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소에 철갑을 두른것은 물론 금새 상처를 회복해버리는 불사의 괴물과 난타전을 벌이던 만지는 결국 이전의 싸움처럼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상대를 속박한 뒤 자신과 함께 베어버리는 작전을 쓰려한다. 하지만 그순간 갑자기 들이닥친 오오쿠노의 등장으로 결국 더욱 수세에 몰리게 된데다, 사카모토와 무언가 사연이있는듯한 산난의 난입으로 싸움은 더 복잡해져만 가게되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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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주인 ~막말의 장~] 5권입니다. 재밌습니다. 무한의 주인의 특징이 잘 녹아난 후속작이네요. 특히 전투 부분이 인상적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잔인해야 할 때는 잔인한 장면들을 잘 넣기도 하고. 서사도 나쁘진 않네요. 시원시원한 전개 덕분에 보는 재미가 좋네요. 분량이 어느 정도로 나올까 모르겠네요. 10권은 넘길 것 같은데요. 좀 더 길게 연재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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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역사와 만지가 만나 흥미로운 액션을 잘보여줍니다. 또한 이야기가 몇번 변주가 일어나서 이야기의 흐름이 신선하게 갑니다. 그리고 길게 갈거 같은 캐릭터가 갑자기 없어지는 것을 보니 흥미롭습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액션이 역사적 사건과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