를 가져와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때문에 미래를 짊어질 인재를 교육하기 위해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의 이공계 학문과 예술과의 협력적 발전이 필요함을 알린다. 이것은 테크놀로지의 사회적 관계 형성의 수단이 달라졌음을 의미하며,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형성, 변화, 발전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4 장 테크놀로지와 AI

AI를 비롯한 테크놀로지의 급속한 진화로 예측 불가능한 인류의 능력은 이미 시험대에 올랐다. AI의 딥러닝 실용화로 인간의 지능을 넘어설 거라는 예측은 싱귤래러티라는 용어로 테크놀로지가 무한대의 속도로 진화하는 시점을 말한다.

방대한 양의 정보, 빅데이터는 우리의 일상을 관찰, 정리, 분석하여 개인의 관계성과 생활 패턴 등을 유추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고 마케팅 및 비즈니스 수요의 토대가 됨을 알려 준다.

 

*5 장 테크놀로지와 금융

테크놀로지의 확장은 다양한 분야와 업계에 활용된다. 그 중 을 다루는 금융은 전자화폐로 현금 대신 사용된다.

금융과 테크놀로지가 합쳐진 핀테크 기술로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서비스를 확대했다. 더 나아가 현금을 사용하지 않고 결제하는 캐시리스방식으로 신용카드 결제, 전자화폐, QR코드 결제 등이 있다. 이는 모바일 결제, 가상화폐라는 암호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법정 화폐의 새로운 가치가 탄생했고, 네트워크상에서 발생하는 거래로 블록체인기술로 관리하는 거래 시스템으로 발전되었음을 알려 준다.

 

*6 장 테크놀로지가 바꾸는 미래

IT를 바탕으로 한 테크놀로지의 확산은 세상을 크게 변화시켰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은 상식, 사상, 가치관의 변화를 가져왔고, 일상 생활 속 패턴까지도 다각화하였다. 자율주행 자동차, VRAR의 가상 공간에서의 체험이 새로운 경험과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음을 알린다.

이제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별의 진화 계산, AI를 활용한 새 행성의 탐색 등 리모트 센싱(원격 탐사)’으로 지구상의 데이터를 분석해 농업에 이용하는 등 확대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음을 알려 준다.

 

이처럼 이 책은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인한 세상의 변화에 익숙하게 적응, 활용하기에 편리하도록 필요한 용어와 개념 및 적용 범위를 알려 주는 친절한 설명서라 할 수 있다. 때문에 한꺼번에 휙 보고 지나갈 책이 아니다. 기본 개념은 숙지하되,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사는 세상은 새로운 변화로 신조어가 넘쳐난다. 모두 다 암기하듯 외울 수는 없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적용되는 기술이 무엇인지,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 준다.

또한 원활한 소통과 새로운 지식을 배워 정보격차를 줄이려는 세대에게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y*****t 2022.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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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컴퓨터를 사용해 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지만 IT관련 지식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많이 들어보기는 했지만 정작 정확히 알지못하고 헷갈리는 용어도 많고 어렵기도 합니다. 4차산업시대에 IT관련 기사나 정보들이 넘쳐나는 요즘 이 책은 IT에 대해 기본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북으로  다양한 IT 지식을 그림과 함께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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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컴퓨터를 사용해 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지만 IT관련 지식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많이 들어보기는 했지만 정작 정확히 알지못하고 헷갈리는 용어도 많고 어렵기도 합니다.

4차산업시대에 IT관련 기사나 정보들이 넘쳐나는 요즘 이 책은 IT에 대해 기본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북으로 
다양한 IT 지식을 그림과 함께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무려 100가지의 키워드로 아주 기초적인 개념부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빅테이터나 딥러닝 등의 단어들은 미디어를 통해 많이 들어보기는 했지만 정확히 알 수 없었으나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이런 관련 직종들이 유망직종으로 떠오른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와도 함께 보면 좋을듯합니다.

특히 IT 산업은 빠르게 변화해왔고 앞으로도 다양한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날것으로 예측된다고 합니다.
자율진행 자동차, 스마트 농업 등 앞으로의 시대에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IT 산업들이 생겨나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이미 VR(가상현실)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멀지않은 미래에 대해 한번은 생각해보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며 어떤것들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보는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젠 아는 척만 하지말고 간단한 개념이라도 이 책을 통해 배워 IT 지식인으로 살아가길 추천합니다.


(출판사의 도서 협찬을 받아 저의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f***o 2022.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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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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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빠른 광역 버스쯤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활하던 어느 날, 신문에 점점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언제 세상이 이렇게 변했지  나름 신식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제외한 사회는 쉴 새 없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며 생전 처음 들어보는 IT용어들을 쏟아내고 있었습니다. 조금 자주 들어봤다고 생각했던 단어도 막상 정의를 내려 보려니 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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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빠른 광역 버스쯤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활하던 어느 날,

신문에 점점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언제 세상이 이렇게 변했지 

나름 신식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제외한 사회는

쉴 새 없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며 생전 처음 들어보는 IT용어들을 쏟아내고 있었습니다.

조금 자주 들어봤다고 생각했던 단어도 막상 정의를 내려 보려니 입이 잘 떨어지지 않더군요.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서 그림과 함께 용어 설명이 되어있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일본인 감수, 그림,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림을 담당한 다케다 유키히로 작가는 난해한 주제도 잘 그려내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세계 유수의 웹과 서적, 잡지의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간결하게 IT용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그림들이 많았습니다.

 

책을 읽는 법에

꼭 처음부터 읽을 필요도 없고, 일러스트만 보고 넘어가도 좋습니다.”라는

구절이 마음에 들었는데, 읽어보니 제목과 헤드라인을 읽은 후

일러스트를 보며 어떻게 연관지을 수 있을지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용어에 대한 유추가 가능했습니다.

덧붙여 키워드까지 읽어보면 어떤 영역에 대한 내용인지 알기 쉬웠습니다.

 

책에서 담고 있는 테크놀로지 용어들은 다양했습니다.

아마 현존하는 단어들은 다 담고 있는 것 같은데 상세한 내용까지 담고 있지는 않아서

각 용어에 대한 간결한 의미를 해석하는 수준으로 생각하시고 읽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가장쉬운테크놀로지수업 #이와사키미나코 #다케다유키히로 #류두진 #리틀에이

#컴퓨터교육 #IT용어 #앵글북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22.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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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도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내용보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도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입니다. 미쓰다 하루오 (감수), 다케다 유키히로 (그림), 이와사키 미나코 (글), 옮긴이는 ‘류두진님’입니다. 펴낸 곳은 ‘리틀에이’입니다.   이 도서는 IT 관련 핵심 용어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들어왔던 AI, Io
"[도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도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입니다. 미쓰다 하루오 (감수), 다케다 유키히로 (그림), 이와사키 미나코 (), 옮긴이는 류두진님입니다. 펴낸 곳은 리틀에이입니다.

 

이 도서는 IT 관련 핵심 용어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들어왔던 AI, IoT, 5G, AR, 비트코인.... 등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 도서 한 권이면 어느 정도의 IT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과 함께 그림이 배치가 되어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던 IT 용어들을 세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기술에 대한 서적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선 듯 이 도서를 선택했고 서평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도서는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IT 및 테크놀로지 용어를 많이 접하지만 이해가 잘 안 된다.

IT 및 테크놀로지 분야의 일반교양을 배우고 싶다.

재택근무가 도입되어 IT 및 테크놀로지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다.

학교 교육에 도입된 프로그래밍 교육 과정을 자녀와 함께 배워보고 싶

.

 

코로나 19와 오미크론으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때문에 실전형 IT 지식이 더욱 간절한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이 도서는 단비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이 도서를 통해 많은 분들이 IT 신지식을 터득하고 나아가 응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문과를 졸업하신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IT 기초지식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일러스트만 보고도 개념을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IT 지식으로 인해 여러분들은 시대에 뒤쳐지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도서를 읽는 체크 포인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술술 넘기다가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읽어보세요.

꼭 처음부터 읽을 필요도 없고, 일러스트만 보고 넘어가도 좋습니다.

제목, 헤드라인, 일러스트를 보고 나서 설명과 키워드를 읽으면 훨씬

이해가 잘 됩니다.

여유가 있을 때 여러 번 다시 읽어보면 내용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들

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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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테크놀로지의 기본

2장 테크놀로지의 활용

3장 테크놀로지와 사회

4장 테크놀로지와 AI

5장 테크놀로지와 금융

6장 테크놀로지가 바꾸는 미래

 

그럼, 본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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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GPU]

 

대량의 명령을 처리하는 유능한 부품

CPU(중앙처리장치)는 컴퓨터 전체의 기본적인 성능을 결정하는 가장 중

요한 부품으로, 복잡한 계산을 연속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특기입니다. GPU(그래픽처리장치)는 그래픽 처리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부품으로,

량의 정형적 계산을 병렬로 처리하는 것이 특기입니다.

 

CPU(Central Processing Unit)GPU(Graphic Processing Unit)는 모두 컴퓨터에서 계산을 담당하는 부품입니다. CPU는 프로그램의 명령을 실행하기 위한 복잡한 계산을 하거나, 주변 입출력장치나 기억장치를 제어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GPU는 그래픽 처리 계산만 따로 떼어내 전용으로 처리하는 부품인데, 고해상도 그래픽을 고속으로 묘사하는 등 정형적인 처리에 특화된 구조를 가집니다. 아름다운 그래픽과 재빠른 움직임이 매력인 게임의 경우, GPU의 능력치가 높으면 성능이 대폭 향상됩니다. 최근에는 정형적인 처리를 고속으로 수행하는 것이 특기인 GPU의 특성을 딥러닝이나 가상화페의 채굴에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그래픽 처리 이외의 계산을 하는 GPUGPGPU(General-Purpose computing on GPUs(GPU상의 범용 연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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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다함께 키워가는 소프트웨어

상품으로 판매되는 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는 일반적으로 공개되지 않습

니다. 반면에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는 소스 코드를 공개합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프로그램의 수정과 재배포가 가능해 '모든 사용자가 함

께 개선해가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소프트웨어입니다.

 

상품으로 판매되는 소프트웨어는 프로그래머가 만든 소스 코드를 컴퓨터 작동을 위한 기계어로 변환한 후 시장에 유통하는 것입니다. 기계어는 01만 사용하는 2진법으로 표현된 데이터라서 인간이 해독하기 어렵습니다. 프로그램의 원천인 소스 코드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생기는 권리 및 보안의 확보를 위해서입니다. 반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의 발전과 소프트웨어 자체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러한 콘셉트를 기반으로 하므로 개발에 많은 사람의 손길이 더해집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미국의 OSI (Open Source Initiative)라는 단체가 정의를 내렸는데, 사적 이용과 상용 이용을 불문하고 수정과 재배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등의 요건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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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구름속에 존재하는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란 인터넷을 경유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클라우드라는 용

어는 컴퓨터 시스템을 그림으로 나타낼 때 네트워크를 구름(cloud)

양으로 표현한 데서 유래합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같은 온라인 스토리지, 지메일(Gmail) 등의 이메일은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인터넷상에 있는 데이터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상의 서비스 제공에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서비스 제공 사업자는 필요한 자원(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을 자사가 보유하지 않고, 인터넷을 경유해 자원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이용권을 구입해 이용합니다. 클라우드 사업자는 자원의 보관, 제공 장소인 데이터 센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을 경유해 자원을 제공하면, 서비스 제공 사업자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도입에 드는 비용이나 유지 및 보수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상에 있다 보니 악의적인 공격을 받기 쉬우므로, 클라우드 사업자는 데이터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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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 인증]

 

신체 정보를 이용해 안전성 높이기

범죄 증거로 지문이 채택되듯 지문은 개인 고유의 것입니다. 컴퓨터나 시스템, 서비스에 로그인하기 위해 사용자의 지문 등이 이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개인 고유의 신체 정보를 인증에 사용하는 방법을 생체

인증이라고 합니다.

 

컴퓨터나 시스템, 서비스에 접근하려면 본인 인증을 해야 합니다. 대부분 ID와 비밀번호의 조합이 인증 정보로 이용되는데, 비밀번호를 사용하지 않는 인증 방식을 채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생체 인증입니다. 생체 인증에는 지문, 손가락 또는 손바닥의 정맥 패턴, 눈동자의 홍채나 망막 등의 생체 정보가 이용됩니다. 걸음걸이, 눈의 깜빡임과 같은 신체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필적, 목소리가 이용되기도 합니다. 비밀번호가 본인만 아는 정보라면 생체 인증은 본인만 가진 정보입니다. 생체 인증은 생체 정보를 컴퓨터나 시스템의 인증 시스템에 등록하고 로그인할 때 대조 확인함으로써 로그인을 허가합니다. 친숙한 사례로는 스마트폰이나 PC 로그인, 은행의 ATM, 출입국 관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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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객체 지향 언어의 대명사

1995년 등장한 자바(Java)C언어와 C++를 기반으로 개발된 객체 지 향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처음에는 제한적인 용도로 이용되었으나 지금

은 웹브라우저상에 애니메이션을 구현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자바는 컴퓨터의 기종과 OS 종류 등의 제한을 받지 않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도 프로그램이 똑같이 작동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가전 등의 임베디드 시스템, 게임 소프트, 스마트폰 앱, 은행의 기간계 시스템(기업 경영의 '기간[근간]’이 되는 부분을 관리하는 IT 시스템 - 옮긴이) 등 많은 소프트웨어가 자바로 만들어졌습니다. 자바는 원래 선 마이크로시스템즈가 개발한 언어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가 무상으로 개발, 공개되어 수정과 재배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후 이 회사는 오라클에 인수되었는데, 오라클이 자바 개발을 계속하면서 당초의 '오픈소스'에 대한 정의가 애매해지기도 했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도 자바를 이용해 개발되었다며 오라클이 구글에 특허권 및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소송을 제기해, 오랫동안 법정 공방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20214, 미국 연방대법원은 구글의 자바 사용이 '공정 이용'에 해당한다며 구글에 최종 승소 판결을 내림 ?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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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선]

 

AI 분야에서 실적을 쌓은 언어

파이선은 1991년 등장한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난이도가 높은 C언어

등에 비해 구조가 단순해 쉽게 작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풍부

한 기능을 제공하는 라이브러리 덕분에 폭넓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

니다.

 

파이선은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스크립트 언어로, 고도의 실용적, 학술적 언어입니다. 스크립트 언어란 이해하기 쉽고 단순한 구조가 특징인 경량 프로그래밍 언어를 말합니다. 파이선의 특징 중 하나는 광범위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풍부한 라이브러리가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라이브러리는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여러 개 모아두고 호출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복잡하고 중요한 부분은 라이브러리 호출을 통해 처리할 수 있으므로, 많은 소스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다양한 처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딥러닝 (심층 학습) 처리는 텐서플로 (TensorFlow)라는 명칭의 파이선 라이브러리가 담당합니다. 따라서 텐서플로는 딥러닝 및 기계학습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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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순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과제를 실행하기 위한 순서를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컴퓨터에서는 계산할 때의 순서가 알고리즘인데, 알고리즘을 충

분히 검토한 뒤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좋은

알고리즘이 있어야 합니다.

 

알고리즘은 일을 처리할 때의 '방식''순서'입니다. 순서에 따라 진행하는 요리나 세탁 등도 알고리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은 처리하는 것들 하나하나를 순서대로 나열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은 애매함이 없는 최적의 순서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완성된 알고리즘은 보통 플로차트(순서도)로 표현합니다. 그런 다음 알고리즘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해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알고리즘이 하나만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알고리즘으로는 방대한 횟수로 계산해야 답이 나오는데, 다른 알고리즘을 쓰면 단 몇 번의 계산만으로 답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알고리즘을 토대로 만들기 때문에 알고리즘에 따라 프로그램의 크기, 계산 시간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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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웹에서 잘 검색되도록 만드는 기법

검색 서비스에서는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는 웹사이트일수록 방문율이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특정 웹사이트가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게끔

갖가지 아이디어를 웹사이트에 반영하는 기법을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검색 엔진 최적화)라고 합니다.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 등에는 검색 엔진이라는 프로그램이 존재합니다. 검색 엔진은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웹사이트의 정보를 수집하고 독자적인 알고리즘(계산 순서)을 사용해 이 정보들을 정리합니다. 그런 다음 검색 키워드에 대해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검색 결과를 제공합니다. 기업에서는 검색 결과 상위에 자사 사이트를 노출시키기 위해 SEO 기법을 도입하거나 SEO 전문 업체에 의뢰하기도 합니다. SEO 기법으로는 다른 사이트에서 자사 사이트로 넘어오는 링크를 늘리거나, 자사 사이트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검색 키워드를 선정 후 키워드에 맞는 콘텐츠를 추가하거나, 키워드를 사이트 내에 많이 심어두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검색 엔진 알고리즘은 비공개이며 항상 변경되기 때문에, 무조건 상위에 노출시킬 수 있는 기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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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마이닝]

 

데이터를 캐내어 을 찾다

마이닝은 광산에서 유용한 광물을 캐내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의 의미를 IT 분야 데이터에 적용한 것이 바로 데이터마이닝입니다.

대량의 데이터를 파내어 지금껏 발견되지 않은 유용한 식견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마이닝은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하여 미래의 행동을 예측하는데 유용한 패턴을 발견하는 기법입니다. 원래 마케팅에서 쓰이던 기법인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회용 기저귀와 맥주를 함께 사는 사람이 많다'라는 경향을 발견하여 연관 매대를 만드는 데 활용했다는 일화가 유명합니다. 현재 데이터 마이닝은 더욱 범위를 넓혀, 웹 등에서 수집한 빅데이터에 기계학습을 적용하거나 통계 분석을 하는 등, 새로운 식견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이닝은 수행하는 대상에 따라 몇 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텍스트 데이터가 대상이면 텍스트 마이닝, 웹이 대상이면 웹 마이닝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가상화폐에서 새로운 블록(거래 데이터)을 생성하는 대가로 가상화폐를 입수하는 행위도 마이닝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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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웨어]

 

악의를 가진 소프트웨어

컴퓨터에 어떤 형태로든 피해를 주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을 통틀어 멀웨어라고 합니다. 컴퓨터에 의도하지 않은 동작을 시키거나

컴퓨터 내에 있는 정보를 탈취 및 조작, 파괴하는 것 등 다양한 행동을

합니다.

 

멀웨어(malware) 악의적인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이메일의 첨부 파

일 또는 다운로드 파일을 열어서 감염시키는 멀웨어도 있고,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만으로 감염시키는 멀웨어도 있습니다. 멀웨어는 활동하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호칭이 붙습니다. 자연계의 바이러스처럼 파일을 감염시켜 부정한 방법으로 작동시키거나 감염을 더욱더 퍼뜨리는 바이러스, 파일에 기생하지 않고 자가 증식하는 웜(worm), 언뜻 문제없는 프로그램인 것처럼 보이게 한 뒤 잠입해 부정한 방법으로 작동시키는 트로이 목마 등이 있습니다. 컴퓨터의 OS에 숨어들어 컴퓨터에 접근하기 위한 백도어(뒷문)를 만드는 유형도 있습니다. 컴퓨터를 조작 불능으로 만들고 '몸값'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온라인뱅킹 거래를 노리는 유형, 부정한 방법으로 가상화폐를 채굴(마이닝)하게 만드는 유형도 등장하는 등, 해마다 멀웨어의 종류가 늘고 있으며 공격수단 또한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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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

 

키를 사용해 내용을 알 수 없게 만드는 기술

특정 계산법을 통해 원래 데이터의 내용을 알 수 없게 변환하는 것을

암호화라 하고, 암호화된 데이터를 원래 데이터로 복구하는 것을 복호화

라 합니다. 암호화와 복호화를 위해 키라 불리는 정보를 사용합니다.

호화에는 공통 키 암호 방식과 공개 키 암호 방식이 있습니다.

 

디지털 데이터 중에는 개인 정보나 기업의 기밀 정보 등 수많은 중요정보가 있습니다. 이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구조 중 하나가 바로 암호화입니다. 인터넷상에서 암호화된 데이터가 도난당하더라도 키를 도난당하지만 않는다면 제3자는 데이터의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공통 키 암호는 암호화와 복호화에 모두 같은 키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데이터를 보내는 쪽은 어떤 식으로든 상대방에게 암호화에 사용했던 키를 건네주고, 받은 쪽은 키를 사용해 암호화된 데이터를 원래대로 복구합니다. 공개 키 암호는 공개 키와 비밀 키를 마련해놓고 하나는 암호화에, 다른 하나는 복호화에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공개 키는 누구에게 건네든 상관없지만, 비밀 키는 소유자 말고는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됩니다. 데이터를 보내는 쪽은 받는 쪽의 공개 키를 사용해 암호화한 뒤 데이터를 보냅니다. 받는 쪽은 비밀 키를 사용해 암호화된 데이터를 원래대로 복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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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

 

의외로 많이 사용되는 IT 시스템

RFID(Radio Frequency IDentifier, 무선 주파수 식별자)란 무선 전

파를 이용해 태그에 심어진 정보를 읽고 쓰는 기술 혹은 시스템을 말합

니다. 비접촉 방식이므로 스캐너에 IC칩을 내장한 태그를 가까이 대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RFID의 이용 사례 중 하나로 교통 카드를 들 수 있습니다. 단말기에 카드만 갖다 대면 이용 요금이 결제됩니다. 제조, 물류, 판매 과정의 물품관리에도 RFID가 이용되고 있습니다. 소니가 개발한 펠리카(Felica)와 같은 비접촉식 IC카드도 넓은 의미로는 RFID의 일종입니다. 태그에 전지를 내장하는 타입을 액티브형, 내장하지 않는 타입을 패시브형이라고 하는데, 패시브형은 리더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동력원 삼아 작동합니다. 마찬가지로 리더기로 스캔하는 기술로는 바코드가 있습니다. 바코드는 상품 하나하나를 리더기로 스캔해야 하지만, RFID는 오염에 강한 데다 무선 전파가 닿는 범위(보통 수cm~m) 내라면 스캔할 수 있고, 여러 상품의 태그를 일괄 스캔하거나 포장된 상태에서도 스캔이 가능합니다. 또 태그에 대량의 정보를 넣을 수 있어 정보 기록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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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점차 늘고 있는 인터넷 연결 사물

'Internet of Things'의 약자인 IoT는 직역하면 '사물 인터넷'입니다.

다양한 사물이 네트워크에 연결됨으로써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

물과 클라우드의 정보 교환이 가능해지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센서 기술과 네트워크 기술이 진화하면서 여러 가지 디바이스 (장치)를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는 네트위크)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디바이스에 탑재된 센서와 카메라로 얻은 데이터를 네트워크를 경유해 수집한 다음, 해당 데이터를 분석해 다양한 곳에 유용하게 쓸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나 디바이스의 상태 분석하기, 최적의 환경 산출하기, 행동 예측하기 등 활용법은 다양합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디바이스의 동작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도 IoT의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에어컨이나 냉장고, 로봇 청소기와 같은 가전의 경우, 가동 상태를 분석해 결과를 사람에게 알려주거나, 외출 중 전원의 ON - OFF 명령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를 PC나 스마트폰 같은 정보 단말로 활용하는 커넥티드카도 IoT 사례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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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WA5G]

 

IoT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통신기술

IoT 보급이 진행될수록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디바이스의 수는 점점 늘

어납니다. 따라서 무수한 소형 디바이스가 소량의 데이터를 원활히 주고

받도록 돕는 기술이 발달했습니다. IoT의 무선 통신 방식으로 주목받는

기술이 바로 저소비전력으로 장거리 통신이 가능한 LPWA입니다.

 

IoT에서는 대량의 기기가 각각 소량의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대부분의 디바이스는 소형이면서 전기 공급 여부에 영향을 받지 않는 배터리 구동이고, 이용 형태에 따라 통신 거리가 몇 킬로미터에 이를 때도 있습니다. 이처럼 IoT 통신에 적합한 특징을 지닌 통신 방식이 바로 LPWA(Low Power Wide Area, 저전력 광대역 통신기술)입니다. 디바이스의 전지를 몇 년 동안 교환하지 않아도 되는 저소비전력에, 수백 미터에서 수 킬로미터의 광대역 통신이 가능한 데다 저비용입니다. LTELTE-Advenced 등의 4G(4세대 이동통신 시스템, GGeneration[세대]의 약자)에 이은 차세대 통신 방식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5G(5세대 이동통신 시스템)입니다. 초고속, 높은 신뢰성에 저지연, 대량의 디바이스가 동시에 통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5G는 다양한 서비스, 특히 IoT 네트워크에 이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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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매일매일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정보

인터넷과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방대한 양의 정보가 매일매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기술의 발달 덕분에 예전에는 버려지던

정보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 방대한 양의 정보를 빅데이터라고

합니다.

 

빅데이터라는 개념이 생겨나기 전까지 데이터 분석의 중심은 데이터베이스였습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정리되어 있는 데이터인데, 구축하려면 어느 정도 비용 (노력과 시간)이 듭니다. SNS의 게시글 내용, 웹사이트나 블로그 정보 등 매일매일 축적되는 방대한 데이터는 정리하기가 어려워 분석이 불가능했는데, 컴퓨터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이러한 자료도 분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분석을 통해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관계성과 추세, 패턴이 드러났고, 이 정보들을 토대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IoT의 보급이 진전된다면 센서가 탑재된 사물들이 만들어내는 데이터로 인해 빅데이터가 더욱 축적될 것입니다. 빅데이터의 특징은 3V로 표현합니다. Volume()이 있을 것, Variety(다양성)가 있을 것, Velocity(입출력 및 처리 속도)가 빠른 것입니다. 이 중 어느 하나(또는 여러 개)의 값이 매우 높은 것이 빅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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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AI의 성장이 급속도로 진화한 이유

현재 AI의 특징은 기계학습과 딥러닝입니다. 기계학습은 인간의 학습과

같은 기능을 컴퓨터상에서 실현한 것입니다. 딥러닝은 기계학습의 한 분

야로, 인간의 뇌신경 구조를 모델화한 뉴럴 네트워크를 사용합니다.

 

기계학습이란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해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규칙을 획득 발견하는 기법입니다.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수록 컴퓨터의 정밀도가 향상됩니다. 딥러닝(심층 학습)은 기계학습을 더욱 발전시킨 것입니다. 기계학습에서는 이미지를 보고 ''로 판단하기 위한 특징 (귀나 얼굴 형태, 꼬리 모양, 몸집 크기 등)을 인간이 제시해주어야 하지만, 딥러닝에서는 의 특징 자체를 컴퓨터가 스스로 발견하고 판단합니다. 이를 위해 이용되는 것이 뉴럴 네트워크입니다. 뉴럴 네트워크는 인간의 뇌신경 세포(뉴런) 네트워크 구조를 모델화한 것입니다. 정보 전달을 위해 만들어진 접합 부분을 시냅스라고 하는데, 시냅스는 학습을 통해 결합의 강도가 변화합니다. 이로써 최적의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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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현금을 대신하는 새로운 돈의 형태

전자화폐란 '전자적인 정보'로 거래되는 돈으로, 현재는 교통 IC 카드나

유통 IC 카드 등 IC 카드방식의 전자화폐 이용이 늘고 있습니다. 전자

화폐는 기록이 남으므로 기업 쪽에서는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IC 카드 방식 전자화폐의 주류는 미리 금액을 충전해두는 선불식 카드입니다. 카드에 내장된 IC (초소형 컴퓨터 같은 것)이 잔액 정보를 기록하거나 계산 후 잔액을 업데이트합니다. 기록된 정보는 암호화되어 있으므로 쉽게 고칠 수 없습니다. 일본의 경우, 전자화폐는 철도 사업자와 소매 유통 사업자를 중심으로 많은 사업자가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발행 사업자로부터 현금에 대한 대가로 전자화폐를 입수합니다(실제로는 IC 카드 등에 기록됩니다), 일본에서 철도 사업자가 발행하는 교통 전자화폐로는 스이카, 파스모, 이코카 등이 있고, 소매 유통 사업자가 발생하는 유통 전자화폐로는 나나코, 에디 등이 있습니다. IC 카드 방식의 전자화폐를 이용하려면 IC 칩에 들어 있는 정보를 읽어들이는 IC 카드 리더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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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인터넷상에서 유통되는 새로운 자산

가상화폐란 인터넷상에서 화폐로서 유통되는 전자 데이터입니다. 한국

원이나 미국 달러처럼 국가로부터 화폐 가치를 보장받지는 않지만, 암호

기술 등을 사용해 자산은 보호됩니다. 법정화폐와 구별하기 위해 법령상

으로는 가상자산이라고 합니다.

 

가상화폐(가상자산)로 유명한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인물이 쓴 논문을 토대로 2009년 발행되었습니다. 비트코인 데이터는 피어투피어 방식으로 통신하는 분산 네트워크상에서 관리됩니다. P2P는 일대일로 통신하는 방식입니다. 거래 데이터는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다수의 컴퓨터에 의해 검증되고, 블록체인이라는 공유된 공개 장부에 기록됩니다. 거래하는 각 사용자의 컴퓨터상에서 블록을 공유하고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거래 데이터가 도난당하거나 임의로 기록되지 못하도록 암호 기술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이외의 가상화폐에는 여러 종류가 존재하며 알트코인 (대게 코인)으로 불립니다. 가상화폐는 특정 국가로부터 가치 보장을 받지 못하지만, 법정화폐와 교환할 수도 있고 법정화폐처럼 교환, 결제, 송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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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IT가 뒷받침하는 새로운 거래 시스템

블록체인이란 네트워크상에서 발생하는 거래를 '블록'이라는 덩어리로 기

록하고, 블록을 체인(쇠사슬) 처럼 연결해 데이터베이스로서 관리하는 기

술입니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사용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에서 데이터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해시함수라는 기술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해시함수는 원래의 값에서 규칙성이 없는 고정 길이의 값(해시값)을 생성하는 함수로, 해시값을 통해 원래의 값을 산출할 수 없다는 성질을 지닙니다. 블록체인에서는 뒤쪽 블록에 앞 블록에서 얻은 해시값을 함께 저장합니다. 해시값이 다른 블록은 비정상적인 블록입니다. 데이터의 분산 관리도 블록체인의 특징입니다. 은행에서는 거래 데이터를 중앙집권적으로 관리하지만, 블록체인에서는 모든 거래 데이터를 '장부'에 기록하며,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컴퓨터가 동일한 장부'를 공유합니다. 이로써 정보의 신뢰성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블록체인의 최대 특징은 조작과 복제가 어렵다는 점이므로, 금융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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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R]

현실에는 없지만 있는 것처럼 보이는 세계

VR(가상현실)이란 컴퓨터가 만들어낸 인공적인 세계에 사람이 들어간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반면 현실에서 보이는 세계에 컴퓨터

가 만들어낸 사물이나 풍경을 겹쳐서 표시하는 기술을 AR(증강현실)

라고 합니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증강현실)의 약자입니다. 현재는 시각 효과와 음향 효과를 이용한 가상공간에서의 체험이 주류이며,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VR을 사용한 게임에서는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 게임 속 세계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영상이 시야에 펼쳐지면서 얼굴과 몸의 움직임에 맞춰 영상이 변화합니다. 스포츠나 콘서트 행사 등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을 VR로 즐기는 서비스도 시작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위치 기반 게임인 '포켓몬 고'AR을 이용해 카메라로 촬영 중인 실제 영상에 컴퓨터로 만들어진 캐릭터를 합성해 인공적인 세계를 만들어냅니다. 가구 배치 시뮬레이션이나 의상 피팅에 AR을 활용하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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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농업]

 

기존의 농업을 뒤바꾸는 IT의 위력

농촌에서는 고령화 등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IT

로봇 등 최신 기술을 농업에 적용해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스마트 농업입니다. 로봇, Al, IoT, 드론 등의 신기술이 적극적

으로 도입되고 있습니다.

 

IT 등의 테크놀로지를 도입하기 어려운 분야라 여겨졌던 농업에 첨단기술이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의 경우 농림수산성(한국의 농림축산식품부에 해당하는 일본 정부 부처-옮긴이)을 중심으로 스마트 농업이 추진되면서 농작업에 대한 노동력 및 인원 절감, 효율화, 농산물의 수확량 품질 향상 및 안정화,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등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농업과 테크놀로지를 합친 신조어인 농테크(애그리테크)와 스마트농업은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수확철에는 채소나 과일 등이 수확 가능한지 작물의 상태를 사람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러나 AI의 이미지 인식기능을 활용해 학습시키면 이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또 드론을 이용하면 논밭의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비료를 줄 수 있습니다. 사람이 타지 않은 채로 작업하는 자율주행 트랙터는 이미 실용화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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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이 도서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저는 더 좋은 도서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2 202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내용보기
뼛속까지 문과인 사람도 술술 이해하는 하루 1분 IT 핵심 용어 '세상 모든 테크놀로지를 100가지 핵심 키워드로 설명한다!'라는 말이 거짓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림으로 한눈에! 연관 키워드로 깊이 있게! 일상에서 비교적 익숙한 IT 관련 용어들이지만 정확한 뜻은 대부분 알지 못했다. 일부 알긴 아는데 제대로 된 설명은 불가한 뭐 그런 정도의 지식만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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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문과인 사람도 술술 이해하는 하루 1분 IT 핵심 용어

'세상 모든 테크놀로지를 100가지 핵심 키워드로 설명한다!'라는 말이 거짓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림으로 한눈에!

연관 키워드로 깊이 있게!

일상에서 비교적 익숙한 IT 관련 용어들이지만 정확한 뜻은 대부분 알지 못했다. 일부 알긴 아는데 제대로 된 설명은 불가한 뭐 그런 정도의 지식만 갖고 있었다.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생존형 테크놀로지 가이드북'으로 '하루 딱 한 장으로 쉽고 빠르게 필수 디지털 지식을 완성'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도서이다.

각각의 IT 및 테크놀로지 관련 키워드에 대한 개념을 아주 쉽게 설명해 준다.

1장에서는 '테크놀로지의 기본'에 대해 다룬다. 일반적으로 친숙한 이용 사례들로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 위주로 담고 있다. 이 기회에 긴가민가 한 테크놀로지 용어들을 정확히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100가지 IT 및 테크놀로지 용어를 엄선해 실은 이 책은 각각의 용어를 3줄로 요약해 놓은 부분을 통해 의미를 대강 파악할 수 있다. 이후 용어에 대한 이미지를 일러스트를 통해 다시 한번 더 이해한 후 자세한 설명글을 읽으며 완벽히 이해해 나간다. 하단에 있는 관련 키워드는 더욱 확장된 연관성을 부여해 주며 또한 용어에 대한 익숙함도 함께 제공한다. 하나하나의 작동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내겐 가장 크게 다가왔다.

2장은 테크놀로지의 활용 편으로 일상에서 접하는 테크놀로지를 만날 수 있는데 생체 인증, GPS, 가상화 등이 이에 속한다. 일상에서 테크놀로지 화 된 사회 시스템이 익숙한 요즘이다. 정보, 보안, 인터넷 쇼핑, 드론 등 테크놀로지를 벗어난 생활은 상상하기 힘들다.

IT 및 테크놀로지 관련 용어는 더 이상 전공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일반인들도 알아야 할 상식이 되었다. 이에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그에 대한 상식을 키울 수 있었다.

끝으로 저자는 아래와 같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IT 및 테크놀로지 용어를 많이 접하지만 이해가 잘 안 된다.

- IT 및 테크놀로지 분야의 일반교양을 배우고 싶다.

- 재택근무가 도입되어 IT 및 테크놀로지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다.

- 학교 교육에 도입된 프로그래밍 교육 과정을 자녀와 함께 배워보고 싶다. P 5

y****d 202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컴퓨터 교육]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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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는 구글의 AI가 인간에게 고양이의 특징을 배우지도 않고 스스로 학습하여 대량의 이미지로부터 고양이를 인식해 분류해냈습니다. 2016년에는 알파고가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과 승부를 겨루어 승리했습니다.(188쪽) "나는 이와사키 미나코님께서 저술하시고 <리틀에이>에서 출간하신 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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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는 구글의 AI가 인간에게 고양이의 특징을 배우지도 않고 스스로 학습하여 대량의 이미지로부터 고양이를 인식해 분류해냈습니다. 2016년에는 알파고가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과 승부를 겨루어 승리했습니다.(188쪽) "

나는 이와사키 미나코님께서 저술하시고 <리틀에이>에서 출간하신 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윗글은 AI가 가져온 놀라운 사건들을 소개해주셨는데 벌써 6~10년이나 되었다니 세월도 정말 유수와같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에 앞으로 AI의 미래는 또 어떻게 변하게될지 계속 주목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이와사키 미나코님께서는?정보처리 기술사 등의 IT 자격증 수험서, 각종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해설서 등 다수의 서적 및 웹 콘텐츠를 기획, 구성하고, 원고집필부터 편집, 교정과정까지 담당하며 실력을 쌓았다. 현재 소레카라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테크놀로지의 기본, 테크놀로지의 활용, 테크놀로지와 사회, 테크놀로지와 AI, 테크놀로지와 금융, 테크놀로지가 바꾸는 미래 등 총 6장 225쪽에 걸쳐? 세상 모든 테크놀로지를 100가지 핵심 키워드로 기초 개념부터 디지털 문해력까지 한 번에 스마트하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제4차 혁명...

5G
loT
비트코인
블록체인
드론
3D 프린터

이렇게 다양한 IT 분야들이 지금 현재도 사람들에게 많은 편리와 혜택들을 주고 있다.

그러나, IT 초보자들에겐 개념조차도 생소하게 다가오는데 그런 면에서 이책은 삽화들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그래서, 나는 평소 궁금했던 IT 용어들을 이책 통해 잘알 수 있어 참 좋았다.

그래서, 나는 이와사키 미나코님께서 저술하시고 <리틀에이>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세상 모든 테크놀로지를 100가지 핵심 키워를 한권의 책으로 섭렵하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기존의 농업을 스마트 농업으로 전환시켜주는 앞으로의 농업이 어떻게 변모하게될지 전망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IT와 로봇 등 최신 기술을 농업에 적용해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스마트 농업입니다.
로봇,? AI, loT, 드론 등의 신기술이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있습니다. (222쪽)"
k****3 202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 100가지 핵심 키워드로 설명하는 IT 지식!
"[서평]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 100가지 핵심 키워드로 설명하는 IT 지식!"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리틀에이에서 출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입니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디지털 시대의 핵심 IT 용어 100가지를 하루에 딱 한 장으로 쉽고 빠르게 이해시켜주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초 개념부터 디지털 문해력까지 한 번에 스마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서평]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 100가지 핵심 키워드로 설명하는 IT 지식!"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리틀에이에서 출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입니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디지털 시대의 핵심 IT 용어 100가지를 하루에 딱 한 장으로 쉽고 빠르게 이해시켜주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초 개념부터 디지털 문해력까지 한 번에 스마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연관 키워드와 재밌는 일러스트 그림을 제공하고 있어서 해당 지식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취업이나 경제 관련 일에 종사하면서 관련 지식들을 습득하려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도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의 저자(감수)인 미쓰다 하루오는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에서부터 물류, 경영 시스템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지털 업무를 수행하면서 여러 서적을 출판하고 업계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베테랑 일러스트레이터인 다케다 유키히로와 교육 관련 출판사에서 다양한 학습용 교재를 편집하는 업무를 맡아 온 이와사키 미나코와 함께 AI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생존형 테크놀로지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목차를 살펴보니 테크놀로지의 기본 및 활용에서부터 AI, 금융 등에서 사용되는 IT 지식들을 100가지 키워드로 분류하여 정리해 놓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IT 및 테크놀로지 용어를 많이 접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에서는 이러한 핵심 IT 용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간단하게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의미 파악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3줄 요약 설명을 맨 앞에 배치하고, 맨 밑에는 주요 키워드를 보여줌으로써 해당 IT 용어와 관련된 지식들을 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검색해서 추가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에는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금융 분야에서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이제는 미래의 화폐라고 불리며 수많은 투자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전자화폐에서부터 은행, 보험, 증권 등의 금융 서비스에서 활용하고 있는 핀테크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금융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모르면 안 되는 필수 IT 지식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중인 테크놀로지와 이로 인해 사회와 미래가 어떤 모습을 바뀌어 나갈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네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컴퓨터교육 #세상에서가장쉬운테크놀로지수업

7*****u 202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