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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 무엇일까? 하고 곰곰이 생각해 보면
당연히 세종대왕이 만든 우리나라 한글이라고 당당하게 말 할것이다.
그렇다면 한글 다음으로 한 가지를 꼽으라면 당연히 숫자가 아닐까 싶다.
어렵지만 몰라서는 안되는 수학, 벼락치기로 안되는 수학, 수학에는
숫자가 있다. 학창 시절부터 나를 유난히도 괴롭혔던 숫자, 그리고 수학
국어보다도 영어보다도 항상 수학이 문제였던 거 같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힘든 수학이라 일찌감치 중요성을 실감하는 거 같다.
그래서 수학도 영어와 마찬가지로 접근성이 중요하다.
일단은 숫자와 친해지는 것이 관건이라 숫자와 친해질 수 있는 책을
물색하던 중 #123숫자의모든것숫자로생각하고움직이는세상 을 알게 되었다.
책을 받자마자 사이즈에 놀라고 색감에 놀라고 그림에 놀라고
알찬 내용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손에서 놓지 않고 엘리와 함께 읽었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 책 속 탐험할 내용들이 아주 센스 있게 열거가 되어있다.
숫자ㅏ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동물도 숫자를 셀 수 있다는 언빌리버블 한 사실이다.
그리고 최초의 측량이 주변에 있는 것들로부터 자연스럽게 나왔다는 사실!
수열과 숫자로 자연을 이해하고 암호 해독도 한다.
그렇다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숫자를 셀 수 있었을까?
세상의 여러 문명은 고유한 방법으로 숫자를 사용하는 방법을 발달시켜 왔다.
그게 결국엔 우리가 사용하는 숫자에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고대 사람들은 숫자를 셀 때 손가락과 발가락을 이용하곤 했는데
우리 어렸을 때 하고 똑같다ㅋㅋ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숫자는
인도 사람이 만든 기호가 점차 아랍에까지 알려지면서 모양이 바뀌었다.
10진법을 사용했던 나라들은 숫자를 쓰는 방식을 편하게 바꿔 나갔고
결국 오늘날 숫자 모양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수학은 학문이기 이전에 우리의 일상생활을 표현하는 방식이자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게 하는 도구이다. 숫자가 있어 우리는
서로 쉽고 소통하고 세상을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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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왜 알아야 하지? 수학을 왜 공부해야하지? 이런 고민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혹은 미리 예방하고 싶은 부모님들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단순히 숫자를 빠르게 이해하고, 학습방법을 다룬 것이 아니라 여러 생활 속에서 숫자의 쓰임과 중요성을 담아내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물들이 숫자를 세는것을 담았고 숫자의 발명, 달력, 시계 그리고 돈 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내용들을 통해서 숫자를 쉽고 재밌게 알아갈 수 있었다.
이런 다양한 생각들이 숫자를 좀 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중요하고 생활속에서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줘서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고마운 책이라고 느꼈다.
앞서 언급했듯이 숫자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연령에 맞게 숫자놀이, 시계놀이, 달력보기 등을 함께 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우리집에서는 보드게임을 통해서 돈에 대한 내용들을 함께 이야기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좀 더 집중하고 관심을 갖는 모습에 기분 좋았던 기억이 있다.
사실 숫자 혹은 수학을 그냥 사용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성적을 위한 도구로 인지할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숫자가 단순히 수학으로 가는 길이 아니라 생활 속 굉장히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숫자의 모든 것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연결하여 전해주는 어린이 그림책으로 숫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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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는 책, 책을 읽으면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구나를 느낄 수 있었어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수를 셌는지부터 수학을 발명한 학자들덕분에 우리는 쉽고 편하게 생활할 수있음에 감사한 마음 마져 들더라고요. 거의 전세계적으로 사용하고있는 아라비아 숫자는 생각하는 수가 무엇이든 크든작든 숫자로 나타 낼 수 있어요. 두 자릿 수로는 교실 안에 학생 수를 셀 수있고 세 자릿 수로는 전교 학생의 수를 셀 수있죠. 다섯자리의 수로는 경기관중석의 관중들의 수를 셀 수있고 일곱자리 수로는 한 도시의 인구 수를 나타낼 수있어요. 열개의 숫자로는 전 세계의 인구수를 쓸 수있으니 얼마나 편하고 간편한 지 만약 숫자가 없었다면 나뭇가지 가 산더미처럼 쌓이고 종이위가 까맣게 될정도로 선을 그어서 썼겠죠. 쓰다가 잊기라도 한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하군요. D.R.카프리카라는 인도수학자가 알아낸 신기하고 재미있는 게임도 해보았는데요. 어떤숫자를 고르든 마지막에는 늘 똑같은 숫자가 나와요 . 재밌더라고요. 한 번 해 보세요.^^ 책읽다보니 정말 숫자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를 알 수있어 좋았답니다. 숫자감각이 뛰어난 동물들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숫자감각은 몰랐던건데 동물도 수를 셀 수 있다니 놀라운데요. ?일,월,년 기본에서 시작하기 편에서는 하루가 가고 한달이 흐르고 한 해가 지나는 건은 지구가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낮과 밤은 지구가 자전축을 중심으로 회전하기때문에 생겨요. 한달은 달이 지구주위를 한바퀴 도는 시간이에요. 일년은 지구가 태양주위를 한바퀴 도는 시간이에요. 0부터 10까지 수를 2진법으로 나타내는 방법도 있고 알파벳을 2진법으로 변형하여 이름도 쓸수있어요. 수학 공부할때 숫자는 왜 만들어졌고 여러가지 용어의 어원을 알게된다면 수학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가 상승할것 같지유! 숫자가 없으면 약속시간을 잡아서 만날 수없고 숫자가 없으면 내 생일도 알 수없고 숫자가 없으면 규칙이 없어서 혼란스럽고 지금처럼 재밌게 살 수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즘 만보기에 푹 빠져서 열심히 걷고 뛰고 난리부르스 중인데요. 숫자없는 세상은 상상도 하기 싫네요. 숫자가 없으면 내가 몇걸음 걸었는지 알 수 없을테니까요. 숫자를 사랑할 수있는 책 숫자의 모든것 재밌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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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에 동화책 두깨의 책이라서 아이가 이건 어린애들이 읽는거 아니야?? 했는데 어린애들도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네가 더 재미 있을걸~~이라고 이야기 했더니 꾸물 꾸물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사실 연령을 따지기 애매한 책이지만 내용의 이해에 대한 깊이를 말한다면 성인들도 재미 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한동안 유행처럼 어른들이 읽는 그림책 같은 모임이나 활동이 잘 보였었는데 그런 감동을 주고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내용의 책은 아니지만 제가 읽어보니 충분히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있거든요.숫자의 모든것이라는 타이틀 답게 정말 인간의 삶에 관련된 숫자의 이야기를 최대한 담으려고 노력했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여러분야의 숫자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리고 내가 알고 있었던 또는 알고 있었지만 지나쳤던 이야기들이 있어서 재미있는 역사책이나 과학책을 읽는 느낌도 들었네요
벌새가 저렇게 여러번 날갯짓을 한다니 벌새는 원래 빠르게 날갯짓을 한다는걸 예전에 다큐멘터리에서 보고 작은데 되게 힘있고 열심히 사는구나 했었지 저정도로 빨리 나는 줄은 몰랐네요. 저정도는 움직여 줘야 그리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었나봐요
요즘 보고 있는 중학교 수학책에서 나오던 파이 이야기를 보여주니 자기가 아는게 나왔다고 또 한바탕 아는 척을.. 저 중에 그래도 파이라는 걸 알아본 것만으로도 대견하다 싶기도 하고 이럴땐 모르는척 잘난척을 받아주는 것도 요령인지라 열심히 읽어주는대로 오오~~ 그렇구나 하면서 대꾸해 줬더니 신이나서 여러페이지를 읽어주는 바람에 편하게 들었네요.
역시 숫자에 관련되 있지만 숫자 이야기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용어들이 종종 있었는데 이렇게 정리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갑자기 이건 무슨말이야? 물어봤는데 넘나 당황스러운것이.. 알면서도 설명할 수 없는 요상한 상황이 되기도 해서 이런 힌트는 참 좋은 아군 입니다. 한권 다 읽고 나니 마치 지식 e 다큐를 한편 보고 난 느낌이랄까요? 잡지식이라지만 이런 지식이 쌓여 상식이 되고 교양이 되는것이니 저는 이런책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이름만 거창하고 결국 읽어보면 비전공자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말만 잔뜩 쓰여진 책들을 넘 많이 본지라 아주 만족 스러웠어요. 역시 뭐든 쉬운 내용으로 시작하는게 처음으로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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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였기에 그런가 자꾸 수학에 미련이 남는다. ㅎㅎ 내 아이만은 수학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한 책 <숫자의 모든 것> 수학은 어렵지만 숫자는 쉽다고 생각하기에 ^^ 우리 삶 어디에나 존재하는 숫자 책의 페이지에도 있고 계산기, 냉장고, 시계 등등 내 삶 어디든 고개를 돌려봐도 보이는 숫자들 그 숫자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숫자는 고대부터 존재해왔다. 그들만의 방식으로 요즘 아이와 마야숫자 로마숫자 등등을 배우고 있는데 그들의 숫자를 기록하는 방식도 참 신기하고 재미나다 1500년전 인도의 수학자들은 '0'을 발견하고 10진법을 만들어냈다.0부터 9까지의 숫자로 이 세상의 모든 수를 표시할 수 있게 되었다니 !!! 천재 ~ 지금은 그저 간단하게 사용하고 있는 아라비아 숫자이지만 이것을 알아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수학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씨름했을꼬...
숫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세계까지 보여주고 있는 <숫자의 모든 것> 동물과 물건을 하나하나 대입하여 세었던 과거부터 0과 1로만 된 이진법으로 컴퓨터의 언어를 표현해내기까지... 그리고 인간을 달에 보내는 것은 물론, 로봇까지 만들어 내는 시대가 온 것이 모두 숫자로 인해 가능했다는 것이 놀랍다.
달력이 만들어진 과정에 대해서도 나온다. 어느날 아이가 "한 달은 왜 30일 뿐이지? 한 달에 1000일 넘게 있으면 안될까?" 하는거다. ㅎㅎ 그런데 어떻게 한 달에 30일 (물론 딱 30일은 아니지만...) 이 되었는지 설명을 할 수 없는거다. 감사하게도 책에 자세히 나와 있는데 역시나 어렵다. 고대 사람들은 별자리 라든가 달의 모양의 변화를 보며 달력을 만드는 기초를 만들어갔다. 옛날 사람들은 관찰력이 대단했던 것 같다. 그리고 호기심도 대단하고.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달력은 5000년에 걸쳐서 조금씩 발전해 온 것이라니 그 시간의 깊이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었음을 알기에 앞으로 달력을 볼때도 마음이 다를 것 같다.
우리의 생활에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숫자 이제는 어렵다고만 해서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하나하나 숫자의 이야기들을 알아가고 수학은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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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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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대해 수탐험을 해보는 책이에요. 숫자는 세계 공통어로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지요. 옛날사람들은 수를 어떻게 셌는지를 알아보았어요. 시간과 달력의 기원과 시간을 재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측량과 질량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숫자 백과사전 같은 느낌의 책이에요. 숫자는 서로 쉽게 소통하고 세상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므로 한글만큼이나 중요하죠. 이 책으로 숫자에 대해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 잘 보았습니다. 수학 용어사전의 뜻도 쉽게 잘 정리해준 내용들도 좋았어요. 학교 다닐때 배웠던 내용들이라 아이들 교과에도 도움되는 책이에요.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도 좋을듯해요. 좋은 책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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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 3 숫자의 모든 것 _ 숫자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세상 ::: 책을 펼치면 어떤 광활한 공간을 탐험하듯 책을 통해 알아볼 숫자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어요 ^^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던 숫자!!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수를 셌을지, 옛날 사람들이 여러가지 달력을 만든 방법이었어요. 지금과는 달랐는지 아님 같았는지, 달랐다면 어떻게 달랐는지 궁금하데요 ^^ 246 세상의 여러 문명은 고유한 방법으로 숫자를 사용하는 방법을 발달시켜 왔어요. 그게 결국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숫자에 영향을 주었죠. 고대 사람들은 숫자를 셀때 손가락과 발가락을 사용하기도 하고 동물 뼈 같은 적당한 물건 위에 선을 그어 개수를 표시했어요.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는 많은 수를 셀 수 없었어요. 선을 그을 공간은 정해져있고 손가락 발가락도 열개씩 뿐이니깐요. 수메르인, 바빌로니아인, 고대 중국인, 고대 로마인 등 짧막한 이야기들 속에 숫자를 세는 방법들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끄덕끄덕 하며 책을 보더라구요 ^^ 저도 궁금해서 같이 읽었어요 ㅎㅎㅎ 일? 월? 년? 하루가 가고, 한달이 흐르고, 한 해가 지나는 것은 지구가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낮과 밤은 지구가 자전축을 중심으로 회전하기 떄문에 생겨요. 지구의 반은 태양을 향하고 그 반대는 어두운곳을 향하기 때문이죠. 방과후 수업때 배운 태양계, 달, 지구로 이 부분은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 지구와 달이 태양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시간을 한데 합쳐 기록한 것이 달력, 일년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한바퀴 도는 시간이라는 것 ^^ 우주와 태양계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하네요 ~ 그리고 책 뒷편에 <용어사전>이 있어서 혹시 어려운 단어가 있다면 함께 찾아보기 좋아요~ ^^ 저도 수시로 찾아보면서 아이들과 책 읽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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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렵고 싫은 친구들도 숫자 하면 나 알아 그러면서 친근하게 느껴지죠. 항상 우리 일상에서 숫자를 접해왔기 때문에 숫자가 없는 세상을 상상하기가 어려워요. 숫자가 없다면 당장 지금 몇 시인지, 며칠인지, 물건값은 어떻게 치를 건지부터 내가 몇 살인지, 몇 학년 몇 반인지 설명할 수 없고 알지 못해 답답할 거예요.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원래 당연히 있던 것으로 여기던 숫자에 관해 좀 더 깊이 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1, 2, 3 숫자의 모든 것 : 숫자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세상'을 소개해 드릴게요♡
차례를 살펴볼게요. 숫자와 관련된 재미난 스토리가 가득하답니다^^
우리말 말고 영어 그리고 제2외국어까지 공부해야 하는 언어 말고 전 세계에서 통하는 세계 공용어가 뭔지 아세요? 바로 아라비아 숫자( 0, 1, 2, 3, 4, 5, 6, 7, 8, 9)랍니다. 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 손가락으로 써서 통하는 언어가 바로 숫자예요. 말이 안 통하는 외국에서도 숫자만 알아도 물건을 사고팔 수 있답니다. 참 재밌죠? 모든 사람들이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란 기본 규칙에 따라 숫자를 사용해요^^
아이는 숫자 맞추는 게임인 카프리카의 수가 신기하고 재밌는지 학교 가서 친구들에게 알려주겠다고 열심히 연습했어요. 무엇을 고르던 결국엔 똑같은 수가 나오니 마술이라며 너무 좋아했어요^^
숫자 감각이 뛰어난 '동물도 수를 셀 수 있어요' 편에서는 물새가 자신이 낳은 알의 수를 알고, 자신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고 달아났을 때 알의 수가 늘어난 걸 눈치채고 그 알을 키우지 않는다는 것도 새롭고 자신의 거미줄에 걸린 파리를 과학자들이 풀어주자 오랫동안 사라진 파리를 찾고, 더 많은 무리에 들어가는 암컷 송사리, 울음소리로 적의 무리에 수를 파악하는 점박이 하이에나까지 알면 알수록 신기해지는 동물의 세계도 엿볼 수 있어요. 그밖에 시간과 달력, 측량법, 수열과 숫자로 자연을 이해하기와 암호 해독까지 그야말로 숫자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멋진 책이네요!
숫자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물론 수학=숫자라며 어려워하는 친구들 그리고 숫자를 알고 있는 모든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숫자의 모든것 #숫자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세상 #달리 #이사벨 토머스 글 #숫자 #수학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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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모든것 :숫자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세상
글 이사벨 토머스, 로버트 클렌튼, 마리아 엘리자베스 니에비우스, 라파엘 호니그슈타인
그림 다니엘라 올레즈니코바
달리
만약에 세상에 숫자가 없다면 세상은 물음표로 가득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숫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생활은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날짜도 시간도 거리도 값도 숫자가 없으면 알수 없는 것들이지요~
숫자가 있어서 우리는 세상을 보다 넓게 이해하고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숫자를 공부하는 학문를 수학이라고 하는데 수학을 통해 우주의 역사
거대한 행성의 탄생부터 작은 개미의 행동등에 이르기까지 많은 걸 알게 됩니다.
동물들은 숫자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인간만이 사용하는 숫자
숫자 없는 세상은 아마도 무질서한 세상이 될거여요~
숫자는 세계 공통어로 옛날 사람들이 여러가지 달력을 만든 방법부터
미터의 발명, 시계의 발명, 돈의 발명등 많은 숫자와의 관련된 이야기들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많은 지식을 얻게 되는 지식책으로 손색이 없다.
초등 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될것이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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